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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엔도텍은 갑작스레 찾아온 한파에 면역력이 약해진 소비자들을 겨냥해 면역 증강 솔루션 ‘슈퍼글루칸’을 22일 오전 8시 15분부터 롯데홈쇼핑 ‘최유라 쇼’를 통해 판매한다.겨울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체내 신진 대사율을 떨어뜨려 면역력이 저하되기 쉽다. 또 난방으로 건조해진 실내 공기는 콧속을 마르게 해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며, 실내활동의 증가는 감기 등의 바이러스가 퍼지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이 때문에 겨울철에는 각별한 면역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슈퍼글루칸은 세계적인 천연 면역 증강 소재인 ‘웰뮨(wellmune)’과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 블루베리, 토마토, 브로콜리, 적포도주, 마늘 등을 배합한 면역 증강 건강기능식품이다. 슈퍼푸드 외에도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강력한 항산화 기능의 셀렌, 비타민 등도 함유되어 있어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면역을 챙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웰뮨은 인체시험 결과 코, 목구멍, 기관지 등에 염증이 생겨 감기와 같은 증상을 동반하는 상기도 감염 발생자 수를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어, 겨울철 코와 목 통증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웰뮨(Wellmune)’은 빵 효모에서 추출한 효모 베타글루칸으로,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베타글루칸의 함량이 약 90%에 달해 버섯, 귀리보다 약 5배에서 40배 높다. 효모 베타글루칸의 면역력 증강 효과와 안전성은 유명 과학저널인 네이처(Nature), 이뮤놀로지(Journal of Immunology), 블러드(Blood) 등 총 18종의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에 소개됐으며 국내에서는 2013년 11월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웰뮨은 인체시험에서 긴장감, 우울함, 분노, 피로감, 활력, 혼란감을 측정하는 기분상태 점수 POMS(The profile of Mood States)를 눈에 띄게 개선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피로해소와 활력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한편, 슈퍼글루칸은 최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4 서울 쿠킹쇼’에서도 고객들을 만났다. 롯데홈쇼핑의 ‘최유라쇼 에코 빌리지(Eco Village)’ 유라의 갤러리에 전시 품목으로 선정되어 그간 최유라 쇼에서 판매했던 제품들 중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얻었던 인기 제품 중 하나로 선보여졌다. 슈퍼글루칸은 면역 증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최유라 쇼 에코 빌리지를 찾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20 21:45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스윗푸딩 허니블러썸(Honey Blossom)’을 출시한다. 지난해 10월 쁘띠첼 스윗푸딩의 첫 출시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신제품이다.‘스윗푸딩 허니블러썸’은 제주 감귤 꽃으로 만든 꿀 시럽이 들어있어 자극적인 단 맛이 아닌 생크림과 꿀의 부드러운 단 맛을 강조해 소비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기존의 쁘띠첼 스윗푸딩 제품보다 생우유 함량을 두 배 이상 높이고 생크림을 넣어 만든 디저트용 토핑 크림인 ‘크렘블랑쉐’를 푸딩 위에 얹어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CJ제일제당은 ‘스윗푸딩 허니블러썸’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윗푸딩 출시 초기에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어 ‘푸딩대란’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졌던 점에 착안, 1년 만에 출시한 신제품이 다시 한번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인스타그램에 ‘@cjpetitzel #허니블러썸 #디저트’ 태그를 활용해 글을 올리면 되며, 이 중 10명을 선정해 쁘띠첼 스윗푸딩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한다.CJ제일제당 쁘띠첼팀 총괄 박상면 부장은 “쁘띠첼이 스윗푸딩을 출시한 지 1년 만에 ‘국민 디저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라고 설명하고, “이번에 출시된 ‘스윗푸딩 허니블러썸’은 원재료 함량과 맛 품질이 한층 발전된 제품인 만큼 평소 전문매장에서 디저트를 즐기던 소비자들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한편, ‘쁘띠첼 스윗푸딩 허니블러썸’은 오는 21일 CJ올리브영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할인점 및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2,500원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20 21:29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가 월향&문샤인과 함께 연말 파티에 어울리는 노르웨이 생연어 메뉴를 개발하는 ‘나도 셰프다’ 이벤트를 오는 12월 7일까지 약 3주간 개최한다.‘연말 파티를 위한 생연어 메뉴’를 테마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차고 깨끗한 바다에서 온 노르웨이 생연어에 대한 새로운 조리법과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응모방법은 간단하다. 오는 12월 7일까지 개인 블로그에 ‘나만의 레시피와 사진’을 올린 후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의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norgeseafood)에 링크를 공유하면 된다. 1차 심사를 통해 10개의 레시피를 선정한 후,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2차 요리 대회를 통해 최종 4인을 결정한다.최종 선정된 4인 중, 월향 요리사 2인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개인 참가자 2인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월향&문샤인 이용권이 제공된다. 