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 교통안전 캠페인 & 특별 상영회 개최! 이민기-곽선영-허성태-이호철-문희, 현실 경찰에게 미리 검증받았다!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 교통안전 캠페인 & 특별 상영회 개최! 이민기-곽선영-허성태-이호철-문희, 현실 경찰에게 미리 검증받았다!

  • 생활뉴스팀
  • 승인 2024.05.10 13: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리얼리티’ 호평 쏟아진 상영회 현장 전격 공개!
ENA
사진제공 : ENA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가 교통안전캠페인과 더불어, 1회를 최초 공개한 상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경찰들은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교통범죄 현장과 수사 과정을 리얼하게 구현한 제대로 된 수사극을 만났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현실 경찰까지 검증한 리얼 노브레이크 수사극에 기대감이 더욱 불탄 현장이었다.

지난 9일(목) 서울시립대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교통안전캠페인 및 상영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동대문 경찰서 최윤석 경정 등 경찰관, 한국교통안전공단 홍정표 처장 등 관계자를 비롯해, 서울시립대 학생들을 포함한 200여명의 관객이 함께 했다. 또한, 박준우 감독과 오수진 작가를 필두로 드라마의 주역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문희가 상영회를 찾아준 관객들을 직접 맞았다. 무엇보다 서울시립대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 굿즈를 배포하는 사전 행사가 진행됐는데, 드라마 최초로 교통범죄를 다루는 ‘크래시’가 전하고자 하는 교통안전 의식 고취 메시지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고 동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먼저 본격 상영회에 앞서, 박수 갈채 속에 무대에 등장한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문희는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감사 인사를 전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곧바로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의 ‘막내’ 문희의 사회로 사전 이벤트가 진행됐다. 먼저 차량 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와 관련된 법안과 ‘스몸비’(스마트폰 좀비)의 의미 등 교통안전 연관 퀴즈를 맞춘 관객에게 선물을 전하며, 셀카와 포옹으로 최고의 답례를 선사했다. 지난 달부터 포스터와 영상을 통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해왔던 배우들은 현장에서도 이러한 취지를 이어간 것이다. 이 밖에도 럭키드로우, 단체 셀카 촬영 등을 통해 배우와 관객들이 하나가 돼 현장을 즐겨 분위기가 한껏 끓어올랐다.

이후 불이 꺼지고 1회 상영이 시작됐다. 보험조사관 차연호(이민기)와 TCI의 에이스 반장 민소희(곽선영)의 환장의 첫 만남부터, 팀장 정채만(허성태), 자동차 스페셜리스트 우동기(이호철), 막내 형사 어현경(문희)의 환상의 티키타카,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아찔한 추격전 등의 손에 땀을 쥐는 카액션, 그리고 예측을 뛰어 넘는 사건의 전개와 엔딩까지 ‘노브레이크’로 이어졌다. 상영 중간 여기저기서 탄성이 새어나왔고, 생각지도 못했던 틈새 유머에 웃음까지 터졌으며, 1시간여의 상영이 끝난 뒤엔 우레와 같은 박수가 쏟아졌다. 관객들의 열띤 반응에 이날 함께한 배우들 역시 감격한 모습이었다.

상영이 끝난 후 이에 관객들은 “유쾌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다”, “배우들의 혼연 일체된 연기가 몰입을 높였다”, “교통범죄, 그리고 교통범죄수사팀,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았다”,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이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경찰관들은 “처음으로 드라마에서 교통범죄를 다룬다고 해서 더 꼼꼼하게 봤는데,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더라. 제작하신 분들이 조사를 많이 하신 것 같은 노고가 느껴졌다. 다음 회도 꼭 보겠다”라는 검증 후기를 전했다. 특히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교통범죄의 심각성과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드라마에서 소재로 다뤄줘 정말 의미 있게 봤다. 보다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 해 교통경찰, 교통범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희망한다”는 바람을 남겼다.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는 오는 5월 13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