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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서늘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는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해져 쉽게 건조해지고, 당기는 느낌이 들곤 한다. 가을철, 건조함 없이 매끄러운 피부로 연출하기 위해서는 메이크업 제품도 수분 베이스로 만들어진 것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뷰티 브랜드 바닐라코에서 출시한 ‘잇 래디언트 CC크림’은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화사하게 해주는 유일한 수분 베이스 CC크림이다.최근 뷰티 전문 프로그램 겟잇뷰티에서도 수분베이스인 잇 래디언트 CC크림과 일반적인 오일베이스 제품의 수분감을 비교하는 실험이 진행됐다.내용물이 물에 얼마나 잘 녹는지 비교하는 실험에서 오일베이스 제품은 덩어리째 물에 떠있는 반면 잇 래디언트 CC크림은 완전히 희석되어 수분으로 만들어진 제품임이 증명되었고, 오일필름에 내용물을 묻혀 비교하는 실험에서는 오일이 전혀 묻어나지 않아 번들거림을 유발하지 않는 제품임이 증명되었다.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의 수석 아티스트 김강필 팀장은 “건조한 가을철, 촉촉하고 화사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수분 브라이트닝 베이스인 잇 래디언트 CC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추천하며, “탁월한 수분감으로 스킨케어 효과부터 자연스러운 톤보정, 결보정 효과까지 한번에 얻을 수 있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바닐라코의 잇 래디언트 CC크림은 전국 바닐라코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사이트(www.banilaco.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5 14:59

모던하고 시크한 스타일의 맞춤복 브랜드 해일(대표 양해일)이 9월 26일 수원 화성 행궁 광장에서 ‘Suwon Hwaseong Fortress’ 양해일 패션쇼를 개최한다.문화관광 축제 제50회 수원화성 문화제의 다양한 행사 중 하나로 전통과 현대 문화가 함께하는 행궁 광장 조성 이후 처음 열리는 패션쇼이다.행궁 광장이라는 전통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현대문화의 패션쇼로 수원화성 문화제의 새로운 개막을 알리는 이번 패션쇼는 행궁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가 어우러진 패션쇼를 야외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패션쇼는 앙드레 김을 이을 차세대 국민 디자이너로 일컬어지는 양해일 디자이너의 이상과 꿈을 허진 작가와의 공동 작업으로 잘 표현해 냈다. 정조의 능행도에서 영감을 받아 최초로 안경을 쓴 댄디한 정조와 그의 아름다운 여인들을 현대화된 의상으로 표현하며, 성악계 최정상 소프라노 박정원 교수의 피날레 공연까지 합쳐져 새로운 형태의 특색있는 콜라보 패션쇼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양해일 디자이너는 30여년간 해외에서 활약해 온 디자이너로서 일본과 파리 ESMOD에서 유학을 했고 일본, 파리, 미국, 중국에서 디자인, 기획, 생산,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패션산업의 전반에 걸친 주요업무를 담당한 프로 중의 프로다.그는 국내에 귀국해 최근 자신의 브랜드 ‘HEILL’ 론칭쇼를 하얏트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감도 높고 세련된 의상들을 이색적인 무대에 올려 호평을 받고 있다.앙드레김을 이을 차세대 국민 디자이너 양해일, 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작가 허진허진은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장하였다. 조부 남농의 영향으로 그림에 뜻을 두어 1981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에 입학하여 동양화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1988년 “그대로 전”을 시작으로 450여 개의 그룹, 기획, 초대전 전시에 참여하였고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연20회의 개인전을 통하여 화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1989년 제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과 제1회 한국일보 청년작가 초대전 우수상 등을 수상했고 문화관광부 장관이 수여하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작가 허진은 조선말기 남종문인화의 거장 소치 허련과 남농 허건의 후손으로 전통 한국화의 맥을 이으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조형어법으로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그의 작품은 인간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구상적 형상과 개인의 관심을 조화시켜왔고, 최근엔 환경친화적인 생태론을 담아 인간성 회복이라는 담론을 모색하고 있다.