또한, 생연어의 신선함과 창의성을 담은 최종 두 개의 레시피는 유기농 막걸리 전문점 ‘월향’과 와인 포차 ‘문샤인’ 전 매장 에서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스페셜 메뉴로 만날 수 있다.월향의 이여영 대표는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로 국내 소비자들이 더 다양한 방법으로 생연어 요리를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며 “유기농 막걸리와 노르웨이 연어의 만남처럼 생연어의 신선함이 잘 어우러진 기발한 메뉴를 기대한다” 고 합격의 팁도 슬며시 전했다.한편, 노르웨이 생연어는 차고 깨끗한 청정 바다에서 자라 항공직송을 통해 24시간 이내에 국내에 냉장 유통되는 것이 특징으로, 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직과 육즙의 손실이 없어 신선하고 탄력 있는 본연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문가들의 경험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연어의 부화 과정부터 우리 식탁에 오르는 전 과정을 철저히 모니터링 하는 안전한 먹거리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9 20:50

프리미엄 식문화를 선도하는 이탈리안 프리미엄 천연 미네랄 워터 브랜드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산펠레그리노 2015 영 셰프 경연대회(S.Pellegrino Young Chef 2015)’를 개최한다.다채로운 식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의 젊은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온 산펠레그리노는, 이번 새로운 영 셰프 경연대회를 통해 프리미엄 식문화를 선도할 전세계의 젊은 셰프들을 발굴 및 지원할 예정이다.영셰프 경연대회에 지원하고자 하는 셰프는 오는 12월 15일까지 지정된 양식의 지원서와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웹사이트 ‘파인다이닝 러버스 닷컴’(www.finedininglovers.com)에 제출하면 된다. 최소 1년 이상 레스토랑 근무 경험이 있는 만 30세 이하의 셰프만 지원 가능하다. 파인다이닝 러버스 닷컴은 산펠레그리노와 아쿠아파나가 선보이는 온라인 잡지 형식의 웹사이트로, 전세계 다양한 식문화와 이를 지원하는 산펠레그리노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12월 16일부터 지원자들은 20개의 출신지역으로 나뉘게 되며,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국제요리학교 알마(ALMA, http://www.alma.scuolacucina.it/)에서 다섯 가지(재료, 기술, 창의성, 예술, 표현)의 평가기준에 따라 지역별 각 10명의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다.이어,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28일까지 각 지역별로 선정된 10명의 후보들은 지역 내 평가단의 2차 심사를 거친다. 각 지역별 평가단은 셰프들의 시그니쳐 요리를 맛보고, 위와 같은 다섯가지 평가 기준에 따라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최종 1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2월 말 경에는 최종 경연에 나설 20명의 영셰프가 추려지게 된다.미쏘니(Missoni), 불가리(Bulgari) 등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트렌디한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로 자리잡은 산펠레그리노는, 이 20명의 영셰프와 함께 이탈리아의 예술 및 패션을 대표하는 또 다른 브랜드와 새로운 콜라보레이션도 선보일 예정이다.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장식할 탈렌 시상식(S.Pellegrino Talen Awards)은 2015년 6월 25-27일에 산펠레그리노가 후원하는 밀라노 엑스포 2015(Expo Milano 2015)에서 개최되며, 시상식에서는 셰프들의 시그니처 요리와 보그 이탈리아가 선정한 디자이너들의 패션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심사위원들은 산펠레그리노 2015 영셰프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시상식에 방문한 일반인들은 선정된 영 셰프와 디자이너의 작품을 감상하고, 2015 베스트 커플 셰프-디자이너(Best Couple Chef stylist 2015) 부문에 투표할 수 있다.산펠레그리노 2015 영셰프 경연대회의 진행과정 및 시그니처 요리와 패션 작품의 협업 결과물 등은 산펠레그리노의 온라인 매거진 웹사이트 ‘파인 다이닝 러버스 닷컴’(www.finedininglovers.com)에 지속적으로 소개 되며, 자세한 정보는 SNS상 해쉬태그 #SPYoungChef 로도 확인할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8 22:24

일본 유명 제과회사인 모리나가의 ‘치즈스틱 아이스크림’이 GS25편의점에 입점한다.이번에 GS편의점에서 독점으로 선보이는 모리나가의 치즈스틱 아이스크림은 크림치즈 9.84%, 체다치즈 1.8% 함유로 진한 치즈맛과 바삭한 통밀 비스킷의 고소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가공치즈가 아닌 자연치즈가 함유돼 마치 치즈케익처럼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바 타입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국내 모리나가 수입원인 매크로통상 관계자는 “지난 4월 국내 라무네소다 아이스크림 론칭을 시작으로 동절기를 맞아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기존의 아이스크림과 비교해 국내에 없던 우수한 질감과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만큼 단기간에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1899년 설립된 모리나가는 일본에 처음으로 서양의 과자문화를 전파한 전통적인 제과 회사로 일본 캬라멜 시장 마켓쉐어(MS) 1위를 점하고 있다. 이밖에 비스킷과 아이스크림, 초콜릿, 코코아 등도 일본 내 시장에서 큰 인지도를 차지하고 있는 상위 브랜드다. 모리나가를 대표하는 츄잉캔디 하이츄와 다스초콜릿 등은 수입원 매크로통상을 통해 국내에서도 두터운 매니아층을 보유하며 전국의 모든 편의점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8 16:47

