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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허브는 성능을 대폭 개선한 2세대 휘는 LED 전광판, Impression CF Serie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2010년 설립 이래 업무용 대형 디스플레이(PLSD, Professional Large Screen Display) 분야를 선도해온 디스플레이허브㈜의 휘는 LED 전광판은 “픽셀단위의 완벽한 곡면구현”이 가능하여 건축, 전시,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반응이 있었으며, 초기 6.0mm, 10.0mm 제품에서 이번에 6.67mm, 8.0mm 제품을 추가 출시한다.2세대 제품은 기존 제품대비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모듈두께: 12mm --> 8mm- 무상보증기간: 1년 --> 2년- 모델 수: 2개 --> 4개- 모듈색상: 검은색, 흰색 --> 검은색, 흰색, 빨강, 노랑, 파랑, 자주, 오렌지, 녹색, 군청색.디스플레이허브㈜ 회사 관계자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도 불리는 휘는 디스플레이는 잠재적으로 많은 응용분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개발이 수반되지 않아 아쉬움이 많은 분야였는데, Impression CF Series 1세대 제품으로 시장의 많은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고, 성능과 비용 면에서 한층 개선된 이번 2세대 제품으로 본격적인 시장진입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디스플레이허브㈜의 김동협 실장은 “일산 Kintex에서 8월 21일~23일 개최된 LED Tech 2013에 출시되어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던 휘는 전광판 Impression CF Series는 건축, 전시,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에서 곡면 연출에 대한 요구는 꾸준히 있어왔고, 디스플레이허브㈜의 Impression Series는 이런 요구에 아주 적합하며 2세대 제품출시로 시장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디스플레이허브㈜에서 운영중인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스플레이세상(http://cafe.naver.com/displayhub)에 가입하면 다양한 제품정보 및 흥미로운 업계소식을 언제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4 15:49

10년전 짜릿한 가격에 고성능 마스터 키보드가 음악인들의 대 환호를 받으며 시장을 뒤흔들었을 때 CME라는 브랜드는 다소 생소하기만 했다.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전역을 20년 넘게 주름잡은 디지털 음악장비 거대 유통회사 Central Music(中音)이 CME의 모기업이었다는 얘기는 뮤직 인더스트리에 적을 둔 사람들은 사실 다 아는 얘기이기도 했고, 그들의 도약은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되어 있었던 터다.CME는 언제나 '한 발짝 먼저 더’ 앞서가는 정신을 바탕으로 획기적인 음악 관련 제품들과 꾸준한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왔으며, 몇 년에 걸쳐 비밀리에 준비한 끝에 2013년 가장 획기적인 신기술을 담은 초소형 울트라 슬림 키보드를 선보이게 됐다. 이 제품은 그 동안에 축적된 모든 건반 기술이 한데 어우러졌으며, 드림씨어터 키보드의 마술사 조던이 극찬한 X-Key이다.지난 9월에 열린 독일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 IFA 2013에서 눈부신 하이라이트를 받으며 발매를 시작한 X-Key는 0.5 인치 높이의 슬림한 알루미늄 바디를 갖춰 수려한 디자인과 우아함 그리고 극도의 휴대성을 제공한다.제작 단계부터 휴대성을 최대 고려해 디자인된 X-Key는 전체 무게가 1.3파운드가 채 안 될 정도로 가볍다. X-Key는 민감한 키보드 액션을 위한 고해상도 키터치 부터 압력감지 피치 밴드, 모듈레이션 컨트롤 그리고 값비싼 워크스테이션에서나 존재한다는 폴리포닉 애프터 터치까지 전문가들을 위한 특징들을 모두 갖추고 있다.X-Key는 PC, Mac, iPad까지 완벽하게 호환된다. 혁신적인 기업 CME는 전문 기능들과 휴대성 그리고 호환성을 결합하여 다음 세대를 위한 전문 키보드를 탄생시킨 것이다. X-Key는 모바일 음악 제작, 스튜디오 녹음 그리고 라이브 공연에 모두 적합한 신개념 키보드이다. 