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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가 팬티기저귀 제품을 다양화 하고 가격 선택의 폭을 넓이기 위해 신제품 ‘하기스 보송보송팬티’를 출시했다. 준프리미엄 팬티기저귀를 표방하는 보송보송팬티의 가세로 하기스의 팬티기저귀는 네이처메이드팬티, 매직팬티와 함께 3종류로 확대된다. 현재 전체 기저귀 시장의 약 40%(업계 추정)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팬티기저귀가 머지 않아 떼었다 붙이는 테잎형 기저귀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준프리미엄급 제품, 기존 매직팬티 대비 10% 저렴하게 공급보송보송팬티는 쉽게 입히고 벗길 수 있는 팬티기저귀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편적인 제품 속성에 충실한 제품이다. 실제, 자사의 프리미엄 팬티기저귀 매직팬티에 적용된 매직밴드와 원터치테이프를 기본으로 3중 파워흡수층이 적용되어 있다. 소변 알림마크와 에어엠보싱커버, 신소재 허리밴드와 샘방지밴드 등 매직팬티에 적용된 프리미엄 원자재나 기술은 보송보송팬티에 적용되지 않았지만, 기본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기 때문에 준프리미엄급 품질을 보장한다.글로벌 기저귀 브랜드의 최대 격전지인 중국 프리미엄 기저귀 시장에서도 선호 확인그 동안 프리미엄 제품만 중국시장에 수출했던 유한킴벌리는 국내 출시 전 중국 시장에 준프리미엄제품으로 하기스 보송보송팬티 제품을 공급했으며, 중국 소비자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의 프리미엄 라인인 ‘매직팬티’와 천연소재가 적용된 ‘네이처메이드팬티’ 제품이 최고급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을 타깃으로 했다면, ‘보송보송팬티’는 기본기능에 충실한 제품을 선호하는 실속형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보송보송팬티는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며, 향후,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8 14:30

이사, 혼수 시즌을 앞두고 해외 명품 도자기 브랜드를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로얄알버트, 레녹스, 노리다께, 앤슬리 등의 유명 브랜드를 독점 수입하는 ㈜길무역(대표 한동민, www.giltrade.com)이 1년에 한 번뿐인 ‘해외명품도자기 패밀리세일’ 창고 개방 大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패밀리세일 제품은 모두 해외 명품 도자기로 유명한 브랜드 상품들이다. 미국 백악관에서 대통령식기로 사용된 ‘레녹스’, 1887년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업계 최초로 기사작위를 부여 받은 영국의 ‘로얄덜튼’과 ‘로얄 알버트’, 일본 황실 식기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노리다께 등 세계적인 명품 도자기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판매 상품으로는 커피잔류, 접시류, 국공기, 밥공기류, Tea pot류, 밀폐용기, 내열냄비 및 일반 소품을 비롯해 선물용으로도 좋은 액자, 화병 등이다. 10,000원 균일가 상품부터 20% ~ 60% 할인 상품까지 다양하다.올해 패밀리세일은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선물 특별 기획전 및 일일 한정 특가 상품전도 동시 진행된다. 가까운 친지나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선물로 한식기 선물세트, 부부 커피잔 세트, 티세트 등도 마련된다.행사장을 찾는 고객들을 상대로 경품 추천 이벤트도 진행한다. 1등으로 당첨된 고객에게는 레녹스 버터플라이메도우 디너 34P 세트(1명), 2등에게는 로얄알버트 100주년 5인조 세트(3명), 마지막으로 3등에게는 로얄알버트 밀폐용기 4P 세트(10명)가 제공될 계획이다.한편 올해로 5회를 맞이한 ㈜길무역 패밀리세일은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에 위치한 길무역 본사 1층 전시장에서 진행된다.행사 기간 동안에는 현대백화점(무역센터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AK백화점에서 패밀리세일 전시장으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셔틀버스 노선 및 시간 정보는 ㈜길무역 본사(02-418 - 1211 /교환 120, 405)로 문의하면 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8 14:22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물가상승으로 추석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생필품, 한우, 와인, 가공건강식품, 상품권 등이 아닌 특별한 선물로 마음을 표현 하고 싶다가도 마땅한 선물이 떠오르지 않아 포기하고, 작년과 비슷한 선물을 하게 된다.