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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더 넥스트 스타’ 이색이력, 연예인, 닮은꼴 지원자 등 다양한 예비 스타들

2010 ‘더 넥스트 스타’ 이색이력, 연예인, 닮은꼴 지원자 등 다양한 예비 스타들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0.07.21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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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진출 30명 치열한 서바이벌 예고

대한민국 최고 패션지 쎄씨의 새로운 얼굴이 되기 위해 마련된 ‘더 넥스트 스타’에 수많은 지원자들이 몰린 가운데 본선 진출 30명이 선발되며, 최종 합격자을 위한 치열한 서바이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치뤄진 2차 오디션장에는 다양한 끼와 특기, 이력을 가진 이색지원자들이 대거 등장해 최종 합격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에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부터 닮은꼴 스타들까지 다양하면서도 끼 넘치는 지원자들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스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을 찾은 중국인 조비비 양은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에게 한국인으로 오해받을 정도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또한 한국 데

뷔를 위해 6개월 만에 한국어를 마스터할 정도의 열정을 보였으며 특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작곡가 주영훈에게 아이비를 닮은 외모까지 칭찬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김태윤 군은 오디션장에서 '제 2의 이준기'라고 불릴 정도로 고운 선과 피부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닮은꼴 스타 외에도 런웨이 모델 4년차로 활동 중인 현역 모델 이형주 군 또한 쎄씨의 표지모델이 되기 위해 지원, '차세대 차승원이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콘테스트에 쏟아진 관심을 입증했다.

이건우 군은 유명 애니메이션 주인공인 아톰과 똑같은 헤어스타일로 등장, 심사위원들에게 "개그콘서트를 가야하는데 잘못 찾아온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웃음을 선사해 오디션장을 화기애애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콘테스트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 지원자들의 면면을 보고 쎄씨가 우리나라 최고의 패션지임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며 "여자 지원자들 뿐 아니라 남자 지원자들 또한 고르게 이번 대회의 결과가 더욱 궁금하다"고 전했다.

한편 쎄씨 표지모델 콘테스트 선발 과정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리얼 프로그램인 '더 넥스트 스타(The Next Star)'를 통해 오는 8월 23일부터 공개된다. 최종 우승자는 쎄씨의 11월호 표지모델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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