소프라노 박정원소프라노 박정원은 서울예고, 한양음대 및 미국 Julliard 음악대학원을 졸업하였다.미국 New York에서 Columbia A 소속으로 미국 및 유럽, 일본 등지에서 주요 오페라단들과 주역으로 연주 활동하였고, 귀국 후 국내 무대를 중심으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성악계의 최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행사명 : World Cultural Heritage “Suwon Hwaseong Fortress”HEILL Fall/Winter Fashion Show일시 : 2013.9.26 오후 7시30분장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 6-2 (수원화성 행궁광장)주최 : 수원문화재단, 휴먼시티 수원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5 14:57

수압이 낮은 집에 사는 사람들은 샤워를 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샤워를 통해 하루의 피로를 풀어야 할 판에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렇기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절수샤워기가 시중에 많다. 단순히 수압을 상승해주는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특허 받은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믿을 수 있고 고급 스파의 느낌마저 주는 샤워기라면 어떨까?특허 받은 ‘4Way’ 기능특허 받은 ‘스마트 샤워기 니모(NEMO)’는 4종류의 물줄기가 나온다. 샤워기헤드를 직각(90˚)으로 돌릴 때마다 색다른 물줄기가 탄생하는 것. 스테인리스 살수판의 미세한 220개의 홀을 통해 강력하고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온다. 수압이 상승하여도 피부에 닿는 느낌은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다. 또한, 헤드 부분 면적이 95㎜로 넓어져 샤워 시간을 단축하여 추가적인 절수 효과까지 있다. 마사지 샤워 기능한 줄기의 굵고 센 물줄기가 나와 두피, 등, 팔, 다리 등 탈모와 피로로 고민하는 분을 위해 1분에 300회 이상의 직접적인 마사지 효과를 나타낸다.소나기 샤워 기능장대비처럼 세고 굵은 물줄기가 나오기 때문에 가는 물줄기에 비해 온수가 잘 식지 않아 좀 더 뜨끈한 물찜질을 할 수 있다. 안개 샤워 기능부드러운 스팀 사우나 느낌을 그대로 실현한 기능으로 피부가 약한 아이들이나 부드러운 물줄기를 통해 하루의 피로를 풀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기능이다.니모를 비롯한 기존의 수압상승 샤워기들은 당연히 절수 효과를 지니고 있다. 그렇다고 모두 비슷한 샤워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니모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손잡이에 항균볼과 염소볼을 내장한 2단계 필터를 통해 수돗물의 세균과 녹물을 억제하는 정수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니모의 미세홀을 통해 가늘게 쪼개진 물줄기가 수백만 개 이상의 천연 음이온을 생성, 주변 공기를 정화해 청량하고 상쾌한 느낌을 준다. 이는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이 바위에 부딪히면서 생기는 물방울에 의해 음이온이 발생하는 현상과 같은 원리로 자연치유력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네 가지 물줄기와 절수, 살균, 음이온 효과까지 가지고 있는 스마트 샤워기 니모는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 및 청결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골라 씻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힐링을 위한 스마트 샤워기 니모는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 ㈜천년넷(www.welpia.com)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5 14:51

처서가 지나도 여름 날씨가 지속되다가 갑작스레 기온이 떨어지면서 겨울을 방불케 하는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이에 따라 유통업계에서는 겨울 상품들을 수급하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미 지난해에도 이러한 현상으로 겨울상품이 조기에 품절된 바 있어 고객들이 서둘러 지갑을 열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아웃도어 의류들은 산과 들에서 입기 때문에 기온 변화에 더욱 민감해서 다른 옷들보다 더 일찍 겨울을 준비하고 있다. 업계는 늘어나는 수요를 놓치지 않기 위해 더 많은 물량을 확보하고, 이를 위해 생산 시스템도 바꾸고 있다.최근 창업계에서도 이러한 시류를 놓치지 않고 아웃도어 매장 창업을 위해 달려드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비 창업자들의 경우 아웃도어 시장의 매출이 타 업종에 비해 급상승하고 있으니 창업을 미룰 이유가 없다는 반응이다.