인사치레처럼 보이지 않고, 주고받는 사람 모두를 만족시키는 이색 아트상품 ‘추석선물’ 아이템을 알아보자.아트뮤는 클래식하면도 캐주얼스러운 느낌이 드는 천연 소가죽 소재로 만든 아트패션 지퍼 장지갑을 소개했다. 지퍼 장지갑은 양쪽에 카드 수납공간과 가운데 지퍼로 된 동전 수납공간이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리시함을 겸비한 매력적인 패션지갑 아이템이다. 스크래치에 강한 사피아노 소가죽 재질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디테일을 최소한 디자인으로 아티스트의 감성이 돋보이도록 했다.한 폭 한 폭 정성들여 제작한 명화패션양산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방수, 발수 처리까지 탁월하다.다이어리 케이스 커버 안쪽 면에 카드꽂이, 지폐수납기능, 거치대 기능이 있는 다기능 스마트폰 가죽케이스이다. 액정보호를 위한 다이어리 커버방식으로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열고 닫을 때 편리하며, 니켈 톤의 정교한 금속장식으로 세련미를 더했다.최신 스마트폰(갤럭시S4 LTE-A, 갤럭시S3,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프로, LG G2, 베가아이언, 아이폰5등)의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많은 직장인이 하루 종일 걸고 다니는 사원증 목걸이(ID카드홀더) 케이스와 스마트폰 거치대기능이 합쳐진 패션 아이템이다. 가벼운 외출 시 간단하게 신분증, 신용(교통)카드, 카드형USB메모리, 쿠폰 등을 넣을 수 있는 실용적인 3개의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스마트폰 스탠드 거치대 기능은 사무실이나 집에서 동영상, DMB, 영화/에니메이션 등을 보거나 충전을 할 때, 가로로 거치해 둘 수 있어 유용하다.추석선물이벤트 기념 구매금액별 사은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트뮤 홈페이지(www.artmu.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추가 할인 이벤트는 네이버의 쇼핑몰 샵N (http://shop.naver.com/artmu)을 통해서만 진행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8 14:18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는 데님이지만,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올 가을 멋진 청바지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자칭 타칭 데님 마니아이자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이다해의 데님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최근 과감한 데님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이다해는 평소에도 다양한 믹스매치를 통해 데님 스타일링의 교본이 되고 있다.완벽한 핏으로 눈길 사로잡는 섹시 스타일몸에 잘 맞는 핏의 데님은 여성의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얼마 전 글로벌 대표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의 신제품 ‘레벨(Revel)’ 아시아 대표 뮤즈로 선발된 그녀는 공항패션과 상하이 런칭 행사장에서 자신의 몸에 완벽하게 맞는 청바지 스타일로 화제가 됐다.‘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이다해 역시 데님 스타일링에서 가장 중요한 점으로 꼽은 것 역시 ‘핏(fit)’. 아시아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여러 번의 청바지 스타일링을 통해 자신의 몸에 맞는 핏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직접 귀뜸할 정도다. 행사장에서 이다해가 착용한 청바지 ‘레벨(Revel)’은 리바이스가 올 가을 새롭게 선보인 혁신적인 쉐이핑 진으로, 리바이스만의 리퀴드 쉐이핑 테크놀로지(Liquid Shaping Technology)가 적용되어 몸매를 더욱 아름답게 살려준다. 또한 입체적 피니쉬과 절개선 등 디테일한 디자인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해줄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스프레치 원단이 사용돼 편안하게 몸매를 잡아주고 탁월한 착용감을 준다.