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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분유로 잘 알려진 친환경 로하스 식품기업 일동후디스가 새로운 차원의 이유식 브랜드인 아기밀 홈쿡(HomeCook)을 출시했다. 완제품이나 레토르트 형식인 기존의 이유식 제품과 달리, 엄선된 이유식 재료를 나눠 포장하여 판매하는 아기밀 홈쿡은 엄마가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 바로 조리할 수 있게 만든 신개념 D.I.Y(Do it yoursef) 이유식이다.아기별로 다른 신체발달 정도나 식습관에 따라 알맞은 재료를 엄마가 직접 선택하여 맞춤형 이유식을 만들 수 있고, 남의 손이 아니라 엄마 손으로 만든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이유식을 아기에게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신세대 엄마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조과정을 확인하기 어렵고 비용이 부담스러운 배달형 이유식에 비해서 직접 조리하니까 안전성 걱정이 없고 가격도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재료를 직접 구입 손질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편리함까지 장점이 많기 때문이다.유아식의 명가 일동후디스가 내놓은 제품답게 아기밀 홈쿡도 탁월한 품질과 안전성으로 승부하고 있다. 유기농 쌀에 소금 무첨가는 기본이고, 엄선한 국내산 원료를 깨끗하게 씻어서 그대로 동결건조(맛과 영양을 최대한 보존하는 공법)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 또한, 집에서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는 경우에 있을 수 있는 영양불균형 걱정을 막기 위해, 12가지 비타민 미네랄과 뉴클레오타이드, 올리고당 등이 함유된 후디스 비타민 미네랄 영양스틱이 함께 들어있어 더욱 믿음직하다.아기밀 홈쿡은 ‘씻어나온 하얀백미’, ‘살아있는 푸른야채’, ‘곱게다진 튼튼소고기’ 등 재료별로 고를 수 있는 원료개별형 제품 8종으로 각각 6개월, 7개월, 9개월 이후 아기용으로 월령에 맞춰 먹일 수 있게 구분되어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6 13:13

최근 3년간 여름 휴가철에 10살 미만 어린이가 숨지거나 다친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293건으로 평소보다 32% 증가했다. 또 휴가철 전체 부상자는 하루 평균 4600여 명으로 평소보다 5.1% 증가했다. 이에 어린 자녀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안전운전은 물론, 자녀의 안전을 위한 카시트 장착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카시트를 장착하지 않을 경우 교통사고 사망률이 3배 이상 높아지는 만큼 카시트는 아이 안전과 직결된 제품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카시트 장착률이 현저히 낮다. 이는 카시트 장착에 대한 부모들의 인식이 미흡하고, 카시트를 아이의 성장에 맞춰 2~3단계 교체할 경우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커지기 때문으로 파악된다.이와 관련해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끄레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아이들이 안전한 가족여행을 보낼 수 있도록 신생아부터 최장 12년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 ‘라디안RXT’를 제안했다. 라디안RXT는 미국 카시트 전문브랜드 디오노의 인기제품으로, 국제표준규격인 ISOFIX 방식을 지원해 장착이 편리하고 충돌 사고 발생 시 더욱 안전하다. 실제 우리나라는 2010년부터 출시된 국내 모든 차량에 의무적으로 ISOFIX를 적용하도록 법제화 하고 있다.디오노 관계자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카시트를 2번 이상 구입할 경우 60~80만원 가량의 비용이 들기에 가격부담을 호소하거나, 카시트를 1단계만 사용하고 유초등 시절에는 장착해 주지 않는 부모님들이 간혹 있다. 라디안RXT 카시트는 하나의 제품으로 신생아부터 최대 12년까지 사용할 수 있어 교체에 대한 부담이 없으며, 신생아부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아이들의 안전도 지속적으로 지켜줄 수 있다”고 밝혔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5:53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 사이에서 휴가지에서 편리한 유아용품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휴대용 유아선풍기로 시원하게~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는 휴가지에서 뜨거운 태양 아래 아이를 장시간 노출할 경우, 영유아는 성인에 비해 고온장애를 일으킬 가능이 높다. 이에 휴대용 선풍기를 유모차 또는 아기띠 장착하여 이동 시에도 온도를 조절해 주는 것이 좋다.미국의 카시트 전문브랜드 디오노에서 선보인 유모차 선풍기 ‘스트롤러팬’은 아이의 호흡이 엉키지 않도록 바람의 세기가 어린 자녀들에게 알맞게 제작되었으며, 최대 4.5㎜ 이하의 팬커버로 아기의 작은 손가락을 보호해준다. 클립방식 고정으로 유모차, 아기띠, 아기침대 등 다양한 곳에 장착 가능하다.