16일 저녁 MBN ‘천기누설’에서는 노인 5명 중에서 1명이 앓고 있는 질환인 당뇨병에 좋은 다양한 건강식품을 방영했다. 당뇨병에 의한 2차 발병은 혈액을 타고 온몸을 순환되면서 합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무엇보다 피가 깨끗해야 당뇨를 치료할 수 있고, 녹황색 엽록소 채소를 즐겨먹지 않거나 과일 곡식 등을 멀리하게 되면 몸은 당뇨병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천기누설에 소개된 당뇨 잡는 식물인 모링가(Moringa)는 최근 회준푸드로 각광을 받고 있는 콩과식물로 나무 전체를 약용으로 사용하는 녹황색 엽록소의 보고(寶庫). 기적의 나무라고 불릴 정도로 모링가 효능은 92종의 영양성분, 46종 항산화성분으로 과일이나 채소에서 발견된 대부분의 비타민을 자체적으로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C는 오렌지의 7배, 비타민A는 당근의 4배, 칼슘은 우유의 4배, 포타슘(칼륨)은 바나나의 3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의 8배, 단백질은 요거트의 2배 등 모든 영양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동남아 오지에 사는 원주민들의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며 건강을 책임져 왔던 모링가 나무를 천년넷(www.welpia.com)에서 직접 수확을 해 모링가 2종을 출시했다. 천연 모링가잎 100%로 만든 고형차, 침출차 두 종류로 필리핀 현지의 철저한 농장관리와 원물검사를 거쳤기 때문에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식품위생법 정밀검사 적합판명을 받아 정식통관 했다.사실 한국에 모링가 나무가 소개된 시기는 얼마 되지 않았다. 모든 약용작물이 마찬가지지만 몸이 좋은 않은 분들이나 아픈 사람들이 먹기 시작하면서 입소문으로 확산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모링가도 그 효능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모링가(Moringa)’는 ‘Murungai’라는 타밀어에서 비롯된 말로 ‘드럼스틱’ 또는 필리핀에서는 ‘마룽가이(Malunggay)’라고 불린다. 영양 덩어리인 모링가는 줄기, 잎, 씨, 뿌리 등을 대부분 먹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영양성분이 가장 많은 잎(Leaf)을 즐겨 섭취한다. 플라보노이드, 안토시아닌, 라이코펜 등과 같은 항산화물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녹황색 엽록소가 인체에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 방송에 자주 소개되고 있는 것처럼 모링가 건강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풍부한 칼슘성분으로 모유 분비 촉진을 도우며 두통과 편두통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한국에서도 모링가 효능이 입소문이 나면서 식품, 음료, 향수, 화장품 등으로 다양하게 본격 출시되고 있는 것이 현실. 게다가 근육의 피로를 해소하고 신체에 활력을 제공해 현대인의 만성 피로에도 좋은 건강식품으로 추천되고 있다. 녹황색엽록소의 채소작물이 가지고 있는 영양성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서 모링가 잎만으로도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천년넷에서 수입한 ‘밀레님엄 모링가’ 브랜드는 30일까지 수험생 건강증진 이벤트로 1+1 무료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밀레니엄 모링가는 천연원료 100% 식품으로 침출차는 모링가잎 50g, 고형차는 100g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관에 적당량의 모링가차를 넣고 70~80도의 식힌 물에 2~3분 우려낸 후 마시거나 1회 2g의 분말을 음료에 혼합한 후에 잘 저어서 섭취하면 된다. 일반적인 녹차류는 그 맛이 써서 잎을 직접 먹을 수 없지만 모링가 고형차의 분말은 텁텁하지 않고 고소한 맛이 있어 그대로 씹어 먹어도 될 정도.천년넷 관계자는 “밀레니엄 모링가 효능이 타제품에 비해 뛰어난 이유는 모링가 잎을 한땀한땀 수확을 해 자연건조를 한 자연 그대로의 제품이기 때문”이라며 “연말을 맞이해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1,000세트 한정 1+1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녹황색엽록소 채소가 건강한 체력과 피부에 좋다는 방송을 많이 봐왔다. 건강식품도 최근 엽록소에 영양성분이 많다고 알려지면서 과일은 껍질까지 섭취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자연 그대로 100%로 만든 밀레니엄 모링가 정보는 ‘웰피아닷컴(www.welpia.com)’을 방문하면 자세한 알 수 있는데 이 기회에 저렴하고 부담없는 가격으로 건강을 챙겨보자.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7 22:43

국내 연어캔 시장 1위 브랜드인 CJ제일제당 알래스카 연어가 올해만 1,000만개 팔리는 기염을 토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CJ제일제당은 가 올해 11월(2주차 기준) 현재 누적판매량이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총 판매개수가 340만개에 비하면 3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우리나라 인구가 5,000만명임을 감안하면 국민 5명 중 1명은 CJ제일제당 을 먹은 셈이다. 불경기로 소비자들의 지갑이 굳게 닫힌 상태 속에서도 ‘연어캔’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성공적으로 자리잡았고, 1년 만에 전체 시장을 지난해보다 6배 늘어난 600억원(예상) 규모로 성장시켰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이처럼 가 폭발적인 속도로 성장할 수 있는 데에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제품군 확대와 레시피 마케팅, 브랜드 인지도 구축 등이 크게 작용했다. CJ제일제당은 대중적인 참치캔과 같이 다양한 종류의 제품으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지난 3월 와 를 출시한 데 이어, 최근에는 와 , 등 총 3종의 추가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대폭 확대했다.참치캔과 같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도록 레시피 마케팅에도 집중한 것도 주효했다. 대형마트나 온라인을 통해 레시피 카드를 제공, 김치찌개, 볶음밥, 파스타, 샐러드 등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제품임을 적극 알렸다. 