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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뮤지컬 ‘두리둥실 뭉게공항’이 어린이 안전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을 위해 ‘플라잉 뮤지컬 두리둥실 뭉게공항 기내 안전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안전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비행기 캐릭터가 주인공인 플라잉 뮤지컬 ‘두리둥실 뭉게공항’은 ‘기내 안전 체험존’ 운영을 통해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기내 안전 체험존’은 좌석벨트 착용 체험, 산소마스크 사용 체험, 구명복 착용 체험 총 3가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비행기 이착륙 및 비행기 흔들림 발생 시 안전을 위해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좌석벨트 착용 요령 및 착용 체험, 기내 압력이 떨어질 경우 원활한 호흡을 돕는 산소마스크 사용 요령과 비행기가 바다에 내렸을 경우 수면에 떠 있기 위한 구명복 착용 등이 진행된다. 플라잉 뮤지컬 ‘두리둥실 뭉게공항’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간접적으로나마 실제 기내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마련한 기내 안전 체험존”이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안내 멘트를 통해 뮤지컬을 본 관람객 모두의 기내 안전생활 습관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4-05-12 21:32

화창한 5월, ‘로보카폴리 플레이파크’가 시즌3로 새롭게 다시 돌아온다.‘로보카폴리’는 로이비쥬얼에서 제작한 유아 대상 교육 애니메이션으로써, 2011년 EBS 첫 시즌 방송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로 자리잡았다.현재 EBS에서 시즌3가 방송 중이며, EBS, 투니버스, IPTV(BTV)등에서 평균시청률 5~6%, 최고 시청률 9.58%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애니메이션이다. 로보카폴리의 배경이 되는 브룸스타운을 현실로 재현한 놀이파크에서 폴리와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국내 최고의 LBE 전문회사인 비젼웍스글로벌(대표이사 최진욱)이 눈으로만 보던 폴리와 친구들, 그리고 브룸스타운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자 플레이파크 시즌3를 새롭게 개장한다.고양 꽃 전시관에서 열린 시즌1은 환상적인 홀로그램 쇼와 터치스크린 방식의 디지털 놀이시설로 기존 키즈파크와 차원이 다른 놀이시설을 선보였으며, 김포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시즌2는 영유아 대상으로 한 체험놀이터를 구성하여 비상설 키즈파크의 새로운 모델을 시도하였다.풍부한 안전체험 시설 도입과 시즌 1,2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과 부모들이 더욱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여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5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휴관)키즈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5개의 테마를 통해 각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놀이시설을 마련하였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건강놀이터 구조대 훈련을 통해 역경을 헤쳐나가는 용감한 미션체험, 무선미니카로 운전연습하고 어린이 면허를 발급받는 교통안전 체험 부모님과 함께 쿠키와 뱃지를 만드는 패밀리 스쿨, 영상으로 폴리를 만나고 주제가도 함께 불러보는 브룸스 극장 등을 준비하였다”고 말했다.현장관람객 대상으로 클럽메드와 함께하는 온 가족 해외여행 응모이벤트(매월 한 가족씩 발표예정) 등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하고 있다.체험, 교육, 다양한 어트랙션이 조합된 경쟁력 있는 전시체험전 로보카폴리 플레이파크를 기획한 비젼웍스글로벌(대표이사 최진욱)은 대형 옥외 테마파크, 키즈파크, 어뮤즈먼트 파크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개발하고 브랜드 및 공간사업 전략을 기획하는 LBE (Location Based Entertainment) 전문기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로보카폴리 공식홈페이지 www.poliplaypark.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4-05-12 21:23

세종문화회관은 ‘세종대왕 탄신일(스승의 날)’인 오는15일(목) 오후 7시 30분 세종대왕이 우리음악에 끼친 위대한 업적과 평소에 잘 몰랐던 우리음악을 해설과 영상으로 소개하는 국악 이야기콘서트 ‘세종의 하루’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여민락(與民樂)은 세종이 작곡한 음악이다. 어느 통치자도 정치적 신념을 음악으로 풀어내지는 못하였다. ‘세종의 하루’에서는 세종이 창조한 우리나라만의 음률(音律 소리 음, 법률 률)을 만나본다.현재는 음악(音樂)이라 하지만 예전엔 음률(音律)이라 했다. 세종의 평생을 한 마디로 말하면, ‘백성과 함께 잘 살기 위한 ‘율’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것은 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 적용되어 한글을 만들고 해시계를 만들고 정간보를 만들어 목민(牧民)도 아닌 위민(爲民)도 아닌 여민(與民) 이다.‘세종의 하루’ 공연은 우리음악의 기본음을 만들고 정악을 완성시킨 음악가로서 세종대왕의 이야기와 지금까지 악보로만 전해오는 우리음악을 최초로 감상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600년 전 세종대왕이 작곡하고 현재까지 정간보로만 전해지던 ‘발상’, ‘만전춘’을 최초 복원하여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연주로 들으며, 처용무보존회의 궁중무용과 장재효 , 권송희의 노래로 무대의 풍성함을 더한다.우리음악 탄생과정을 영화제작사의 기술로 만들어 낸 화려한 영상과 ‘낭독의 발견(KBS)’,‘윤도현의 러브레터(KBS)’, 영화 ‘만신’의 인기성우 김상현의 해설이 곁들여져 우리음악이 완성되는 역사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듣게 될 것이다. 특히 세종대왕이 무대로 등장하는 색다른 구성으로 새로운 렉쳐콘서트로 다가갈 것이다.또한 편경 제작을 위해 잠시 붙여놓았던 검은 줄 하나의 차이를 알아냈던 절대음감 세종대왕의 일화 등 세종실록 곳곳에 숨겨진 우리음악 제작과정과 세종대왕의 특별한 우리음악 작곡이야기 에피소드 구성은 공연의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이다. 세종역은 서울시극단 배우 주성환이 맡았다.서양음악 도레미파솔라시의 7음계는 쉽게 알아도 우리음악의 기본음계는 어려운 우리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한다. 우리음악의 기본이 되는 율 인 ‘황’, ‘태’, ‘중’, ‘임’, ‘남’과 문묘제례악 중 ‘황종궁’을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노래로 들어보고 관객도 함께 불러본다.우리음악의 원류인 궁중음악은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이며, 2001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걸작이다. 정악을 영어로 번역하면 클래식 뮤직(Classical Music)이다. 우리의 클래식이란 무엇이며 어떠한 음악인지 알아볼 여유도 배워볼 기회도 없었던 시대를 지나 오늘에 이르렀다.‘세종의 하루’는 우리음악을 제대로 들어 보고 설명과 영상으로 관객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1958년 강경여고에 재학중이던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병중에 계신 스승을 위문했던 것을 계기로 하여 세종대왕의 탄신일인 5월 15일 ‘스승의 날’로 제정되었다. 이는 세종대왕이 백성과 국가를 위한 진정한 스승임을 새기는 날이기도 하다.‘스승의 날’에 공연하는 만큼 스승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가 풍성하다. ‘사제동행 특별할인’으로 선생님과 동행관람 시 티켓금액의 40% 할인을 제공하며, ‘노랫말 공모’로 스승에 대한 감사를 노랫말로 표현하여 응모하면 당첨자에 한 해 당일 공연 시 무대에서 직접 노래로 들려주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4-05-12 21:08