뜨거운 햇볕과 자외선을 차단하는 차량용 햇빛가리개성인에 비해 3~5배 피부가 약한 아이들의 피부는 자외선에 매우 취약하다. 이에 차량이동 시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트러블뿐만 아니라 화상, 탈수, 고열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에 아이들이 탑승하는 차에는 차량용 햇빛가리개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밴밧 버블드림 햇빛가리개는 차량이동 시 뜨거운 햇볕과 유해한 자외선(UV)으로부터 아이의 피부를 보호해 준다. 뿐만 아니라 단순한 검정색 차량용 햇빛가리개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물방울 패턴의 디자인으로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더해주며, 햇빛을 받으면 버블을 통해 알록달록한 움직임이 일어나 아기의 주의력과 시각적 발달 등을 돕는다.이동하는데 편리함을 주는 아기띠유모차로 이동하기 힘든 곳으로 휴가를 떠나는 경우에는 아기띠 준비가 필수적이다. 아기띠는 어린 자녀를 장시간 안고 이동할 때 아이의 무게를 분산시켜주어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해외여행 시 24개월 미만의 영아는 따로 항공권을 구매하지 않고도 아이를 무릎 위에 앉혀 동행할 수 있는데, 이때 아기띠가 아이를 부모의 몸과 밀착시켜 안전벨트의 역할을 해준다. 실제로 지난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 사고 때 한 부모가 15개월 된 아이를 아기띠 착용으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었다.스칸디나비안 스타일 아기띠 브랜드 ‘릴레베이비’는 북유럽 특유의 실용성과 편안함을 살린 아기띠로 시트폭 조절 기능을 통해 아이의 성장에 따른 체형변화에 맞춰 가장 이상적인 M자형 자세를 유지시켜 주며 앞보기, 엄마보기, 옆으로 안기, 뒤로 업기 등 6가지 방식으로 착용 가능해 휴기지에서 장시간 이동 시 다양한 포지션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삼베 소재로 제작된 소프트쿨러를 함께 사용하면 더운 날씨에 땀흡수 및 통풍에도 탁월하다.릴레베이비 아기띠는 신생아부터 만 4세(20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아빠와 엄마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심플한 디자인과 중성적 컬러 라인을 선보이고 있어 아빠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5:49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가입자는 3천 5백만 명이며,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 이용자도 각각 천만 명이 넘는다. 소비자의 관심이 스마트폰을 통해 많이 노출되면서 자연스럽게 기업의 신제품 출시 홍보마케팅도 스마트폰을 활용한 SNS 마케팅에 집중하는 추세다.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tlj.co.kr)는25일 ‘뉴욕칠리핫도그’를 출시하면서 3일 앞선 22일부터 뚜레쥬르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SNS 마법으로 1500원 도전!’ 행사를 진행 했다. 뚜레쥬르 페이스북(facebook.com/TOUSlesJOURS)과 트위터(twitter.com/cjtlj)를 통해 ‘뉴욕칠리핫도그’ 출시에 대한 ‘좋아요, 공유하기, 리트윗’이 1천 500건 이상 모이면 2천 8백원인 ‘뉴욕핫도그’의 가격이 1천 5백원까지 내려간다는 내용이다.신제품 출시일인 7월 25일 현재 SNS상 ‘뉴욕칠리핫도그’ 긍정 반응은 1천 5백 건이 훌쩍 넘어 뚜레쥬르가 약속한 28일까지 1천 5백 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층층이 다른 맛’을 콘셉트로 같은 날 출시한 ‘설국빙수’는 빙수를 담은 컵 외부에 씌우는 커버(슬리브)에 있는 QR코드 검색 후 모바일로 이벤트에 응모하면 총 2천명(1인 2매)에게 오는 8월 1일 개봉하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뚜레쥬르 관계자는 “모바일 이벤트에 고객이 직접 참여해 제품의 가격을 낮추면 신제품의 조기 시장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며 “예상대로 뉴욕칠리핫도그 반응이 높았으며 설국빙수도 잇따라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뚜레쥬르의 이번 신제품인 ‘뉴욕칠리핫도그’는 부드러운 핫도그빵에 탱탱한 대형 소시지와 매콤한 칠리소스, 치즈를 녹인 뉴욕 스타일 핫도그다. 또한 ‘설국빙수’는 ‘설국빙수망고베리’와 ‘설국빙수그린&팥’ 2종으로 테이크아웃 컵에 층층이 다른 맛의 얼음을 담아 끝까지 새로운 맛을 계속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5:36

