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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고 있지만 각 온라인몰에서는 겨울상품을 최대 92%까지 저렴하게 내놓으며 호응을 얻고 있다.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실속 소비를 하는 ‘간장녀, 간장남’을 잡기 위해 평년보다 이른 클리어런스 세일에 돌입한 것. 지속되는 강추위와 맞물려 온라인몰에서는 시즌오프 및 이월상품 등 겨울상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장만할 수 있는 마감 세일전이 계속되고 있어 알뜰 쇼핑족의 눈길을 끌고 있다.아이스타일24의 이린희 마케팅 팀장은 “경기침체로 현명하고 알뜰하게 소비하는 간장남녀의 지갑을 열기 위해 각 온라인몰에서는 발빠르게 할인율 높은 클리어런스 세일전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며, “20년만의 추위 예보로 따뜻한 겨울상품을 준비하고자 계획했던 고객이라면 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에서는 오는 16일까지 최대 92%의 할인율을 자랑하는 ‘2012 라스트 프라이스 오프(LAST PRICE OFF)’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폭 할인된 가격에 브랜드 의류를 구입 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예스비, 지오지아, 코데즈컴바인, 푸마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번 세일을 통해 남녀 의류는 물론 스포츠, 유아동, 패션 잡화 및 화장품 등 패션, 미용관련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할인 이외에도 최대 22%의 쿠폰 증정 및 최대 10%의 적립이 가능한 것도 이번 기획전의 특징. 대표 상품으로는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의 ‘겨울 인기 후드 티셔츠 7종’ 1만 6000원, ‘아디다스 AC구스다운’을 56% 할인된 가격인 10만 8900원에 판매한다.오픈마켓 옥션(www.auction.co.kr)에서는 추운 겨울 따뜻한 수면을 도와줄 겨울 파자마를 선보이며 ‘윈터 커플 언더웨어(Winter COUPLE UNDERWEAR)’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커플 파자마, 커플 잠옷, 커플 팬티 등 브랜드 소호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커플 언더웨어의 경우 1만원대의 제품들이 다수 구성돼 있으며, 커플 잠옷도 1만원 안팎으로 구입 가능해 연말 파자마 파티가 있다면 부담 없이 활용하기에도 좋다. 인기 있는 상품으로는 특가 제품인 ‘커플 상하 러블리 수면 잠옷’을 9900원, ‘캔디팝 커플 잠옷 세트’가 1만 3900원에 선보인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05 20:53

대표적인 국산 무소음 화장품냉장고 제조기업 아맥스는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100% 무소음·무진동 ‘미쉘’ 화장품냉장고 9.6L 2종과 25L 4종을 새롭게 출시하였다.실용적 공간의 9.6L 모델(AME-0105WW 외)의 경우 최근 선호하는 화이트 컬러에 전면 고품격 플라워 이미지를 프린팅해 화장대와의 조화 및 방안 분위기를 한층 더 UP 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점차 수요가 증가하는 25L 대용량 프리미엄 모델(AT-0155WP 외)의 경우 화이트 및 와인 컬러의 새로운 전면 디자인과 함께 반도체 냉각방식으로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온도 컨트롤 기능 안정화 ▲ 에너지 효율향상(동급 대비 최저 43W) ▲성애 발생 없앰 ▲제품 발열 감소 ▲제품 무게감량 을 실현 한 점이 특징이다.화장품냉장고는 화장품 보관 최적 온도인 12~15도씨를 유지하여 요즘같이 무덥고 습한 여름철에도 화장품 변질로 인한 피부 트러블 걱정 없이 화장품 성분을 유통기한까지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기능을 최대화 하고, 사용 시 촉촉한 상쾌함과 모공수축, 피부진정 등 미용 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특히 보존제 성분이 없거나 적게 들어간 유기농 화장품이나 빛과 열에 약한 비타민 A·C, 콜라겐, 에티놀 성분이 들어간 기능성 화장품의 경우 냉장보관이 필수인 제품도 많아 여름철 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유용한 제품으로 배우자 및 연인의 각종 기념일에 센스 있는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많다.아맥스 특판팀 임재영 팀장은 “시즌 성수기인 7월 현재 11번가, 지마켓 등 쇼핑몰을 통해 화장품냉장고 판매량 및 인기도에서 1위로, 기존 출시되었던 9종의 제품에도 현 신제품과 같은 기능 및 품질을 적용하였으며 6종의 새로운 스타일이 강화되어 제품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고 밝혔다.한편 ‘미쉘 화장품냉장고’ 신제품 출시와 함께 네이버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amexcafe)를 통해 신제품 할인특가 및 구매후기 작성자 전원에게 ‘아크릴 수납 케이스&파우치 5종 세트’ 등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05 20:34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8월 7일 뉴욕에서 첫 공개하는 전략 스마트폰 ‘LG G2’와 천상의 목소리가 만났다. ‘LG G2’에 빈소년 합창단(VIENNA BOYS’ CHOIR)이 녹음한 벨소리와 알림음 등이 탑재 되는 것. 