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두 번째 디지털 스핀오프 '라디오스타-마이너리그’ 론칭! ‘날 것의 매운맛’ 토크 검증 나선다! 오늘 오후 5시 30분 최초 공개!

MBC '라디오스타' 두 번째 디지털 스핀오프 '라디오스타-마이너리그’ 론칭! ‘날 것의 매운맛’ 토크 검증 나선다! 오늘 오후 5시 30분 최초 공개!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4.02.22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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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계의 메이저리그 ‘라디오스타’의 문턱을 넘지 못한 ‘토크 마이너리거’ 검증 타임!
유튜브 채널 ‘라디오스타’
사진제공 : 유튜브 채널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가 두 번째 디지털 스핀오프 ‘라디오스타-마이너리그’를 론칭하고 오늘 (22일) 오후 5시 30분 ‘라디오스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18년 만에 공식 유튜브 채널(@radiostar_official)을 통해 디지털 스핀오프 프로그램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앞서 첫 번째 디지털 스핀오프 ‘뒤풀이스타’를 론칭해 유튜브 최초(?)의 방목형 토크쇼이자 관찰형 토크쇼를 선보였다. 본방송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날 것 그대로의 리얼한 토크와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뒤풀이 스타’가 본 방송 후 달아오른 찐한 토크를 보여줬다면, ‘라디오스타-마이너리그’에서는 ‘라디오스타’의 문턱을 넘진 못한 ‘마이너리그’ 토커들과 함께 ‘라디오스타’ 진출을 위한 매운맛 토크 검증을 펼친다.

토크 예능 레전드인 ‘라디오스타’에 나오고 싶어하는 이들과 ‘라디오스타’ MC들이 직접 만나 과거의 매운맛 ‘라스 감성’을 찾기 위한 혹독한 토크 평가가 펼쳐지는 것. 첫 토크 검증에는 MC 김구라, 장도연이 나선다. 두 사람을 발끈(?)하게 만드는 ‘토크 마이너리거’의 도발에 “매콤한 분이네~”, “다리 하나는 넘을 수 있을 것 같아”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해 첫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또 어떤 활약을 펼쳤을 지 관심이 모인다.

수많은 토크 예능인들을 배출한 ‘라디오스타’가 ‘뒤풀이스타’에 이어 ‘라디오스타-마이너리그’를 통해 어떤 ‘NEW 토크 예능인’을 발굴해낼 지 기대가 쏠린다.

‘라디오스타-마이너리그’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30분에 ‘라디오스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단독 공개된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8년간의 시간 동안 수 많은 예능인들을 발굴해 낸 ‘라디오스타’가 디지털 콘텐츠로 유튜브 채널까지 진입하며 영역을 확장, 방송과 유튜브의 선순환 콘텐츠가 추후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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