CJ오쇼핑은 직장 생활과 육아로 바쁜 엄마들을 위해 프리미엄 이유식을 집으로 배달해주는 ‘풀무원 베이비밀’을 오는 7월 26일 오후 1시 40분 론칭한다.대부분의 배달이유식은 한 번에 여러 세트씩 배송돼 오랫동안 보관해야 하는 반면, 이번에 CJ오쇼핑에서 론칭하는 ‘풀무원 베이비밀’ 배달이유식은 아침마다 하루 분량씩 배송해주기 때문에 신선하게 아이에게 먹일 수 있다.‘풀무원 베이비밀’은 신선식품 일일 배달 채널을 통해 0℃~5℃ 사이로 냉장된 상태로 문 앞까지 배송(일부 지역 택배 배송)돼 고객이 직접 식재료를 구매하고 조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배송 주기는 매일 배송(월~토)과 격일 배송(월수금/화목토) 중 선택 가능하다.이유식은 아이 연령에 따라 초기(4~5개월), 중기(6~7개월), 후기(8~9개월), 병행기(10~11개월), 완료기(12~13개월), 영양밥(13~36개월), 성찬(24~48개월)으로 촘촘히 나눠진 7단계 중 선택할 수 있다. 메뉴도 85가지나 돼 원하는 메뉴 중 고를 수 있다.유기농 곡류, 무항생제 육류 등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재료가 사용됐으며, 설탕이나 소금 대신 무, 양파, 당근, 양배추 등을 우려낸 조리수를 사용했다. 까다로운 ‘기타 영유아식’ 기준으로 HACCP 인증 받은 시설에서 조리됐으며 환경호르몬, 산화방지제, 화학첨가제 등이 없는 안심 용기를 사용했다.‘풀무원 베이비밀’ 한 세트는 이유식 13회 분량이 포함됐으며, 보냉가방과 휴대용 보냉팩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이유식 단계별로 51,600원부터 136,800원 사이다.CJ오쇼핑 문화디지털사업팀 오길영 팀장은 “배달이유식 상품은 홈쇼핑 최초로 시도하는 것으로 신청부터 배달까지 다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한 상품서비스”라며, “바쁜 일상에 쫓겨 식재료를 직접 구매하고 조리할 여유가 없는 워킹맘이나 가사육아에 지친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5:03

일본의 인기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컴퓨터의 정보 대부분은 실생활에 그다지 필요 없는 것들이다”는 말을 남겼다. 인터넷은 많은 사람이 쉽게 사용하는 정보의 바다이지만 속이 꽉 찬 정보는 실상 별로 없다는 뜻이다. 콘텐츠 생산자와 독자 모두 깊이 생각하지 않은 채 쓰고, 소비하다 보니 질이 떨어지는 것이다.그러나 전문성 있고 차별화된 콘셉트와 정보로 무장한 매거진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낚시, 인테리어, 사진 등 특정 분야만을 다루는 매거진부터 20대, 40대 등 특정 연령층만을 집중 공략하는 매거진까지 다양하다.최근에는 여행자를 겨냥한 신개념 매거진이 눈길을 끈다. 인천국제공항 리무진버스를 기다리는 국내외 여행객을 독자로 하는 T.A티켓매거진(타티켓매거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타티켓매거진 독자들은 공항버스를 기다리는 지루한 대기시간에 매거진을 읽는다. 하루에 빗대어 보면 짧은 시간이지만 양질의 정보를 습득하는 귀중한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다.타티켓매거진은 공항버스 승차권과 매거진을 결합한 신개념 인쇄매체로 지난해 6월 론칭했다. 국내외 인천공항 입국객에게 캠핑, 커피, 우주세계 등 새롭고 독특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론칭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광고주에게는 타깃마케팅이 확실한 매체로, 공항이용객에게는 지루함 대신 재미있고 질 높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인기가 높은 편이다. 지난 6월, 론칭 1주년을 맞아 ‘only 1 brand in the magazine’이라는 슬로건으로 리뉴얼을 단행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한국ABC협회 부수인증을 획득하면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관계자는 “타티켓매거진은 여느 매체와 달리 독자와 광고주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는 매체로 거듭나고 있다”며 “독자에게는 지루한 공항이용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기회, 광고주에게는 40만 명에 달하는 내외국인 독자에게 자신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타티켓매거진은 지난 6월, 온천수 화장품 브랜드 ‘크레모랩’을, 7월에는 올해 국가유망축제로 꼽힌 ‘포항국제불빛축제’를 선정하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한편 타티켓매거진은 성수기를 맞아 인천국제공항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매거진 속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맞추고, 나만의 여행추억을 적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에게는 캐논 신제품 EOS 100D를, 2등에게는 샘소나이트 여행캐리어를 제공하는 등 총 220명에게 경품을 준다고 하니 인천공항 이용자라면 관심을 가질 만하다. 당첨자는 공식페이스북 및 블로그를 통해 9월 5일 발표할 예정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tamagazine, www.facebook.com/TATICKETMAGAZINE)를 참고하면 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4:58

