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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산나 협회장, 세계 최초 ‘벨리댄스 기능해부학’ 미국서 출판

김수산나 협회장, 세계 최초 ‘벨리댄스 기능해부학’ 미국서 출판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0.12.2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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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피트니스로 알려진 벨리댄스를 예술화하기 위해 다각도의 연구를 진행

하토르공연예술협회는 세계 최초로 벨리댄스를 기능해부학과 접목해 저술한 ‘벨리댄스 기능해부학’이 미국에서 출판됐다고 밝혔다.

‘벨리댄스 기능해부학’을 저술한 저자 김수산나는 하토르공연예술협회의 협회장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벨리댄스를 솔로로 공연한 바 있으며, 경희대학교 공연예술학과 무용학 박사과정을 수료하는 등 국내에서 피트니스로 알려진 벨리댄스를 예술화하기 위해 다각도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의 일환으로 ‘벨리댄스 기능해부학’은 벨리댄스를 해부학과 접목해 저술한 세계 최초의 기능해부학 저서이며, 이미 국내에서 출판돼 품절을 기록했고 최근 미국에서 출판되기 이르렀다.

‘벨리댄스 기능해부학’은 김영미 무용학박사와 나영무 의학박사의 철저한 전문적 감수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유일한 해부학 관련 벨리댄스 서적으로, 전문인은 물론이며 벨리댄스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참여자들에게 매우 좋은 리뷰를 받고 있다.

이에 저자 김수산나는 “이미 국내에서 그 전문성과 유익성을 인정받은 세계 최초의 ‘벨리댄스 기능해부학’이 미국에서 출판돼 기쁘게 생각하는 바이다. 미국의 벨리댄스 참여자들도 이 책을 통해 벨리댄스 기본 동작을 습득하고 해부학적 각 근육의 위치 및 기능을 필수적으로 이해해 보다 심미적인 벨리댄스를 구사함에 있어 유익하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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