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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은 오는 30일부터 단 이틀간 인기상품을 특가에 만날 수 있는 ‘떠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떠리데이’ 행사는 매장 마감 전 특가 할인을 의미하는 ‘떨이’ 와 숫자 30을 뜻하는 ‘Thirty’의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본 행사의 가장 큰 장점은 새것과 다름없지만 더욱 저렴하게 만날 수 있는 리퍼상품, 전시상품과 최종할인가의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이번 ‘떠리데이’ 행사의 경우 롯데닷컴이 선정한 인기상품을 한정수량으로 만날 수 있는 ‘7월의 베스트상품’과 매달 알뜰 쇼핑 상품들을 만날 수 있는 ‘도깨비 아울렛 투어’ 등의 기획전 등으로 구성 됐다.7월 ‘떠리데이’ 행사 추천 상품으로는 커피빈 매장에서 즐기던 커피를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즐길 수 있는 ‘커피빈 전시상품 한정판매 캡슐 머신 S04’와 lapalette의 베스트 아이템으로 골드 말 장식의 포인트가 달린 ‘라빠레뜨 LUCKY HORSE SQUARE SATCHEL’ 등이 있다.이번 달부터 처음 시작하는 ‘떠리데이’는 매달 30일 진행되며 31일까지 있는 달에는 이틀 간, 30일이 주말인 경우에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롯데닷컴 마케팅기획팀 김은수 책임은 “매달 떠리데이 행사를 통해 새상품이나 다름없지만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리퍼상품, 전시상품들을 주로 소개할 계획”이며 “고객들이 30일이 기다려 지도록 보다 특별하고 알뜰한 가격의 상품을 준비하려고 노력했다”고 답했다.한편, 롯데닷컴에서는 29일까지 KB국민카드로 10만원이상 구매 시 최대 10% 롯데포인트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상품(가전/가구 제외) 7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L포인트 최대 5000점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모바일앱에서 전결제 1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5% L포인트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떠리데이’ 당일 인 30일부터는 롯데카드 구매사은 행사가 이어진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9 21:31

지난 주말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40만 명의 피서객이 몰리며 본격적인 휴가철 시작을 알렸다. 전국의 워터파크도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내세우며 여름 피서객을 잡기에 분주하다.최근에는 휴가지 패션이 중요해지면서 야구모자와 민낯보다는 스타일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휴가지에서 좋은 추억을 남기기 위한 바캉스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포기할 수 없는 헤어스타일, 물에서도 자유로운 가발 ‘하이모 썸머쿨 넥사트’대부분의 가발은 인모로 되어 있어 물에 젖으면 축쳐지고 마르는데 시간도 오래 걸려 평소 가발을 착용하더라도 물놀이를 할 때는 야구모자를 써버리는 경우가 많다. 국내 1위 가발전문기업 하이모에 출시한 ‘썸머쿨 넥사트’는 고열처리로 내열성이 강하고 큐티클층까지 재현하여 인모의 단점을 보완한 형상기억모발 넥사트모의 여름 버전 가발이다. 특히 수분함유율이 약 0.4% 정도로 수분함유율이 10%~20%인 인모보다 훨씬 낮아 물에 젖은 후에도 빨리 마를뿐만 아니라 쉽게 원형이 복원되어 언제나 휴가지에서 스타일리시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하이모 관계자는 “썸머쿨 넥사트는 독자 개발한 특수망 구조로 통풍성이 좋고 땀과 물에도 헤어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어 여름을 맞아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며 “하이모의 26년 R&D 연구의 집약체인 넥사트모인만큼 워터파크, 바다에서 물놀이를 할 때도 가발손상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더욱 또렷한 눈매로 매력 발산하는 ‘엔프라니 워터프루프 젤리 펜슬 아이즈’물놀이용 메이크업에서 빠질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면 투명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비비크림과 또렷한 아이라인을 만들어주는 아이라이너일 것이다. 