창업몰(www.changupmall.com)과 지노비즈 창업 전문가들에 의하면 아웃도어 시장은 매년 20% 이상의 시장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겨울이 좀 더 일찍 찾아와 매출 상황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창업몰 김진호 팀장은 “아웃도어 의류 시장은 업계 자체의 대대적인 홍보 활동과 겨울이 빨라지고 예년에 비해 더욱 기온이 낮아지는 현상으로 더욱 활기를 띄고 있다. 앞으로 이 시장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겨울뿐 아니라 봄, 여름, 가을 시장에서도 런닝화나, 휴가를 위한 캠핌용품 등의 부가적인 매출이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그에 따르면 실제 금년에 새로 아웃도어 창업을 시작한 매장들의 경우 매달 20~40%까지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을철 이후 10~20대의 하반기 매출이 늘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5 14:48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Levi’s®)가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웨어 브랜드 캐나다 구스(CANADA GOOSE)와 손을 잡고 콜라보레이션 제품 3종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아이코닉 브랜드의 만남으로 제품 출시 이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캐나다 구스X리바이스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캐나다 구스의 기술력이 담긴 아우터웨어의 칼라, 스톱플랩, 포켓 부분에 리바이스만의 특색 있는 데님과 가죽으로 디테일을 살려 더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캐나다 구스의 대표 디자인과 데님의 아이콘 브랜드 리바이스의 시그니처 요소가 조화를 이룬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는 밴프 파카, 칠리왁 봄버, 리버서블 프리스타일 베스트 3종이 선보여진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제품은 모두 캐나다에서 수작업으로 생산되며, 전세계적으로 엄선된 리바이스 15개 매장과 캐나다 구스 10개 매장에서만 판매된다.리바이스코리아 마케팅 이승복 차장은 “캐나다, 북극 등의 추운 지역의 연구가, 탐험가들을 위한 옷에 뿌리를 두고 있는 캐나다 구스와 서부 개척자들로부터 탄생한 리바이스는 유사한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리바이스를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올 겨울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줄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두 브랜드의 혁신을 바탕으로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겸비한 캐나다 구스X리바이스 제품은 10월 1일 공식 런칭하며, 국내에서는 리바이스 명동 매장과 캐나다 구스의 공식 판매처인 압구정 센트럴 포스트 매장에서만 판매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5 14:44

배우 송중기가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드라마 영상 ‘치석소녀’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토탈 오랄케어 대표 브랜드 메디안은 전속모델 송중기와 국민 ‘욕동생’ 김슬기 주연의 ‘치석소녀’의 영상 조회수가 공개 2주 만에 총 170만건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12일 공개된 ‘치석소녀’는 송중기의 대표작인 영화 ‘늑대소년’을 패러디한 2분 40초 분량의 드라마로, 치석 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한 치석소녀 김슬기가 송중기를 만나, 그가 권하는 메디안 ‘치석케어64%’치약(메디안 덴탈 아이큐 타타르케어 치약 시트러스’와 ‘메디안 덴탈 아이큐 타타르케어 치약 후레쉬)’ 사용 후 깨끗한 치아를 갖게 되면서 로맨스를 완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영상 속 송중기가 기타를 치며 직접 부르는 ‘치석송’이 화제다. 감미로운 멜로디에 치석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가사가 붙어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와 웃음을 동시에 더하고 있다.‘치석소녀’에 대해 네티즌들은 “‘치석만 없으면 너 좋은 애지?’, ‘치석으로부터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같은 송중기의 패러디 대사만 들어도 웃음이 터진다”,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의 ‘치석송’을 계속 따라 부르게 된다” 등 열띤 반응을 내놓고 있다.한편 ‘치석소녀’ 동영상 및 ‘치석송’ 전체를 들을 수 있는 ‘치석소녀 뮤직비디오’는 메디안 치석소녀 마이크로사이트(http://event.median433.co.kr)와 유투브 메디안 채널 (http://www.youtube.com/median6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백화점 상품권, 드럼세탁기 등을 증정하는 경품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4 15:54

