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 또 한 번 위험에 빠진 주원, 이번엔 흉악범이다?! 일촉즉발의 위기 발생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 또 한 번 위험에 빠진 주원, 이번엔 흉악범이다?! 일촉즉발의 위기 발생

  • 생활뉴스팀
  • 승인 2024.04.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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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목숨 위협하는 흉악범(aka. 악귀 이현걸), ‘세이프존’ 권나라는 어디에?
스튜디오지니
사진제공 : 스튜디오지니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 주원이 흉악범을 만나며 또 한 번 위험에 빠진다.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연출 송현욱, 극본 김이랑,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에서 집안 대대로 단명의 저주를 받은 사진사 서기주(주원)는 그동안 자신의 운명에 순응해왔다. 서씨 집안 사람들 그 누구도, 단 한 번도 예정된 죽음을 피해가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같이 핏케언 제도에 가서 이 지긋지긋한 운명을 끊어내자고 했던 삼촌 서기원(박기웅) 역시 35살을 앞두고 실종되자 더욱 체념했었다. 그런데 죽음 예정일을 석 달도 채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그는 오래 살고 싶어졌다. 황무지 같았던 그의 인생에도 ‘봄’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한봄(권나라) 때문이었다.

그래서 용기내 봄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자신이 사는 세상은 시끄럽고, 무섭고, 예측 불가하고, 산 사람보다 죽은 사람을 더 많이 만나 낮보다 밤이 더 치열할 것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좋아해요.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가능한 내일이 있을 때까지”라며 진실된 마음을 고백했다. 당장 내일이라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예측불허한 상황 속에 있었지만, 봄은 기주가 내일도 살아내야 할 이유가 됐다.

하지만 죽음 예정일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는 기주의 상황은 생각보다 훨씬 더 좋지 않았다. 선대 조상들 때부터 죽음이 가까워질 때면 사진관 주변에 악귀에게 당한 길고양이 시체들이 넘쳐났었는데, 기주의 사진관 주변에도 어김없이 시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영험하다는 사진기를 노리는 거대 악귀(이현걸)는 다른 악귀들을 잡아먹으며 그 힘을 키웠고, 급기야 지난 방송에서는 사진관 습격까지 시도했다.

사진기의 힘으로 그가 사진관 안까지 들어오는 건 막아냈지만, 그렇다고 안심할 수는 없다. 오늘(15일)도 기주에게는 예기치 못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위기에 직면한 기주의 일촉즉발의 순간이 담겨 있다. 기주를 공격하고 있는 건 바로 흉악범. 온몸에 피칠갑을 하고 스패너를 들고 있는 그의 모습은 상당히 위협적이다. 그런데 이어진 스틸컷을 보니 그 흉악범의 몸 속에 들어가 있는 건 간밤에 사진관을 급습했던 그 거대 악귀인 듯하다. ‘세이프존’ 봄도 없는 상황에서 악귀에게 붙잡혀 버린 기주가 오늘(10일) 밤도 무사히 버텨낼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심박수가 절로 상승하고 있다.

제작진은 “기주의 사진기를 노리고 있는 거대 악귀가 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라며, “악귀에게 붙잡힌 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기주는 어떻게 타개하게 될지 시청자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 10회는 오늘(15일)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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