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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쓰나미 폐허에서 쓰는 실시간 감동 다큐

최송현, 쓰나미 폐허에서 쓰는 실시간 감동 다큐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0.08.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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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빠당 지역에서 굿네이버스와 함께 자원봉사

아나운서 출신 연기자 최송현이 강진과 쓰나미 등 잇따른 재난으로 폐허가 된 인도네시아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현지에서 경험한 안타까운 이야기와 감동적인 에피소드 등을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zoangzoang)에 글과 사진으로 올려 감동을 주고 있다.

최송현은 지난 27일 굿네이버스와 함께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비행기로 한 시간 반 거리에 있는 빠당 지역의 재건을 위해 봉사활동을 떠났다. 하지만 현지에서 눈으로 본 상황은 생각보다 심각했다. 지진의 피해로 집을 잃은 사람들, 신발이 없어 맨발로 다니는 아이 등 애틋하면서도 감동적인 현지 이야기를 미투데이를 통해 전하고 있다.

생각보다 심각한 현지 상황에 미투데이 친구(미친)들은 ‘어떻게 도울 방법이 없냐’며 적극적으로 원조 방법을 묻는 한편 현지에서 진심으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며 봉사하고 있는 최송현에 대해 ‘외모만큼 마음도 예쁘다’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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