빈소년 합창단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 합창단 중 하나로 꼽힌다.‘LG G2’에 탑재되는 빈소년 합창단 음원은 총 18곡으로 벨소리 9곡, 알림 소리 5곡, 음악 4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공되는 음원은 새로 작곡한 곡과 기존에 있던 음악을 편곡해서 담았다. 이 중에는 ‘G 선상의 아리아’, ‘아리랑’ 등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음악들도 담았다.LG전자는 8월 1일부터 ‘LG G2’ 마이크로사이트(www.G2.LGMobile.com)를 통해 빈소년 합창단이 부른 Life's Good 벨소리와 음악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G전자는 지난 2006년 세계 최초로 아카펠라를 활용한 휴대폰 벨소리와 효과음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또, 2010년에는 세계 영화 음악계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와 함께 실제 오케스트라 연주를 스마트폰 벨소리로 감상할 수 있게 하는 등 음악적 감성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왔다.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 중 하나인 어린이들의 노랫소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즐거운 청각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라며 “바쁜 날에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무료한 날에는 신선한 기운을 안겨줄 수 있 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01 15:42

한차례 장마가 지나고 가마솥 불볕 더위가 기승이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 역시 끌리는 음식은 차가운 요리들. 그 중 냉면, 콩국수, 메밀 모밀 등이 대표적인데 앱 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의 인기 요리 어플인 ‘만개의 레시피’가 흔한 냉 음식 대신에 이색적이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냉 요리 레시피를 제안했다.다양한 식감의 영양만점 ‘시금치버섯비빔칼국수’국물을 사용하지 않은 칼국수는 어떨까? 그 맛이 궁금하다면 비타민과 철분, 칼슘이 풍부한 시금치, 다이어트에도 좋고 질병예방에도 좋은 3가지의 버섯을 넣은 된장 소스의 비빔 칼국수를 추천한다.[재료]생 칼국수, 시금치, 느타리 버섯, 표고 버섯, 새송이 버섯양념장; 미소된장 2TS, 고추장 1ts, 물 100cc, 굴소스 1t, 올리고당 1TS, 참기름 1TS, 미림1TS, 후추 조금[레시피]1. 버섯과 시금치를 손질하고 끓는 물에 시금치를 넣고 살짝 데친 후 바로 냉수에 넣는다.2. 시금치를 건져 수분의 최대한 제거하고 참기름, 소금으로 밑간을 해둔다.3. 끓는물 100cc에 미소된장 2TS, 고추장 1ts, 올리고당 1TS, 미림 1TS, 참기름 1TS, 굴소스 1ts, 후추 조금을 넣고 소스가 농도가 되직해질 때까지 끓여준 후 식힌다.4. 새송이와 느타리 버섯을 따로 소금과 후추간만 하고 볶아준 다음 표고버섯은 후추와 간장을 넣고 볶아준다.5. 끓는 물에 생 칼국수를 삶고 적당하게 익으면 냉수로 칼국수를 옮겨 식혀준다.6. 재료를 보기 좋게 담고 소스를 뿌려준다.그냥 삼겹살은 심심해요~새콤 달콤 ‘삼겹살무침 ‘삼겹살이 먹고 싶지만 더운 날 불판이 고역이라면 매콤 새콤한 고추장 양념에 아삭한 채소 듬뿍 넣어 무쳐먹는 담백한 삼겹살 무침이 딱이다. 치킨의 칼로리가 걱정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맥주 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재료]삼겹살 400g, 쌈 채소, 깻잎 2장, 양파 1/6개, 오이 1/6개, 당근 약간, 물 (맥주), 대파 1개, 통마늘 5개, 통후추 10개, 월계수 잎 2장양념장; 고추장 2TS, 고춧가루 1TS, 간장 0.5TS, 매실액 1TS, 식초 2TS, 올리고당 2TS, 배즙 혹은 과일 주스, 콜라, 사이다 3 TS, 다진 마늘 0.7 TS[레시피]1. 분량의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냄비에 물과 삼겹살 냄새를 잡아줄 향신재료 (대파, 마늘, 통후추, 월계수잎)을 넣어 물을 끓여준다.2. 물이 팔팔 끓으면 삼겹살을 넣어 중불로 뚜껑 덮어 25분간 삶아준다.3. 흐르는 물에 삼겹살을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삼겹살을 썰어 준다.4. 손가락 한마디 너비로 썰어준 삼겹살은 양념장 2/3을 넣어 실온에 재워둔다.5. 야채를 썰어 재워둔 삼겹살과 남은 양념장을 넣어 버무려준다.냉면의 새로운 라이벌 등장! ‘물쫄면’냉면이 이제 지겹다면 물쫄면을 추천한다. 멸치와 김치 육수의 시원한 맛과 쫄깃한 쫄면의 식감이 잃어버린 여름철 입맛을 찾아줄 열쇠이다.[재료]쫄면350g, 멸치다시마육수 5컵, 총각김치. 총각김치국물5TS, 고추가루1TS, 고추장1TS, 식초5TS, 양파청2TS 혹은 매실청, 올리고당, 소금0.5TS, 양배추 소량, 오이1/3개, 다진 파1TS, 삶은 계란1개[레시피]1. 멸치, 다시마, 파를 끓인 육수를 5컵 준비한다.2. 총각김치국물5TS, 고추 가루1TS, 고추장1TS, 식초5TS, 양파청2TS 또는 매실청, 올리고당, 소금1/2TS를 육수에 넣고 잘 섞어준 후 냉동실에 차갑게 2시간 정도 보관한다.3. 