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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마을의 푸펠' J-ROCK의 전설 ‘라르크 앙 씨엘’의 HYDE 오프닝 OST 참여로 화제!

'굴뚝마을의 푸펠' J-ROCK의 전설 ‘라르크 앙 씨엘’의 HYDE 오프닝 OST 참여로 화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5.12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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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과 높은 퀄리티를 가진 작품에 참여해 영광!”

<인사이드 아웃> <코코>를 잇는 미라클 어드벤처 <굴뚝마을의 푸펠>의 오프닝 OST에 J-ROCK의 살아있는 전설 HYDE가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단계 끌어올렸다.

<굴뚝마을의 푸펠>은 하늘을 올려다봐선 안 되는 굴뚝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미라클 어드벤처로, 별을 믿는 외톨이 소년 ‘루비치’와 마음만은 따뜻한 쓰레기 사람 ‘푸펠’의 빛나는 우정이 만들어낼 기적같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새까만 연기로 뒤덮인 굴뚝마을의 하늘을 뚫고 날아온 심장이 쓰레기더미 위에 떨어진다. 그리고 커다란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쓰레기 사람 ‘푸펠’이 탄생하는 오프닝에 이어 심장을 두드리는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화려한 굴뚝마을 사람들의 파티 장면이 펼쳐지면서 단 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장면에 수록된 OST는 J-ROCK을 대표하는 밴드이자 국내에서도 수많은 팬을 보유한 ‘라르크 앙 씨엘’의 멤버 HYDE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작자 니시노 아키히로는 최고의 할로윈송으로 손꼽히는 HYDE의 ‘HALLOWEEN PARTY’를 오프닝에 쓰고 싶어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그에게 제안했고, 마침 원작의 팬이었던 HYDE가 흔쾌히 수락했다고.

그는 “지금까지 없었던 독특한 세계관과 높은 퀄리티를 가진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된 것이 영광이다”라고 OST에 참여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굴뚝마을의 푸펠>의 주제가이자 엔딩곡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로자리나가 불러 중독성을 자랑한다. 엔딩곡에는 작품의 메시지와 의미가 담겨 있어 여운을 이어가는 동시에 작품을 관람한 관객들의 마음에 믿음과 희망에 관한 강렬한 용기를 심어준다.


이처럼 일본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OST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굴뚝마을의 푸펠>은 5월 26일(수)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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