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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생존자들: 더 레스큐' 6월 24일 개봉 확정!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생존자들: 더 레스큐' 6월 24일 개봉 확정!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6.15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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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판도를 바꾼 위대한 임무가 시작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세상의 판도를 바꾼 위대한 임무를 그려낸 <생존자들: 더 레스큐>가 오는 6월 24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바꾼 제4항공구조대원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담아낸 <생존자들: 더 레스큐>가 오는 6월 24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생존자들: 더 레스큐>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상공에서 격추된 전투기에서 군인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한 제4항공구조대원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제2차 세계대전 때 일어난 이오지마 전투의 격렬한 현장감을 구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많은 전투기들이 격추되고, 끝없는 폭격으로 화염이 된 바다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생존자들의 상황은 당시의 처절함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한다. 한편, “세상의 판도를 바꾼 위대한 임무”라는 카피와 함께 수평선 너머에서 날아오는 제4항공구조대의 PBY 구조기 세 대는 보는 이로 하여금 손을 꽉 쥘 정도로 무사 구조를 염원하게 만든다. 특히, 긴급한 상황 속 제4항공구조대의 위대한 임무가 세상의 판도를 어떻게 바꿔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붉은 노을 향해 비행하다가 갑자기 상공에서 격추된 전투기의 이미지로 입을 다물 수 없는 충격을 안긴다. 이와 함께, 피를 흘리는 군인들의 모습은 전쟁의 참상을 전해 관객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든다. 그러나 절체절명의 순간 날아온 PBY 구조기는 표류 중인 군인들의 무사 귀환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한다. 특히,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임무를 맡은 제4항공구조대가 세상의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다 같이 귀환한다”라는 투철한 사명감이 담긴 말 한마디는 관객들에게 온몸을 관통하는 강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숭고한 신념으로 군인들을 구조하러 나선 제4항공구조대의 이야기 <생존자들: 더 레스큐>는 오는 6월 24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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