요즘처럼 고온 다습한 기후는 식품 관리에 치명적이다. 특히 상하기 쉬운 식품을 집중 관리해야 하는 우기에는 식품 온도 측정이 필요해 국내 측정기 시장에서 온도계, 습도계, 열화상 카메라, 연소가스 분석기, 압력계, 풍속계 등 50년 신뢰의 우수한 독일 측정기기를 판매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 www.testo.co.kr)의 식품용 온도계 testo 108과 testo 104-IR이 식품 안전의 필수품으로 주목받고 있다.HACCP international은 식품 및 비식품 산업 내의 식품 안전 방법과 인증제를 실시하는 글로벌 인증기관으로, testo 108과 testo 104-IR 등 테스토의 제품이 온도계로는 최초로 공식 인증을 받아 화제가 됐다.보다 많은 전문가가 찾고 있는 식품용 온도계 testo 108과 testo 104-IR은 정확하고 빠른 온도 측정에 방수 기능이 강화되어 세척이 편리하고, 여러 식품의 온도 측정 시 측정기를 통한 오염 이동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게 식품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위생 관리에 민감한 식품 분야의 전문가가 사용하기 적합하며 사용하기 간편한 크기와 기능이 강점이다.식품용 온도계 testo 108은 방수 기능을 비롯해 쉬운 조작으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식품 내부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어 프렌차이즈 음식점과 급식소, 대형 저장고 등 대량으로 음식을 조리해야 하는 곳에 이상적이다. 방수 적외선 중심 온도계 testo 104-IR 역시 흐르는 물이나 냉장 상태에서 측정할 수 있고 2포인트 레이저로 접촉이 어려운 곳의 온도까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특히 폴더형 프로브로 휴대가 간편해 많은 식품전문가가 찾고 있다.테스토코리아 관계자는 “무엇보다 위생을 가장 중요시하는 식품 전문가에게 HACCP 인증으로 마음 놓고 찾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편리하면서도 정확한 측정으로 식품 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의 만족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계측기업계에서 유일하게 국내 자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 구매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보증한다.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4 14:34

일년간 몸과 마음에 쌓인 피로를 정돈하는 달콤한 쉼표, 여름휴가철이 돌아왔다. ‘잘 쉬는 것 또한 경쟁력’이라는 말처럼 주어진 휴가를 알차게 보내는 것은 새로운 활력을 얻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올해는 폭우와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어떻게 하면 휴가를 잘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집에서 편안히 쉬며 조용히 보내거나, 자연과 어우러져 여유를 만끽하거나, 화려하게 멋을 내고 어디론가 떠나거나, 어떤 선택을 하든 휴가의 만족지수를 더욱 높여줄 유형별 바캉스 파트너를 소개한다.집에서 즐기는 최상의 여유, ‘홈캉스족’이라면‘집 떠나면 고생’이라며 성수기 휴가지의 번거로움을 피해 집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 바로 홈캉스족이다. 단순히 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집 안에서 즐길 거리를 찾아 휴가를 만끽한다는 의미다. 홈캉스족이 선호하는 즐길 거리는 영화나 공연영상, 게임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다. 같은 콘텐츠를 즐기더라도 좋은 홈시어터 시스템을 활용하여 양질의 음향으로 즐기면 휴식의 가치와 질이 더욱 높아진다. 멀리 떠나는 휴가비용을 홈시어터 시스템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덴마크의 명품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최근 선보인 홈시어터 시스템 베오랩 14(BeoLab 14)은 명품 음향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갖출 수 있는 제품이다. 어떤 브랜드의 TV와도 호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TV 음향을 뱅앤올룹슨만의 명품 사운드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베오랩 14은 최정예 음향 엔지니어들의 기술로 작은 크기 안에 풍부하고 깊이 있는 음향을 담아냈다. 특히 서브우퍼의 위치에 따라 천장 높이나 방안의 가구 수 등의 요소를 분석, 최적화된 음향을 제공하는 룸 어뎁테이션 스위치(Room Adaptation Switch)를 탑재하여 어떤 환경에서든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북유럽 감성이 담긴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도 눈에 띈다.새틀라이트 스피커는 음향과 디자인 측면을 모두 고려해 나사 하나 없이 완벽한 원형의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서브우퍼 또한 미끈한 공예품을 닮아 기존 홈시어터들의 투박함과 차별화된다. 스피커 커버는 총 6가지 색상(화이트, 블랙, 실버, 다크그레이, 레드, 블루)이며, 새틀라이트 스피커를 스탠드로 테이블, 바닥, 천장 등에 설치하거나 예술품처럼 벽면에 거는 등 다양하게 배치가 가능해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자연의 정취를 즐기는 ‘글램핑족’이라면요즘 공기 좋은 숲 속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색다른 낭만을 즐기는 럭셔리 캠핑, 글램핑도 인기다. 