이런 고객들의 니즈에 반영해 뷰티브랜드마다 워터푸르프 아이라이너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엔프라니의 ‘워터프루프 젤리 펜슬 아이즈’는 새틴 왁스와 퍼펙트 피팅 폴리머를 코팅해 피부에 밀착시키는 ‘롤-피팅 공법’으로 물은 물론 평소 땀과 피지에도 번짐이 없이 깔끔한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 총 5가지 색상으로 스타일에 따라 선택가능하며 워터멜팅 펄로 포인트를 주어 선명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 휴가지 패션 잇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한순도 놓칠 수 없는 추억을 위해 스마트폰 방수 ‘디카팩’휴가지에서 즐기는 신나는 물놀이도 좋지만 바캉스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하기 위해서는 사진촬영이 빠질 수 없는 법. 물놀이 중에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수케이스는 매년 여름마다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방수케이스 전문업체인 디카팩은 터치 기능이 기본인 전자기기의 트렌드에 발맞춰 디카부터 스마트폰, 10인치 이상의 태블릿PC까지 다양한 크기의 터치 방수팩을 선보였다. 전기가 통하는 재질을 사용해 물 속에서도 터치스크린 조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투과율이 높은 PVC 재질을 사용해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방수팩 뒷면에 에어쿠션이 있어 떨어뜨려도 물 위로 떠올라 분실위험이 적어 물 속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9 21:25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워터젤리 아이스’를 출시하고 여름 성수기 편의점 시장 공략에 나선다.쁘띠첼은 지난 26일, 기존의 워터젤리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얼음컵에 담아 먹기 편하도록 파우치형으로 만든 ‘워터젤리 아이스’ 2종(포도맛, 오렌지맛)을 출시, 편의점 GS25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용량은 175ml로, 기존 워터젤리에 비해 용량을 30% 이상 늘리고 파우치형 용기에 담아 음료 형태로 즐기기에 더 편하게 만들었다. 과립 대신 과즙만을 사용해 좀더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리는 등 원재료도 음료 타입에 적합하도록 사용했다.쁘띠첼 ‘워터젤리 아이스’는 구매시 얼음컵을 함께 제공하는 판매 방식을 활용하는 한편, 소비자가격(편의점 기준)도 다른 얼음컵 음료와 비슷한 수준으로 2,000원(얼음컵 포함)으로 책정, 편의점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편의점 얼음컵 시장은 최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GS25의 경우, 작년 한해 동안 무려 5,000만잔의 얼음컵 음료를 판매한 바 있다. 올해도 편의점 얼음컵 시장 전체 규모는 약 2,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현재는 파우치형 커피나 과일음료를 중심으로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과 홍삼음료 등 일부 건강음료 등 액상 형태의 제품이 대부분이다.CJ제일제당은 ‘젤리형 음료’인 쁘띠첼 워터젤리 아이스로 기존 액상 음료와 차별화된 제품을 찾는 소비자를 공략한다. 특히, 기존 쁘띠첼 브랜드의 핵심 고객층인 20대~30대 여성뿐 아니라, 방학이 시작되며 여름철 편의점 주요 고객으로 떠오른 10대 고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최근 들어 버블티와 스타벅스 등에서 선보인 푸딩 음료의 인기로 대표되는 ‘씹는 음료’의 열풍이 불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CJ제일제당 쁘띠첼 총괄 박상면 부장은 “쁘띠첼 워터젤리 아이스 출시를 통해 보다 다양한 유통망에서 폭넓은 고객층에게 쁘띠첼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9 21:15

(주)정환(www.readyhome.co.kr)은 자사의 젖병소독기 브랜드인 ‘레이퀸’의 업그레이드 모델 JHS-400을 신규 출시한다. 레이퀸은 그동안 자사의 카페를 통해 접수되는 엄마들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해 4-5년의 짧은 기간 동안 네 번째의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정도로 제품에 대한 애착과 고객과의 소통에 대한 열의를 보이고 있다.‘뉴 레이퀸 젖병소독기(JHS-400)’의 8월 1일 출시에 앞서 하루에 수십통의 전화는 물론이고, 7월 26일까지 30명의 체험단&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는 ‘네이버 대표카페 지후맘’에도 700건 이상의 댓글이 달려 있을 정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뉴 레이퀸 젖병소독기는 8월 1일 출시될 예정이며, 기존의 2013년형 젖병소독기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모델로써 기존의 유아용품에서 볼 수 없었던 5가지 컬러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사용자의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펄코팅 처리를 하여 일반적인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다. 또한 기존의 제품의 도어의 유리를 반사를 높힌 유리로 변경하여 적용하였으며 내부 스테인리스를 기존의 스테인리스보다 내구성이 우수한 스테인리스304 재질로 변경하였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6 13:51

