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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이호철 “항상 개미 밟을까 피해 다녀”

‘대한외국인’ 이호철 “항상 개미 밟을까 피해 다녀”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2.10.0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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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이호철 “보기와 달리 원래 꿈 사육사”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대한외국인’ 배우 이호철이 반전 매력을 뽐낸다.

10월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알고 보면 우리도 여린 남자랍니다’ 특집으로 배우 김병옥, 이철민, 김준배, 이호철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호철은 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해 영화 ‘검사외전’, ‘더 킹’, ‘마약왕’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러블리한 반전 매력으로 ‘호블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한국인 팀의 강렬한 포스에 대한외국인들이 긴장하자 이호철은 “나는 생긴 건 이래도 원래 꿈이 사육사였다. 강아지, 다람쥐 등 생명이 있는 동물은 다 좋아한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어 이호철은 “강아지 산책시킬 때도 항상 밑에 개미라도 밟을까 봐 피해 다닌다”고 말하며 여리여리한 반전 매력을 뽐낸다고.

‘호블리’ 이호철의 퀴즈 도전기는 10월 5일(수)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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