영화 ‘내손너’ 쏟아지는 실관람객 호평 “BL 계에 이 정도로 완벽한 작품 있었나”

영화 ‘내손너’ 쏟아지는 실관람객 호평 “BL 계에 이 정도로 완벽한 작품 있었나”

  • 생활뉴스팀
  • 승인 2024.05.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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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민X도우 주연 영화 ‘내손너’ 관람객 반응 폭발 “연출과 연기, 모두 수려”
넘버쓰리픽쳐스
사진제공 : 넘버쓰리픽쳐스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가 개봉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감독 양경희/ 극본 신지안/ 원작 비의도적 연애담(피비)/ 제작 넘버쓰리픽쳐스/ 이하 ‘내손너’)는 고호태(원태민 분)와 김동희(도우 분)의 설렘 가득한 학창 시절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23년 화제의 BL 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공개 당시 일명 ‘서브병’을 유발했던 고호태-김동희 커플의 아련한 서사와 흥미로운 관계성을 조명한다.

지난 5월 15일 CVG를 통해 단독 개봉된 ‘내손너’는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 아름다운 영상미 등으로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다. 실제 작품을 접한 관객들은 “BL 계에 이 정도로 완벽한 작품이 있었나. 표현의 제한 속에서 은유로 모든 것을 풀어내고, 충분한 서사를 주고,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운 감독의 능력에 박수를 치고 싶다”(왓챠피디아_soj*****), “예쁜 화면에 잘 담아낸 아름다운 첫사랑 영화. 주연들 케미, 카메라 조명, 연출 모두 수려함(네이버_hoon****), “두 배우의 합은 물론 연출이 미쳤다. 청춘과 청순, 격정의 컬래버”(CGV_zz***) 등 작품을 향한 아낌없는 찬사와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이에 작품은 개봉 첫 주, CGV 실관람평 지수 95%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이는 ‘내손너’를 열정과 애정으로 만들어간 배우 및 제작진의 탄탄한 호흡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원작의 재미와 매력을 알맞게 살려낸 신지안 작가의 섬세한 필력, 아름다우면서도 감각적인 영상미를 그려낸 양경희 감독의 세련된 연출력, 아름다우면서 격정적인 러브스토리를 담아낸 배우 원태민과 도우의 막강한 연기력이 한데 모여 작품을 살아 숨 쉬게 만들었다.

이렇듯 매력적인 연출과 연기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는 CGV에서 단독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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