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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K팝 스타 심사위원 보아, ‘서프라이즈’생일 파티 현장!

오디션 K팝 스타 심사위원 보아, ‘서프라이즈’생일 파티 현장!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1.11.11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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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보아 26번째 생일파티!”

전 세계 공략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K팝 스타>) 녹화 현장에서 심사위원 보아의 ‘깜짝 생일 파티’가 열렸다. 

보아의 26번째 생일파티는 양현석-박진영-보아의 첫 회동이 이뤄진 지난 7일 마련됐다. 실제로 보아의 생일은 이틀 전인 5일 이었지만, 이를 알게 된 제작진이 <K팝 스타> 심사위원으로 나선 보아의 생일을 늦게나마 챙겨주기 위해 깜짝 준비를 했던 것이다.

첫 만남을 성공리에 마친 양현석-박진영-보아가 3차 오디션 출격을 앞두고 <K팝 스타>에 대한 결의를 다지며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순간, <K팝 스타>의 메인 MC 윤도현이 예고 없이 생일 케이크를 들고 현장에 등장,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스태프들과 양현석-박진영-윤도현은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보아의 생일을 축하했고, 보아는 예상치 못 했던 서프라이즈 생일파티에 연신 박수를 치며 감동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보아는 함박웃음을 지은 채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축하해준 현장 스태프들을 향해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며 남다른 마음을 전했다. 보아의 시원한 웃음이 양현석-박진영-윤도현의 얼굴에도 전이되어 첫 만남을 마무리하는 자리가 더욱 훈훈해졌다는 귀띔이다.
  
무엇보다 보아는 <K팝 스타>의 초특급 심사위원으로 섭외되면서 국내 예능 첫 고정 출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특히 우리나라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박진영과 함께 <K팝 스타> BIG3 심사위원단을 완성하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양현석-박진영-보아 심사위원 3인방의 어색함 없이 마음을 통하는 모습에 <K팝 스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K팝 스타> 제작진은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는 최고의 자리에 있는 실력파들로서 통하는 부분이 많다”며 “심사위원 3인방의 날카로운 심사와 심사숙고 아래 3차 오디션에서 진짜 K팝 스타의 원석을 가려냈다. 12월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며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국내 최고의 스타 제조 시스템을 갖춘 거대 기획사 SM, YG, JYP가 방송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세계무대를 장악할 차세대 K팝 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특히 K팝 열풍의 중심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양현석과 박진영 보아로 이어지는 ‘초특급 BIG3 심사위원 군단’은 방송 전부터 화제몰이를 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세계 시장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CF모델 발탁과 자동차 등이 제공된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2011년 12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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