또한, 찌개나 부침, 튀김 등 일반적인 요리 소재부터 비빔밥이나 덮밥, 김밥, 샌드위치 등 별다른 재료를 추가하지 않아도 즉석에서 레시피 활용이 가능해 간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지금은 연어시대’와 ‘이젠 연어지’라는 광고문구를 앞세워 수산물 통조림 시장의 트렌드를 ‘연어캔’으로 차별화 시킨 것도 한몫 했다.CJ제일제당은 남은 연말까지 공격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올해 매출 400억원 달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어 지속적인 연구개발(R&D)로 추가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제품 카테고리를 다양화해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려 확고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마케팅 담당 안정민 브랜드 매니저는 “후발 주자들의 거센 추격과 견제 속에서도 50%에 가까운 시장점유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며 국민 대표 수산물 통조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연어캔 열풍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인 만큼 고삐를 더 단단히 죄어 새로운 식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CJ제일제당 는 연어스테이크나 훈제연어, 연어회 등 외식 메뉴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던 연어를 대중적인 캔 제품으로 선보이며 신선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꽁치→골뱅이→참치’로 이어지는 국내 수산물 통조림 시장에서 기존 참치캔과 동일한 캔 형태로 ‘연어캔’ 대중화를 이끌었다. 는 현재 ‘오리지널’과 ‘깔끔하게 매운맛’, ‘고소한 현미유’, 레드칠리’, ‘화이트마요’, ‘옐로우커리’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7 21:45

국내 최초로 당을 첨가하지 않은 떠먹는 플레인 요거트 대용량 제품을 선보이며 플레인 전체 요거트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데 기여해 온 매일유업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새로운 요거트를 선사하기 위해 ‘매일바이오 플레인’을 리뉴얼 출시했다.‘매일바이오 플레인’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연구로 안전성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프로바이오틱스 LGG 복합유산균을 함유해 건강함을 더했다. 또한 패키지에도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새롭게 선보였다.매일유업 발효유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건강한 유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으로 건강한 유제품 생산을 멈추지 않는 매일유업이 이번에도 더 건강한 플레인 요거트를 제공하고자 ‘매일바이오 플레인’을 리뉴얼 했다”며 “이번 리뉴얼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공되는 플레인 요거트의 기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소비자 위한 매일유업의 또 한 발 앞선 혁신과 도전 ‘LGG 유산균’매일유업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당을 첨가하지 않은 떠먹는 플레인 요거트 대용량 제품을 출시하며 플레인 요거트가 간식 용도를 넘어 균형 잡힌 한끼 식사 대용으로, 그리고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즐기는 식재료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일조했다. 이에 시장에도 유사 제품이 나오고 있다.이런 움직임 가운데 매일유업은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더 건강한 플레인 요거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다시 한 번 혁신에 나섰다. 한 발 앞선 기술력으로 플레인 요거트 내 함유된 유산균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되며 과학적으로 검증된 프로바이오틱스 LGG 유산균으로 교체한 것.LGG(Lactobacillus rhamnosus GG)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은 핀란드 최대 유제품 기업인 발리오(Valio)에서 생산하는 기능성 유산균으로 한국에서는 매일유업이 독점계약을 체결해 발효유에 적용하고 있다.또한 매일유업은 이번 리뉴얼 제품에도 LGG 유산균과 복합유산균을 농후발효유 법적 기준치인 1g당 1억개 대비 5배 많이 함유하도록 했다. 즉, 소비자들이 동일한 가격에 더 건강한 플레인 요거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트렌디한 소비자 겨냥해 모던하고 미니멀한 패키지로 새단장‘매일바이오 플레인’의 새로운 패키지는 플레인 요거트의 제품 특성이 직관적으로 느껴지도록 디자인 요소를 최소화했다.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다량 함유한 제품의 특장점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품명에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를 적용했으며, 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적절한 조화로 신선하고 건강한 플레인 요거트의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젊고 트렌디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영양 성분이 집약된 우유 고형분 함유로 맛과 풍미 더해‘매일바이오 플레인’ 은 우유의 영양 성분을 고스란히 담아 내면서도 가장 요거트다운 맛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치밀한 연구 끝에 출시된 최적의 플레인 요거트다. ‘생우유 95%’로 우유의 담백함을 유지하면서도 우유 속 수분을 제거하고 영양성분이 집약된 유고형분을 더해 칼슘을 비롯한 영양 성분 함유량을 높이는 동시에 우유 특유의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까지 살렸다. 또 우유 자체에 들어 있는 유당 외 인위적인 당 성분을 일절 첨가하지 않았다.때문에 단독으로 먹어도 맛에 손색이 없을 뿐 아니라 견과류나 계절과일을 토핑하거나 샐러드 드레싱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등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해도 맛이 잘 어울려 식재료로도 적합하다.[제품정보] 권장소비자가격- 매일바이오 플레인: 450g/3,200원, 900g/5,500원- 매일바이오 플레인 저지방: 450g/3,200원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3 21:23

