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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의 그녀 ‘차지연’, “임재범에게 받은 가르침 전수하겠다”

임재범의 그녀 ‘차지연’, “임재범에게 받은 가르침 전수하겠다”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1.08.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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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ETN에 11월 방송될 10억 오디션 프로그램 “글로벌 슈퍼 아이돌”에 임재범의 그녀가 온다.

‘임재범의 그녀’ 라는 타이틀로 최근 가요계의 블루칩으로 평가 되는 차지연이 슈퍼돌에 보컬 트레이너로 참여하며 지원자들에게 체계적인 보컬트레이닝을 통해 음악성을 겸비한 슈퍼돌의 데뷔를 도울 예정이다.

차지연은 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고 최근 주말극에서 연기활동을 하는등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 결선 진출자들의 연기 미션에서도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뮤지컬배우에서 가수로,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차지연은 만능 슈퍼돌이 되어야 하는 지원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범수, 동방신기의 보컬트레이너로 유명한 박선주는 슈스케2에서 보컬트레이너로 활동, 현재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편곡자로 합류한 반면 나가수 무대를 통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린 후 이제 슈퍼돌에 합류한 차지연의 엇갈린 행보도 눈길을 끈다.

이와 같은 실력파 여자가수들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보컬트레이너로의 진출도 흥미로운 점이며 차지연이 박선주에 이어 실력파 여자 가수겸 보컬트레이너로서의 자리를 꿰찰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차지연은 “임재범과 함께 나가수 및 콘서트 무대에 서며 받았던 조언과 가르침을 이제 진짜 가수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지원자들에게도 나눠 주고 싶다”는 소감을 드러냈다.

슈퍼돌 접수는 10월까지 이어지며, 홈페이지(www.superidol.co.kr)의 UCC와 ARS(1666-1101)를 통해 응모 할 수 있고 결과는 추후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개별통보된다. 심사는 프로그램 제작진 및 음반 프로듀서,작곡가 등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심사드림팀의 체계적이며 공정한 평가로 당락을 결정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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