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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종영 ‘오! 주인님’ 이민기♥나나 사랑, 해피엔딩일까

오늘(13일) 종영 ‘오! 주인님’ 이민기♥나나 사랑, 해피엔딩일까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1.05.13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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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DAY ‘오! 주인님’ 이민기♥나나 달콤 데이트, 마지막까지 역대급 케미
넘버쓰리픽쳐스
사진제공 : 넘버쓰리픽쳐스

‘오! 주인님’ 이민기와 나나의 사랑은 행복한 결말을 맺을 수 있을까. 

5월 13일 목요일 바로 오늘 밤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극본 조진국/연출 오다영/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이 종영한다. ‘오! 주인님’은 각자 다른 아픔을 품고 있는 남자 한비수(이민기 분), 여자 오주인(나나 분)의 사랑을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따듯하게, 때로는 애틋하게, 때로는 가슴 시리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에 이들의 사랑 결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같은 열혈 시청자들의 결말 궁금증을 치솟게 한 것이 15회 엔딩이다. ‘오! 주인님’ 15회에서 한비수와 오주인은 서로를 향한 깊은 사랑을 확인했다. 그러나 화이트맨(강승호 분)의 예언대로라면 한비수는 일주일 후 세상에서 사라지게 된다. 시청자들은 제발 화이트맨의 말이 거짓이기를 기원하고 있는 상황. 그런데 화이트맨의 정체에 대한 결정적 실마리가 15회 엔딩에서 공개된 것이다.

과연 한비수와 오주인은 마지막까지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화이트맨의 예언대로 정말 한비수는 일주일 후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될까. 이런 가운데 5월 13일 ‘오! 주인님’ 제작진이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한비수와 오주인의 행복한 순간을 공개했다. 해피엔딩의 암시인 것일까. 

공개된 사진 속 한비수와 오주인은 둘만의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기 위해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 장난기 가득한 표정, 좁은 공간에서의 자연스러운 스킨십 등을 통해 두 사람이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동시에 ‘그림체 커플’이라는 애칭답게 마지막까지 눈부신 케미를 자랑하는 한비수, 오주인의 모습이 감탄을 유발한다.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한비수와 오주인이 평범한 데이트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 한비수, 최고의 로코퀸 배우 오주인. 늘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두 사람인만큼, 평소라면 절대 할 수 없는 데이트다. 그렇기에 더욱 두 사람에게는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일 것이다. 이렇게 행복한 두 사람의 사랑이 결말까지 행복할 수 있기를 또 한 번 바라고 바라게 된다. 

이와 관련 ‘오! 주인님’ 제작진은 “오늘(13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우리 삶에 사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것인지 보여줄 것이다. 이 관점에서 한비수와 오주인의 사랑, 이들이 선택한 결말을 보면 더욱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뜨거운 관심과 기대, 변함없는 애정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비수와 오주인의 사랑 결말이 공개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 최종회는 5월 13일 오늘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오! 주인님’은 IQIYI International에서 방송과 동시에 전세계 서비스하며, 각 회 별로 방송 직후 볼 수 있다. 해외 유저는 IQ.com를 접속하거나 애플스토어 또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아 iQIYI International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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