청첩장을 액자에 담는 시대가 왔다.청첩장 전문업체 카드큐(www.cardq.co.kr)는 ‘평생 간직하는 청첩장’이라는 콘셉트로 한 달간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청첩장을 액자에 담아 간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카드큐는 포토 청첩장이나 의미가 담긴 손글씨 청첩장 등을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액자 청첩장을 제공한다. 카드큐 관계자는 “청첩장을 낱장으로 보관하면 장기간 간직하기 어렵고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잊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신랑 신부의 정성이 담긴 청첩장을 액자로 제작하면 인테리어에도 활용 가능하고, 오래도록 그 의미를 간직할 수 있다”며 이벤트 취지를 밝혔다.또한 카드큐는 신개념 ‘티켓청첩장’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티켓청첩장 20종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부분을 강조했다. 티켓 형태의 청첩장으로 별도의 속지 없이 초대문구와 예식정보를 양면 인쇄한다. 맞춤 청첩장답게 신랑 신부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토 티켓청첩장을 비롯해 비행기 탑승권과 영화 관람권을 떠오르게 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타 제품과 차별화하였다.카드큐는 지난 4월 소비자와 전문가가 선정한 “2013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맞춤청첩장부문에서 최초 수상하였으며, 맞춤 청첩장 전문브랜드로서 기성 상품과 차별화한 나만의 청첩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할 수 있다. 최근 카드큐에서 제작한 인기 개그맨 정범균씨의 개성 가득한 손글씨 청첩장이 공개돼 화제다.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카드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6 13:15

산양분유로 잘 알려진 친환경 로하스 식품기업 일동후디스가 새로운 차원의 이유식 브랜드인 아기밀 홈쿡(HomeCook)을 출시했다. 완제품이나 레토르트 형식인 기존의 이유식 제품과 달리, 엄선된 이유식 재료를 나눠 포장하여 판매하는 아기밀 홈쿡은 엄마가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 바로 조리할 수 있게 만든 신개념 D.I.Y(Do it yoursef) 이유식이다.아기별로 다른 신체발달 정도나 식습관에 따라 알맞은 재료를 엄마가 직접 선택하여 맞춤형 이유식을 만들 수 있고, 남의 손이 아니라 엄마 손으로 만든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이유식을 아기에게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신세대 엄마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조과정을 확인하기 어렵고 비용이 부담스러운 배달형 이유식에 비해서 직접 조리하니까 안전성 걱정이 없고 가격도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재료를 직접 구입 손질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편리함까지 장점이 많기 때문이다.유아식의 명가 일동후디스가 내놓은 제품답게 아기밀 홈쿡도 탁월한 품질과 안전성으로 승부하고 있다. 유기농 쌀에 소금 무첨가는 기본이고, 엄선한 국내산 원료를 깨끗하게 씻어서 그대로 동결건조(맛과 영양을 최대한 보존하는 공법)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 또한, 집에서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는 경우에 있을 수 있는 영양불균형 걱정을 막기 위해, 12가지 비타민 미네랄과 뉴클레오타이드, 올리고당 등이 함유된 후디스 비타민 미네랄 영양스틱이 함께 들어있어 더욱 믿음직하다.아기밀 홈쿡은 ‘씻어나온 하얀백미’, ‘살아있는 푸른야채’, ‘곱게다진 튼튼소고기’ 등 재료별로 고를 수 있는 원료개별형 제품 8종으로 각각 6개월, 7개월, 9개월 이후 아기용으로 월령에 맞춰 먹일 수 있게 구분되어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6 13:13

