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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 피자헛 요리사로 대변신

월드스타 비 피자헛 요리사로 대변신

  • 임종태 기자
  • 승인 2009.06.04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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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유)(www.pizzahut.co.kr )의 신 메뉴 ‘더블 치킨 피자’ 광고에서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 제이튠 엔터테인먼트)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피자 만들기에 도전했다. ‘요리하는 훈훈한 남자’로 대변신한 비는 원하는 대로 피자를 만들라는 미션을 받고 각종 토핑을 풍성하게 썰고, 특히 몸짱 비결인 닭 가슴살 토핑을 한 가득 올리며 특유의 춤 동작과 익살스러운 멘트를 선보인다.

비는 광고 촬영 중 진지한 태도로 요리하는 모습을 촬영 및 모니터링하고, 닭 가슴살 토핑을 강조하는 장면에서는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동작으로 탄탄한 가슴 근육을 과시하며 코믹함을 자아냈다.

지난 5월 말 출시한 더블 치킨 피자는 피자헛에서 새롭게 개발한 담백하고 쫄깃한 핸드메이드 도우 위에 국내산 참나무로 훈연한 닭 가슴살을 풍성하게 얹은 점이 특징이다. 더블치킨피자는 출시를 기념해 3개월 동안 20% 할인된 가격인 라지 사이즈 19,900원, 미디움 사이즈 16,900원으로 판매된다.

한국 피자헛 관계자는 “이번 더블 치킨 피자 광고에 등장한 비는 평상시 볼 수 없었던 요리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며, “몸짱의 필수 음식이 닭 가슴살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닭 가슴살 토핑을 풍성하게 얹은 더블 치킨 피자야 말로 비와 가장 잘 어울리는 피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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