곁들여 먹을 채소를 준비하고 끓는 물에 쫄면을 넣고 3~4분 삶아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준다.4. 삶은 쫄면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야채와 냉동실에 차갑게 보관한 물쫄면 육수를 부어준다.여름이니까~색다른 디저트 ‘커피젤리’시원한 얼음 동동 띄운 아이스 커피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신다면 이제 커피를 젤리로도 즐겨보자.[재료]에스프레소 50cc 혹은 아메리카노, 비정제 황설탕 3ts, 물 250cc, 판젤라틴 3장, 우유 적당량[레시피]1. 분량의 물을 미지근하게 데워서 찬물에 불려둔 판 젤라틴을 넣어 녹여주거나 물을 두 스푼만 끓여서 불려둔 판 젤라틴을 넣어 녹인 다음 나머지 물에 넣어 섞어준다.2.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거나 아메리카노를 진하게 준비한다.3. 추출해낸 커피는 젤라틴을 녹여놓은 물에 넣어서 고루 섞어준 후 준비해놓은 컵이나 틀에 부어준다. 냉장고에 넣어서 1~2시간 정도 그대로 둔다.4. 그대로 먹거나 우유를 섞어 먹는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01 15:40

162년 역사의 세계적인 미싱 브랜드 싱거의 베스트셀러 모델 2250이 다시 한 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만난다. 명품미싱 싱거 2250은 홈쇼핑을 통해 소개된 이래, 현재까지 누적판매 수량 40,000대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8월 1일(목요일) 오전 10시 20분 홈앤쇼핑 방송에서도 그 신화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불황 속에서도 싱거미싱이 저력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원동력에 대해 싱거코리아의 서숙영 차장은 “불경기 속 알뜰 소비 트렌드와 SNS 등 온라인을 통해 확산된 DIY 열풍이 맞아 떨어져, 경제성과 상품성을 두루 갖춘 싱거미싱이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것으로 보인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잘 만들어진 미싱”이라는 점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싱거2250 역시 브랜드 가치와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싱거의 DNA를 그대로 간직한 제품으로 실 자동 끼우기 장치와 40여개의 응용 패턴, 직관적인 360도 양방향 회전 패턴 다이얼 등 눈에 띄는 다양한 편의기능 외에도 내부 특수합금 통주물, 풀메탈 침판 등 잘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고급 사양이 그대로 적용되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잘 만들어진(wellmade) 미싱이다.특히,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ARS 할인, 일시불 할인 혜택, 무이자 할부 서비스 등 다양한 방송 중 구매 혜택이 제공되고, 기존 사은품 구성에 “키친아트 그릇 홈셋트 16pcs”까지 여름 특집 사은품으로 추가 제공된다고 하니 이 기회에 대를 물려 쓰는 튼튼한 싱거미싱을 구입하는 것도 좋겠다.홈앤쇼핑 홈페이지(hnsmall.com)에서 ‘편성표’ 메뉴의 ‘방송알리미’를 등록하면 해당방송에 관한 정보를 문자 및 이메일로 받아 볼 수 있다.일시 : 8월 1일 (목) 오전 10시 20분 ~ 11시 30분방송사 : 홈앤쇼핑특별 추가사은품 : 키친아트 소렐 16pcs 세트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01 15:18

지금 한국에서는 이병헌, 이민정 커플과 이효리, 이상순 커플의 결혼이 연일 화두가 되고 있다. 특히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신부들은 이 두 커플이 웨딩준비를 어떻게 하는지, 어디서 결혼하는지 궁금한 것은 당연지사.통계적으로 볼 때 약 10년 전에는 연간 약 40만 쌍 이상이 결혼을 했지만, 2012년의 경우 약 25% 정도가 감소한 연간 30만 쌍 정도가 결혼을 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는 과거 결혼의 격식과 형식을 중요시 여기는 경향이 있었지만, 현재는 결혼당사자인 신랑신부가 원하는 웨딩행사로 그 비중이 옮겨가고 있는 중이다.미국의 웨딩트렌드를 보면 현재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하우스웨딩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이다. 신랑신부가 D.I.Y웨딩을 직접 준비하거나, 전문웨딩플래너에게 웨딩기획과 연출을 맡기는 방식으로 조촐한 결혼식을 하고 있으며, 하객과 함께 웨딩여행을 떠나는 데스티네이션 웨딩(Destination Wedding)이 유행을 하고 있다.25명 이하의 소수의 하객과 신랑신부가 함께 유명휴양지나 리조트로 가서 약 1주일 정도 웨딩파티를 하는 콘셉트이다. 이때 경비는 하객 스스로 해결하거나 신랑신부가 일정비용을 부담을 한다.한국에서의 웨딩도 형식이나 하객 규모의 변화가 일어나 일반 웨딩홀보다는 소규모 웨딩홀을 선호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하우스웨딩홀 바하하우스(www.bachhouse.co.kr,02-555-4133) 김영민 기획실장은 “경기위축으로 상반기 예식홀 계약율이 작년 대비 약 30% 정도 감소를 하였지만, 요즘에는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예식홀 계약 건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100명~200명 단위의 소규모 웨딩 건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3시간의 여유로운 대관시간을 많이 원한다. 