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메코쇼' 첫 게스트 지석진 “환갑 전에 날렵한 코 갖고 싶어” 소망

'헤메코쇼' 첫 게스트 지석진 “환갑 전에 날렵한 코 갖고 싶어” 소망

  • 생활뉴스팀
  • 승인 2024.04.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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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메코쇼’ MC 송지효 ‘잠원동 휴 그랜트’ 지석진 위한 컨투어링 메이크업 도전!
‘뷰티의 참견 헤메코쇼’
사진 제공 : ‘뷰티의 참견 헤메코쇼’

‘뷰티의 참견 헤메코쇼’ 지석진이 영국 배우 휴 그랜트 커버 메이크업에 나선다.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유튜브 ‘헤메코쇼’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뷰티의 참견 헤메코쇼’(이하 ‘헤메코쇼’)는 MC 송지효와 정혁이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손을 잡고 미용실을 창업하는 내용으로, 매주 아시아에서 인기 있는 연예인과 일반인 사연자가 게스트로 참여하는 관찰 토크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국, 홍콩, 베트남, 대만, 필리핀, 미얀마까지 아시아 6개국에서 동시 방영되는 ‘헤메코쇼’는 기존 뷰티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유익함을 선사하며 K-뷰티의 영향력을 널리 떨칠 것으로 보인다.

‘헤메코쇼’의 설레는 첫 시작을 함께할 게스트로는 지석진이 출연한다. MC 듀오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흔쾌히 출연 제안을 승낙한 지석진은 재치 있는 입담부터 과감한 이미지 변신까지 뜨거운 활약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와 정혁은 지석진의 ‘추구미’라는 휴 그랜트 커버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날렵한 코에 대한 로망이 있다. 환갑 잔치 전에 뾰족한 콧날 한번 가져보고 싶다”라는 지석진의 소망에 송지효는 거침없는 손길로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선보인다고. 정혁은 그런 송지효를 바라보며 “세공사 같다”라는 찰떡같은 비유를 들어 웃음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송지효와 정혁의 손길로 다시 태어난 지석진의 역대급 비주얼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메이크업을 마친 지석진은 송지효에게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냐”고 물으며 의문을 품기도. ‘헤메코쇼’ 첫 번째 손님, 지석진의 변신 후 모습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지석진의 대변신은 4월 13일 오후 6시에 첫 공개되는 ‘뷰티의 참견 헤메코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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