전문 음악가들의 훌륭한 파트너일 뿐 아니라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음악과 연결해주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4 15:28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날씨는 독서와 사색에 안성맞춤이다. 편안한 독서를 위한 필수 조건은 바로 편안한 시야다. 하지만 노안이 찾아온 중년들은 근거리 시야가 잘 보이지 않아 잠깐의 독서에도 쉽게 눈이 침침해지고 피로해지기 쉽다.특히 4-50대가 되면 눈이 침침해지고 가까운 글씨가 안 보이는 노안의 증상이 발생한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카메라의 자동 초점 조절능력이 감소하는 것처럼 눈의 수정체가 딱딱해지고 근육이 탄력을 잃으며 조절능력이 떨어져 가까운 물체나 글씨가 잘 안보이고 침침해지는 증상이다.과거에는 노안이 왔을 때 돋보기 안경으로 시력을 교정하곤 했다. 하지만 돋보기 안경은 근거리 시야만 교정 가능 하며, 썼다 벗었다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러한 돋보기 안경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바로 누진다초점렌즈다.누진다초점렌즈는 안경 도수를 점진적으로 배열하여 가까운 거리부터 먼 거리까지 원, 근거리 시력을 동시에 교정할 수 있어 하나의 안경으로 모든 거리에서 선명한 시야가 가능하다. 또한 외관상으로는 일반 안경렌즈와 동일하게 보이기 때문에 노안이 왔다는 것을 전혀 드러내지 않는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세계 1위이자 세계 최초 누진다초점렌즈인 바리락스 54년의 광학기술이 집약된 ‘바리락스 S 시리즈’는 기존 누진다초점렌즈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넘어 최소한의 울렁임과 넓은 시야를 동시에 제공해 기존 누진다초점렌즈에 적응하지 못했던 사용자도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다.바리락스 S시리즈는 독서 외에도 생활 속에서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운전시 양 옆을 볼 때, 빠른 속도로 컴퓨터 화면을 응시하거나 골프 등 움직임이 많은 활동에도 눈동자의 움직임이나 머리움직임에 제약이 적어 마치 누진다초점렌즈를 착용하지 않은 것처럼 원거리, 중간거리, 가까운 거리를 모두다 편안하게 볼 수 있다.㈜에실로코리아의 크리스토프 비라드 대표이사는 "프랑스에서는 노안이 오면 자연스럽게 누진다초점안경을 착용할 만큼 시력교정과 눈 건강에 관심이 많다”며 “한국의 중년들도 정교한 시각적 성능을 제공하는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를 통해 편안하고 선명한 시야를 갖길 바란다” 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4 15:27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관상”을 보면 천재 관상가 내경이 조선시대 인물들의 관상을 봐주면서, 대담하게도 세상을 변화시키려 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그의 처남 팽헌은 기생들 앞에서 “나는 심상을 보오”라는 말로 관중들의 웃음을 한껏 자아내기도 한다.사람의 생김새, 얼굴 모습, 또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그의 운명, 성격, 수명 따위를 판단하는 일이 과연 현실에서 가능한 일일까?비단 관상뿐만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은 궁합, 사주, 팔자 등으로 자신들의 미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존 마이클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앞으로의 운명이 어떻게 전개될지, 미래의 배우자는 누가 될지,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은인이 나타날지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러한 생각을 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투자한다고 한다.영화 관상이 되었든, 혹은 그것을 보는 사람의 미래가 되었든, 키워드는 역시 “인간관계“다. 누구를 만나고, 어떤 관계를 형성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과 인생이 결정된다는 사실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수 천 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생각해본다면, 우리는 미래의 불확실한 운명이나 인간관계를 예측하기보다 현재 주어진 인간관계를 어떻게 하면 유지,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고 훈련하는 편이 언제나 보다 현명한 일일 것이다.