개그맨 허경환이 오리 사업으로 사업 신기록을 또 추가했다.허경환의 회사 ‘허닭’에 따르면 13일, 훈제오리 브랜드 ‘허덕’이 지난주 판매 상승세에 힘입어 소셜(티몬, 쿠팡, 위메프)종합 동 업종 판매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지난 9월 15일 론칭한 훈제오리 브랜드 ‘허덕’은 소셜에서만 론칭 한 달 동안 약 15,000개 1억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며 위메프,쿠팡,티몬 등 소셜 마켓 판매 성장율 1위에 올랐다.이에 따라 허경환은 2011년 론칭한 ‘허닭’에 이어 오리훈제 사업 ‘허덕’에서도 판매 호조를 보이며 사업 2관왕의 타이틀을 만들어 성공 사업가의 반열에 오르고 있다.앞서 허경환이 출시한 ‘허닭"은 2011년 판매 후 꾸준한 자리매김을 통해 온라인 닭가슴살 대표 브랜드로서 약 4년간 항상 최상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누적판매량 560만 개, 누적 회원수 11만 명을 넘어서며 대형 3사 (하림, 동원, 사조)를 제외하고 국내 최다 판매 기록을 가지고 있다.‘허닭’ 관계자에 따르면 “닭 시장과 마찬가지로 오리 시장에 대해서도 충분한 분석과 검토를 한 만큼 올해 말까지 현 판매 체계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며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매출 상승을 앞두고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는 판매 반응이 좋아 OEM 공장들과 원료육 수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또한 “4년 동안 좋은 사업 성과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고객 덕분이다. 12월부터 기존 회원을 위한 깜짝 이벤트들을 대거 준비했으며 그 첫 번째로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에는 첫 회원 이벤트로 기존 회원들에 대해 빼빼로를 무료로 보내드렸던 이벤트와 ‘신당동 허경환의 꼬치킹’에서 전 회원에 대해 무료로 맥주와 꼬치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3 20:49

냉동식품전문기업 ㈜새아침(대표:김광철)은 한국의 전통적인 떡 형태인 부꾸미를 스타일리쉬 떡디저트 깜찍부꾸미로 새롭게 선보인다. 전통 부꾸미는 일반적으로 반죽한 피에 속를 채우고 기름에 지져먹는 떡(유전병:油煎餠)으로 데코레이션 하기에도 좋아 잔칫상 등의 장식을 위한 웃기떡 용도로도 활용되던 떡의 형태이다. 지역별로도 다양한 소재와 형태로 이어져왔고 가정마다 쉽게 응용하여 즐겨 만들어 먹던 떡이었으나 현재 대중적으로는 많이 사라진 상태이다.금번 깜찍부꾸미 ‘단호박’과 깜직부꾸미 ‘쑥통팥’은 ㈜새아침에서 예전부터 전문적으로 생산해오며 꾸준하게 사랑 받아 온 수수부꾸미와 찹쌀부꾸미의 후속제품으로, 먹거리에서도 건강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하여 새롭게 개발한 제품이다.깜찍부꾸미 단호박은 단호박 찹쌀피의 은은하고 쫀득쫀득한 부드러움과 더불어, 통팥으로 채운 앙금 속에는 풍부하게 담긴 해바라기씨와 호박씨가 곁들여져 떡디저트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자극한다. 깜찍부꾸미 쑥통팥은 호두, 아몬드가 들어간 통팥 앙금소에 부드럽고 향긋한 쑥 찹쌀피가 잘 어우러져 남다른 떡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입크기의 귀여운 깜찍부꾸미는 먹는 즐거움 못지않게 시각적인 즐거움도 지녀 전통적인 부꾸미가 웃기떡 용도로 사용되었듯 손님접대시에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군만두처럼 후라이팬에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깜찍부꾸미는 아이들 간식에서부터 새로운 맛과 멋을 추구하는 어른들에게도 잘어울린다. 또한 커피나 우유와 같은 음료와도 잘 어울려 부담 없는 식사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스타일리쉬 떡디저트이다. (200g, 2980원)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2 22:29

규칙적인 식사를 하지 못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위염은 발병하기 쉬운 대표적 질환 중 하나이다. 양배추는 이러한 위염, 역류성 식도염과 같은 위장 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대표적 자연식품이지만, 삶거나 끓이게 되면 양배추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와 강한 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가정에서 요리하여 꾸준히 먹기는 어려운 채소로 인식되어 있다. 이러한 소비자의 기호에 맞추어 양배추를 간편하게 먹기 쉽도록 즙으로 가공한 제품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직장에서도 손쉽게 양배추를 섭취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양배추즙을 찾는 소비자들 역시 점차 증가하고 있다.많은 양배추즙 사이에, 유기농 건강즙 전문 오가닉가든은 양배추에 5가지 녹황색 채소를 함께 넣은 ‘유기농 양배추야채수’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야채수는 일본의 생물학자인 다테이시 가즈 박사가 저술한 ‘기적을 일으키는 야채수프 건강법’에 소개되어 우리나라에 신선한 건강 열풍을 일으킨 자연 건강즙이며, 저자는 이를 질병 예방 및 치료에 획기적이라고 저술하고 있다. ‘유기농 양배추야채수’에는 양배추를 주원료로 하여 야채수의 5가지 채소(무, 무청, 우엉, 표고버섯, 당근)가 들어가 있다. “채소 각각의 고유한 맛과 향이 양배추와 어우러져 부드럽고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별도의 과당이나 과일 농축액 없이도 마시기에 좋은 맛을 낸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한다. 양배추를 포함한 모든 원재료는 다년간 합성농약과 비료를 쓰지 않은 국내산 유기농 채소를 사용하였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지정처의 유기 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높은 기대 때문에 건강한 먹거리를 다루는 TV 프로그램이 꾸준히 신설되고, 마트에서는 유기농 농산물 코너가 점차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비자의 기대에 발맞추기 위한 건강식품업계의 새로운 시도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1 11:23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연말 파티에 빠지지 않는 별미 음식으로 손꼽히는 토종닭 소금구이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는 ‘하림 IFF 토종닭 소금구이’를 출시했다.하림 IFF 토종닭 소금구이는 하림이 직접 키운 국내산 토종닭의 뼈를 발라내 먹기 좋고 굽기 좋은 크기로 만든 순살 100% 닭고기 제품이다. 토종닭은 일반 육계 품종에 비해 활동량이 많아, 지방이 적고 콜라겐이 풍부하며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본 제품은 하림만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갓 잡은 닭을 영하 35도에서 급속 냉동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닭고기 제품으로서, 토종닭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최대한 살려냈다는 것이 장점이다.특히 본 제품은 평소 냉동 보관하다가 연말 파티와 같이 별미 요리가 필요할 때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일반 냉동육과는 달리 필요한 양만 쉽게 덜어낼 수 있기 때문에, 조리 시 제품 전체를 해동했다가 재냉동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는 것. 또한 별도의 양념을 준비하지 않아도 함께 동봉된 ‘토판 허브맛 소금’을 뿌려 간편하게 구워먹을 수 있다. 토판(土板) 천일염은 청정지역인 전남 신안의 특산물로, 미네랄 함유량이 일반 천일염보다 높은 프리미엄 소금이다.하림 마케팅팀 강기철 실장은 “별미로 손꼽히는 토종닭을 언제 어디서나 필요할 때 손쉽게 구워먹을 수 있도록 본 제품을 기획했다”며 “본 제품을 가정에서 냉동 보관하다가 연말 파티나 야외 나들이 등 특별한 이벤트를 위한 스페셜 메뉴로 손쉽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하림 IFF 토종닭 소금구이는 전국 주요 대형유통점 및 e-하림몰(www.e-harim.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0 16:58