과감한 데님 아이템으로 개성을 강조한 데님 온 데님 스타일매년 사랑 받는 데님이지만 올해는 데님 온 데님 스타일이나 오버롤 팬츠가 다시 유행하면서 데님 아이템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 매치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것이 데님 온 데님 스타일. 이다해는 얼마 전, 스크래치가 많은 디스트로이드 데님 재킷과 과감한 데님 숏팬츠로 빈티지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헤진 느낌의 디스트로이드 데님 아이템은 가을철 시크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연출하기에 좋다. 좀 더 색다른 데님 온 데님 스타일을 연출해보고 싶다면 스터드 장식이 달린 데님 재킷이나 패치가 들어간 웨스턴 셔츠도 좋은 선택이다.프릴과 셔링으로 여성스러운 데님 스타일캐주얼 웨어의 대명사이기도 한 데님은 편안하고 자유로운 스타일을 표현하고 싶을 때 찾게 되지만, 소매나 카라 부분에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가미한 데님셔츠를 매치하면 얼마든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리바이스 레벨 아시아 런칭 행사에서 이다해는 프릴이 장식된 데님 셔츠로 사랑스러운 자신만의 매력을 충분히 표현했다. 셔츠형 데님 원피스는 클래식하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로 가을에 활용하기 좋다.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하고 빈티지한 시계나 팔찌를 매치하면 로맨틱한 룩으로 손색 없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7 14:59

대한민국을 에너지 걱정 없는 세상으로 안내할 ‘2013 세계 태양 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13, www.ExpoSolar.org)가 9월 4일(수)~6일(금)까지 3일간 대한민국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세계 태양 에너지 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태양광 전문 전시회이자 세계 태양광산업 관계자들의 대축제이다. 전 세계 태양광 기업들의 아시아 진출 관문으로 통하며, 올해 15개국, 150여개의 태양광 기업들이 300부스 참가하는 가운데 ‘저무는 유럽과 떠오르는 아시아 파워’, ‘제조에서 태양광 발전·시공으로의 무게중심 이동’, 그리고 ‘PV 구매 및 수요 패턴 변화’의 세가지 핫이슈를 테마로 열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국내외 대표 태양광 기업들 총망라 태양광시장의 분위기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하반기에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아시아 시장에서 사업 확대를 꾀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참가와 더불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국내 대표 태양광 기업들이 참가가 눈에 띤다.그 중에서도 태양광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한화큐셀코리아를 필두로, 고효율·고신뢰성 등의 기술 차별화를 통해 태양광산업 불황을 정면 돌파하고 있는 STX솔라의 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한화큐셀코리아의 경우 태양광발전소 개발, 건설, 운영 등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STX솔라는 태양광발전 시 눈이나 비에 의한 부식 등으로 발생하는 발전효율 감소현상을 제로화한 고품질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참관객 및 바이어들의 기대가 뜨겁다. 최근 태양광 셀 및 모듈 등 제조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약진하고 있는 국내 셀 및 모듈 제조업체들의 참가에도 시선이 모아진다. 세계 최초로 400Wp급 모듈을 개발하고 국산 장비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대면적 생산라인을 구현함으로써 최대 100~120MW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는 탑선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국산 모듈의 저력을 보여줄 계획이며, 긴 수명과 안정적인 고성능·고품질 태양광발전용 모듈을 생산하고 있는 국내 모듈 제조회사인 쏠라리버도 최근 개발 출시한 소형 모듈 및 고효율 모듈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중국의 티안웨이뉴에너지홀딩스도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해 고효율 실리콘 웨이퍼를 비롯 PID Free 실리콘 셀 및 정격출력 250W 이상의 모듈과 신기술 MWT 모듈 등을 국내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다.