지금까지 학교에서나 사회에서나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인간관계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풀어내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픽업아티스트(Pick Up Artist)”이다.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힘입어, 픽업아티스트는 전 세계적으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과 검증을 통해, 인간관계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프로세스를 제시하며, 나아가 자기 자신과 라이프스타일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이제는 앞다투어 픽업 이론과 기술을 도입하는 추세다. 단순히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넘어, 매력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가 갈수록 거세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4 15:25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이다 토시히사, www.fujifilm-korea.co.kr)는 올해 하반기 주력 제품으로, 지난 8월 국내 출시한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M1에 이어 ‘X-A1’을 17일 전 세계에 동시 발표했다.후지필름은 먼저 출시한 X-M1과 스타일리시하면서 작고 가벼워진 X-A1으로 하반기 국내 렌즈 교환형 카메라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X-A1의 슬로건은 ‘올 인 스몰(All in Small)’이다. 슬로건 그대로 한 손에 들어오는 작아진 바디에 무게 또한 약 330g으로(메모리, 배터리 포함, 렌즈 제외 시) 가볍다.X-A1은 1,630만화소 APS-C사이즈 CMOS 센서를 탑재해 고화질과 뛰어난 색감을 구현했으며 3.0인치 틸트 액정, Wi-Fi 무선전송 모듈, 내장 플래시, 듀얼 커맨드 다이얼 등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X 시리즈 미러리스 처음으로 레드, 블루의 컬러풀한 색상이 적용되어 눈길을 끈다.후지필름 X-A1은 미러리스를 처음 사용하여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하고 싶은 엔트리급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대형 APS-C사이즈 CMOS 센서로 고화질, 고감도, 아름다운 보케 표현에 효과적이며, EXR 프로세서Ⅱ 탑재로 초기 구동 속도 0.5초, 셔터 타임랙 0.05초를 실현하여 빠른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연사 속도도 초당 5.6매로 빨라져 최대 30매까지 저장할 수 있다. 감도는 ISO100부터 ISO25600까지 설정 가능하며, 특히 고감도에서 우수한 노이즈 억제력이 돋보인다. 야경이나 빛이 부족한 실내 촬영에서도 뛰어난 색감의 선명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X-A1 은 손쉽고 자유로운 사진 공유를 위해 와이파이(WiFi) 기능을 내장했다. 그리고 다양한 멀티 앵글 촬영이 가능한 92만화소 3인치 틸트 액정을 탑재해 위, 아래로 최대 90도까지 LCD 조절이 가능해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 등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3:2 비율의 3인치 액정으로 일반적인 16:9 비율의 액정보다 27% 더 넓게 보며 사진을 촬영하고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눈에 띈다.독자적으로 개발한 ‘수퍼 i 플래시’ 기술을 이용한 고정형 플래시를 내장한 것도 장점이다. X-A1은 피사체의 거리에 따라 플래시 광량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어 보다 안정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이 밖에도 13종의 아트필터(토이카메라, 미니어쳐, 다이나믹톤, 팝컬러, 소프트포커스, 하이키, 로우키, 6종의 포인트 컬러)와 5종의 필름시뮬레이션, 두 개의 이미지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만드는 다중노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초당 30프레임의 풀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디자인은 후지필름 X시리즈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고 싶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극대화 했다. 