글램핑장에는 텐트나 그릇 등을 비롯한 필수 캠핑장비가 모두 갖추어져 있어 캠핑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캠핑의 정취를 더하고 더욱 특별한 시간을 만드는 데는 음악으로 여러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면서 휴대가 간편한 포터블 스피커가 제격이다.뱅앤올룹슨의 포터블 스피커 베오릿 12(BeoLit 12)는 애플 에어플레이(AirPlay) 기능을 지원해, 아이폰 등의 애플 제품은 물론 MAC, PC에 담긴 모든 디지털 음원을 무선 스트리밍을 통해 들을 수 있다. 또한 AUX 라인과 USB 포트 사용이 가능해 안드로이드 등의 디지털 기기도 연결할 수 있다. 120 와트의 높은 출력으로 야외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며, 충전용 내장 배터리는 8시간 사용이 가능하여 캠핑장은 물론 공원 등 가까운 야외 나들이 때도 유용하다. 베오릿 12는 사각형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음악 도시락’이라는 별명도 가졌다. 차갑고 세련된 알루미늄 외관에 따뜻한 가죽 스트랩의 조화는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글램핑 족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 제품 디자인상(Best Product Design)’을 수상하기도 했다.어딜 가든 스타일이 최고, 패션족비행기를 타고 해외를 나가거나 배낭을 메고 가벼운 여행을 떠나거나 완벽한 스타일링을 지향하는 패션족들에게는 시선을 끄는 팝 컬러의 헤드폰으로 패션을 완성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헤드폰은 패션 아이템으로서뿐만 아니라 이동 시에도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스타일 경쟁이 치열한 휴가철,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은 패션족이라면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뉴욕 현대 미술관에 상설 전시되고 있는 뱅앤올룹슨의 폼 2(Form 2)가 좋은 아이템이 될 것이다. 1987년에 출시된 폼 2 헤드폰은 최상의 음향성능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출시 당시부터 큰 찬사를 받으며 지금까지 변함 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처음 출시되었던 블랙 색상 외에 레드, 오렌지, 옐로우, 화이트 총 4가지 색상이 추가로 출시되면서 개성을 표출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더욱 인기다. 디자인 외에도 뱅앤올룹슨의 제품답게 최상의 음향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반개방형 구조로 음악을 즐기면서도 주변환경을 인지할 수 있고, 68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해 여행에 더욱 적합하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4 13:55

LG전자(대표 구본준)가 한국표준협회(KSA) 선정 2013년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에서 냉장고, 에어컨, 로봇청소기 등 주요 가전 분야에서 1위를 휩쓰는 쾌거를 기록했다. 2013년 프리미엄 브랜드지수에서 1위를 기록한 제품은 ▲LG 디오스(냉장고) ▲LG 휘센(에어컨) ▲LG로보킹(로봇청소기) 모두 3가지로 130여 개 카테고리 455개 브랜드 중에서 각 카테고리별 최고의 점수를 기록한 것이다.한국표준협회는 2008년부터 매년 국내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브랜드지수 (Korean Standard-Premium Brand Index: KS-PBI)를 조사 및 발표하고 있다.이번에 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한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는 약 한 달여 동안 전국 7대 도시 성인 남녀(20~59세) 8만9,000명 설문조사가 반영된 것이다. 프리미엄 브랜드지수는 이미지와 인지도 등 6개 항목으로 지수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여자가 여자에게 추천한 LG DIOS이번에 선정된 LG전자 제품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한 LG디오스는 수납공간, 사이즈, 디자인 등 상품기획 단계에서부터 냉장고의 실사용자인 여자들의 니즈를 직접 상세히 파악해 반영한 상냉장 하냉동 타입 냉장고이다. 이에 여자들 사이에서는 일명 ‘여자가 여자에게 추천하는 냉장고’로 불리어지며 여자들에게 가장 갖고 싶은 냉장고가 되었다.평소 냉장실을 사용할 때 허리를 자주 구부려야 하는 여성들의 불편을 고려해 ‘LG 디오스 V9100’은 자주 사용하는 냉장실은 위로, 무거운 식재료가 많은 냉동실은 아래에 위치한 상(上)냉장, 하(下)냉동 구조다. 또한 대용량 냉장고를 선호하지만 큰 부피로 인해 망설여야 했던 주부들의 고민을 반영해 대용량(910L)이면서도 기존 양문형 냉장고의 외관 사이즈를 유지해 주방 가구의 변형 없이 기존 냉장고 위치에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세계 유일의 핵심 기술인 매직스페이스는 상단 도어에 소형 1도어 냉장고와 맞먹는 용량의 공간이 추가된 것으로 자주 먹는 반찬류, 아이들 간식, 화장품 등을 편리하게 꺼내 쓸 수 있어 5도어를 실현했고, 냉장고 도어 전체를 열 필요도 없기 때문에 절전효과까지 갖췄다.Lady first system 역시 여성의 니즈를 반영한 창의적인 수납기능이 반영되어 있다. 