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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산행 스타일에 따라 골라 메는 ‘젤로스 배낭 시리즈’ 3종 출시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산행 스타일에 따라 골라 메는 ‘젤로스 배낭 시리즈’ 3종 출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2.04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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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봄이 다가오면서 등산, 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의 필수 장비로 불리는 배낭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

아웃도어의 계절 봄이 다가오면서 등산, 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의 필수 장비로 불리는 배낭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배낭은 산행에서의 전체 컨디션을 좌우할 만큼 중요성이 매우 큰 장비이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꼭 맞는 배낭 선택이 필수적이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전문가부터 산린이까지 개인의 산행 스타일에 따라 골라 멜 수 있는 ‘젤로스 배낭 시리즈’를 출시한다.

젤로스 배낭은 레드페이스가 자체 개발한 에어테크 시스템(신체에서 발생하는 열과 땀이 상하좌우로 빠져나가도록 설계한 구조)을 적용해 통기성이 우수하며 오랜 산행에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해 준다.

멜빵은 복원력이 뛰어난 EVA 스펀지를 사용하여 편안함을 더했으며 뛰어난 밀착감을 제공하는 대형화된 허리벨트 덕분에 장시간 산행 시에도 피로도를 최소한으로 줄여준다. 또한 배낭에는 레인 커버가 내장돼 있어 산행 도중 비가 내려도 배낭 속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젤로스 배낭 55L은 헤드가 있는 어택형 방식의 대형 배낭으로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어 백패킹 등 장거리 산행에 적합해 전문적으로 산행을 즐기는 이들이 사용하기 좋다.

개인의 체형에 맞게 등판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허리와 어깨의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최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배낭에 부착된 멜빵 손잡이는 허리와 무릎에 부과되는 하중을 상체로 분산시켜줘 무게감과 피로감을 현저히 덜어준다.

배낭 하단부가 열리도록 디자인돼 배낭의 용량을 효과적으로 분리할 수 있으며 옆쪽 지퍼가 배낭의 메인 공간과 연결되어 있어 배낭의 뚜껑을 열지 않고도 소지품을 꺼내거나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배낭 하단에는 사이즈 조절 가능한 웨빙 시스템이 있어 매트리스나 침낭 등을 장착하기에도 유용하다. 색상은 네이비, 브라운이 있다(가격 19만8000원).

젤로스 배낭 38L은 깔끔한 디자인의 중·단거리 산행용 배낭이다. 허리나 무릎의 하중을 손과 팔 쪽으로 분산시켜주는 멜빵 손잡이가 있어 배낭 무게로 인한 피로감을 최소한으로 줄여준다.

배낭 하단의 웨빙 시스템은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장시간 아웃도어 활동 시 매트리스, 침낭 등을 장착할 수 있으며 배낭 하단부가 열리도록 디자인되어 상황에 따라 배낭 용량을 효과적으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네이비, 오렌지가 있다(가격 17만8000원).

젤로스 배낭 32L은 산뜻한 컬러를 사용한 중·단거리 산행용 배낭으로, 가벼운 당일 산행이나 트레킹을 계획하는 산린이들에게 제격이다. 특히 배낭 내외부에 수납공간을 늘려 실용성을 더했으며, 양쪽 사이드에는 망사 포켓을 적용해 산행에 필요한 다양한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다. 색상은 네이비, 오렌지, 머스타드가 있다(가격 7만9000원).

레드페이스는 산행을 나설 때 배낭의 중요성을 간과하기 쉽지만,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위해선 내 몸에 맞는 등산 배낭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레드페이스 젤로스 배낭 시리즈는 등산, 트레킹 등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한 제품인 만큼, 개인의 산행 스타일에 맞는 등산 배낭을 선택해 안전하고 즐거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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