일상의 촬영을 위해 직관적이고 빠른 조작을 할 수 있는 버튼과 다이얼들을 카메라 뒷면 LCD 우측에 배치하여, 한 손으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세련된 가죽 느낌의 블랙, 유니크한 느낌의 블루, 트렌디한 레드 색상까지 총 3종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높였다.X-A1과 함께 후지논 XC50-230mmF4.5-6.7 OIS 줌 렌즈도 공개 됐다. 엔트리급 바디에 어울리는 작고 가벼운 XC50-230mmF4.5-6.7 OIS 렌즈는 10군 13매로, 비구면 렌즈 1매, 초저분산 렌즈 1매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리개 값 F4.5-6.7을 지원한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 장치(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 적용으로 흔들림 없는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실버 2종이 출시될 예정이다.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임훈 부사장은 “X-A1은 콤팩트 카메라에서 렌즈 교환형 카메라로 스텝 업을 생각하고 있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고화질의 스타일리시한 카메라를 찾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올해 하반기에 출시한 X-M1과 X-A1은 엔트리급 렌즈 교환형 카메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 자신하며, 프리미엄과 보급 기종의 적절한 조화로 렌즈 교환형 카메라 시장에서 3위까지 점유율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3 14:24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155년 전통의 프랑스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이 버튼을 누르면 용기와 칼날이 손쉽고 안전하게 분리되고, 강력한 6중 톱니 칼날과 3모션이 만들어내는 ‘트리플 액스(Tripl’Ax)’ 기술로 어떤 재료도 남김없이 완벽하게 갈아주는 ‘테팔 블렌드 포스 맥시 글라스’ 블렌더를 출시한다.먼저, 테팔 블렌드 포스 맥스 글라스에는 소비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테팔만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되어 있다. 용기를 좌우로 돌려서 분리하는 일반 블렌더와 달리, 본체에 있는 ‘클릭’ 버튼을 누르면 용기가 쉽게 분리되고, 용기 하단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칼날까지 간편하게 분리되는 ▲ ‘더블 클릭 시스템’이 설계되어 날카로운 칼날에 다칠 염려 없이 용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분리할 수 있다. 더불어, 칼날이 별도로 분리되기 때문에 칼날 틈새에 끼어있는 음식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어 사용 후 깔끔한 뒷정리를 원했던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블렌드 포스 맥시 글라스는 ▲ 600W파워에 강력한 6중 톱니 칼날과 3모션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트리플 액스(Tripl’Ax)’ 기술이 적용되어 어떤 재료도 강력하게 부수고, 곱게 갈아주며, 바닥에 가라앉아있는 재료들까지 한번 더 끌어올려 완벽하게 분쇄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높게 뻗어 올라와있는 강력한 ▲ 톱니형 칼날은 일반 칼날로 충분히 갈리지 않는 얼린 과일이나 얼음까지 갈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블렌드 포스 맥시 글라스는 ▲ 견고하고 위생적인 고급 유리용기로 만들어져 딱딱한 재료나 얼음을 분쇄하더라도 표면에 긁힘이 생기지 않는다. 오래 사용해도 식재료의 냄새가 남거나 용기가 변색되는 염려가 없기 때문에 눈으로 보기에도 깨끗하고 사용하기에도 위생적이다. 2L의 넉넉한 대용량으로 한 번에 4~5인 이상 가족을 위한 요리를 할 때 쓰기에도 충분하다.또한 ▲ 모터과열방지 안전장치가 설계되어 연속적인 사용으로 모터에 무리가 갈 우려가 있을 시, 자동 일시 정지로 모터과열을 사전에 방지해주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가 있다.이 밖에도 ▲ 5단계로 속도를 조절 할 수 있어 분쇄하는 재료의 성질에 따라 적절히 분쇄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 순간 작동 기능도 갖추고 있어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본체 하단에는 ▲ 코드 정리함이 내장되어 있어 정리도 보관도 깔끔하게 할 수 있다.권장소비자가격: 160,000원문의: (유)그룹세브코리아 02-2262-4100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3 14:13

