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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와 함께하는 SAVe tHE AiR”

“가수 아이유와 함께하는 SAVe tHE AiR”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0.08.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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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 ‘잔소리’와 함께 팬들의 곁으로 화려하게 돌아온 아이유가 실용항공사 진에어의 환경캠페인 SAVe tHE AiR에 참여해 환경 보호를 위한 또 다른 잔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SAVe tHE AiR 캠페인은 실용항공사 진에어(www.jinair.com, 1600-6200)가 진행하는 환경캠페인으로, 환경 사랑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를 해당 연예인이 직접 디자인해 판매 수익금을 UN산하 환경 단체인 유넵(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아이유는 8월 20일 SAVe tHE AiR 홈페이지(www.savetheair.com)를 통해 자신이 디자인한 티셔츠와 환경 메시지 영상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며 100매로 한정 발매되는 SAVe tHE AiR 티셔츠 중에는 아이유의 사인이 들어간 티셔츠 30매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유의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기념이 될 것으로 보인다.

SAVe tHE AiR 캠페인의 주관사인 진에어 측은 “기존의 깜찍한 이미지를 벗어나 성숙함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는 아이유의 모습은 취항 2년을 지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진에어와 닮은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SAVe tHE AiR를 표방하는데 이보다 적합한 모델은 없다고 생각했다”며 스타와 함께하는 SAVe tHE AiR 캠페인에 대한 고객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했다.

한편 진에어의 SAVe tHE AiR 캠페인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해 이번 아이유를 마지막으로 1년을 맞이하게 되며, 지난 1년간 진행해온 티셔츠 형식의 환경 캠페인을 벗어나 새로운 형식의 SAVe tHE AiR 캠페인을 Season2로 진행할 예정이다.

실용항공사 진에어(www.jinair.com, 1600-6200)의 ‘세이브 디 에어(SAVe tHE AiR)’ 캠페인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연예인이 직접 디자인한 환경 티셔츠를 온라인(www.savetheair.com)을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UN 산하 환경기구인 ‘유넵(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이 캠페인에는 그 동안 가수 쥬얼리, 휘성, 윤건, 윤하, 강타, 탤런트 정경호, 그리고 가장 최근에 가수 알렉스, 바비 킴, 송중기 등 많은 스타들이 동참하여 환경에 대한 이해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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