무미건조한 당신의 일상에 야릇한 흥분을 더해줄 충격적인 러브스토리가 오는 5월 15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뱀파이어걸과 노총각의 자극적인 로맨스를 그린 영화 는 일본 인기 AV배우 ‘하츠네 미노리’가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8cm의 아담한 키에 얇은 허리, 그리고 C컵의 풍만한 가슴 사이즈를 자랑하는 ‘하츠네 미노리’는 일본 AV계의 대표적인 베이글녀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흡혈미녀와 노총각의 위험천만하고 자극적인 로맨스를 담은 뜨거운 영화 는 결혼을 앞두고 홀연히 사라진 ‘유미’와 그녀를 찾아 헤매던 ‘세이지’의 충격적인 관계를 그리고 있다. 결혼준비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세이지’와 ‘유미’. 그러나 결혼식을 앞두고 ‘유미’가 자취를 감춰버리고, 1년이란 시간이 흐른 후에야 ‘세이지’는 신주쿠에서 술집 여자가 된 그녀를 찾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난 ‘유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던 ‘세이지’. 하지만 그는 어느 날, 남자를 홀려 피를 빨아먹는 ‘유미’의 실체를 알게 되고 큰 충격과 혼란에 빠지게 된다. 뱀파이어걸과 노총각의 충격적인 로맨스를 담은 치명적인 영화 는 오는 5월 개봉해 관객들에게 야릇한 흥분을 더해줄 예정이다.Synopsis어느 날 홀연히 사라진 그녀,싱싱한 남자의 피에 굶주린 흡혈미녀가 되었다!결혼준비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세이지’와 ‘유미’. 그러나 결혼식을 며칠 앞둔 어느 날 갑자기 ‘유미’는 자취를 감춰버리고, 기가 막힌 ‘세이지’는 여기저기 찾아 다니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1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린다. ‘세이지’는 ‘유미’가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어버렸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이사도 가지 않고 그녀를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세이지’의 대학 후배 ‘하루’가 신주쿠에서 ‘유미’를 목격했다고 연락을 해오고, ‘세이지’는 그곳으로 한달음에 달려간다. ‘유미’는 술집 여자가 되어 있었고,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만나지만 뱀파이어가 되어 남자들을 홀려 죽이고 피를 빨아먹는 ‘유미’의 실체를 알게 된 ‘세이지’는 큰 충격에 빠지는데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5-09 21:04

2014년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는 은행 강도 행각을 벌이고 도주 중인 삼형제를 구하기 위해 무자비한 인질극을 벌이는 엄마의 이야기를 다룬 잔혹 스릴러이다. 찰스 카우프먼 감독이 1980년에 만든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는 전 세계를 열광케 한 의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이 연출을 맡아 잔혹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인다. 여기에 어긋난 모성애로 인해 살인마가 되는 엄마 ‘나탈리’ 역은 (1992)에서 팜므파탈로 열연을 펼친 레베카 드 모네이가 맡아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공포를 선사한다. 또한 의 제이미 킹, [트루 블러드] 시리즈의 데보라 앤 월, 시리즈의 브리아나 에비건, 시리즈의 숀 애쉬모어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청춘 스타들이 총 출동해 극에 활력을 더한다.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토리와 세련된 미장센과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를 갖춘 영화 는 해외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끔찍하고 무섭다!” (DREAD CENTRAL), “강력하고 충격적이다!” (Horror.com), “호러, 스릴러 장르의 대표작, 절대로 놓쳐서는 안될 작품!” (AIN’T IT COOL NEWS), “는 대런 린 보우즈만이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입증한 작품, 연출의 결정판!” (SHOCK TILL YOU DROP.COM) 등의 호평을 받고 있어, 스릴러를 좋아하는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그녀를 만나는 순간, 살아있는 것이 공포가 된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5-09 21:01

영화 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기로 결심한 순간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강력계 형사 ‘지욱’의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 완벽한 남자의 외형 뒤에 내면의 또 다른 자신의 욕망을 숨긴 채 상처와 갈등, 고통을 겪는 ‘지욱’이라는 인물로 완벽하게 변신한 차승원은 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3종 스틸은 차승원의 강렬한 ‘액션’, 범접할 수 없는 ‘스타일’, 짙은 페이소스를 담아낸 ‘감성’을 엿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압도적 카리스마로 상대방을 한 손으로 제압하거나 비 오는 거리에서 우산을 든 차승원의 결연한 표정, 처연하게 눈물을 흘리는 차승원을 담아낸 이번 스틸은 을 통해 짙은 페이소스와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배우 차승원의 파격 변신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욱’이라는 인물이 겪고 있는 내면의 고통과 인간적인 모습들을 밖으로 표출하기 보다는 안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했다”고 밝힌 차승원은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액션, 스타일, 감성이 살아있는 차승원의 3종 스틸을 공개하며 2014년 가장 슬프고 강렬한 감성 느와르의 탄생을 알린 은 오는 6월,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5-09 20:59

