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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미국팬 두 번 울린 감동의 라스베가스 쇼케이스 현장 공개

JYJ 미국팬 두 번 울린 감동의 라스베가스 쇼케이스 현장 공개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0.11.1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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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쇼케이스에 이어 라스베가스 쇼케이스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글로벌 데뷔 앨범 ‘더 비기닝(The Beginning)의 월드와이드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 중인 JYJ(재중, 유천, 준수)가 뉴욕 쇼케이스에 이어 라스베가스 쇼케이스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JYJ는 현지 시각으로 14일 저녁 8시, 라스베가스 ‘플래닛 헐리우드 호텔’(Planet Hollywood Resort and Casino Las Vegas)에서 뉴욕에 이어 두 번째 미국 쇼케이스를 열었다. 축제와 환희의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쇼케이스답게 이날 공연장을 가득 메운 7,000여명의 팬들의 함성 소리는 여느 때 보다 뜨겁고 열정적이었다. 입장 전부터 호텔 주변을 에워 싸고 JYJ를 외치는 팬들의 환호가 라스베가스 메인 스트릿을 가득 채웠을 정도다.

10대 팬을 많이 보유한 JYJ는 라스베가스라는 도시 특성상 많은 팬들이 공연장을 오기 힘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미국 전역에서 찾아온 7,000여 명의 팬들은 공연 내내 붉은색 야광봉을 흔들며 JYJ를 외쳤다. 이에 JYJ는 곧 다른 무대를 통해 라스베가스를 꼭 다시 찾을 것임을 거듭 약속하며 완벽한 라이브로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 팬들 뿐 아니라 외국인 들이 관객석을 절반 가까이 차지해 월드와이드 쇼케이스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공연에 참석한 안젤라 박(23, LA거주)은 “지난 뉴욕 쇼케이스가 대단했다는 소문을 듣고 LA에서 라스베가스까지 오게 되었다.”며, “그 동안 TV나 컴퓨터를 통해서만 JYJ를 보아왔는데 이렇게 직접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미국 친구들에게도 자랑스럽다.”고 쇼케이스를 본 소감을 밝혔다. 또한 라스베거스에 휴가를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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