최근 3년간 여름 휴가철에 10살 미만 어린이가 숨지거나 다친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293건으로 평소보다 32% 증가했다. 또 휴가철 전체 부상자는 하루 평균 4600여 명으로 평소보다 5.1% 증가했다. 이에 어린 자녀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안전운전은 물론, 자녀의 안전을 위한 카시트 장착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카시트를 장착하지 않을 경우 교통사고 사망률이 3배 이상 높아지는 만큼 카시트는 아이 안전과 직결된 제품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카시트 장착률이 현저히 낮다. 이는 카시트 장착에 대한 부모들의 인식이 미흡하고, 카시트를 아이의 성장에 맞춰 2~3단계 교체할 경우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커지기 때문으로 파악된다.이와 관련해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끄레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아이들이 안전한 가족여행을 보낼 수 있도록 신생아부터 최장 12년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 ‘라디안RXT’를 제안했다. 라디안RXT는 미국 카시트 전문브랜드 디오노의 인기제품으로, 국제표준규격인 ISOFIX 방식을 지원해 장착이 편리하고 충돌 사고 발생 시 더욱 안전하다. 실제 우리나라는 2010년부터 출시된 국내 모든 차량에 의무적으로 ISOFIX를 적용하도록 법제화 하고 있다.디오노 관계자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카시트를 2번 이상 구입할 경우 60~80만원 가량의 비용이 들기에 가격부담을 호소하거나, 카시트를 1단계만 사용하고 유초등 시절에는 장착해 주지 않는 부모님들이 간혹 있다. 라디안RXT 카시트는 하나의 제품으로 신생아부터 최대 12년까지 사용할 수 있어 교체에 대한 부담이 없으며, 신생아부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아이들의 안전도 지속적으로 지켜줄 수 있다”고 밝혔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5:53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 사이에서 휴가지에서 편리한 유아용품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휴대용 유아선풍기로 시원하게~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는 휴가지에서 뜨거운 태양 아래 아이를 장시간 노출할 경우, 영유아는 성인에 비해 고온장애를 일으킬 가능이 높다. 이에 휴대용 선풍기를 유모차 또는 아기띠 장착하여 이동 시에도 온도를 조절해 주는 것이 좋다.미국의 카시트 전문브랜드 디오노에서 선보인 유모차 선풍기 ‘스트롤러팬’은 아이의 호흡이 엉키지 않도록 바람의 세기가 어린 자녀들에게 알맞게 제작되었으며, 최대 4.5㎜ 이하의 팬커버로 아기의 작은 손가락을 보호해준다. 클립방식 고정으로 유모차, 아기띠, 아기침대 등 다양한 곳에 장착 가능하다.뜨거운 햇볕과 자외선을 차단하는 차량용 햇빛가리개성인에 비해 3~5배 피부가 약한 아이들의 피부는 자외선에 매우 취약하다. 이에 차량이동 시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트러블뿐만 아니라 화상, 탈수, 고열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에 아이들이 탑승하는 차에는 차량용 햇빛가리개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밴밧 버블드림 햇빛가리개는 차량이동 시 뜨거운 햇볕과 유해한 자외선(UV)으로부터 아이의 피부를 보호해 준다. 뿐만 아니라 단순한 검정색 차량용 햇빛가리개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물방울 패턴의 디자인으로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더해주며, 햇빛을 받으면 버블을 통해 알록달록한 움직임이 일어나 아기의 주의력과 시각적 발달 등을 돕는다.이동하는데 편리함을 주는 아기띠유모차로 이동하기 힘든 곳으로 휴가를 떠나는 경우에는 아기띠 준비가 필수적이다. 아기띠는 어린 자녀를 장시간 안고 이동할 때 아이의 무게를 분산시켜주어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해외여행 시 24개월 미만의 영아는 따로 항공권을 구매하지 않고도 아이를 무릎 위에 앉혀 동행할 수 있는데, 이때 아기띠가 아이를 부모의 몸과 밀착시켜 안전벨트의 역할을 해준다. 실제로 지난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 사고 때 한 부모가 15개월 된 아이를 아기띠 착용으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었다.스칸디나비안 스타일 아기띠 브랜드 ‘릴레베이비’는 북유럽 특유의 실용성과 편안함을 살린 아기띠로 시트폭 조절 기능을 통해 아이의 성장에 따른 체형변화에 맞춰 가장 이상적인 M자형 자세를 유지시켜 주며 앞보기, 엄마보기, 옆으로 안기, 뒤로 업기 등 6가지 방식으로 착용 가능해 휴기지에서 장시간 이동 시 다양한 포지션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삼베 소재로 제작된 소프트쿨러를 함께 사용하면 더운 날씨에 땀흡수 및 통풍에도 탁월하다.릴레베이비 아기띠는 신생아부터 만 4세(20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아빠와 엄마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심플한 디자인과 중성적 컬러 라인을 선보이고 있어 아빠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5:49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가입자는 3천 5백만 명이며,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 이용자도 각각 천만 명이 넘는다. 