6월 12일(목)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신선한 소재 등의 새로운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등 상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영화제 화제작들의 바톤을 이어받을 예정이다. 은 프로 기사의 꿈을 접은 천재 아마추어 바둑 기사 ‘민수’(조동인)와 조직 보스 ‘남해’(김뢰하)가 만나면서 펼쳐지는 인생 아마추어들의 이야기를, 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승부라 불리는 바둑을 통해 그린 영화. 바둑판에 그려진 361개의 선택점 위에 인생의 희로애락을 그려낸 조세래 감독의 데뷔작이자 유작인 은 지난 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과 로카르노영화제 신인감독 경쟁부문, 하와이국제영화제, 이탈리아 아시아티카영화제, 마라케시 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되었으며, 올해에도 프랑스 본 스릴러 영화제 등에 초청되는 등 이미 여러 차례 국내외 영화제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작품성과 진정성을 검증 받았다. 특히 은 유수의 영화제에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며 호평을 이끌어내 더욱 신뢰를 더한다. 지난 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을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은 ‘남자주인공들을 보면서 꿈도 없고, 미래도 꿈꾸지 않는 현 시대의 청년들이 떠올랐다(네이버 hair****)’라며 ‘민수’와 ‘남해’의 모습을 현재와 연결시켰고, 로카르노국제영화제의 Ronan Doyle은 ‘바둑 게임이 진행되는 긴 시퀀스의 스릴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감동을 주는 깊이 있는 드라마와 즐거움을 주는 유머 코드 또한 놓치지 않았다’라고 평했다. 뿐만 아니라 SCREEN DAILY의 Dan Fainaru는 ‘바둑판 앞에 앉은 두 남자의 대결을 통해 바둑에 담긴 인생의 지혜를 전한다.’라는 평과 함께 두 남자의 모습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떠올리기도 했다. 또한 하와이국제영화제의 수석프로그래머 Anderson Lee는 ‘오랜만에 접하는 가장 역동적인 데뷔작 중 하나다. 등장인물들이 삶의 길을 찾아나가는 것을 바둑이라는 소재를 통해 기발하게 표현해 냈으며, 감독은 촘촘하게 이야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베테랑 배우들부터 신인배우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연기를 이끌어냈다’라고 극찬했다. 이처럼 이미 해외영화제를 통해 국내외 관객 및 영화관계자들의 인정을 받은 은 상반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 넣은 영화제 화제작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승부라 불리는 바둑을 통해 인생 아마추어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은 오는 6월 12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5-09 20:56

할리우드와 모나코 왕실을 모두 가진 단 한 명의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의 가장 극적인 순간을 다룬 감동 드라마로, 현존하는 가장 우아한 여배우 '니콜 키드먼'이 그레이스 켈리 역을 맡은 영화 가 티저예고편을 공개했다.2014년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의 티저예고편은 푸치니의 오페라곡 ‘잔니 스키키’(Gianni Schicchi)를 배경으로 '그레이스 켈리'의 품격과 화려함, 그리고 그녀의 우아함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특히, 모나코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가운데 "모나코 왕가가 사라지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세상은 당신의 이름을 기억할 겁니다. 나의 왕비여."라고 흐르는 내레이션은 '그레이스 켈리'가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 여성이 꿈꾸는 우아함의 상징임을 떠올리게 한다. 이어 화려한 샹들리에 조명 아래 ‘그레이스 켈리’역의 니콜 키드먼과, ‘레니에 3세’ 역의 팀 로스가 나란히 한 모습, 레드카펫 계단을 오르는 그녀에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는 당시의 '그레이스 켈리'에게 쏟아졌던 대중의 관심과 사랑, 그녀가 감당해야 했던 왕관의 무게를 짐작케 한다. 엔딩에 이르러 모든 것을 초연한 듯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그녀의 눈빛은 모나코의 운명을 바꾼 그녀 생애 가장 위대한 순간을 암시하여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티저예고편은 로 관능적인 매력을 과시하고, 등의 작품으로 유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 받은 니콜 키드먼이 '그레이스 켈리'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습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섬세하고 뛰어난 표현력으로 캐릭터 묘사에 탁월한 재능을 지닌 그녀가 '그레이스'를 어떻게 그려냈을지 기대를 모으는 바이다. 또한, 세기의 여배우로 칭송 받는 '그레이스 켈리'역을 현존하는 가장 우아한 여배우 니콜 키드먼이 맡은 만큼, 그녀의 내면과 외면을 모두 완성도 높게 표현해냈을 것으로 보인다. 할리우드의 여신이자 모나코의 왕비였던 세기의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의 배우로서의 열정과 모나코 왕비로서의 야망을 엿볼 수 있는 영화 는, 6월 19일 국내 개봉에 앞서 오는 14일 칸에서 최초 공개된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5-09 20:54

