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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비전’ WayV 루카스X헨드리, 돌아온 식도락 채널! 최고 보양식! ‘삼계탕 친구?’ 백숙 먹방 大공개!

‘웨이비전’ WayV 루카스X헨드리, 돌아온 식도락 채널! 최고 보양식! ‘삼계탕 친구?’ 백숙 먹방 大공개!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0.10.05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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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비전’ 루카스X 헨드리, 웨이션브이 멤버들 위한 ‘원기회복’ 메뉴 공개!
WayV
사진제공 : SM C&C STUDIO A, Seezn
글로벌 뮤직 차트를 장악한 중국 실력파 아이돌 WayV(웨이션브이, Label V 소속)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웨이비전)’에서 루카스와 헨드리의 ‘식도락 채널’이 다시 돌아온다. 두 사람은 멤버들의 원기 회복을 위한 최고의 보양식인 ‘삼계탕 친구(?)’ 백숙을 준비, 폭풍 먹방을 예고해 눈길을 모은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제작투자 KT, 제작 SM C&C STUDIO A, 기획 원승연, 천명현, 연출 김동욱, 이하 ‘웨이비전’)은 WayV 멤버들이 직접 경험한 7인 7색의 강원도 여행기를 담은 콘텐츠로 채널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생활 속 거리 두기에 따른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촬영을 진행했다.
 
WayV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중국 그룹으로, 강렬하고 감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주 집라인에서 래프팅까지 각종 액티비티 체험으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웨이비전’이 이번 주에는 더욱 알찬 여행기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전한다. 여름철 보양식 먹방과 더불어 샤오쥔이 준비한 다이내믹 실내 액티비티 여행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막내 양양이 준비한 내린천 래프팅을 마치고 배고픔을 호소하는 멤버들 앞에 이번 여행의 먹방을 책임지고 있는 루카스와 헨드리가 나섰다. 루카스와 헨드리의 돌아온 ‘식도락 채널’에서는 물놀이 후 안성맞춤인 여름철 든든한 보양식, 백숙 먹방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한 엄지척을 불러일으키는 백숙의 맛에 멤버들 모두가 만족한 가운데 특히 윈윈은 “인생이 너무 행복하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고. 이에 헨드리가 행복해지는 비법 3가지를 공개했는데, 긍정왕 헨드리가 펼치는 ‘행복학개론’에 궁금증이 쏠린다.
 
저녁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1일차 마지막 여행 장소로 향했다. 이번 채널은 WayV의 감성 보컬 샤오쥔이 준비한 실내 액티비티 채널. 머리와 센스, 그리고 팀워크가 필요하다는 샤오쥔의 예고에 알맞게 총 14가지의 다양한 게임 코스가 준비된 곳이다.
 
이곳에서 미션이 중요한 이유는 따로 있었는데, 바로 14개의 코스 중 3개의 점수존에서 순위를 매겨 숙소 방 선택권이 부여되기 때문. 가장 큰 1인실부터 거실 바닥까지 다양한 잠자리가 마련된 가운데, 실내 액티비티 채널에서 1위를 차지해 2박 3일간의 여행동안 가장 큰 방을 사용할 독방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WayV의 긍정왕 헨드리, 피지컬 끝판왕 루카스, 심기일전한 샤오쥔 등 멤버들의 활약에 이어 막내 양양이 그동안 숨겨왔던 헤비메탈 소울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WayV의 공식 ‘귀여움 담당’ 윈윈이 독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는데, 멤버들마저 ‘윈윈 이런 모습 처음이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모든 게임을 마치고, 독방을 차지할 1위의 주인공부터 꼴찌 멤버까지 2박 3일이 걸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결정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글로벌 아이돌 WayV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은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시즌)’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TrueID’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한편, SM C&C STUDIO A는 Seezn(시즌), wavve(웨이브)를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V앱),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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