소비자의 관심이 스마트폰을 통해 많이 노출되면서 자연스럽게 기업의 신제품 출시 홍보마케팅도 스마트폰을 활용한 SNS 마케팅에 집중하는 추세다.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tlj.co.kr)는25일 ‘뉴욕칠리핫도그’를 출시하면서 3일 앞선 22일부터 뚜레쥬르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SNS 마법으로 1500원 도전!’ 행사를 진행 했다. 뚜레쥬르 페이스북(facebook.com/TOUSlesJOURS)과 트위터(twitter.com/cjtlj)를 통해 ‘뉴욕칠리핫도그’ 출시에 대한 ‘좋아요, 공유하기, 리트윗’이 1천 500건 이상 모이면 2천 8백원인 ‘뉴욕핫도그’의 가격이 1천 5백원까지 내려간다는 내용이다.신제품 출시일인 7월 25일 현재 SNS상 ‘뉴욕칠리핫도그’ 긍정 반응은 1천 5백 건이 훌쩍 넘어 뚜레쥬르가 약속한 28일까지 1천 5백 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층층이 다른 맛’을 콘셉트로 같은 날 출시한 ‘설국빙수’는 빙수를 담은 컵 외부에 씌우는 커버(슬리브)에 있는 QR코드 검색 후 모바일로 이벤트에 응모하면 총 2천명(1인 2매)에게 오는 8월 1일 개봉하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뚜레쥬르 관계자는 “모바일 이벤트에 고객이 직접 참여해 제품의 가격을 낮추면 신제품의 조기 시장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며 “예상대로 뉴욕칠리핫도그 반응이 높았으며 설국빙수도 잇따라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뚜레쥬르의 이번 신제품인 ‘뉴욕칠리핫도그’는 부드러운 핫도그빵에 탱탱한 대형 소시지와 매콤한 칠리소스, 치즈를 녹인 뉴욕 스타일 핫도그다. 또한 ‘설국빙수’는 ‘설국빙수망고베리’와 ‘설국빙수그린&팥’ 2종으로 테이크아웃 컵에 층층이 다른 맛의 얼음을 담아 끝까지 새로운 맛을 계속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5:36

CJ오쇼핑은 직장 생활과 육아로 바쁜 엄마들을 위해 프리미엄 이유식을 집으로 배달해주는 ‘풀무원 베이비밀’을 오는 7월 26일 오후 1시 40분 론칭한다.대부분의 배달이유식은 한 번에 여러 세트씩 배송돼 오랫동안 보관해야 하는 반면, 이번에 CJ오쇼핑에서 론칭하는 ‘풀무원 베이비밀’ 배달이유식은 아침마다 하루 분량씩 배송해주기 때문에 신선하게 아이에게 먹일 수 있다.‘풀무원 베이비밀’은 신선식품 일일 배달 채널을 통해 0℃~5℃ 사이로 냉장된 상태로 문 앞까지 배송(일부 지역 택배 배송)돼 고객이 직접 식재료를 구매하고 조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배송 주기는 매일 배송(월~토)과 격일 배송(월수금/화목토) 중 선택 가능하다.이유식은 아이 연령에 따라 초기(4~5개월), 중기(6~7개월), 후기(8~9개월), 병행기(10~11개월), 완료기(12~13개월), 영양밥(13~36개월), 성찬(24~48개월)으로 촘촘히 나눠진 7단계 중 선택할 수 있다. 메뉴도 85가지나 돼 원하는 메뉴 중 고를 수 있다.유기농 곡류, 무항생제 육류 등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재료가 사용됐으며, 설탕이나 소금 대신 무, 양파, 당근, 양배추 등을 우려낸 조리수를 사용했다. 까다로운 ‘기타 영유아식’ 기준으로 HACCP 인증 받은 시설에서 조리됐으며 환경호르몬, 산화방지제, 화학첨가제 등이 없는 안심 용기를 사용했다.‘풀무원 베이비밀’ 한 세트는 이유식 13회 분량이 포함됐으며, 보냉가방과 휴대용 보냉팩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이유식 단계별로 51,600원부터 136,800원 사이다.CJ오쇼핑 문화디지털사업팀 오길영 팀장은 “배달이유식 상품은 홈쇼핑 최초로 시도하는 것으로 신청부터 배달까지 다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한 상품서비스”라며, “바쁜 일상에 쫓겨 식재료를 직접 구매하고 조리할 여유가 없는 워킹맘이나 가사육아에 지친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5:03

일본의 인기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컴퓨터의 정보 대부분은 실생활에 그다지 필요 없는 것들이다”는 말을 남겼다. 인터넷은 많은 사람이 쉽게 사용하는 정보의 바다이지만 속이 꽉 찬 정보는 실상 별로 없다는 뜻이다. 콘텐츠 생산자와 독자 모두 깊이 생각하지 않은 채 쓰고, 소비하다 보니 질이 떨어지는 것이다.그러나 전문성 있고 차별화된 콘셉트와 정보로 무장한 매거진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낚시, 인테리어, 사진 등 특정 분야만을 다루는 매거진부터 20대, 40대 등 특정 연령층만을 집중 공략하는 매거진까지 다양하다.최근에는 여행자를 겨냥한 신개념 매거진이 눈길을 끈다. 인천국제공항 리무진버스를 기다리는 국내외 여행객을 독자로 하는 T.A티켓매거진(타티켓매거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타티켓매거진 독자들은 공항버스를 기다리는 지루한 대기시간에 매거진을 읽는다. 하루에 빗대어 보면 짧은 시간이지만 양질의 정보를 습득하는 귀중한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다.