“안녕 지구야!”란 메시지를 전하는 환경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UCC 공모전이 열린다.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前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하 한예진, 이사장 김학인)은 청소년부와 일반부가 참여하는 ‘제5회 환경다큐멘터리 UCC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접수 마감일은 7월 31일까지로, 전국 고등학생 및 동등한 자격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청소년부’와 대학생 및 일반인이 참여하는 ‘일반부’로 각각 나눠 접수를 받는다.이번 ‘제5회 환경다큐멘터리 UCC공모전’ 응모 분야는 환경을 주제로 한 내용이면 주제 제약없이 참여 가능하며, 3분 이내의 영상(640*480 픽셀 이상)을 MP4, WMV, AVI, MOV, MPEG 포맷으로 제출하되 파일명에 접수번호/이름/작품명을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8월 1일부터 8일까지 1차 심사를 거쳐 같은 달 13일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아트홀에서 열리는 최종본선을 통해 수상작이 발표된다.주최측은 심사 기준을 발표하며 논픽션 장르인 다큐멘터리의 특징을 잘 살린 작품을 비롯해 기획의도의 참신함, 작품의 창의성 및 완성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이번 공모전은 사단법인 한국방송정보교육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서울영상위원회, 판도라TV,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사)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가 후원하는 규모 있는 행사다.이번 제5회 환경다큐멘터리 UCC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응모자들에게는 대상(1팀)-상금 100만원(한예진 입학장학금 전액), 금상(1팀)-상금 50만원(한예진 입학장학금 200만원), 은상(1팀)-상금 30만원(한예진 입학장학금 100만원), 동상(1팀)-한예진 입학장학금 100만원, 장려상(1팀)-한예진 입학장학금 50만원, 입상(10팀)-한예진 입학장학금 30만원 등 푸짐한 혜택이 주어진다.한편 접수 방법 등이나 관련 문의 사항은 한예진 홈페이지(www.kbatv.org)나 제5회 환경다큐멘터리 UCC공모전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kbatvucc)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5-09 20:40

현직 공무원이 쓴 공무원시험 교재가 나왔다. 경찰공무원으로 종사하고 있는 ‘김우헌’이 쓴 ‘허니 국사암기법’이 해드림출판사에서 출간된 것이다.학원 강사 등 각 과목의 전공자가 쓴 책은 넘쳐나지만, 실제 수험공부를 해 본 선배가 후배들을 위해 쓴 교재는 거의 없다. 저자의 독특한 프로필은 책의 구성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책을 몇 장만 넘겨봐도 집필에 있어 일차적으로 수험생의 편의를 배려했단 걸 알 수 있다.수험서의 독자는 일반 독자와 다르다. 수험생이 국사교재를 보는 이유는 역사 교양을 쌓기 위해서가 아니다. 목표는 시험을 쳐서 합격하는 데 있고, 문제를 풀기 위해 책을 본다. 때문에 책을 읽고 감명 받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단순히 책을 보고 덮어서는 안 되고, 그것이 암기로 이어져 독자의 머리에 남아야 한다. 훌륭한 교재는 저 혼자 잘난 책이 아니라 독자의 머릿속에 스티커처럼 달라붙는 그런 책이다.김우헌은 본인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공부를 끝냈음에도 온라인 카페 ‘국사 덕에 합격’(cafe.daum.net/honeydao)을 운영하면서 국사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와 후배를 도왔다.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쉽게 국사점수를 올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본인이 공부하면서, 또 카페를 운영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책으로 출간해 공유하기로 했다. 그 결과물이 해드림출판사의 신간 ‘허니 국사암기법’이다.모든 일엔 요령이 있고 그것은 각자 다르다. 특히 암기는 특별하게 비상한 두뇌를 가지고 있지 않은 한 요령 좋은 사람이 잘 외운다. 김우헌은 기발한 재치로 암기법을 만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암기법이 최고라고 자신한다.그는 “누구나 자신이 최고로 잘하는 일이 있다. 그 일을 할 때에 그 사람은 빛이 난다. 국사 암기법 만들기를 제일 잘 한다고 스스럼없이 말한다. 적어도 이 분야에서 만큼은 스스로에게 최고일 뿐 아니라 감히 모두에게 최고이리라 자부해 본다”고 말했다.시험은 암기 게임이 아니다.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이해와 암기가 우열을 가릴 수 없이 모두 중요하다. 암기법의 왕이라고 자부하는 김우헌도 이해의 중요성을 말한다. 하지만 시험의 막바지에서 책을 보며 ‘이해’를 하려 한다면 승산이 없다고 봐야한다. 독자가 수험생이며, 책을 보는 목적이 문제를 풀어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라면, 결국은 암기를 위한 책을 봐야만 한다.김우헌 씨는 “국사는 흐름 파악이 중요한 과목이다.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니다. 그러나 정확한 암기가 되어 있지 않고서는 고득점이 어려운 과목임에는 틀림없다. 어느 과목보다 학습량이 방대하면서도 잡다한 암기 사항이 많아 수험생을 지치게 하는 과목이다. 이 책의 목표는 모든 수험생들이 국사를 쉽고 재밌게 공부하면서도 합격을 위한 고득점을 얻도록 하는 것이다. 암기가 필요한 부분에서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해서 암기 할 수 있도록 하고, 이해가 필요한 부분에서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역사적 사실의 인과관계를 이어가는 학습 방법이다”고 설명했다.‘요약’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시중의 암기 교재를 보면 대부분이 그저 글자 크기를 줄여 책의 하드웨어를 압축했을 뿐이다. 그 안의 방대하고 복잡한 내용들은 여전해, 실제로 수험생들의 암기 부담을 전혀 줄여주지 않는다. ‘허니 국사암기법’은 조금 색다르다.그는 “수험생의 고득점이라는 목표를 위해 이 책은 각종 공무원시험 기출지문, 수능시험 기출 지문 등을 빠짐없이 분석·수록하였으며 역사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 할 수 있도록 표 형식 요약정리와 중요부분 밑줄 긋기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암기가 필요한 부분에는 어김없이 암기법을 수록하였으며 이러한 암기법은 다양한 방식의 접근으로 만들어져 오랫동안 기억에 남도록 구성하였다”고 말했다.‘허니 국사암기법’에 수록된 암기법이란 예를 들어 이런 식이다.‘청동기·초기철기 문화’에서 철기사용 중 도구와 토기를 설명하면서, ‘거푸집(청동제품 제작), 세형동검(독자적 한국식 동검), 잔무늬 거울(세문경), 위만조선 등장, 덧띠토기(입술 단면에 원형·타원형·삼각형의 덧띠를 붙임), 청동기의 의식 용기화, 검은간토기, 민무늬 토기의 다양화’를 ‘거푸 세 잔, 위만 더디의식, 검은간이 독무덤으로 널민다(폭탄주 연거푸 세 잔 마시면 위는 더디 의식하나 위험~)’이라는 식으로 재미있게 알려준다.공무원 시험이라는 건 합격해야 끝이 난다. 그 기간은 천양지차고, 자신이 얼마동안 수험생으로 있을 진 아무도 모른다. 다들 하루빨리 합격해 수험생의 신분을 벗어나고 싶을 것이다. 현재 공무원으로서 국가를 위해 일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이 수험생활을 겪어봤었기에 공부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는 진심으로 수험생들이 더 쉽게 공부하고 더 빨리 합격을 거머쥐기를 응원한다.저자는 “수험생의 최종 목표는 합격이다. 이 책은 당신의 합격을 기원하며 오랜 시간 동안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만들어졌다. 당신을 합격으로 인도하는 최고의 길라잡이 역할을 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수험생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5-08 22:28

