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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탁월한 공간 활용으로 삶의 질 높이는 싱글룸 가구 2종 출시

일룸, 탁월한 공간 활용으로 삶의 질 높이는 싱글룸 가구 2종 출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3.18 1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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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구
왼쪽부터 일룸이 선보이는 멘디와 플레이트

퍼시스 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구 2종을 출시했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 기타 현황’에 따르면 2020년 국내 1인 가구는 906만명 가구로 전체 가구 중 39.2%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인 가구의 소비 지출 규모 또한 전체 가구의 58%로 비중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소비 트렌드도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변모하고 있다. 이에 일룸은 주로 콤팩트한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공간 활용도에 관심이 높은 1인 가구를 위해 공간 분리에 적합한 ‘멘디’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플레이트’를 선보였다.

일룸 ‘멘디’는 업무와 같은 집중이 필요한 공간과 휴식 공간을 분리할 수 있도록 침대, 책상, 파티션책장이 패키지로 구성된 제품으로, 직장인은 물론 학생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에 따라 제품을 ‘T’, ‘ㄱ’, ‘ㅡ’ 등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배치해 업무 및 학습 효율은 높이면서, 휴식과 작업 공간을 나눠 한 공간에서 워크앤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제품 사이즈는 침대의 경우 SS사이즈(1100폭)로 고정이며, 책상은 전면 스크린을 옵션으로 1000폭과 1400폭 2종, 파티션책장은 높은형과 낮은형 2가지 높이와 각각 1400폭과 2000폭 2가지 크기로 총 4종으로 구성했다. 일룸 멘디는 각자의 취향과 용도에 따라 다양한 조합의 패키지로 구성할 수 있다.

멘디 ‘T’자 배치는 침대와 책상을 일직선으로 배치하고 그사이에 파티션책장을 두는 형태로, 수면 공간과 학습 또는 근무 공간을 완벽히 분리해 집중도 높은 공간을 만들어 준다. 책상 앞에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해 개방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싶다면 벽면과 파티션책장, 책상으로 둘러싸인 ‘ㄱ’자로 배치하면 된다. 책상과 침대를 일자로 두는 ‘ㅡ’자로 배치한다면 캐주얼한 분위기 연출할 수 있다. 이때 낮은형 파티션책장을 선택하면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고, 높은형 파티션책장을 선택하면 일부 시야를 차단한 형태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일룸 ‘플레이트’는 생활 패턴에 따라 좁은 공간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원형 테이블이다. 식사를 위한 다이닝 테이블로 사용하거나, 소파 앞에 두고 사용하는 리빙 테이블로 적합하다. 또한 사이즈가 콤팩트해 발코니나 거실 한쪽에 둬 홈카페나 나만의 서재를 연출할 수 있다. 플레이트는 깔끔한 스타일의 ‘아이보리’와 고급스러운 나뭇결이 돋보이는 ‘카디즈 오크’ 2가지의 차분한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는 점이 특징이다. 사이즈는 600폭과 800폭, 높이 옵션은 740mm, 620mm로 자신이 원하는 용도와 공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일룸은 이번 싱글룸 가구 2종은 1인 가구는 물론 장기화한 집콕으로 소비자들의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만큼 ‘내 집’ 또는 ‘내 방’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도 본인의 취향에 맞춘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를 만족하는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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