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의 인버터 기업인 파워원은 전 세계적으로 1백만대 이상의 인버터 판매실적으로 10GW의 설치용량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인 오로라 제품군의 인버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국내를 대표하는 인버터 기업인 다쓰테크는 최대 전력 변환 효율이 97% 이상인 무변압기형 단상 3kW 인버터를 비롯해, 10kW~1MW급 삼상 태양광 인버터를 전시함으로써 국내 인버터 제조 기업으로서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며, 부식에 강한 알루미늄 태양광 모듈 프레임 및 설치 구조물로 최근 일본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태양광 구조물 전문 기업인 대영금속도 참가해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도 통하는 ‘Made in Koera’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내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커튼월 전문 업체인 알루이엔씨는 최적화된 BIPV 시스템을 위해 직접 개발한 박막형 모듈과 이 모듈을 창호 기술에 적용한 고품질 태양광 창호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며, 세계적인 화학업체인 일본 신에츠화학의 국내 투자로 설립된 한국신에츠실리콘은 태양전지용 실리콘 접착제 및 실리콘 포팅제, 방열 시트 등을 전시 출품한다. 태양광 장비기업들의 약진 두드러져이번 전시회는 무엇보다 태양광 장비기업들의 대대적인 출전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국내 셀 및 모듈 제조업체들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최신 태양광 장비와 솔루션을 현장에 전시하고 직접 시연에 나설 계획이다.태양광 실리콘 생산에서 모듈 생산까지 개별 및 턴키 장비를 모두 확보하고 있는 슈미드는 수평 습식 공정장비인 알카리 텍스처링 장비 및 몬트랙 시스템 등 150여년의 기술력이 집약된 장비를 선보이며, 공정 개발에서부터 장비 제작 및 최종 제품 생산까지 운용, 이송, 검사를 포함한 모든 습식 프로세싱 솔루션을 제공 중인 리나는 이번 전시회에 배치(Batch) 장비와 인라인 및 웨이퍼링 장비 등 다양한 장비를 소개할 예정이다. 라미네이터와 시뮬레이터 분야에서 일본은 물론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닛신보도 주력 제품인 모듈 라미네이터와 시뮬레이터, EL 검사장치 등을 선보여 고객 이익 창출을 위한 기술력 및 노하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국내 대표 태양광 장비 전문 기업인 아론은 태양전지 CF 자동 본딩 장비를 출품해 원가를 한층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전 세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독일의 팀테크닉은 고성능 스트링거 제품의 기술력을 공개할 예정이며, 계측기기, 모듈 테스터 및 메모리 컴포넌트 테스터, 와이어쏘(Wire Saw) 장비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한 맥사이언스도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 및 기술력을 뽐낼 계획이다. B2B, B2C 중심의 전문 태양광 전시회로 발돋움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회에는 충청북도, 전남테크노파크 및 충남테크노파크 등 지자체의 참여도 두드러질 예정이다. 그 가운데 특히 충청북도는 특별 홍보관을 구성해 충북 도정의 3+1 프로젝트 및 솔라밸리 비전 등을 홍보할 예정이며, 이 홍보관을 통해 태양광 투자 유치 설명회 및 솔라밸리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테크노파크는 웅진에너지, 화승인더스트리, 엘에스텍, 씨디에스, 에스에프씨, 티엔에프, 지피이엔지, 정도에너지 등의 태양광 기업들이 참여하는 충청지역 태양광기업 홍보관을, 그리고 전남테크노파크는 탑선, 에스엔텍, 인셀, 에스디엔, 선케리어코리아 등의 전문 기업들로 구성된 호남지역 태양광기업 홍보관을 꾸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기존 B2B 중심의 전시회에서 진일보해 기업과 고객이 함께하는 B2B, B2C 중심의 전문 태양광 전시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솔라하우스를 비롯해 솔라트레일러, 태양광 가로등, 태양광 버스승강장, 미니 태양광 발전기, 태양광 자전거 공기주입기, 태양광 모자 및 태양광 텐트, 태양광 충전기, 태양광 쓰레기통 등 태양광 응용 제품을 한데 모은 ‘솔라빌리지’ 체험관을 꾸며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는 소식이다. 