디스플레이허브는 성능을 대폭 개선한 2세대 휘는 LED 전광판, Impression CF Serie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2010년 설립 이래 업무용 대형 디스플레이(PLSD, Professional Large Screen Display) 분야를 선도해온 디스플레이허브㈜의 휘는 LED 전광판은 “픽셀단위의 완벽한 곡면구현”이 가능하여 건축, 전시,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반응이 있었으며, 초기 6.0mm, 10.0mm 제품에서 이번에 6.67mm, 8.0mm 제품을 추가 출시한다.2세대 제품은 기존 제품대비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모듈두께: 12mm --> 8mm- 무상보증기간: 1년 --> 2년- 모델 수: 2개 --> 4개- 모듈색상: 검은색, 흰색 --> 검은색, 흰색, 빨강, 노랑, 파랑, 자주, 오렌지, 녹색, 군청색.디스플레이허브㈜ 회사 관계자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도 불리는 휘는 디스플레이는 잠재적으로 많은 응용분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개발이 수반되지 않아 아쉬움이 많은 분야였는데, Impression CF Series 1세대 제품으로 시장의 많은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고, 성능과 비용 면에서 한층 개선된 이번 2세대 제품으로 본격적인 시장진입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디스플레이허브㈜의 김동협 실장은 “일산 Kintex에서 8월 21일~23일 개최된 LED Tech 2013에 출시되어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던 휘는 전광판 Impression CF Series는 건축, 전시,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에서 곡면 연출에 대한 요구는 꾸준히 있어왔고, 디스플레이허브㈜의 Impression Series는 이런 요구에 아주 적합하며 2세대 제품출시로 시장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디스플레이허브㈜에서 운영중인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스플레이세상(http://cafe.naver.com/displayhub)에 가입하면 다양한 제품정보 및 흥미로운 업계소식을 언제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4 15:49

10년전 짜릿한 가격에 고성능 마스터 키보드가 음악인들의 대 환호를 받으며 시장을 뒤흔들었을 때 CME라는 브랜드는 다소 생소하기만 했다.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전역을 20년 넘게 주름잡은 디지털 음악장비 거대 유통회사 Central Music(中音)이 CME의 모기업이었다는 얘기는 뮤직 인더스트리에 적을 둔 사람들은 사실 다 아는 얘기이기도 했고, 그들의 도약은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되어 있었던 터다.CME는 언제나 '한 발짝 먼저 더’ 앞서가는 정신을 바탕으로 획기적인 음악 관련 제품들과 꾸준한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왔으며, 몇 년에 걸쳐 비밀리에 준비한 끝에 2013년 가장 획기적인 신기술을 담은 초소형 울트라 슬림 키보드를 선보이게 됐다. 이 제품은 그 동안에 축적된 모든 건반 기술이 한데 어우러졌으며, 드림씨어터 키보드의 마술사 조던이 극찬한 X-Key이다.지난 9월에 열린 독일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 IFA 2013에서 눈부신 하이라이트를 받으며 발매를 시작한 X-Key는 0.5 인치 높이의 슬림한 알루미늄 바디를 갖춰 수려한 디자인과 우아함 그리고 극도의 휴대성을 제공한다.제작 단계부터 휴대성을 최대 고려해 디자인된 X-Key는 전체 무게가 1.3파운드가 채 안 될 정도로 가볍다. X-Key는 민감한 키보드 액션을 위한 고해상도 키터치 부터 압력감지 피치 밴드, 모듈레이션 컨트롤 그리고 값비싼 워크스테이션에서나 존재한다는 폴리포닉 애프터 터치까지 전문가들을 위한 특징들을 모두 갖추고 있다.X-Key는 PC, Mac, iPad까지 완벽하게 호환된다. 혁신적인 기업 CME는 전문 기능들과 휴대성 그리고 호환성을 결합하여 다음 세대를 위한 전문 키보드를 탄생시킨 것이다. X-Key는 모바일 음악 제작, 스튜디오 녹음 그리고 라이브 공연에 모두 적합한 신개념 키보드이다. 전문 음악가들의 훌륭한 파트너일 뿐 아니라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음악과 연결해주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4 15:28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날씨는 독서와 사색에 안성맞춤이다. 편안한 독서를 위한 필수 조건은 바로 편안한 시야다. 