전 세계에서 70여개 나라에서 생산되는 아열대 관목식물인 커피의 재료인 원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대부분이 산지의 이름을 붙이거나 생산 조건, 품종에 따라 제각각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커피의 원료가 되는 생두는 품종과 계통, 어디서 재배를 했는지와 수확한 시간에 따라 다르고, 보존 방법과 정제 공정, 볶아내는(로스팅) 방법과 분쇄 입자, 커피 추출 온도와 방법 등에 따라 맛과 향도 천차만별이다.커피의 품종에는 크게 아라비카종과 로브스타종, 리베리카종 있으며, 이 중 아라비카종이 세계 커피 생산량의 약 60% 이상을 차지하고 로브스타종이 약 30%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이들 커피가 이름이 다른 것은 나무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우선 아라비카는 신맛이 강하고 향이 꽃처럼 아름답다. 또 로브스타는 쓴맛이 강하고 향은 누룽지처럼 구수한 맛을 내며 각종 병충해에 강해 낮은 지역에서도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이다.또 리베리카종은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재배되지만 병충해에 약하고 아라비카나 로브스타보다 나무가 크기 때문에 생산량이 적고 재배하는 곳이 한정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다.흔히들 생두를 콩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커피는 콩을 먹는 것이 아니라 과즙으로 둘러싼 열매의 껍질을 벗겨내고 씨앗, 즉 생두에 열을 가해 볶아서 가루를 내서 먹는 것이다.이처럼 좋은 콩을 얻기 위해서는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 우선 고도가 높아야하고 토양의 성분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느냐, 비는 얼마나 내리고 기온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등등 재배하기가 매우 까다로운 식품이다.그래서 커피는 고무마나 카사바처럼 아무데서나 잘 자라는 것이 아니라 와인을 만드는 포도처럼 해발고도도 맞아야하고 비의 양도 적당하고, 일조량도 풍부한 곳에서만 생산하기 때문에 수확량에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재미난 것은 콜롬비아산이냐 브라질산이냐에서도 차이가 나고, 아시아냐 아프리카냐는 대륙이나 국가를 구분하는 것도 커피의 품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한다. 또 나라는 같지만 어느 지역에서 생산했느냐는 문제도 커피의 가격을 결정 짓는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이래저래 복잡할 뿐이다.최근에는 동남아시아 베트남을 중심으로 화산이 많기로 유명한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에서도 팽창하는 커피 수요를 맞추기 위해 생산농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또 중국인들이 커피에 맛을 들이면서 폭발적 팽창이 예고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내 윈난지역 등지에서도 재배를 시작할 정도로 시장성이 커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라오스 남부 고원지대인 팍송의 볼라벤(BOLAVEN) 커피가 한국에 상륙하면서 우리나라 커피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볼라벤 고원은 유일하게 라오스에서 커피를 재배하는 지역으로, 해발 1200m의 고원지대이자 분지로 형성되어 있으며, 토양은 화산재 성분을 갖추어 커피를 재배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라오스가 아열대기후지만 우기와 건기로 나뉘지 않고 뜨거운 건기에도 하루 한차례 비를 뿌릴 정도로 풍부한 강우량을 자랑하는 곳이다.특히 평균 기후가 20도 정도로 온난지역으로 커피 생장 조건에 알맞은 1500mm~2000mm의 강우량과 배수가 탁월한 토양, 일교차가 커서 생두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볼라벤 커피가 다른 지역 커피에 비해 다소 비싼 이유는 대부분의 농장들이 화학적인 비료나 농약 등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유기농비료를 만들어 커피를 생산되고 있으며, 주변이 오염되지 않아 어떠한 제품과 비교해도 품질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물론 모든 농가가 유기농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 국제적으로 유기농식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몇몇 농가를 중심으로 유기농제품 시음대회를 개최하고 유럽에까지 보내 인증을 받는 등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이 지역에는 특히 한국인 농민들이 진출해 활발하게 커피를 재배하고 있어 참파삭 주도인 빡세를 방문하면 커피 구매를 위해 방문한 한국인을 만나는 경우가 그리 어렵지 않을 정도다.그렇다면 라오스 볼라벤 고원에서 생산되는 커피는 무엇이 다를까. 라오스 볼라벤 커피는 우선 유럽 사람들이 전체 생산량의 70%이상을 가져간다. 이는 입맛이 까다롭고 안전을 유별나게 강조하는 유럽에서 인정받았다는 증거다.특히 이들은 한 농장을 3년 이상 방문하며 시료를 채취해 직접 시험하는 등 관리가 철저하기 때문에 유럽 세계 어디에서나 통할 정도다. 특히 우리 한국인 농민들도 비록 유기농기법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생산량은 적지만 안전과 높은 가격을 받고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요즘처럼 커피가 대중의 음료로 자리 잡기 전 라오스 볼라벤 커피는 브라질이나 콜롬비아커피보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대접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프랑스와 벨기에, 이탈리아 등 유럽인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서서히 볼라벤 커피의 진가가 드러나고 있다.특히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제1회 라오스 커피축제를 개최하면서 동남아시아 대상들은 물론 유럽인들까지 대거 라오스를 방문해 많은 관심을 끌면서 커피산업이 또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0 16:32

