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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루타 노리오 감독 X 부맹백 주연 X 마백용 각본! '링: 더 라스트 챕터' 명품 시너지 이목 집중!

츠루타 노리오 감독 X 부맹백 주연 X 마백용 각본! '링: 더 라스트 챕터' 명품 시너지 이목 집중!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5.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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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완성도로 소름 끼치는 역대급 공포 선사!

<링> 시리즈 츠루타 노리오 감독, 멈추지 않는 긴장감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공포 영화<링: 더 라스트 챕터>가 실력파 제작진과 배우의 명품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탕징’의 죽음을 밝히기 위한 대학생 ‘샤누’와 ‘마밍’, 두 사람이 발견한 의문의 인터넷 소설로부터 시작된 숨 막히는 저주와 기이한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공포 영화 <링: 더 라스트 챕터>가 <링> 시리즈 츠루타 노리오 감독, 제작진과 배우의 명품 시너지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J-호러의 바이블이자 역대 최고의 공포영화로 꾸준히 회자되고 있는 <링> 시리즈의 완결판을 알리며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미스터리 공포 <링: 더 라스트 챕터>는 <링> 시리즈 중 <링0 – 버스데이>를 연출한 일본 호러 장르의 대가 츠루타 노리오 감독의 신작으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카카시>, <예언> 등의 호러 작품을 통해 일본 관객들을 충격에 빠뜨리며 일본 호러 영화의 개척자라 불리는 츠루타 노리오 감독은 1991년 직접 각본을 쓴 <공포 체험기: 일본 지하 세계의 열 가지 유령이야기>로 데뷔, 과감한 연출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후 2007년 미국에서 기획한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의 열 명의 감독 중 하나로 선정되어 제작한 [악몽의 크루즈]가 미국 전역에 걸쳐 방송되며 전세계적으로도 이름을 알린 그는, 이번 신작 <링: 더 라스트 챕터>를 ‘<링>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말한 바 있어 웰메이드 공포물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링: 더 라스트 챕터>의 각본 및 예술 감독으로 참여한 마백용은 《장안24시》, 《삼국기밀: 한헌제전》, 《고동국중국》등 집필한 유명 소설가로, 중국에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제작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그의 도서 중 《장안24시》와 《삼국기밀: 한헌제전》은 번안되어 국내에도 출시된 바 있어 더욱 화제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인기 호러 게임을 원작으로 하며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영화 <반교: 디텐션>에 출연한 배우 부맹백이 <링: 더 라스트 챕터>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주인공 ‘마밍’ 역을 맡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킬 예정.

이렇듯 각 분야 실력파 제작진과 배우들의 가세로 완성도를 높인 웰메이드 공포 영화 <링: 더 라스트 챕터>는 저주의 메시지가 담긴 인터넷 소설과 뒤엉킨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며 역대급 공포감과 극강의 두려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죽음으로 향하는 마지막 페이지에 숨겨진 핏빛 저주와 진실을 밝혀 나가며 절대 공포를 선사할 <링: 더 라스트 챕터>는 오는 5월 12일 국내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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