이제는 결혼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웨딩 파티까지 겸할 수 있는 장점 때문인지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바하하우스는 예비신랑신부의 달라진 웨딩트렌드와 개성을 맘껏 연출할 수 있는 ‘커스텀 메이드 웨딩 서비스’(Custom Made Wedding Service)를 제공하고 있어 예비신랑신부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커스텀 메이드’는 원래 ‘고객이 주문하면 응해서 그대로 만들어주는 옷’이라는 뜻이지만, 바하하우스의 웨딩서비스는 웨딩PD가 신랑신부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기본적인 결혼식 준비는 물론, 예식당일 진행의 전체적인 기획과 연출을 결혼 당사자의 주문에 따라 플래닝을 해주고 있다.또한 바하하우스에서는 외국의 브라이덜샤워 같은 결혼 전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웨딩파티를 할 수 있는 프리웨딩(Pre-wedd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리웨딩 서비스를 이용하는 예비신랑신부는 50명 내외의 지인을 초대하여, 미니드레스, 턱시도를 입고 와인과 간단한 핑거푸드를 즐길 수 있으며, 또한 이 날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 웨딩포토에 담을 수 있어서 나만의 특별한 웨딩을 꿈꾸는 커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현재 바하하우스에서는 웨딩홀 계약자에 한하여 프리웨딩 서비스를 실비로 제공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01 15:15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 www.seoul.go.kr), 커뮤니티매핑센터(대표 임완수), 프리비솔루션(대표 정덕현)과 손잡고 모바일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30일 서울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LG유플러스 공공고객담당 정경진 상무와 서울시 정보기획단 김경서 단장, 커뮤니티매핑센터 최상훈 사무국장, 프리비솔루션 정덕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주요 시민 이용시설 및 공공기관, 행사장 등에서 모바일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스마트기기 보유율이 높아져 인터넷 이용행태가 모바일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서울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원할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LG유플러스는 이번 MOU를 통해 한강 뚝섬 수영장 및 여의도·뚝섬 캠핑장에서 ‘모바일 무료 충전 서비스’를 30일 업무 협약 당일부터 제공할 계획이다.이번에 제공되는 ‘모바일 무료 충전 서비스’는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휴대용 충전기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하고, 시민이 사용 후 반납하는 서비스다.LG유플러스 공공고객담당 정경진 상무는 “최근 다양한 형태의 유무선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인프라 구축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 기관과 통신사가 협력하여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며, “추후 고객들의 삶에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통신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01 15:02

카카오톡 등으로 주고받는 모바일 상품권의 환불 규정이 있으나 마나여서 대기업 통신사들의 쏠쏠한 낙전수입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다.환불주체가 업체마다 수신자(선물 받은 사람)와 발신자(선물 보낸 사람)로 갈리고 60일(물품형)~90일(금액형)의 짧은 유효기간에도 불구 절차마저 너무 까다로워 상당수 소비자들이 환불을 포기하고 있는 실정이다.1만원 안팎의 소액 상품권을 환불받는데 요금청구서 사본·신분증 사본·통장 사본 등 개인정보 서류 제출을 요구하고 심지어 상대방의 환불 동의서까지 받은 다음 그나마도 한 달여를 기다려야 90%를 환불받는 상황이어서 소비자들 스스로 환불을 포기토록 하는 제도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모바일 상품권은 현재 초기 시장 형성 단계지만 그 규모가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어 이같은 상황이 계속될 경우 앞으로 소비자 피해가 그대로 대기업들의 낙전수입으로 떨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될 전망이다.소비자문제 연구소 컨슈머리서치(대표 최현숙)가 현재 시중에서 거래되고 있는 기프티콘(SK플래닛) 기프티쇼(KT엠하우스) 기프트유(LG유플러스) 기프팅(윈큐브마케팅) 등 4개 모바일 상품권의 환불 규정을 조사한 결과 환불 주체와 절차가 모두 제각각이었다.기프티콘은 환불 주체가 수신자인 반면 기프티쇼와 기프트유는 발신자, 기프팅은 수·발신자 모두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처럼 환불 주체가 제각각이다보니 소비자들이 각 회사의 규정을 개별적으로 알기 어렵고, 특히 발신자에게 환불 권리가 있는 기프티쇼와 기프트유는 상대방이 상품권을 사용했는지조차 알 수 없어 돈을 날리기 일쑤다.