행복한 교사이며, 앞으로도 행복한 교사이고 싶은 김덕환이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행복 비법을 공개하고자 책을 펴냈다. 해드림출판사에서 출간한 ‘나는 행복한 교사이고 싶다’가 그 책이다.김덕환은 건강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교사였다. 그는 많은 대체의학과 민간요법을 자신의 몸에 적용해보곤 했다. 그 중 자신이 생각했을 때 최고의 요법이라 생각하는 수경요법을 접하고는 이를 자신과 학생들에게 적용하자 자신의 건강도 몰라보게 좋아졌고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을 알았다. 자기 기쁨을 다른 사람도 공유하길 원하는 저자는 이 비법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 더 나아가 수경요법을 새로운 한류로 발전시켜 세계인이 혜택 받도록 전 세계에 수출하는 꿈을 꾼다고 한다.열심히 사는 사람의 이야기저자는 강연100도를 듣다가 강연 내용을 자기 수업에 적용했던 적이 있다. 강연100도는 사회의 각 분야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특성화고 아이들은 대부분 교과 수업에 열의가 없다. 옆 친구들이 공부에 흥미가 없으니 더불어 하지 않기도 한다. 저자는 20분 정도 강연100도를 틀어주고 이를 나름대로 해설해주고 원하는 학생에게 수경요법으로 봉사를 했다. 그러자 자신과 아이들이 행복해졌다고 한다.그는 아이들과 같이 강연을 들으면서 새로운 정보를 얻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졌고, 또 수경요법으로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도와주면서 보람을 느끼고 수업이 재밌어졌다고 한다. 그렇게 즐겁고 열심히 지내다보니 문득 ‘내가 저분들 못지않게 열심히 살고 있잖아?’란 생각이 들었단다. 그러자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졌다. ‘나는 행복한 교사이고 싶다’는 더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더 행복하고 싶은 그의 외침이다.“…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KBS 제작진에게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저는 이번에는 사회 고발 프로그램인 ‘불만제로’와 ‘그것이 알고 싶다’에 치매도 고칠 수 있고 학생들의 여러 문제점을 개선시킬 수 있는 수경요법 등의 메리트를 거론하며 미흡할지 몰라도 취재 부탁을 위해 제작진에게 글을 올렸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청와대에 자살에 이르는 우울증, 사회 문제인 치매, 학교 문제인 ADHD 등을 고칠 수 있는 획기적인 이 수경요법 등을 채택하여 달라고 제안까지 하였으나 역시 연락이 없었습니다. 마지막 수단으로 저는 유쾌하게 살아가는 저의 삶을 글로써 알리기로 결심을 하였습니다.”현직교사 필독서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누가 읽어도 좋겠지만, 특히 저자와 같은 현직 교사에게 추천하고 싶다. 교육제도라거나 아이들과 잘 지내는 비법 등 교사라는 직업의 노하우를 공유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목이 얘기하는 것처럼 교사 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행복하지 않은 교사가 어떻게 학생을 행복하게 하겠는가?책에서 고백하는 것처럼 김덕환 선생도 항상 행복한 교사이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어쩌면 누구보다 깊게 방황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행복과 불행 양쪽을 오갔던 사람만이 행복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항상 불행한 사람은 행복에 대해 말하기 어렵고 또 항상 행복한 사람은 행복의 귀함에 대해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김덕환은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회의와 방황을 겪었고 그것을 극복했기 때문에 행복한 교사에 관한 책을 쓸 수 있었을 것이다.“교사가 된 후 교직이 저에게 적합하였지만, 5년 정도 방황을 하며 보다 제 적성에 더 맞는 다른 직업들을 탐구하면서 기술고시 공부까지 하다가 포기하고 ‘그래 교직이 내 천직이다‘라고 받아들이면서 행복한 교사생활을 하여왔습니다. 그렇지만, 학생들이 점점 더 산만하고 버릇이 없어지면서 학교에 출근하기가 두려워지고 제가 교사인 것이 회의가 들 정도로 버거워졌습니다. 여러 과도한 스트레스로 자살 시도라는 극단적 방법까지 취하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편하게 죽을까를 연구까지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온종일 활기가 넘치고 수업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좋아졌고 또한 매 순간 행복한 시간이 되고자 노력합니다.”오늘을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어느 날 아침 그날이 인생의 마지막 날임을 안다면 마지막을 아쉬워하며 슬픔으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 마지막임을 부정하고 생명을 연장해보려고 아등바등하는 사람, 최선을 다해 즐겁게 인생을 마무리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많은 사람이 세 번째 태도를 현명하다고 생각할 거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인생의 대부분을 영원히 살 것처럼 보내다가 갑자기 마지막을 맞곤 한다. 갑자기 닥칠 마지막에 후회가 없으려면 평소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김덕환의 좌우명을 들어보자.“‘오늘을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로 제 좌우명을 바꾸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살고자 하고 있습니다. 하루를 더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루라도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저자 소개김덕환은 청주고, 한국항공대학교와 충북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지금은 청주에 있는 특성화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과거에는 행복한 교사였고 아직도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지만, 교사로서의 자부심 상실과 버릇없는 학생들로 인한 수업 및 학생 통솔의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학교에 출근하기가 두려울 정도로 힘들어졌다. 그렇지만, 수경요법을 활용하면서 자신의 건강도 좋아지고 담임반 운영이 쉬워졌으며 더불어 수업도 편해졌다고 한다. 이에 저자 김덕환은 본인의 비법을 다수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공유를 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집중력이 높아지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수업하기 즐겁고 학교에 출근하기 행복한 교사들과 학생들이 가득한 학교를 꿈꾼다.김덕환 저면수 268쪽 | ISBN 979-11-5634-025-6 | 03810 || 값 12,000원 | 사이즈 150*220 l 2014년 04월 30일 출간| 에세이| 한국에세이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5-08 22:25