스탠다드그룹은 서초동 본사에 지역주민들과 교류와 사내 직원들의 휴식과 편리를 위한 커피 문화공간 카페 알로이 Cafe Alloy를 오픈한다.카페 알로이는 약30평 규모의 공간으로 내부는 안락한 인테리어와 스탠다드그룹 관련 계열사 스탠다드펌㈜ 제품 등을 전시하는 등의 심플하고 독창적인 카페로 조성된다.메뉴는 coffee / Beverage / Hub tea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테이스팅 테스트 및 내부 시험 운영 후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또한, 프리미엄 커피 르왁 등 다양한 메뉴들도 추가 준비하여 출시 예정이다.인근의 주민들도 가까운 곳에 커피를 마시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대체로 환영하는 반응들을 보였다. 카페 이름에 대한 궁금함을 표시한 주민도 있었다. 카페 이름은 스탠다드그룹의 스탠다드펌㈜과 관련된 용어로 알루미늄 합금을 의미하는 Alloy 이다. 카페 알로이는 그룹의 대표 기업인 스탠다드펌㈜의 제품을 표현하며, 알루미늄이 지닌 다양한 장점을 카페에도 적용하여 심플하고 다양한 장점을 갖춘 커피숍으로 포지셔닝 하기 위해 지어진 이름이다.프리미엄급 커피들도 추가로 메뉴로 구성하여, 커피를 좋아하는 이들에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오픈 후,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행사로 지역주민들과 일반인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공짜 커피는 11월 11일 화요일 11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커피를 제공한다.Cafe Alloy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74 스탠다드빌딩 1층 교대역 14번 출구 직진, GS칼텍스 골목 진입 후 300m 직진하면 찾을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10 16:20

홀푸드 디자이너 자연원이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두 번 엄선한 냉동 과일’ 시리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오렌지’와 ‘자몽’ 2종이다. 자연원의 두번 엄선한 냉동과일은 첨가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과일을 냉동시켜 건강하고 편리하게 과일을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과일을 따로 챙겨먹기 어려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언제 어디서나 지중해의 신선한 과일을 쉽게 먹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낮은 칼로리와 비타민 c가 함유되어있어 다이어트를 필요로 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자연원의 두 번 엄선한 냉동 과일 ‘오렌지’와 ‘자몽’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오렌지의 경우, 마멀레이드나 쿠키 타르트 등을 만들 때 재료로 쓸 수 있으며,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아 착즙 주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자몽은 자몽청을 만들어 자몽 에이드로 활용하거나 샐러드나 빙수에도 이용이 가능하다.오렌지는 달콤한 맛이 강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주 찾는 과일이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 예방과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 새콤달콤하고 씁쓸한 맛을 지닌 자몽 역시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다. 100g당 약 30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몸 속의 인슐린을 낮춰주고 당 과다 섭취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자연원은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두번 엄선한 냉동 오렌지와 자몽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기간은 11월 6일부터 12일까지다.자연원의 김송이 담당자는 “이번 출시된 두 번 엄선한 냉동 과일 ‘오렌지’와 ‘자몽’은 손쉽게 신선함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제품 포장 뒷면에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가 제공되기 때문에 고객 분들께서 추운 겨울에 보다 즐겁게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한편 두번 엄선한 냉동 과일 2종 가격은 각 12,000원이며, 전국 이마트 매장 및 자연원 쇼핑몰(http://www.jyone.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전화는 080-707-2547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06 22:05

농촌진흥청은 식감이 부드러운 현미밥을 지을 수 있는 현미밥용 멥쌀 ‘보드라미’를 개발했다.이번에 개발한 ‘보드라미’는 단단한 정도가 낮아 식감이 부드럽고 현미뿐만 아니라 24시간 보온 후에도 일반 쌀보다 거칠기가 덜했다.밥맛 검정 결과에서도 일반 현미보다 맛과 질감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보드라미’는 현미의 영양은 그대로 섭취하면서 식감도 좋고 쌀을 미리 불리지 않아도 돼 현미밥을 꺼리는 소비자들도 쉽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보드라미’는 8월 11일경에 이삭이 패는 중생종으로 도열병과 줄무늬잎마름병, 쓰러짐에 강하며 현미수량은 10a당 557kg 정도다.‘보드라미’는 증식과정을 거쳐 2016년 이후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현미는 벼의 껍질을 벗겨낸 것으로 쌀눈에는 혈당 조절에 탁월한 가바와 비타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고, 쌀겨에는 활성화 작용에 좋은 감마올리자놀과 섬유질이 많다고 알려지면서 소비가 늘고 있다.지난해 가구당 연간 흰쌀 구입량은 58.8kg으로 2010년에 비해 9.5%가 줄은 반면, 현미 구입량은 9.9kg으로 20.7% 증가했다.농촌진흥청 답작과 정지웅 박사는 “쌀 소비는 줄고 있지만 현미를 찾는 소비자는 늘고 있다” 라며, “이러한 소비패턴 변화에 대응한 ‘보드라미’ 개발을 통해 현미밥이 더욱 대중적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05 22:22