액수에 비해 너무 복잡하고 까다로운 환불절차도 걸림돌이다.사용기간이 60~90일로 아주 짧은데도 불구 유효기간이 지난 상품권을 환불받기 위해서는 신분증 사본, 통장사본, 요금청구서 사본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모두 망라돼 있는 서류들을 팩스나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또 기본적인 환불권리가 수신자에게 있는 기프티콘의 경우 발신자에게 환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수신자의 자필 사인이 기재돼 있는 수신자 동의서를 요구해 비현실적이란 지적을 받고 있다. 결국 선물한 사람이 선물 받은 사람에게 선물을 취소하고 돈을 환불받을 테니 동의하는 자필서명을 해서 보내라는 요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이렇게 복잡한 서류를 구비해 보내도 환불은 쉽게 되지 않는다.자사 홈페이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캐시(전자화폐) 환불은 실시간으로 처리되지만 현금 환불은 빠르면 2주, 길게는 1달 가까이 소요된다. 가령 인스턴트 커피를 살 수 있는 2천 원짜리 상품권을 환급 받으려면 신청 후 한 달 뒤에 10%공제된 1천800원을 손에 쥐게 되는 셈이다.이에 대해 업체들은 환불 대상 신원 확인과 더불어 부정사용 방지를 위해 이같은 절차와 서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짧은 유효기간도 여전히 소비자들의 피해를 양산하는 요인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품 상품권의 경우 유효기간이 60일에 불과하고 1회 사용기간 연장이 가능하다해도 120일에 불과해 일반 종이 상품권과 큰 차이가 있다. 일반 종이상품권의 유효기간이 일반 상사 채권과 같은 5년이고 이후에도 잔액의 90%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짧은 유효기간으로 인해 상품권 사용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지만 혼란스러운 규정과 번거로운 절차 때문에 환불 등의 권리를 포기하는 소비자가 대부분이어서 연간 수십 억 원에 달하는 상품권 미사용액은 그대로 업체들의 낙전수입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연간 사용하지 않는 모바일 상품권 잔액은 18억 원(2009년)→34억 원(2010년)→46억 원(2011년)→39억 원(2012년 상반기)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상품권 발행액 대비 낙전으로 떨어지고 있는 비율이 5.1% 수준임을 감안하면 올해 대기업 통신사들이 거두게 되는 낙전수입은 100억 원을 넘길 전망이다.또 이같은 낙전 비율은 일반 종이 상품권 보다 2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같은 소비자 피해에 대한 대책도 뚜렷하지 않다.미래창조부 관계자는 “환불 주체의 모호성 문제는 개선 및 보완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개정해야 할 법이 많고 기술적인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라 상당 시일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공정위도 “정부가 나서 환불 주체를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어렵다”며 미루고 있는 입장이어서 앞으로도 모바일 상품권 환불을 둘러싼 소비자 피해와 불편은 계속될 전망이다.컨슈머리서치 최현숙 대표는 “젊은 층 사이에서 간편하고 부담 없는 모바일 상품권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으나 제도와 규정이 미흡, 소비자 피해 또한 만만치 않다”며 “환불 주체와 관련해 상품권 구입자가 구입 시 환불 주체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거나 소액인 만큼 모바일을 통한 신원 확인 등으로 환불절차를 반드시 개선해야 소비자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사례1 사용기간 경과된 상품권, 발신자 환불 요청하니 “수신자 동의 받아와”서울 은평구 역촌동에 사는 정 모(여)씨는 지난 1월 직장 동료에게 1만 3천500원짜리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선물했다. 두 달 뒤 정 씨에게 ‘기프티콘이 사용되지 않아 유효기간을 넘겼다’는 문자메시지가 왔다. 이미 선물을 준 상황에서 “왜 사용하지 않느냐?”고 묻기도 어색했던 그는 환불을 받기 위해 고객센터에 연락했다. 하지만 상담원은 정책 상 소유권은 수신자에게 있어 환불이 불가하다고 안내했다. 상품권 구입 시 이런 내용을 전혀 몰랐던 정 씨가 이의를 제기하자 업체 측은 예외조항이라며 환불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다만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수신자 동의서 등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를 팩스로 접수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이미 구입 관련 정보가 업체 전산망에 있음에도 개인정보 서류를 요구하는 이유를 납득할 수 없어 결국 환불을 포기했다는 정 씨는 “결국 수신자가 스스로 챙기지 않으면 돈 주고 선물한 사람은 눈 뜨고 지켜보는 것 아니냐”며 “선물한 사람에게 개인정보까지 요구해 환불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고 기막혀했다. SK플래닛 관계자는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것 자체가 상품권의 권리를 상대방에게 양도하는 것으로 봐 수신자에게 소유권을 주고 있다”며 “이전부터 ‘주는 선물을 왜 뺐느냐’라는 민원이 많아 정책 주체를 소비자에 맞췄다”고 설명했다.