살다보면 분명 처음 온 장소, 처음 만난 사람인데, 돌아서는 순간 똑같은 일이 예전에도 한번 있었던 것 같은 경험이 들 때가 있다. 이런 현상을 사람들은 기시감(旣視感) 또는 데자뷰(dejavu)라고 한다. 그런데, 그 현상이 실제로 일어난 일이었다면, 단지 내가 기억을 하지 못하는 거라면 어떻게 될까?감성 충만한 에세이 ‘당신이 나를 부족하게 한다’의 저자 이지영의 신작이 그에 관한 소설이다. 그의 두 번째 책이자 첫 소설인 ‘파리 세레나데’가 ebook으로 출판됐다. ‘파리 세레나데’는 기억을 잃어버린 여자가 무심히 떠난 휴가지에서 기억의 조각들을 건져내고 그 조각들을 맞춰가는 과정에서 운명적 사랑과 재회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연예부 기자 출신인 저자는 실제로 “어떤 배우와의 인터뷰 이후 기시감이 들었고, 거기에서부터 이 소설이 시작됐다”고 소설의 모티브에 대해 말했다.자신의 경험에서 출발한 소설은 역시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기자를 하면서 저자가 직접 겪었던 연예계 뒷면의 이야기가 잡지 기자인 여자 주인공의 입으로, 배우인 남자 주인공의 행동으로 생생히 묘사된다.또한 소설의 물리적 공간으로 등장하는 파리, 런던, 도쿄, 서울의 모습이 로맨틱하게 그려지며 남녀 주인공들의 사랑에 화려한 색깔을 덧입힌다.저자는 “비주얼적인 소설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실제로 여행했던, 또는 살았던 도시를 배경으로 선택했고, 그 도시들의 아름다운 부분을 묘사하려고 했다”며 “한번 손에 들면 끝까지 읽고 싶게 만드는 매혹적인 소설을 쓰고 싶었다”고 밝히고 있다.저자의 말대로 여자 주인공의 기억찾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다음 페이지를 넘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이 봄 ‘로맨스가 필요한’ 싱글이라면 소설 ‘파리 세레나데’를 통해 감성 충전을 해보는 건 어떨까?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5-08 21:35

문화재청은 아름다운 문화유산인 궁궐과 왕릉에 전통 들꽃을 심어 문화재 경관과 관람환경을 개선하고, 국민이 궁궐과 왕릉을 정서 함양과 치유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문화재청은 이전에도 창경궁 춘당지 주변, 경복궁 동궁 지역, 동구릉 재실 주변 등 궁궐과 왕릉에 들꽃길과 들꽃단지를 조성하였다. 이 들꽃길과 들꽃단지 조성이 관람객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리하여 궁궐과 왕릉에 이미 들꽃이 식재된 지역은 보완하여 심고, 들꽃을 새로 심기에 적합한 새로운 장소를 선정하여 식재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전통 들꽃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 청초하고 순박한 아름다움과 달콤한 향기로 인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어린 시절 시골길의 멋스러운 정취를 되새기게 하는 등 우리 국민 정서에 맞는 훌륭한 문화자원이었다. 그러나 최근 환경의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고 있어 지금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안타까운 실정이다.따라서 궁궐에는 관람지역을 중심으로 옛 건물과 수목이 잘 어우러지도록 전통 들꽃을 군락 단위로 심을 계획이다. 또 왕릉에는 관람로를 따라 크게 자라는 나무[교목(喬木)]와 작게 자라는 나무[관목(灌木)] 사이사이에 전통 들꽃을 심어, 사계절 아름다운 우리 꽃을 궁궐과 왕릉에서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올해는 궁궐과 왕릉에 금낭화 등 41종 21,800여 그루의 전통 들꽃을 심고, 앞으로 3년간(2015~2017) 매년 40,000여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이에 필요한 전통 들꽃은 경기도 남양주 사릉(사적 제209호)에 있는 전통수목 양묘장에서 재배한 것을 활용할 계획이다.문화재청은 앞으로 궁궐과 왕릉의 경관을 향상하여 전 국민이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4-05-08 21:32