여러 개의 양념을 한 번에 꺼낼 수 있는 ‘양념이동박스’, 숨겨진 공간을 모두 활용하여 알뜰하게 수납할 수 있는 ‘멀티 수납 코너’, 안쪽에 보관중인 반찬통도 쉽게 한꺼번에 꺼낼 수 있는 ‘반찬 이동 선반’, 작은 야채 등도 바로 확인하고 꺼낼 수 있는 ‘알뜰 야채실’, 손쉽게 얼음을 만들 수 있는 ‘이지 아이스 메이커’ 등 여자를 배려한 수납공간들로 가득하다.V9100 샤이니 냉장고에 적용된 메탈 디자인은 미세한 입자로 메탈에 패턴을 새기는 ’비드블래스트’ 공법이 적용됐다. 국내 냉장고에서 처음 적용된 기술로, 시간이 흘러도 디자인이 변치 않는다.또한 ‘LG디오스 V9100’은 세계 최대 910리터 용량임에도 LG전자 독자기술인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를 탑재해 낮은 소비전력을 자랑한다. 이는 700리터대 양문형 냉장고의 평균 소비전력과 비슷한 수준이며, 리터당 소비전력을 비교하면 에너지효율이 약 30% 향상된 것이다.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바람, LG 휘센에어콘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한 LG 휘센은 앞선 냉방기술로 고객의 주거공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언제 어디서든 고객의 삶을 더욱 멋지고 시원하게, 더욱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Total Air Solution으로 사랑을 받았다.주변 환경을 고려한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집안의 조화로운 인테리어뿐 아니라 공감각적인 여유로움을 더해주는 최적의 편안함으로 LG휘센은 냉방에서 공기의 질까지 집안 환경을 쾌적함으로 채워주고 있다.LG휘센은 2000년 브랜드를 런칭한 이래 한국과 Global 에어컨 시장을 선도해온 대표적인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이다. 휘센은 세계최초로 에어컨(Air-Conditioner) 시장에 Life Conditioner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하여 2013년 현재까지 인간의 삶을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휘센(WHISEN)은 회오리바람(Whirlwind)과 보내다(Sender)라는 어휘를 합성해 시원하고 강력한 세계 1등 바람을 내보내는 LG전자 에어컨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 브랜드 네임이다. 어감만으로도 브랜드 자체에서 ‘시원함’ 이란 에어컨의 기본속성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임을 느낄 수 있다.항상 진화된 에어컨을 시장에 선보이고자 노력하는 LG휘센은 2013년 ▲세계최초 본체 음성인식 기능 적용 ▲ 상·하·좌·우 4면에서 나오는 강력한 4D냉방성능 ▲강화된 스마트제어 ▲업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 ▲ 곡선을 강조한 외관과 반짝이는 아트패널을 적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에어컨을 출시했고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LG 휘센 앞에는 해마다 1등, 업계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2013년에도 에어컨시장의 리딩 브랜드다운 새로운 시도와 앞선 기술을 도입했다. 고객의 필요, 고객의 편리한 생활에서 LG 휘센의 기술은 시작되기에 2013년에도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로서 1등 에어컨 LG 휘센의 활약은 계속될 것이다.각종 편의기능으로 생활의 동반자 된 LG 로보킹프리미엄 브랜드 로봇청소기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한 LG 로보킹은 2003년 국내에 첫 출시 된 이후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와 기술 환경에 발맞추어 빠르게 그 능력이 향상시켜 왔다. 청소기는 청소만 잘되면 그만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사용자들을 위한 각종 편의 기능을 갖추며 때로는 생활의 동반자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2003년, 처음으로 국내에 선보인 제 1세대 로보킹은 청소기 전원을 리모컨으로 제어하고 초음파센서를 통해 추락 우려 지점과 장애물 등을 감지하고 이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인식 기능과 해당구역의 효율적인 청소 동선을 계산해 낼 수 있는 공간 계산 기능을 갖췄다. 이 외에도 ‘자동충전기능’과 ‘예약청소기능’ 등 당시로는 혁신적인 기능들을 선보였다.이후 세계 최초 리튬폴리머 배터리 장착, 초음파 센서 적용 및 위치인식 지도기반 주행모드 적용 등으로 끊임없는 기술의 발전을 거듭하였으며 특히 2009년 업계 최초로 상, 하 2개의 카메라를 장착해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청소 경로를 구성하는 ‘듀얼아이’ 제품이 등장했다. 48dB의 세계 최저 소음을 실현하였으며 다양한 청소 주행 모드 적용과 함께 최근에는 로보킹 듀얼아이 2.0 모델을 선보이며 고정관념을 깬 사각형 디자인과 1.5cm 길어진 사이드 브러시로 구석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스마트 진단기능으로 굳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청소기 스스로 고장을 진단하며 유명 광고 모델의 음성을 안내음성으로 삽입하여 흥미를 제공함과 동시에 단순한 청소 가전을 넘어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가전으로 각광받고 있다.