특별관으로 구성되는 솔라빌리지에는 태양광 주택 제작업체인 에코홈테크의 솔라하우스를 비롯해, 얇고 유연한 필름 형태의 태양전지를 활용한 태양광모자 및 태양광텐트, 태양광 충전기 등 다양한 태양광 응용 제품을 제작해 공급하고 있는 광명전기, 태양광을 이용해 전원공급 없이 사용가능한 태양광 발전식 자전거 공기 주입기를 공급해 태양광 대중화를 유도하고 있는 광진건업과 전기료 절감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미니 태양광 발전기 등의 제품을 개발 공급 중인 솔라라이트 등 태양광 응용 제품 관련 전문 기업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이처럼 국내외를 망라한 태양광 기업들은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함으로써 한국에서의 태양광시장 성장 가능성은 물론, 한국과 가까운 일본 및 중국에서의 시장 진출 및 점유율 확대를 모색할 계획으로, 이번 행사는 평소 손쉽게 접할 수 없는 세계 유수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남으로써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을 열고 네트워크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양광산업 관련 기술력과 노하우 전수 한편 올해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서는 ‘PV 월드포럼’과 ‘글로벌 태양광시장 동향 및 수출전략 세미나’ 및 ‘한국 태양광산업 품질인증 및 테스트 기술 컨퍼런스’, 그리고 ‘한국태양에너지학회 PV 기술전망 컨퍼런스’ 등이 동시행사로 개최된다. 총 44개의 강연이 진행되는 이번 동시개최 행사에는 국내외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태양광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며, 최근 태양광산업 동향 및 이슈는 물론이고 일본 태양광 시장의 확장에 따른 일본 시장 진출 전략, PV 프로젝트 파이낸싱 동향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마련됨으로써 관련 업계에 로드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3일간 진행될 동시개최 행사에는 슈미드, 리나, 닛신보, 로스앤라우, 센트로썸 등 태양광산업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알려오고 있는 해외 기업들은 물론이고, STX솔라, 다쓰테크, 탑선, 에스에너지, 카코뉴에너지, 에스에프씨 등 국내 기업, 그리고 서울특별시,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국내 대표적인 기관 등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해 태양광과 관련한 전반적인 이슈 및 전망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2013 PV 월드포럼에서는 국내외 유수의 대표 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태양광산업의 최신 동향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서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며, 태양광 부품&소재, 셀&모듈, 인버터, 제조장비, 설치시공에 이르기까지 전 솔루션과 관련된 심도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해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태양광 시장은 지난해까지 위기의 상황을 벗어나 새로이 발돋움하는 한 해가 되는 만큼 ‘2013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서는 향후 태양광산업에서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한 새로운 기술력과 노하우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2013 세계 태양 에너지 엑스포 조직위원회 소개: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는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100% 순수 태양광 전문전시회로 개최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7 14:21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얼굴을 가진 바바라 팔빈, 그녀의 뷰티 시크릿이 공개됐다.27일 오전 로레알파리의 최연소 뮤즈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이 올리브영 명동 라이프스타일 체험센터를 방문했다. 