하지만 노안이 찾아온 중년들은 근거리 시야가 잘 보이지 않아 잠깐의 독서에도 쉽게 눈이 침침해지고 피로해지기 쉽다.특히 4-50대가 되면 눈이 침침해지고 가까운 글씨가 안 보이는 노안의 증상이 발생한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카메라의 자동 초점 조절능력이 감소하는 것처럼 눈의 수정체가 딱딱해지고 근육이 탄력을 잃으며 조절능력이 떨어져 가까운 물체나 글씨가 잘 안보이고 침침해지는 증상이다.과거에는 노안이 왔을 때 돋보기 안경으로 시력을 교정하곤 했다. 하지만 돋보기 안경은 근거리 시야만 교정 가능 하며, 썼다 벗었다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러한 돋보기 안경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바로 누진다초점렌즈다.누진다초점렌즈는 안경 도수를 점진적으로 배열하여 가까운 거리부터 먼 거리까지 원, 근거리 시력을 동시에 교정할 수 있어 하나의 안경으로 모든 거리에서 선명한 시야가 가능하다. 또한 외관상으로는 일반 안경렌즈와 동일하게 보이기 때문에 노안이 왔다는 것을 전혀 드러내지 않는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세계 1위이자 세계 최초 누진다초점렌즈인 바리락스 54년의 광학기술이 집약된 ‘바리락스 S 시리즈’는 기존 누진다초점렌즈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넘어 최소한의 울렁임과 넓은 시야를 동시에 제공해 기존 누진다초점렌즈에 적응하지 못했던 사용자도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다.바리락스 S시리즈는 독서 외에도 생활 속에서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운전시 양 옆을 볼 때, 빠른 속도로 컴퓨터 화면을 응시하거나 골프 등 움직임이 많은 활동에도 눈동자의 움직임이나 머리움직임에 제약이 적어 마치 누진다초점렌즈를 착용하지 않은 것처럼 원거리, 중간거리, 가까운 거리를 모두다 편안하게 볼 수 있다.㈜에실로코리아의 크리스토프 비라드 대표이사는 "프랑스에서는 노안이 오면 자연스럽게 누진다초점안경을 착용할 만큼 시력교정과 눈 건강에 관심이 많다”며 “한국의 중년들도 정교한 시각적 성능을 제공하는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를 통해 편안하고 선명한 시야를 갖길 바란다” 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4 15:27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관상”을 보면 천재 관상가 내경이 조선시대 인물들의 관상을 봐주면서, 대담하게도 세상을 변화시키려 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그의 처남 팽헌은 기생들 앞에서 “나는 심상을 보오”라는 말로 관중들의 웃음을 한껏 자아내기도 한다.사람의 생김새, 얼굴 모습, 또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그의 운명, 성격, 수명 따위를 판단하는 일이 과연 현실에서 가능한 일일까?비단 관상뿐만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은 궁합, 사주, 팔자 등으로 자신들의 미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존 마이클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앞으로의 운명이 어떻게 전개될지, 미래의 배우자는 누가 될지,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은인이 나타날지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러한 생각을 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투자한다고 한다.영화 관상이 되었든, 혹은 그것을 보는 사람의 미래가 되었든, 키워드는 역시 “인간관계“다. 누구를 만나고, 어떤 관계를 형성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과 인생이 결정된다는 사실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수 천 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생각해본다면, 우리는 미래의 불확실한 운명이나 인간관계를 예측하기보다 현재 주어진 인간관계를 어떻게 하면 유지,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고 훈련하는 편이 언제나 보다 현명한 일일 것이다.지금까지 학교에서나 사회에서나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인간관계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풀어내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픽업아티스트(Pick Up Artist)”이다.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힘입어, 픽업아티스트는 전 세계적으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과 검증을 통해, 인간관계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프로세스를 제시하며, 나아가 자기 자신과 라이프스타일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이제는 앞다투어 픽업 이론과 기술을 도입하는 추세다. 