올해 10주년을 맞은 LG 로보킹은 꾸준한 기술 발전을 거듭해 오늘 날의 5세대 듀얼아이 2.0 로보킹을 선보였다. 듀얼아이 카메라와 사각 디자인, 다양한 청소 주행 모드를 적용해 최소의 노동력으로 최고의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청소 성능을 극대화하고 고객의 편의를 돕고 있다.LG 로보킹은 단순한 청소 가전을 넘어서 고객이 친근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한편 LG전자는 이번 프리미엄 브랜드 인증은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LG 로보킹의 혁신적인 사각 디자인, 세계 최초 상,하단 적용된 듀얼아이 카메라와 같이 차별화된 기능과 고객 접점의 마케팅으로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3 15:04

삼성전자 프린터가 미국의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인 바이어스랩(Buyers Laboratory Inc., BLI)으로부터 ‘최고 제품’과 ‘최고 에너지 효율 제품’으로 선정됐다.이번에 최고 선정을 받은 제품은 삼성전자가 개인 및 중소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A4 컬러/모노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등 총 6개 모델이다.특히 컬러 레이저 프린터/복합기(CLP-680시리즈, CLX-6260FD/FW)는 2013년 상반기 ‘최고 제품’ 선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최고의 에너지 효율 제품’에 선정돼 2관왕을 달성했다.바이어스랩은 실제 사무 환경과 동일한 사용 조건에서 ▲에너지 소비량, ▲재생 용지 사용시 출력 성능, ▲토너 용량, ▲년간 사용 비용 환산 등을 평가해 친환경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바이어스랩 연구원 조 채스너(Joe Tschner)는 “삼성전자의 컬러 레이저 복합기(CLX-6260FW)는 경쟁 모델 대비 년간 에너지 소비량이 최대 52% 적으면서도 최신 친환경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4월 국내에 출시한 모노 레이저 프린터/복합기(M2825/ M2875시리즈)와 모노 레이저 프린터(M4020ND)는 제품의 ▲내구성, ▲사용 편리성, ▲생산성, ▲가격 등을 따지는 성능 평가에서 각각 ‘최고의 개인용 모노 레이저 프린터’, ‘최고의 개인용 모노 레이저 복합기’, ‘최고의 소규모 기업용 모노 레이저 프린터’로 선정됐다.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삼성 모노 레이저 프린터/복합기(M2825/ M2875시리즈, M4020ND)에는 삼성 반도체가 맞춤 개발한 600MHz CPU와 코어텍스 A5(Coretex A5) 프로세서가 탑재돼 많은 양의 문서도 막힘 없이 빠른 속도로 처리가 가능하다.또한 토너와 드럼을 별도로 구입할 수 있는 분리형 토너 타입을 적용해 인쇄량에 맞춰 프린터 유지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경제성도 갖췄다.삼성전자 전략마케팅팀장 은주상 전무는 “삼성전자는 성능과 친환경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고객에게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3 14:36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첫 아들이 드디어 탄생했다. 로열 베이비의 탄생이 4천억 원이 넘는 경제 효과를 미칠 것을 예상하면서 ‘베이비노믹스’란 신조어까지 생겨났고 이에 따라 유아용품 업계도 들썩이고 있다. 미들턴 왕세손비가 사용할 것이라는 소문이 도는 육아용품들은 실제 사용 여부를 떠나 매출이 급증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로열 패밀리, 특히 영국, 네덜란드, 덴마트 등 유럽 지역의 황실에서 아기가 태어났을 경우 어떤 육아용품을 사용했는지가 부모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전 세계 황실에서 나라의 대를 이을 중요한 ‘로열 베이비’를 위해 심사숙고 해 고른 육아용품, 어떤 게 있을까?네덜란드 황실이 선택한 카시트, 맥시코시네덜란드 왕비 막시마가 세 번째 공주인 아리안느를 출산 한 뒤 선택한 카시트는 맥시코시(Maxi-cosi) 카브리오픽스(Cabriofix). 아기를 낳고 퇴원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에서 간호사가 맥시코시 카시트를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유럽이나 미국의 경우 신생아의 안전을 위해 카시트가 없으면 아기를 퇴원시킬 수 없기 때문에 간호사가 미리 카시트를 들고 대기하고 있던 모습이 사진에 찍힌 것.맥시코시는 유럽 카시트 점유율 1위를 차지할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유럽 부모들로부터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카시트 브랜드. 맥시코시 카브리오픽스의 경우 베컴 부부와 루니도 사용해 큰 유명세를 탄 카시트로 독일 소비자 보호기관인 Stifrung Warentest에서 신생아 카시트 중 최초로 안전테스트에서 최고 점수를 달성해 안전성을 입증 받은 제품이다. 