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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특수 힘입어 7년만에 50만 관객 돌파 화제! '노예 12년'

아카데미 특수 힘입어 7년만에 50만 관객 돌파 화제! '노예 12년'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4.2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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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각색상, 여우조연상 수상작

치웨텔 에지오포, 마이클 패스벤더, 베네딕트 컴버배치,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노예 12년>이 아카데미 시상식 특수에 힘입어 7년만에 50만 관객을 달성해 화제다. <노예 12년>은 CGV 별관에서 상영하며 관람한 관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별카드가 증정된다.

치웨텔 에지오포,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이클 패스벤더, 브래드 피트, 최정상 제작진이 출연한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노예 12년>이 오스카 특수에 힘입어 7년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해 씨네필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노예 12년>은 자유인 '솔로몬'과 노예 '플랫'이라는 두 인생을 산 한 남자의 12년간의 실화를 그린 대서사. 올해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미나리>의 배우 윤여정이 수상한 여우조연상의 시상자가 브래드 피트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고 제작한 <노예 12년>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배우 겸 프로듀서인 브래드 피트에게 <노예 12년>은 생애 최초의 오스카 작품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준 의미 깊은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에서도 작품상을 석권하며 전 세계 243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연출을 맡은 스티브 맥퀸 감독은 <노예 12년>으로 오스카 작품상을 받은 첫 번째 흑인 감독으로 이름을 남기며 영화계 지평을 넓혔다. 특히 오스카의 부름을 받았던 치웨텔 에지오포, 마이클 패스벤더, 베네딕트 컴버배치 등 최정상급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만날 수 있다.

7년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노예 12년>은 전국 CGV 별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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