#사례2 3천원짜리 상품권 환불하는데 개인정보 모두 보내라고?서울 중랑구 망우동에 사는 윤 모(남)씨는 지난 5월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으로 친구에게 모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3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했다. 구입 절차도 간단하고 근처 편의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받는 친구도 기쁜 마음으로 받았다. 하지만 해당 상품권을 사용하려 편의점을 갔던 친구는 헛걸음을 하고 돌아 올 수밖에 없었다. 바로 상품권과 교환할 수 있는 물품 재고가 동나 구입 자체가 불가능했던 것. 유효기간이 한 달 남짓 남았지만 상품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아 무의미했던 터라 윤 씨는 고객센터에 연락해 교환을 문의했다. 하지만 고객센터에선 상품교체는 불가능하고 현 상황에선 환불 밖에 방법이 없다고 안내했다. 그러나 환불을 위해선 신분증사본, 통장사본, 거래내역서 등 개인정보를 팩스로 보내야했다. 그는 “3천원짜리 쿠폰 환불 받으려고 개인정보를 몽땅 보내고 각종 서류를 준비하는 시간이 더 아깝다”면서 환불 받기를 포기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01 14:56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은 오는 30일부터 단 이틀간 인기상품을 특가에 만날 수 있는 ‘떠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떠리데이’ 행사는 매장 마감 전 특가 할인을 의미하는 ‘떨이’ 와 숫자 30을 뜻하는 ‘Thirty’의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본 행사의 가장 큰 장점은 새것과 다름없지만 더욱 저렴하게 만날 수 있는 리퍼상품, 전시상품과 최종할인가의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이번 ‘떠리데이’ 행사의 경우 롯데닷컴이 선정한 인기상품을 한정수량으로 만날 수 있는 ‘7월의 베스트상품’과 매달 알뜰 쇼핑 상품들을 만날 수 있는 ‘도깨비 아울렛 투어’ 등의 기획전 등으로 구성 됐다.7월 ‘떠리데이’ 행사 추천 상품으로는 커피빈 매장에서 즐기던 커피를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즐길 수 있는 ‘커피빈 전시상품 한정판매 캡슐 머신 S04’와 lapalette의 베스트 아이템으로 골드 말 장식의 포인트가 달린 ‘라빠레뜨 LUCKY HORSE SQUARE SATCHEL’ 등이 있다.이번 달부터 처음 시작하는 ‘떠리데이’는 매달 30일 진행되며 31일까지 있는 달에는 이틀 간, 30일이 주말인 경우에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롯데닷컴 마케팅기획팀 김은수 책임은 “매달 떠리데이 행사를 통해 새상품이나 다름없지만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리퍼상품, 전시상품들을 주로 소개할 계획”이며 “고객들이 30일이 기다려 지도록 보다 특별하고 알뜰한 가격의 상품을 준비하려고 노력했다”고 답했다.한편, 롯데닷컴에서는 29일까지 KB국민카드로 10만원이상 구매 시 최대 10% 롯데포인트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상품(가전/가구 제외) 7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L포인트 최대 5000점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모바일앱에서 전결제 1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5% L포인트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떠리데이’ 당일 인 30일부터는 롯데카드 구매사은 행사가 이어진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9 21:31

지난 주말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40만 명의 피서객이 몰리며 본격적인 휴가철 시작을 알렸다. 전국의 워터파크도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내세우며 여름 피서객을 잡기에 분주하다.최근에는 휴가지 패션이 중요해지면서 야구모자와 민낯보다는 스타일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휴가지에서 좋은 추억을 남기기 위한 바캉스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포기할 수 없는 헤어스타일, 물에서도 자유로운 가발 ‘하이모 썸머쿨 넥사트’대부분의 가발은 인모로 되어 있어 물에 젖으면 축쳐지고 마르는데 시간도 오래 걸려 평소 가발을 착용하더라도 물놀이를 할 때는 야구모자를 써버리는 경우가 많다. 국내 1위 가발전문기업 하이모에 출시한 ‘썸머쿨 넥사트’는 고열처리로 내열성이 강하고 큐티클층까지 재현하여 인모의 단점을 보완한 형상기억모발 넥사트모의 여름 버전 가발이다. 