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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3’ 5월 24일 전세계 동시개봉 확정

‘맨 인 블랙 3’ 5월 24일 전세계 동시개봉 확정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2.02.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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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3’ 5월 24일 전세계 동시개봉 확정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전설이 10년 만에 돌아온다.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가 주연을 맡고 베리 소넨필드가 또다시 메가폰을 잡은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전설 <맨 인 블랙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감독: 베리 소넨필드, 주연: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쉬 브롤린)가 다가오는 5월 24일 전세계에서 동시 개봉해 드디어 그 베일을 벗는다.

2012년 5월 24일, 간지나는 MIB 요원들의 귀환!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 얻으며 출격 준비 완료!
개봉 앞두고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에서 스페셜 포토샷 공개!

수 많은 팬들을 양산하며 최고의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맨 인 블랙’ 시리즈가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2012년 5월 24일 전세계에서 동시에 공개되는 이번 시리즈 <맨 인 블랙 3>는 전편을 연출한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최강의 파트너쉽을 선보일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에서는 요원 ‘케이’ 토미 리 존스의 젊은 시절 역할에 연기파 배우 조쉬 브롤린이 캐스팅되어 윌 스미스와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맨 인 블랙 3>는 사라진 요원 ‘케이(토미 리 존스)’를 구하기 위해 ‘제이(윌 스미스)’가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는 내용을 그리며, 기발한 아이디어와 한층 진보된 기술력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맨 인 블랙3>의 주역인 윌 스미스와 조쉬 브롤린은 어제인 23일,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에서 있었던 매체 인터뷰 자리에 참석해 팬들을 위한 스페셜 포토샷을 남기기도 했다. 정열적인 도시 리오 데 자네이루의 상징과도 같은 삼바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것. 장난끼 가득한 미소의 윌 스미스와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조쉬 브롤린은 전혀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새로운 콤비플레이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쉬 브롤린, 엠마 톰슨 등 쟁쟁한 배우들의 완벽 변신과 뛰어난 연출력을 자랑하는 베리 소넨필드 감독의 만남, 10년 만에 부활하는 최고의 시리즈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맨 인 블랙3>는 5월 24일 전세계에서 동시에 공개되어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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