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 친환경 유제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매일유업 상하목장이 125ml 소포장(무균 충전팩) ‘유기농 코코아 우유’, ‘유기농 우유’ 2종을 출시했다.상하목장 ‘유기농 코코아 우유’(125ml, 1,000원)는 지난해 11월 ‘유기농 딸기·바나나 우유’를 선보이며 국내 유기농 과즙 우유 시장을 개척한 상하목장의 신제품으로, ‘유기농 딸기·바나나 우유’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으로 선보였다. 맛과 향을 내기 위해 흔히 쓰이는 합성 색소, 합성 향료 등의 첨가물 대신 유기농 초콜릿과 유기농 코코아만을 사용하여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초콜릿과 코코아의 주원료로 알려진 카카오는 면역력을 높이고 감기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 가을·겨울 쌀쌀한 날씨에 더욱 어울린다.상하목장 ‘유기농 우유’(125ml, 1,000원)는 소용량 패키지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미니 사이즈로 출시했다. 기존 200ml 제품보다 용량을 줄여 휴대성을 높였으며, 일반적인 신선우유와 같은 살균 온도인 132℃ 이상에서 2초간 순간 살균된 우유를 무균팩 충전한 유기농 우유로 실온 보관은 물론 야외 활동 중에도 안심하고 편하게 마실 수 있다.상하목장 ‘유기농 코코아 우유’, ‘유기농 우유(무균 충전팩)’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 지역 고창에서 자란 상하목장 유기농 젖소의 우유로 만들어 영양 면에서도 아이들 간식으로 적합하다. 아이들이 손에 들고 먹기 편한 미니 사이즈(125ml)로, 상온 보관이 가능하여 휴대용 간식으로도 제격이다.매일유업 상하목장 담당자는 “최근 안심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기농 인증, 소용량 포장, 상온 보관 등의 장점을 갖춘 상하목장 ‘유기농 딸기·바나나 우유’가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제품 맛의 다양화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며, “식품 안전 및 웰빙 트렌드를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보다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꾸준히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제품 정보- 상하목장 ‘유기농 코코아 우유’ - 125ml, 1,000원-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무균 충전팩)’ - 125ml, 1,000원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05 22:10

전 세계 판매 1위 럼 브랜드, 바카디는 10월 30일(목/ 푸에르토 리코 현지시간)부터 11월 2일(일, 푸에르토 리코 현지시간)까지 총 3박 4일간 버뮤다 삼각지에서 지상 최대의 뮤직&트래블 파티인 ‘바카디 트라이앵글(BACARDI TRIANGLE)’ 파티를 진행했다지상 최고의 ‘뮤직&트래블’ 파티인 '바카디 트라이앵글’ 파티는 ‘나만의 색깔을 대담하게 표현하는 것. 나만의 신념을 지키며 책임을 지는 것. 억누를 수 없는 나의 열정을 추구하는 것’ 이라는 의미의 새로운 바카디 브랜드 캠페인 ‘Untameable Since 1862’ 에서 비롯 되었다. 전 세계 오직 1,862명의 선택받은 게스트들과 함께 한 3박 4일간의 흥미진진했던 바카디 트라이앵글 파티는 초호화 리조트 풀장에서 바카디 시그너쳐 칵테일을 마시며 세계 최고의 DJ들의 디제잉을 즐길 수 있었으며, ‘에이씨 슬레이터(AC Slater)’를 헤드라이너로 한 ‘블랙 매직 할로윈 파티’ 그리고 엄선된 아티스트 라인업의 ‘데이&나이트’ 파티를 즐겼다. 파티가 막바지로 갈수록 게스트들의 열기는 더욱더 뜨거워 졌으며 마지막 날 보트를 타고 팔로미노 섬(Palomino Island at Puerto Rico)에 도착하면서 이 뜨거운 열기는 최고조에 이르렀다. 특히, 오직 1862명의 바카디 팬을 위해 공연한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엘리 굴딩(Ellie Goulding)과의 파티 타임은 이 섬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기에 충분했다.수 백 만장의 판매를 기록한 싱어송 라이터, ‘엘리 굴딩’의 앨범 “Halcyon”의 중독성 있는 노래들로 1시간 동안의 꽉 채운 공연으로 파티는 시작 되었으며 특히 ‘Burn’, ‘Anything Can Happen’ 을 통해 선보여진 빼어난 퍼포먼스와 가창력 그리고 무대 매너는 그녀가 정상의 아티스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순간 이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핫한 래퍼인 ‘켄드릭 라마’가 무대에 서는 순간은 파티에 참석한 모두가 하나 되어 공연 속으로 흠뻑 빠져들었다. 그의 새로운 싱글 ‘I’가 오프닝 후렴으로 나왔을 때 그 열기와 흥분은 섬 전체가 흔들리는 느낌마저 주었고 연이어 나온 ‘Good Kid M.A.A.D. City’의 공연이 이어지는 순간, 캔드릭 라마 역시 바카디 팬들의 열정과 파티의 열기를 함께 공유했다. 특히 자정 무렵에는 세계 최고의 프로듀서 겸 디제이, ‘캘빈 해리스’가 무대에 등장하며 파티의 분위기는 최고조로 올라갔다. ’18 Months’와 그의 기념비적인 일련의 히트 싱글곡들은 십만 명 규모의 페스티벌에서나 가능한 환상적인 무대 연출로 그 순간 지구상에 오직 바카디의 1,862명의 팬들만이 유일하게 느낄 수 있었던 감동이었다. 또한 150년 이상의 오랜 역사와 유산을 자랑하는 바카디는 이 파티를 위해 전세계 최 정상급 바텐더들이 바카디 시그니쳐 칵테일을 준비했으며, 신선한 라임과 민트를 가득 담은 ‘오리지널 바카디 모히토’, 신선한 라임과 콜라를 넣은 ‘오리지널 바카디 쿠바리브레’, 그리고 신선한 파인애플과 코코넛 열매를 통째로 잘라 만든 ‘오리지널 바카디 피나콜라다’등의 칵테일은 큰 호응을 얻으며 파티 내내 함께했다. 바카디 글로벌 뮤직 디렉터 존 래쉬(John Rash)는 “바카디 트라이앵글은 현대의 음악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 경험의 세계를 보여주었다.”며 “음악은 언제나 바카디 DNA의 일부였으며, 우리는 음악과 여행을 함께 선보이는 방법으로 평생 잊지 못할 파티를 열고 싶었다. 전 세계 24개 도시에서 모인 게스트들에게 날아가 모두 억누를 수 없는 영혼을 불러 일으키기를 원했다.”고 덧붙였다.브로드윅 라이브(Festival No.6, Snowbombing)의 프로듀서 브래들리 톰슨(Bradley Thompson)은, “우리는 3박 4일 동안 바카디 트라이앵글을 경험하며 세 가지의 감탄할 요소들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세계 정상급 음악, 세계 최고 수준의 팬들 그리고 이국적인 파티 장소였다. 가슴 설레는 장엄한 프로젝트였다.”라고 밝혔다. 지상 최대이자 최고의 뮤직 & 트래블 파티인 ‘바카디 트라이앵글(BACARDI TRIANGLE)’ 소식이 궁금하다면 바카디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BacardiKorea)을 방문해보자.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11-04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