특히 수분함유율이 약 0.4% 정도로 수분함유율이 10%~20%인 인모보다 훨씬 낮아 물에 젖은 후에도 빨리 마를뿐만 아니라 쉽게 원형이 복원되어 언제나 휴가지에서 스타일리시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하이모 관계자는 “썸머쿨 넥사트는 독자 개발한 특수망 구조로 통풍성이 좋고 땀과 물에도 헤어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어 여름을 맞아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며 “하이모의 26년 R&D 연구의 집약체인 넥사트모인만큼 워터파크, 바다에서 물놀이를 할 때도 가발손상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더욱 또렷한 눈매로 매력 발산하는 ‘엔프라니 워터프루프 젤리 펜슬 아이즈’물놀이용 메이크업에서 빠질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면 투명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비비크림과 또렷한 아이라인을 만들어주는 아이라이너일 것이다. 이런 고객들의 니즈에 반영해 뷰티브랜드마다 워터푸르프 아이라이너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엔프라니의 ‘워터프루프 젤리 펜슬 아이즈’는 새틴 왁스와 퍼펙트 피팅 폴리머를 코팅해 피부에 밀착시키는 ‘롤-피팅 공법’으로 물은 물론 평소 땀과 피지에도 번짐이 없이 깔끔한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 총 5가지 색상으로 스타일에 따라 선택가능하며 워터멜팅 펄로 포인트를 주어 선명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 휴가지 패션 잇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한순도 놓칠 수 없는 추억을 위해 스마트폰 방수 ‘디카팩’휴가지에서 즐기는 신나는 물놀이도 좋지만 바캉스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하기 위해서는 사진촬영이 빠질 수 없는 법. 물놀이 중에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수케이스는 매년 여름마다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방수케이스 전문업체인 디카팩은 터치 기능이 기본인 전자기기의 트렌드에 발맞춰 디카부터 스마트폰, 10인치 이상의 태블릿PC까지 다양한 크기의 터치 방수팩을 선보였다. 전기가 통하는 재질을 사용해 물 속에서도 터치스크린 조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투과율이 높은 PVC 재질을 사용해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방수팩 뒷면에 에어쿠션이 있어 떨어뜨려도 물 위로 떠올라 분실위험이 적어 물 속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9 21:25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워터젤리 아이스’를 출시하고 여름 성수기 편의점 시장 공략에 나선다.쁘띠첼은 지난 26일, 기존의 워터젤리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얼음컵에 담아 먹기 편하도록 파우치형으로 만든 ‘워터젤리 아이스’ 2종(포도맛, 오렌지맛)을 출시, 편의점 GS25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용량은 175ml로, 기존 워터젤리에 비해 용량을 30% 이상 늘리고 파우치형 용기에 담아 음료 형태로 즐기기에 더 편하게 만들었다. 과립 대신 과즙만을 사용해 좀더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리는 등 원재료도 음료 타입에 적합하도록 사용했다.쁘띠첼 ‘워터젤리 아이스’는 구매시 얼음컵을 함께 제공하는 판매 방식을 활용하는 한편, 소비자가격(편의점 기준)도 다른 얼음컵 음료와 비슷한 수준으로 2,000원(얼음컵 포함)으로 책정, 편의점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편의점 얼음컵 시장은 최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GS25의 경우, 작년 한해 동안 무려 5,000만잔의 얼음컵 음료를 판매한 바 있다. 올해도 편의점 얼음컵 시장 전체 규모는 약 2,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현재는 파우치형 커피나 과일음료를 중심으로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과 홍삼음료 등 일부 건강음료 등 액상 형태의 제품이 대부분이다.CJ제일제당은 ‘젤리형 음료’인 쁘띠첼 워터젤리 아이스로 기존 액상 음료와 차별화된 제품을 찾는 소비자를 공략한다. 특히, 기존 쁘띠첼 브랜드의 핵심 고객층인 20대~30대 여성뿐 아니라, 방학이 시작되며 여름철 편의점 주요 고객으로 떠오른 10대 고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최근 들어 버블티와 스타벅스 등에서 선보인 푸딩 음료의 인기로 대표되는 ‘씹는 음료’의 열풍이 불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CJ제일제당 쁘띠첼 총괄 박상면 부장은 “쁘띠첼 워터젤리 아이스 출시를 통해 보다 다양한 유통망에서 폭넓은 고객층에게 쁘띠첼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9 21:15