단순히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넘어, 매력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가 갈수록 거세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4 15:25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이다 토시히사, www.fujifilm-korea.co.kr)는 올해 하반기 주력 제품으로, 지난 8월 국내 출시한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M1에 이어 ‘X-A1’을 17일 전 세계에 동시 발표했다.후지필름은 먼저 출시한 X-M1과 스타일리시하면서 작고 가벼워진 X-A1으로 하반기 국내 렌즈 교환형 카메라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X-A1의 슬로건은 ‘올 인 스몰(All in Small)’이다. 슬로건 그대로 한 손에 들어오는 작아진 바디에 무게 또한 약 330g으로(메모리, 배터리 포함, 렌즈 제외 시) 가볍다.X-A1은 1,630만화소 APS-C사이즈 CMOS 센서를 탑재해 고화질과 뛰어난 색감을 구현했으며 3.0인치 틸트 액정, Wi-Fi 무선전송 모듈, 내장 플래시, 듀얼 커맨드 다이얼 등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X 시리즈 미러리스 처음으로 레드, 블루의 컬러풀한 색상이 적용되어 눈길을 끈다.후지필름 X-A1은 미러리스를 처음 사용하여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하고 싶은 엔트리급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대형 APS-C사이즈 CMOS 센서로 고화질, 고감도, 아름다운 보케 표현에 효과적이며, EXR 프로세서Ⅱ 탑재로 초기 구동 속도 0.5초, 셔터 타임랙 0.05초를 실현하여 빠른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연사 속도도 초당 5.6매로 빨라져 최대 30매까지 저장할 수 있다. 감도는 ISO100부터 ISO25600까지 설정 가능하며, 특히 고감도에서 우수한 노이즈 억제력이 돋보인다. 야경이나 빛이 부족한 실내 촬영에서도 뛰어난 색감의 선명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X-A1 은 손쉽고 자유로운 사진 공유를 위해 와이파이(WiFi) 기능을 내장했다. 그리고 다양한 멀티 앵글 촬영이 가능한 92만화소 3인치 틸트 액정을 탑재해 위, 아래로 최대 90도까지 LCD 조절이 가능해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 등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3:2 비율의 3인치 액정으로 일반적인 16:9 비율의 액정보다 27% 더 넓게 보며 사진을 촬영하고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눈에 띈다.독자적으로 개발한 ‘수퍼 i 플래시’ 기술을 이용한 고정형 플래시를 내장한 것도 장점이다. X-A1은 피사체의 거리에 따라 플래시 광량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어 보다 안정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이 밖에도 13종의 아트필터(토이카메라, 미니어쳐, 다이나믹톤, 팝컬러, 소프트포커스, 하이키, 로우키, 6종의 포인트 컬러)와 5종의 필름시뮬레이션, 두 개의 이미지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만드는 다중노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초당 30프레임의 풀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디자인은 후지필름 X시리즈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고 싶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극대화 했다. 일상의 촬영을 위해 직관적이고 빠른 조작을 할 수 있는 버튼과 다이얼들을 카메라 뒷면 LCD 우측에 배치하여, 한 손으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세련된 가죽 느낌의 블랙, 유니크한 느낌의 블루, 트렌디한 레드 색상까지 총 3종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높였다.X-A1과 함께 후지논 XC50-230mmF4.5-6.7 OIS 줌 렌즈도 공개 됐다. 엔트리급 바디에 어울리는 작고 가벼운 XC50-230mmF4.5-6.7 OIS 렌즈는 10군 13매로, 비구면 렌즈 1매, 초저분산 렌즈 1매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리개 값 F4.5-6.7을 지원한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 장치(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 적용으로 흔들림 없는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실버 2종이 출시될 예정이다.