로레알파리의 공식 초청으로 내한한 바바라 팔빈은 이 날 자신의 이름을 딴 바바라 시크릿 박스(Barbara’s Secret Box)’를 선보였다.‘바바라 시크릿 박스’는 실제로 바바라 팔빈이 즐겨 쓰고 있는 로레알파리 제품을 구성한 것으로 국내에서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된 수분크림 ‘이드라후레쉬 수프림 에멀전(Hydra Fresh Supreme Emulsion)’과 베스트셀러 제품인 ‘샤인 카레스 글로스 틴트(Shine Caresse Gloss Tint)’를 함께 구성한 ‘바바라 시크릿 박스’는 촉촉한 피부와 입술 표현에 탁월한 제품이다.바바라 팔빈은 수분크림과 틴트 제품만으로 간단하고 생기 있는 얼굴 연출이 가능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이 제품들만 사용한다고 전했다. ‘바바라 시크릿 박스’는 9월 5일부터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전점에서 한 달간 판매 된다.또한 이날은 팬들과의 만남의 자리도 마련됐다. 한국여성들과 뷰티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바바라 팔빈의 바람대로 팬사인회와 뷰티토크 시간을 가진 것.뷰티토크에서 바바라 팔빈은 “특별한 날이 아니면 화장을 많이 하지 않는다. 수분크림과 마스카라 정도만 사용한다”고 했다. 대신 “립 컬러에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이 가장 간편하면서도 얼굴에 생기는 주는 방법”라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평상 시 몸매 관리에 대해 서는 “건강식을 챙기고 필라테스와 조깅을 빠뜨리지 않고 매일 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답했다.26일 방한한 그녀는 매거진 화보 촬영과 뷰티 정보 프로그램 녹화 및 인터뷰 등 3박 4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바바라 팔빈 소개]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으로13세의 어린 나이에 자신의 고향인 헝가리 부다페스트 길거리에서 캐스팅됐다. 2010년 2월 밀라노 패션위크 프라다 쇼에 등장한 후 샤넬, 루이비통,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세계 유명 브랜드 런웨이를 휩쓸며 커리어를 쌓았다. 사랑스러운 마스크와 볼륨 있는 몸매를 소유해 뷰티,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모델 중 하나로 2012년 19세의 나이에 로레알파리 모델에 발탁, 현재 최연소 로레알 모델로 활동 중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7 14:20

2013년 12월 코엑스에 중소기업들의 스마트폰 액세서리가 모두 모인다.‘제3회 IT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3’ (Korea IT Accessory & Smart Device Show 2013, 이하 KITAS 2013)이 12월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당신의 상상을 넘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국내에도 이미 스마트워치, 스마트폰으로 체지방측정, 음주측정, 피부측정 등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의 앱세서리들과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스마트폰 케이스까지 다양한 스마트폰 액세서리 제품이 있다. 중소기업들의 스마트한 제품들과 자체 브랜드를 국내 및 세계 시장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KITAS 2013의 참가신청은 11월 29일까지이며, 이어폰, 헤드폰, 블루투스 제품 등을 전시하는 ‘스마트+사운드쇼’까지 2개의 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하여, 국내외 전문바이어 및 MD, 얼리 어답터들과 일반소비자들에게 스마트한 중소기업 제품을 직접 비교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전시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itas.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관람신청’을 하면 무료 관람의 기회도 제공된다.