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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이현 '옴므', 이번에는 노상방뇨씬 ?

창민-이현 '옴므', 이번에는 노상방뇨씬 ?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0.07.27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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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티저 영상 3편, 방송 심의 고려해 자진 삭제 검토 중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의 ‘옴므 바이 히트맨뱅(Homme by hitman”bang”, 이하 ‘옴므’)’ 프로젝트의 마지막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27일 0시,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의 세번째 티저 영상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사이트(www.ibighit.com) 을 통해 공개된 것. 지난 주말부터 연속으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의 최종편 격이다.

마지막 티저 영상에는 창민과 이현이 분위기있는 모던한 바(BAR)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에 이어 황량한 벌판에 버려진 듯 헤메던 두 사람이 함께 급한 ‘볼일’을 해결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때 마침 섹시한 자태의 이채영이 ‘볼일’ 중인 창민과 이현 곁에 나타나 두 남자를 당황해하게 한다.

팬들은 지금까지 공개된 3편의 티저 영상에 ‘당구장 부비부비’, ‘듀엣 욕실’, ‘노상방뇨씬’ 등으로 부제를 붙이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치 영화나 드라마 예고편 같은 티저 영상에 “과연 어떤 뮤직비디오가 나올 것인가”에 대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다소 파격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장면들이라, 공중파에서 방송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내부적으로 공중파용에는 해당장면들의 삭제에 대해서도 검토 중이다” 라고 밝혔다.

창민-이현의 ‘옴므’는 오는 7월 28일 디지털 싱글로 ‘밥만 잘 먹더라’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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