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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가이 알렉스, 아프리카 배경으로 다양한 매력 공개

로맨틱 가이 알렉스, 아프리카 배경으로 다양한 매력 공개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0.08.19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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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가이’ 알렉스의 다양한 매력들이 공개될예정이다.

그간 로맨틱 가이로 많은 여심을 사로잡은 알렉스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케이블TV XTM의 리얼스타다큐 ‘스타 앤 더 시티 알렉스 in 남아공’을 통해 거친남과 순수남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던 지난 7월초 남아공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포트 엘리자베스를 찾아 아프리카의 대자연을 만끽하고 돌아온 알렉스는 그곳에서 다양한 남아공 체험기를 하고 돌아온 것.

평소 매너남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널리 알려진 알렉스는 이번 여행에서 아프리카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로 불리는 아프리카 모터레이스 챔피언 ‘구구줄루’를 만나 오프로드 드라이빙에 나섰으며, 이날 알렉스는 거친 아프리카의 오프로드를 거침없이 질주해 주위를 놀라게 하며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남성적인 매력을 뽑냈다.

또한 알렉스는 남아공 사파리 투어에 나서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자연을 전하며 자연인 알렉스의 내츄럴 모습과 함께 사파리의 아기 기린 멜빈에게 직접 젖병을 물리고 우유를 먹이고, 아기 암사자 시바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간 알렉스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 전 알렉스의 다양한 매력의 사진들과 영상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맨틱가이 알렉스의 남성적인 모습이 너무 멋있다.” “아프리카의 멋진 배경과 알렉스의 순수한 미소가 너무 잘 어울린다.”, “동물을 대하는 알렉스의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져서 너무 아름답다.”등 방송전부터 알렉스의 다양한 모습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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