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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취업, “장마 오기 전에 하세요"

건설취업, “장마 오기 전에 하세요"

  • 안성호 기자
  • 승인 2009.06.05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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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비수기인 장마철 앞두고 건설사들의 채용이 활발하다.

건설취업 콘잡(www.conjob.co.kr)에 따르면 주요 기업들의 채용이 6월에도 이어지고 있으며, 장마철이 예년보다 빨리 시작될 전망이어서 6월이 상반기 채용으로는 ‘끝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아직까지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들은 6월에 진행되는 채용을 꼼꼼히 체크해서 상반기 취업지원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현재 채용을 진행하는 건설회사는 다음과 같다. 먼저 롯데건설 CM사업본부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그룹 사업분야, 초고층 사업분야, 해외 사업분야에서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부문 경력자를 채용 하고 있으며, 건설사업관리(CM) 또는 PM업무 경험자로 판매 및 영업시설 공사 경험자, 대관청 인허가 실무 경험자, 해외공사 경험자, 초고층공사 경험자면 지원할 수 있다. 해당분야 기술사 소지자 및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6월 12일까지 회사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하면된다.

신동아건설이 2009년 신입사원을 공채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사무/영업으로 4년제 관련학과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2009년 8월 졸업예정자, 기술직은 관련직종 자격증 소지자만 지원이 가능하며, ROTC 전역자와 영어회화 및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6월 7일까지 신동아건설 홈페이지(www.sdaconst.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한국서부발전도 2009년 신입사원을 공채한다. 대졸수준 기계, 전기, 제어, 화학, 전산 분야를 채용하고 있으며, 선발분야 관련학과 전공자로 어학성적이 TOEIC을 기준으로 650점 이상(TEP521점, JPT 650점 이상)인 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12일까지 한국서부발전 채용홈페이지(http://iwest.incruit.com)을 통해서 접수하면 된다.

안정개발에서 2009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토목, 건축, 해외건설, 업무 분야를 채용하고 있으며,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 경력은 해당분야 업무 경력자, 신입은 토목/건축학과 졸업(예정)자로 해당 자격증 소지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6월 9일까지 회사 양식을 다운받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효동개발이 토목, 목공/철근 반장, 관리 및 통역분야 사원을 채용한다. 반장직은 해당 경력 5년 이상이며, 토목은 초대졸 이상 졸업자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관리직은 초대졸 이상, 영어회화 능통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는 6월 8일까지 콘잡 온라인 및 이메일을 통해서 할 수 있다.

스포츠시설 전문기업 에스콰이아건설에서 토목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직무는 설계 및 공무, 사무를 채용하고 있으며, 전문대졸 이상 토목산업기사 또는 건축산업기사 자격증 소지자로 설계 및 공무는 해당업무 유 경험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채용시까지 이며, 콘잡 온라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강산이앤씨에서 엔지니어링 기술자를 채용한다. 토목사업부, 도시계획부, 환경사업부, 방재사업부에서 채용을 하고 있으며, 기술사 자격소지자 또는 해당분야 중급기술자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는 19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랜드건설이 토목직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기술직과 관리직을 채용하고 있으며, 고졸 이상 토목학과 전공자로 토목부문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22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성건설은 토목, 건축분야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토목(본사견적, 현장시공, 현장공무, 현장안전), 건축(현장시공)의 대리급 이상을 채용하고 있으며, 모집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채용시까지 이며, 콘잡 온라인 및 이메일 접수를 통해서 접수할 수 있다.

이밖에도 두산인프라코어, 에이스종합건설, 신원종합개발, 휴스콘건설, 효자건설 등 많은 건설회사들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건설취업 콘잡(www.conjob.co.kr)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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