(주)정환(www.readyhome.co.kr)은 자사의 젖병소독기 브랜드인 ‘레이퀸’의 업그레이드 모델 JHS-400을 신규 출시한다. 레이퀸은 그동안 자사의 카페를 통해 접수되는 엄마들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해 4-5년의 짧은 기간 동안 네 번째의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정도로 제품에 대한 애착과 고객과의 소통에 대한 열의를 보이고 있다.‘뉴 레이퀸 젖병소독기(JHS-400)’의 8월 1일 출시에 앞서 하루에 수십통의 전화는 물론이고, 7월 26일까지 30명의 체험단&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는 ‘네이버 대표카페 지후맘’에도 700건 이상의 댓글이 달려 있을 정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뉴 레이퀸 젖병소독기는 8월 1일 출시될 예정이며, 기존의 2013년형 젖병소독기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모델로써 기존의 유아용품에서 볼 수 없었던 5가지 컬러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사용자의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펄코팅 처리를 하여 일반적인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다. 또한 기존의 제품의 도어의 유리를 반사를 높힌 유리로 변경하여 적용하였으며 내부 스테인리스를 기존의 스테인리스보다 내구성이 우수한 스테인리스304 재질로 변경하였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6 13:51

청첩장을 액자에 담는 시대가 왔다.청첩장 전문업체 카드큐(www.cardq.co.kr)는 ‘평생 간직하는 청첩장’이라는 콘셉트로 한 달간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청첩장을 액자에 담아 간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카드큐는 포토 청첩장이나 의미가 담긴 손글씨 청첩장 등을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액자 청첩장을 제공한다. 카드큐 관계자는 “청첩장을 낱장으로 보관하면 장기간 간직하기 어렵고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잊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신랑 신부의 정성이 담긴 청첩장을 액자로 제작하면 인테리어에도 활용 가능하고, 오래도록 그 의미를 간직할 수 있다”며 이벤트 취지를 밝혔다.또한 카드큐는 신개념 ‘티켓청첩장’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티켓청첩장 20종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부분을 강조했다. 티켓 형태의 청첩장으로 별도의 속지 없이 초대문구와 예식정보를 양면 인쇄한다. 맞춤 청첩장답게 신랑 신부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토 티켓청첩장을 비롯해 비행기 탑승권과 영화 관람권을 떠오르게 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타 제품과 차별화하였다.카드큐는 지난 4월 소비자와 전문가가 선정한 “2013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맞춤청첩장부문에서 최초 수상하였으며, 맞춤 청첩장 전문브랜드로서 기성 상품과 차별화한 나만의 청첩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할 수 있다. 최근 카드큐에서 제작한 인기 개그맨 정범균씨의 개성 가득한 손글씨 청첩장이 공개돼 화제다.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카드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6 13:15

산양분유로 잘 알려진 친환경 로하스 식품기업 일동후디스가 새로운 차원의 이유식 브랜드인 아기밀 홈쿡(HomeCook)을 출시했다. 완제품이나 레토르트 형식인 기존의 이유식 제품과 달리, 엄선된 이유식 재료를 나눠 포장하여 판매하는 아기밀 홈쿡은 엄마가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 바로 조리할 수 있게 만든 신개념 D.I.Y(Do it yoursef) 이유식이다.아기별로 다른 신체발달 정도나 식습관에 따라 알맞은 재료를 엄마가 직접 선택하여 맞춤형 이유식을 만들 수 있고, 남의 손이 아니라 엄마 손으로 만든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이유식을 아기에게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신세대 엄마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조과정을 확인하기 어렵고 비용이 부담스러운 배달형 이유식에 비해서 직접 조리하니까 안전성 걱정이 없고 가격도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재료를 직접 구입 손질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편리함까지 장점이 많기 때문이다.유아식의 명가 일동후디스가 내놓은 제품답게 아기밀 홈쿡도 탁월한 품질과 안전성으로 승부하고 있다. 유기농 쌀에 소금 무첨가는 기본이고, 엄선한 국내산 원료를 깨끗하게 씻어서 그대로 동결건조(맛과 영양을 최대한 보존하는 공법)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 또한, 집에서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는 경우에 있을 수 있는 영양불균형 걱정을 막기 위해, 12가지 비타민 미네랄과 뉴클레오타이드, 올리고당 등이 함유된 후디스 비타민 미네랄 영양스틱이 함께 들어있어 더욱 믿음직하다.아기밀 홈쿡은 ‘씻어나온 하얀백미’, ‘살아있는 푸른야채’, ‘곱게다진 튼튼소고기’ 등 재료별로 고를 수 있는 원료개별형 제품 8종으로 각각 6개월, 7개월, 9개월 이후 아기용으로 월령에 맞춰 먹일 수 있게 구분되어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6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