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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필드, 가희, 정려원, 엄정화 등 톱스타들의 릴레이 영상화제

라즈베리필드, 가희, 정려원, 엄정화 등 톱스타들의 릴레이 영상화제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0.07.22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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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들 ‘라즈베리필드 노래 듣기’ 열풍

인디밴드 라즈베리필드를 응원하는 톱스타들의 릴레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첫번째 싱글 <토요일 오후에>를 발표하고 원조 걸그룹 티티마 소이가 만든 인디밴드 라즈베리필드를 응원하기 위해 이름만으로도 화제를 모을만한 대형 스타들이 분야를 막론하고 한데 뭉쳤다.

에프터스쿨의 리더인 가희와 베카를 비롯하여 탤런트 정준, 배우 정려원, 뮤지컬배우 테리, 만화가 빡세 등 국내 톱 스타들은 “오는 토요일에 뭐해?”라는 돌발 질문에 자신들의 토요일 계획을 이야기 하고, 마지막에 소이의 라즈베리필드 음악을 듣는다며 애교섞인 응원멘트를 보여주며, 라즈베리필드를 응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응원은 릴레이 영상으로 제작되어 현재 유투브를 비롯하여 소이의 트위터를 통해 전파되고 있는 상황.

에프터스쿨 리더 가희는 “이번 토요일에 아무것도 안한다며. 그런데 라즈베리 필드 노래를 들었야 한다.”며 선배 가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었으며, 정려원은 “토요일 오후에 영화 촬영을 한다며 뭘원하는데, 라즈베리필드의 노래를 듣기 원해?”라며 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탤런트 정준과 뮤지컬 배우 테리도 후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었으며, 이 후에도 엄정화를 비롯하여 슈퍼주니어의 동해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영상이 너무 독특하고 재미있다.”, “아이디어가 너무 참신하다.” “라즈베리를 응원하는 친구, 선후배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꾸미지 않은 스타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재미있다.”등 다양한 의견들을 남겨주며 반색하고 있다.

산딸기처럼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양면적인 모습을 노래하며 소통과 위로를 주고받고 싶다는 바램을 담은 라즈베리필드의 첫번째 싱글 <토요일 오후에>는 앨범 발매 하루만에 음원차트 급상승 인기곡 차트 2위를 차지하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라즈베리필드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라즈베리 필드는 앨범 발매와 함께 앞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 페스티벌 무대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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