영화 연출뿐 아니라 연극무대와 TV, 최근 뮤지컬까지 아우르며 대중문화 전방위에 걸쳐 뛰어난 재능을 선보여온 장진 감독이 영화 을 통해 영화 인생 20년 만에 처음으로 ‘감성 느와르’ 장르에 도전한다. 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기로 결심한 순간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강력계 형사 ‘지욱’의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 장진 감독은 영화 (1998)로 데뷔 이후, 등의 흥행작을 연출하고, 등을 기획 제작하는 등 개성 넘치는 영화를 탄생시키며 ‘충무로 대표 스토리텔러’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영화를 통해 “지금껏 보여주었던 ‘장진’만의 색깔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는 그는 "기존의 느와르 작품이 주로 진한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것과는 달리 은 도저히 남들은 상상 할 수도 없는 자기 안에서 꿈틀대는 또 다른 자신과의 싸움을 벌이는 강력계 형사 '지욱'을 통해 짙은 감성과 페이소스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그만의 색깔로 덧입혀진 감성 느와르 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픔과 슬픔, 분노를 오가는 ‘지욱’의 짙은 페이소스와 강렬한 액션에 포커싱 함으로써 기존의 느와르 장르와는 차별되는 섬세한 감성을 담아낸 영화 은 장진 감독의 11번째 영화이자 충무로 데뷔 20년이 되는 해에 배우 차승원과 다시 의기투합해 새롭게 도전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6년 만에 장진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 차승원은 “은 장진 감독과 차승원이 함께 했던 그 이전 작품들보다 훨씬 더 새롭고 신선한 작품이 될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인생 20년 만에 최초로 '감성 느와르' 장르에 첫 도전한 장진 감독은 그의 필모그래피에 터닝포인트가 될 을 통해 한국 영화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파격 캐릭터와 한 인간의 짙은 페이소스가 담긴 밀도 있는 이야기, 강렬한 액션을 그려내며 강렬한 정서적 울림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처럼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러 장진 감독의 첫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은 가장 슬프고 강렬한 ‘감성 느와르’의 탄생을 알리며 오는 6월,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5-07 22:49

정체불명의 괴한으로부터 무차별 공격을 받게 된 절체절명의 순간, 살인마에게 통쾌한 반격을 가하는 '에린'(샤니빈슨)의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그들 간의 아슬아슬한 생존 서바이벌을 벌이게 되는 액션 공포영화 가 오는 6월 12일 개봉일을 확정 짓고 19금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는 전세계 관객들이 열광적으로 환호한 토론토 국제영화제를 비롯하여 세계 3개 영화제에서 연이은 관객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등골이 서늘할 정도의 공포에 에너지 넘치는 액션과 숨막히는 스릴, 예측불허의 유머까지 갖춰 공포영화의 관습을 뒤집는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장르의 법칙을 깨며 신개념 공포영화로 관심을 모으는 영화 가 이번 공개한 '19금 예고편'은 가면 쓴 살인마들의 기습 출현이 먼저 눈길을 끈다. 어둠 속에 잠복한 괴한들의 시시각각 엄습해오는 공포가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게 하는 가운데, 무장 괴한에 맞서 그들을 하나씩 제압해 나가는 여주인공 에린의 액션은 청량음료를 마신 듯 시원한 통쾌함을 선사함과 동시에 만의 반전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기존 공포 영화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던 신나는 비트의 음악을 배경으로 생존 서바이벌을 벌이는 에린과 가면 쓴 살인마의 모습은 온몸의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한편 에린과 살인마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은 그들에게서 마지막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19금 예고편 속 에린은 비명 지르는 블론드 걸이 아닌,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상상을 뛰어넘는 기상천외한 무기들과 허를 찌르는 생존의 기술로 완벽히 무장한 모습으로 공포영화의 새로운 여성 히로인 탄생을 예감케 한다. 분노의 액션을 펼치는 여주인공과 섬뜩하리만큼 무서운 모습의 가면 쓴 살인마들.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곳에 매복된 유머는 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인다.전형적인 공포영화의 법칙에서 벗어난 신선한 스토리와 전개가 돋보이는 서바이벌 액션 공포영화 는, 오는 6월 12일 개봉해 전국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5-07 22:46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평단과 관객들의 극찬세례를 받은 영화 가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예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는 사상 최초로 자전거를 탄 10살 소녀 ‘와즈다’의 유쾌한 반란을 담은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영화.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영화의 밝은 기운을 닮은 푸른 바탕에 초록색 자전거 한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위로 올려진 “이 영화로 사우디아라비아 여성들은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었다.”라는 카피는 궁금증을 자극하며 세상을 바꾼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영화 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영화가 금지된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영화이자 제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3관왕(최우수 CinemAvvenire상, C.I.C.A.E 상, Interfilm상)을 비롯, 제67회 영국아카데미, 제42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제32회 벤쿠버국제영화제 등의 영화제에서 19개 부문 수상, 18개 부문 노미네이트된 ‘최고’의 영화 가 선사할 기적은 오는 6월,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저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의 예고편에서는 세상을 바꾼 10살 소녀 ‘와즈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친구들과 달리 얼굴을 가리지 않고 운동화와 팝송을 좋아하는 말괄량이 소녀 와즈다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들에게는 금지되어있는 자전거를 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낸 예고편은 보는 이들에게 맑은 웃음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금까지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으로서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며 강렬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전 세계가 기립박수 친 ‘최초’와 ‘최고’의 영화 는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에게 금지된 자전거를 처음으로 탄 10살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6월 개봉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5-07 22:43