행사명 : IT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3 / KITAS 2013Korea IT Accessory & Smart Device Show 2013주 제 : More Than You Imagine! 당신의 상상을 넘어!기 간 : 2013.12.19(목)~21(토) / 3일간시 간 : 오전10시 ~ 오후5시까지장 소 : 코엑스 1층 A홀규 모 : 146부스 (2,592㎡)주 최 : (사)한국스마트산업협회주 관 : ㈜신한전람홈페이지 : www.kitas.kr동시개최행사 : 스마트 사운드쇼 2013 www.ssshow.kr전시품목-스마트폰/태블릿 : 케이스, 보호필름, 보조배터리, 거치대, 방수팩, 터치펜, 충전기기, 블루투스기기, 케이블, 젠더, 스티커, 폰줄, 차량용품 등-데스크톱/노트북 : 보호필름, USB허브, 키보드, 마우스, 케이블, 충전기, 배터리, 스피커, 쿨링패드, 게임기어 등-음향기기 : 스피커, 헤드셋, 이어폰, 블루투스 & 핸즈프리 용품 등-가방 : 노트북/맥북 가방,태블릿PC 가방, 파우치, 모바일 기기 수납가방, 배낭 등-저장장치 : 리더기, 메모리 등기타 IT기기 액세서리 및 주변용품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7 14:19

아직 여름의 무더위가 채가시기도 전에, 한 시즌을 미리 준비하는 패셔니스타들은 가을 준비에 한창이다. 패셔니스타들은 유난히 짧을 것 같은 가을을 제대로 보내기 위해 ‘버건디’ 컬러에 집중하고 있다.버건디 컬러는 프랑스 버건디(Burgundy) 지방에서 생산되는 붉은 포도주의 색을 가리킨다. 깊은 와인색의 버건디는 따뜻하면서도 우아하고 동시에 섹시한 느낌을 주는 컬러로, 가을에 가장 사랑 받는 컬러 중 하나다.특히나 노란기가 도는 동양인에게 잘 어울리는 버건디 컬러는 2013 F/W의 잇 컬러로 떠오르면서 화장품부터 의류, 백, 구두 액세서리까지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이번 뷰티 트렌드는 블러셔를 거의 쓰지 않은 창백한 피부 표현에 차가운 느낌의 아이메이크업, 버건디 컬러의 립메이크업으로 마무리한다. 매트한 질감이었던 예년과 달리 올해 립스틱은 광택이 돌고 부드러운 느낌의 질감으로 좀 더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다.이에 국내외 코스메틱 브랜드에서도 앞다퉈 딥 레드, 버건디 컬러의 립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같은 버건디 계열이라고 하더라고 미묘한 채도 차이가 있으니, 본인의 피부가 쿨톤 또는 웜톤인지 파악해 가장 잘 맞는 컬러를 선택해야 한다.의류업계에서도 버건디는 놓칠 수 없는 컬러다. 코트부터 니트, 체크 셔츠, 펜슬 스커트, 팬츠까지 우아한 레드에 푹 빠졌다. 버건디 컬러는 채도가 낮아 다른 컬러와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따뜻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을 때는 베이지 또는 카멜 색상과 매치, 세련되고 시크한 느낌을 연출할 때는 화이트 컬러의 아이템과 매치하면 된다. 단, 갑자기 전체적으로 채도는 맞춰줬을 때 이질감 없이 좀 더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같은 버건디 컬러라도 소재에 따라 무드의 차이가 나타난다. 2013 F/W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에서는 진한 레트 컬러의 니트에 네이비와 레드 스트라이프 무늬의 실크 펜슬 스커트를 매치했다. 자칫 잘못하면 고추장녀(?)로 보일 수 있으나, 채도와 소재의 다양성으로 멋진 룩을 완성했다.도전하기 힘든 컬러는 아니지만 태생적으로 모노톤과 뉴트럴톤을 좋아하는 이들은 아이템으로 가을 분위기를 낼 수 있다. 핸드백부터 구두, 모자, 스카프, 액세서리도 버건디로 물들었다.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의 볼링백은 우아한 라인에 버건디 컬러까지 더해져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한다. 샤넬은 버건디 컬러의 체크로, 프라다는 두 가지의 버건디 컬러의 백을 각각 출시했다.버건디 컬러는 발 끝에서도 예외 없다. 페이던트, 가죽, 벨벳 등에 상관없이 하얀 발목을 감싸는 버건디 컬러의 슈즈는 그 자체만으로도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슈즈의 경우 컬러로 이목을 끌기 때문에 다른 화려한 장식은 과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패션전문쇼핑몰 아이스타일24의 여성의류 담당 최인정 MD는 “올 가을 트랜드로 버건디 컬러가 떠오르면서 최근 버건디 컬러 아이템 매출이 입추를 기점으로 49% 상승하는 등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블라우스, 니트, 원피스는 물론, 가디건과 같은 아우터 역시 버건디 컬러 의류 매출 상승이 58%까지 오르는 등 소비자들의 좋은 호응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7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