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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꼬마 이사벨, 최애 유니콘 깜짝 만남 ‘행복’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꼬마 이사벨, 최애 유니콘 깜짝 만남 ‘행복’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1.10.19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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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국 꼬마 이사벨, 강원도 전시 카페 입장 거부한 사연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사벨의 특별한 유니콘 사랑이 공개된다.

10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2년 차 미국 출신 데이비드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해피 올리데이’에 이은 데이비드 가족의 강화도 여행기 둘째 날이 공개된다. 데이비드가 아이들에게 한국 역사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특별하게 찾은 곳은 카페로 리모델링한 대형 방직공장. 영화에서나 볼법한 구형 전화기와 텔레비전 등이 전시된 앤티크한 카페 내부에 모두가 놀라움을 숨기지 못한다고. 

한편 기대감에 부푼 데이비드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이 닥치며 눈길을 끈다. ‘유니콘 덕후’ 이사벨이 카페 야외정원 곳곳에 있는 말 조형물들에 올라타 내려오지 않은 것. “평생 여기 있을 거예요”라며 카페 관람을 거부하는 이사벨의 모습에 데이비드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끈질긴 설득 끝에 이사벨이 말에 내려온 것도 잠시, 그녀의 눈앞에 진짜 유니콘 모형이 나타나며 다시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데이비드를 안절부절못하게 만든 이사벨의 못 말리는 유니콘 사랑은 방송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사벨의 진심 가득한 유니콘 사랑은 10월 21일 (목)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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