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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술가 노상현의 갤러리, 1세대 재즈 드러머 임헌수 소개

사진예술가 노상현의 갤러리, 1세대 재즈 드러머 임헌수 소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5.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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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에 걸쳐 소개 중인 코리안 재즈 뮤지션
월간 색소폰 5월호 노상현의 갤러리에 소개된 재즈 드러머 임헌수

노상현 사진작가가 월간 색소폰 노상현 갤러리를 통해 3년에 걸쳐 소개 중인 코리안 재즈 뮤지션의 26회차 인물은 1세대 재즈 드러머 임헌수이라고 밝혔다.

관록의 1세대 재즈 드러머 임헌수가 월간 색소폰 5월호에 실렸다.

‘백발의 드러머’라는 별명을 가진 임헌수는 KBS·MBC 관현악단 등에서 활약하며 국내 오케스트라 드럼 소리의 교본이 된 인물이다. 미 8군 무대와 kbs, mbc관현악단을 거쳐 경기도립 팝스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korea family, seoul jazz quartet 신관웅 jazz family 상임 단원 등 풍부한 밴드 경험을 가진 관록의 뮤지션이다.

임헌수는 한 TV 인터뷰에서 “음악은 클래식부터 다 해봤는데 해본 것 중 재즈가 제일 잘 맞고 재밌다. 다시 태어나면 정말 어려서부터 공부해서 더 멋있게 재즈 하고 싶다”고 말한 것처럼 아직도 재즈에 대한 애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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