신생아부터 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카브리오픽스는 신생아를 위한 보조시트와 측면 보호 시스템을 장착해 강한 충격에도 아기의 척추와 머리 손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퀴니, 스토케, 부가부 등 모든 유럽 브랜드 유모차와 호환하여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영국 황실이 선택한 유모차, 실버크로스영국 황실에서 애용하는 유모차로 유명한 실버크로스(Silver cross) 발모랄(Balmoral). 황실 공주의 첫 유모차로 헌정돼 유명해진 실버크로스는 1,000번의 수작업으로 만들어졌으며 뛰어난 디자인으로 전 세계 많은 유명인사들이 사용하는 유모차다.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명성이 높다. 6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덴마트 왕실이 선택한 침대, 리엔더유아동 침대 브랜드 ‘리엔더(Reander)’는 여수세계박람회 관람차 방한했던 덴마트 왕세자 부부가 직접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은 제품. 북유럽 청정지역인 스칸디나비아 벨기에산 유러피언 비치 우드를 사용한 고급 유아용 침대로 아이들 성장에 맞춰 침대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엔더의 고급 유아용 침대는 229만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아시아권에서는 중국 다음으로 한국이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한다.일본 황실 선택한 장난감, 나까요시일본 황실의 마사코 황세자비가 아이꼬 공주의 장난감을 사러 자주 방문한다던 나까요시(NAKAYOSHI). 일본 황실에서는 아기가 태어나면 치발기 및 딸랑이 등등 아기가 만지고 느끼는 장난감을 탄생 선물로 준비하는 전통이 있는데 이때 선물하는 장난감이 바로 나까요시 제품이다. 일본 시코쿠 지방의 최고급 목재 가운데 장난감 장인이 엄선한 나무만을 선별하여 직접 벌목하고 가공해서 만든 제품으로 명성이 높다. 특히 나까요시 제품 중 아까짱 세트는 소량으로만 만들어져 황실의 아가들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었다고 한다. 아기가 입에 넣고 빨아도 안전해 출산선물, 백일, 첫돌 기념 선물로 인기가 높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3 14:18

무더운 더위와 장마가 반복되는 7~8월은 결혼 비성수기다.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차차 가시기 시작하는 9월부터 결혼식장이 붐비기 시작한다. 하지만 혼수시장은 결혼 전 미리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에 의해 8월부터 성수기를 맞이한다.침구 전문기업 이브자리(대표 고춘홍)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현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혼수용 신제품 3종을 23일 출시했다.‘큐비즘’은 심플한 모노톤 컬러에 다이아몬드 패턴이 반복적으로 가미된 디자인의 제품이다. 블루그레이 컬러에 심플한 패턴이 어우러져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심플하면서도 개성 있는 디자인을 찾는 신혼부부들에게 추천한다.‘글리터’는 가장 모던한 디자인이다. 전체적으로 그라데이션된 연한 그레이 컬러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실버 패턴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가장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가구와도 잘 매치할 수 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런 디자인을 선호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세련된 파스텔 톤 컬러에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보앤’은 심플하면서도 로맨틱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차렵 머릿단에 겹프릴을 달아 발랄함을 더했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제품이다. 취향에 따라 블루와 핑크, 두 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이브자리 홍보팀 고현주 팀장은 “침구 시장에서 8월은 가을 혼수시장을 여는 성수기에 들어서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며 “올 가을 혼수 시장 특수를 기대하며 개발된 이번 신제품들은 예비신혼부부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 품평 앙케이트를 통해 33대 1의 경쟁을 뚫고 선정된 혼수용 제품들”이라고 소개했다.가격은 ‘큐비즘’ Q사이즈set(이불커버, 매트리스커버, 베개커버 2장) 325,000원, ‘글리터’ Q사이즈set(이불커버, 매트리스커버, 베개커버 2장) set 340,000원, ‘보앤(아사)차렵’ D사이즈 69,000원, S사이즈 62,000원.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3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