타티켓매거진은 공항버스 승차권과 매거진을 결합한 신개념 인쇄매체로 지난해 6월 론칭했다. 국내외 인천공항 입국객에게 캠핑, 커피, 우주세계 등 새롭고 독특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론칭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광고주에게는 타깃마케팅이 확실한 매체로, 공항이용객에게는 지루함 대신 재미있고 질 높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인기가 높은 편이다. 지난 6월, 론칭 1주년을 맞아 ‘only 1 brand in the magazine’이라는 슬로건으로 리뉴얼을 단행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한국ABC협회 부수인증을 획득하면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관계자는 “타티켓매거진은 여느 매체와 달리 독자와 광고주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는 매체로 거듭나고 있다”며 “독자에게는 지루한 공항이용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기회, 광고주에게는 40만 명에 달하는 내외국인 독자에게 자신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타티켓매거진은 지난 6월, 온천수 화장품 브랜드 ‘크레모랩’을, 7월에는 올해 국가유망축제로 꼽힌 ‘포항국제불빛축제’를 선정하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한편 타티켓매거진은 성수기를 맞아 인천국제공항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매거진 속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맞추고, 나만의 여행추억을 적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에게는 캐논 신제품 EOS 100D를, 2등에게는 샘소나이트 여행캐리어를 제공하는 등 총 220명에게 경품을 준다고 하니 인천공항 이용자라면 관심을 가질 만하다. 당첨자는 공식페이스북 및 블로그를 통해 9월 5일 발표할 예정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tamagazine, www.facebook.com/TATICKETMAGAZINE)를 참고하면 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4:58

요즘처럼 고온 다습한 기후는 식품 관리에 치명적이다. 특히 상하기 쉬운 식품을 집중 관리해야 하는 우기에는 식품 온도 측정이 필요해 국내 측정기 시장에서 온도계, 습도계, 열화상 카메라, 연소가스 분석기, 압력계, 풍속계 등 50년 신뢰의 우수한 독일 측정기기를 판매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 www.testo.co.kr)의 식품용 온도계 testo 108과 testo 104-IR이 식품 안전의 필수품으로 주목받고 있다.HACCP international은 식품 및 비식품 산업 내의 식품 안전 방법과 인증제를 실시하는 글로벌 인증기관으로, testo 108과 testo 104-IR 등 테스토의 제품이 온도계로는 최초로 공식 인증을 받아 화제가 됐다.보다 많은 전문가가 찾고 있는 식품용 온도계 testo 108과 testo 104-IR은 정확하고 빠른 온도 측정에 방수 기능이 강화되어 세척이 편리하고, 여러 식품의 온도 측정 시 측정기를 통한 오염 이동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게 식품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위생 관리에 민감한 식품 분야의 전문가가 사용하기 적합하며 사용하기 간편한 크기와 기능이 강점이다.식품용 온도계 testo 108은 방수 기능을 비롯해 쉬운 조작으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식품 내부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어 프렌차이즈 음식점과 급식소, 대형 저장고 등 대량으로 음식을 조리해야 하는 곳에 이상적이다. 방수 적외선 중심 온도계 testo 104-IR 역시 흐르는 물이나 냉장 상태에서 측정할 수 있고 2포인트 레이저로 접촉이 어려운 곳의 온도까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특히 폴더형 프로브로 휴대가 간편해 많은 식품전문가가 찾고 있다.테스토코리아 관계자는 “무엇보다 위생을 가장 중요시하는 식품 전문가에게 HACCP 인증으로 마음 놓고 찾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편리하면서도 정확한 측정으로 식품 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의 만족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계측기업계에서 유일하게 국내 자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 구매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보증한다.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7-24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