“상대방이 나에게 어떻게 말을 해주었으면 좋겠는가?”이 질문에 대해 정확한 답을 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처음북스에서 출간한 ‘린 토크’가 그것이다. 린 토크의 저자 앨런 파머는 사람들은 대화를 할 때 상대가 내용을 직설적으로 말해주기를 바라면서 동시에 예의 있게 말하기를 원한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그걸 알면서도 실제로는 친절하게 말하려다가 말의 포인트를 놓치기 일쑤이며, 직설적으로 말하다가 무례하다는 핀잔을 받는 경우가 왕왕 있다는 것이다.이 책에서 제시하는 린 토크 대화법은 매우 간단하다. 듣고 싶은 말을 ‘전략적’으로 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낯선 사람을 처음 만나 회의를 할 때,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영업사원이 잠재고객을 처음 만났을 때를 가정해보자. 영업사원의 비즈니스 목표는 고객의 자금을 유치하여 관리하는 것이다. 그러나 첫 번째 만남임을 감안할 때 영업사원의 비즈니스 목표와 회의 목표가 일치할까? 아마도 첫 번째 회의 목표는 입장을 설명하고 고객과 신뢰를 쌓는 것일 것이다. 그런 회의 목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상대방(잠재고객)에게 자신의 목표를 정확하게 알려주면 서로 이야기가 편하게 진행된다.즉, 그날의 목적은 안면을 트고 자신의 가지고 있는 정보를 고객에게 알려주는 것이지 고객의 자금을 유치하는 게 아니다. 이런 목적을 안다면 인사말만 하면서 말을 빙빙 돌리거나, 처음부터 비즈니스 목표를 들이대지 않을 것이다.린 토크는 매우 구체적인 방법이지만, 그 방법을 글자 그대로 토시 하나 빠뜨리지 말고 이야기하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대화를 나누는 인류는 공통적 감성이 있다는 걸 강조한다. 린 토크는 공통적 감성의 흐름을 따라서 ‘정중하지만 솔직하게’하게 말하는 순서도와 같은 것이다. 린 토크는 비즈니스 회의를 발전시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화법이지만, 클럽에서 첫 상대를 만났을 때도, 모르는 사람에게 부탁을 할 때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화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5-07 22:30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전 부인이자 400만 부가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아티스트 웨이’의 저자 줄리아 카메론이 이제 부모가 된 딸에게 들려주는 창의적인 조언을 모아 ‘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를 출간했다.줄리아 카메론은 뉴욕 타임즈, 코스모 폴리탄 등의 잡지에 컬럼을 연재하다가, 마틴 스콜세지와 결혼한 후 ‘택시 드라이버’, ‘뉴욕 뉴욕’ 등의 시나리오를 공동집필하여 창작자로서 이름을 떨쳤다. 하지만 곧 이혼과 함께 약물 중독에 빠져들면서 인생의 밑바닥을 맛보았으나, 창조적 활동을 하면서 인생의 기쁨을 다시 찾은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 그 책이 바로 ‘아티스트 웨이’다. 줄리아 카메론은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아이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내달라는 부탁을 받았으나 ‘부모가 창조적이면 자식은 자연스럽게 창조적이 된다’는 믿음으로 특별히 책을 출간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녀의 딸이 부모가 되자 ‘아이를 키우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아티스트 웨이가 있음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이 책은 아이에게 창조적 기질을 발견하고 키워줄 수 있는 3가지 행동방침을 제시한다. 아침마다 생각 나는 대로 창조적 글쓰기를 하는 모닝 페이지, 일주일에 한 번씩 떠나는 작은 여행인 창조여행, 하루 중 가장 좋았던 일들을 나누는 일간 하이라이트가 그것이다. 이 3가지 활동을 기반으로 안정감, 호기심, 연결성, 표현력, 독창성 등을 기르고 학습하는 세분화된 12가지 단계를 제시한다.창의가 예술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삶을 더욱 풍족하게 만드는 요소란 걸 부모가 깨달을 때, 이 책은 진정 빛을 발할 것이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5-07 22:29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이 26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연휴 극장가의 최종 승자가 됐다. 는 같은 기간 2위 자리를 지키며 3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류승룡, 유준상 주연의 도 3위를 차지하며 개봉 첫 주 1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에도 이 3편의 영화가 극장가의 흥행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의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치열한 암투극을 그린 현빈, 정재영, 조정석 주연의 사극 스릴러 이 예매율 33.6%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논스톱 액션영화 은 예매율 17.3%로 2위를 차지했고. 는 예매율 12.5%로 3위를 기록했다.3D 애니메이션 는 예매율 3.8%로 4위를 차지했고, 소규모 개봉으로70만 관객을 돌파한 은 예매율 3.7%로 5위에 자리잡았다. 새들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는 예매율 2.6%로 6위를 기록했다.YES24 영화예매순위 1. 역린2. 표적3.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4.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5.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6. 리오27. 위크엔드 인 파리8. 라스트베가스9. 다이버전트10. 캡틴 아메리카:윈터솔져차주 개봉 영화 소식다음 주는 송승헌, 임지연 주연의 파격적인 19금 멜로 이 개봉한다. 은 1969년 만나지 말아야 할 두 남녀의 격정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로 , 의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 밖에 인간의 두뇌를 이식한 슈퍼컴 ‘트랜센던스’의 전지구적 공격을 그린 조니 뎁 주연의 SF 블록버스터 와 괴수 블록버스터 가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5-07 22:24

중독자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미스터 추(추연수 대표)가 생계형 코미디 연극인 500/30을 대학로 무대에 올렸다. 돈 없고, 빽 없어도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연극 ‘오백에 삼십(부제 : 500/30)’은 웃기지만 가슴 아프고, 냉혹한 현실을 보여주지만 감동과 사랑의 희망을 제시해주는 웰메이드 연극이다. 추연수 대표는 개그콘서트에서 활약중인 개그맨 박영진과의 친구이자 소속사 대표로 활동해 왔으며 연극, 공연 등 다양한 분야를 기획, 홍보하는 등 문화계 전반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또한 원작자이자 연출을 맡고 있는 박진영 씨는 “한 명, 한 명 놓칠 수 없는 개성 강한 캐릭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뿐 아니라 흥미진진한 전개로 끝까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라며, “대학로 연기파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신선한 내용으로 창작 코미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하고, 다양한 관점의 감동을 전하기 위해 출연진을 연령대별로 3개 팀으로 구성하였다고 밝혔다. 출연진으로는 차정환, 홍연우, 복안, 이설희, 남경화, 박진영, 박민규, 김설희, 손은영, 박신혜, 채수욱, 성대한, 조은비, 하성훈, 함석환, 김세윤, 김선경, 한상숙, 스텝은 조연출 신민규, 진행 김지혜, 음악감독 송광식, 디자인 문다현,유재화, 연출,극본은 박진영 그리고 제작은 중독자엔터테인먼트와 메이시안이 하였으며, 홈런포차, 클린사이트, 미스터말랭이, bnt뉴스, ㈜제프리앤코, 제타종합건축사사무소가 후원한다.연극 ‘오백에 삼십’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대학로 상상아트홀 블루관에서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시, 7시, 일요일 오후 3시, 6시에 공연된다.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4-05-07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