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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팬데믹 '아웃브레이크' 5월 개봉 확정!

사상 초유의 팬데믹 '아웃브레이크' 5월 개봉 확정!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4.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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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쉬는 순간, 재난은 시작된다!’

사상 초유의 팬데믹을 그린 <아웃브레이크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이들의 생존 싸움을 그린 <아웃브레이크>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아웃브레이크>는 사상 초유의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이를 막으려는 이들의 고군분투를 담아낸 극한 생존 스릴러.

영화 <아웃브레이크>는 2020년 캐나다에서 10회에 걸쳐 인기리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아웃브레이크]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캐나다 개봉 당시 캐나다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대거 출연해 큰 호응을 불러 모은 <아웃브레이크는>. 실제로, 극 중 보건 응급소장 ‘앤 마리’ 역에는 <보이지 않는 숨결><Mr. 스타벅>에서 인상 깊은 연기력을 펼친 줄리 리브리턴이 분했고, 이어,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그을린 사랑>의 주역 멜리사 디소르미스 폴린이 바이러스와 전방에서 맞서 싸우는 간호사를 맡아 기대를 모은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사상 초유의 팬데믹을 예상케 하는 바이러스 로고와 함께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다니는 최초의 매개체인 페럿의 모습이 그려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바이러스와 인간들의 전면전을 예고하는 듯한 마스크를 쓴 여성의 모습은 과연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숨을 쉬는 순간, 재난은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현재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바이러스를 연상케 해 더욱 궁금증을 높인다.

사상 초유의 팬데믹을 그린 극한 생존 스릴러 <아웃브레이크>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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