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임훈 부사장은 “X-A1은 콤팩트 카메라에서 렌즈 교환형 카메라로 스텝 업을 생각하고 있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고화질의 스타일리시한 카메라를 찾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올해 하반기에 출시한 X-M1과 X-A1은 엔트리급 렌즈 교환형 카메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 자신하며, 프리미엄과 보급 기종의 적절한 조화로 렌즈 교환형 카메라 시장에서 3위까지 점유율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3 14:24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155년 전통의 프랑스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이 버튼을 누르면 용기와 칼날이 손쉽고 안전하게 분리되고, 강력한 6중 톱니 칼날과 3모션이 만들어내는 ‘트리플 액스(Tripl’Ax)’ 기술로 어떤 재료도 남김없이 완벽하게 갈아주는 ‘테팔 블렌드 포스 맥시 글라스’ 블렌더를 출시한다.먼저, 테팔 블렌드 포스 맥스 글라스에는 소비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테팔만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되어 있다. 용기를 좌우로 돌려서 분리하는 일반 블렌더와 달리, 본체에 있는 ‘클릭’ 버튼을 누르면 용기가 쉽게 분리되고, 용기 하단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칼날까지 간편하게 분리되는 ▲ ‘더블 클릭 시스템’이 설계되어 날카로운 칼날에 다칠 염려 없이 용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분리할 수 있다. 더불어, 칼날이 별도로 분리되기 때문에 칼날 틈새에 끼어있는 음식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어 사용 후 깔끔한 뒷정리를 원했던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블렌드 포스 맥시 글라스는 ▲ 600W파워에 강력한 6중 톱니 칼날과 3모션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트리플 액스(Tripl’Ax)’ 기술이 적용되어 어떤 재료도 강력하게 부수고, 곱게 갈아주며, 바닥에 가라앉아있는 재료들까지 한번 더 끌어올려 완벽하게 분쇄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높게 뻗어 올라와있는 강력한 ▲ 톱니형 칼날은 일반 칼날로 충분히 갈리지 않는 얼린 과일이나 얼음까지 갈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블렌드 포스 맥시 글라스는 ▲ 견고하고 위생적인 고급 유리용기로 만들어져 딱딱한 재료나 얼음을 분쇄하더라도 표면에 긁힘이 생기지 않는다. 오래 사용해도 식재료의 냄새가 남거나 용기가 변색되는 염려가 없기 때문에 눈으로 보기에도 깨끗하고 사용하기에도 위생적이다. 2L의 넉넉한 대용량으로 한 번에 4~5인 이상 가족을 위한 요리를 할 때 쓰기에도 충분하다.또한 ▲ 모터과열방지 안전장치가 설계되어 연속적인 사용으로 모터에 무리가 갈 우려가 있을 시, 자동 일시 정지로 모터과열을 사전에 방지해주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가 있다.이 밖에도 ▲ 5단계로 속도를 조절 할 수 있어 분쇄하는 재료의 성질에 따라 적절히 분쇄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 순간 작동 기능도 갖추고 있어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본체 하단에는 ▲ 코드 정리함이 내장되어 있어 정리도 보관도 깔끔하게 할 수 있다.권장소비자가격: 160,000원문의: (유)그룹세브코리아 02-2262-4100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3 14:13

패션기업 세정이 캐주얼 슈즈의 글로벌 리더 ‘캐터필라(Caterpillar)’를 9월부터 국내에 독점 론칭 한다고 밝혔다.캐터필라는 글로벌 신발 기업 ‘울버린월드와이드(Wolverine World Wide)’사가 미국 건설중장비 제조회사인 ‘캐터필라’에서 영감을 얻어 1994년에 탄생시킨 슈즈 브랜드로, 건설현장에서 신는 안전화와 작업화를 시작으로 이후 정통 워커와 부츠, 스니커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150여 개국에 판매 중이다.캐터필라의 디자인은 아메리칸 정통 캐주얼을 표방하는 패션 풋웨어 컨셉으로, 국내에서 전개하는 대표 상품은 ▲러기드(Rugged)와 ▲코드(Code), ▲캣 우먼스(Cat Woman’s) 라인이다.▲러기드(Rugged)는 미국 정통 워커 스타일을 보여주는 캐터필라의 대표적인 라인으로, 견고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코드(Code) 라인은 개성을 추구하는 스트리트 패션과 60년대의 감성을 드러내는 레트로 스타일을 모던하게 표현한 스니커즈들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들을 위한 ▲캣 우먼스(Cat Woman’s) 라인은 캐터필라의 전 라인을 여성스럽게 재해석한 것으로, 워커와 부츠, 하이탑 슈즈 등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을 매년 새롭게 출시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3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