패션기업 세정이 캐주얼 슈즈의 글로벌 리더 ‘캐터필라(Caterpillar)’를 9월부터 국내에 독점 론칭 한다고 밝혔다.캐터필라는 글로벌 신발 기업 ‘울버린월드와이드(Wolverine World Wide)’사가 미국 건설중장비 제조회사인 ‘캐터필라’에서 영감을 얻어 1994년에 탄생시킨 슈즈 브랜드로, 건설현장에서 신는 안전화와 작업화를 시작으로 이후 정통 워커와 부츠, 스니커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150여 개국에 판매 중이다.캐터필라의 디자인은 아메리칸 정통 캐주얼을 표방하는 패션 풋웨어 컨셉으로, 국내에서 전개하는 대표 상품은 ▲러기드(Rugged)와 ▲코드(Code), ▲캣 우먼스(Cat Woman’s) 라인이다.▲러기드(Rugged)는 미국 정통 워커 스타일을 보여주는 캐터필라의 대표적인 라인으로, 견고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코드(Code) 라인은 개성을 추구하는 스트리트 패션과 60년대의 감성을 드러내는 레트로 스타일을 모던하게 표현한 스니커즈들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들을 위한 ▲캣 우먼스(Cat Woman’s) 라인은 캐터필라의 전 라인을 여성스럽게 재해석한 것으로, 워커와 부츠, 하이탑 슈즈 등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을 매년 새롭게 출시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3 13:48

9월 27일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하자센터 앞마당에서 올해 네 번째 ‘영등포 달시장’이 열린다. 2011년에 처음 선을 보여 3년째, 올해 역시 지난 5월 개장한 이래 매회 2천 5백여 명이 오고가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벌써 올해 9월, 10월 단 두 차례만을 남겨 놓고 있는 달시장. 그래서 가을밤의 정취 물씬한 이번 9월에는 더욱 의미있고 풍성한 기획으로 승부를 걸었다. 바로 ‘예술’이다.예술은 사실 영등포 달시장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분야. 영등포구에 자리잡은 40개 이상의 (예비) 사회적기업 중 절반 이상이 문화, 생태 분야이고, 예술가들이 밀집한 문래창작촌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올해부터 협동, 소비, 건강 등 매달 주제를 선정해 주민들이 더 쉽고 친근하게 사회적경제의 이모저모를 체험하게 했던 달시장 기획팀에서 일찌감치 9월의 주제어를 ‘예술’로 정해 놓은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물론 달시장에서 펼쳐질 예술은 기존의 어렵고 다가서기 힘든 그것과는 다르다. 무엇보다 참여하는 마을 사람들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예술하는 마을, 달시장’을 구현하기 위해 달시장 기획팀이 연계한 두 팀만 확인해도 차별점이 느껴진다. 무려 14팀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9월 주제마당을 위해 ‘예술장돌뱅이’와 ‘헬로우 문래’ 두 팀이 힘을 합해 주었다. 이 두 팀은 각자 독자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일상이 예술이 되어야 한다, 예술은 대중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사회적, 공공적 사명을 추구한다는 것.이름부터 달시장과 잘 어울리는 ‘예술장돌뱅이’의 작가들은 지역축제나 나눔장터를 통해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채집해 자신의 작업으로 만든다. 미술관 같은 일방향 전시 방식을 탈피해 직접 일상에 뛰어들어 대중과 마주치며 다양한 연대를 지향한다고. 이미 안양석수시장, 남양주 점프벼룩시장 등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던 ‘예술장돌뱅이’ 팀의 작업 내용은 자못 흥미롭다. 부스를 방문한 이들이 상상하는 나만의 집 이야기를 해주면 그림으로 표현해 주는 김현승 작가의 ‘꿈꾸는 건축사무소’, 의사나 약사처럼 버젓이 가운을 입고 앉아 고민 상담을 해오는 이들에게 진지한 해결방법을 담은 소견서와 달콤한 사탕을 처방해 주는 ‘비폐기물생산자연대’ 팀의 ‘힘찬 도약방’도 재미있다. 이지연 작가가 선보이는 ‘카나페가 얘기하길’이란 프로젝트도 흥미로운데, 참여자들은 부스 가득 차려진 여러 음식 재료 중 그날 자신의 기분에 맞는 카나페를 만들어 먹고 작가에게 자신만의 레시피를 전달한다.대중과의 만남과 소통을 강조하는 건 또 한 팀, ‘헬로우 문래’도 지지 않는다. 달시장과 함께 같은 영등포 지역에서 열리는 이웃 장터격인 ‘헬로우 문래’는 예술과 대중이 함께 즐기는 직접적 만남의 장, 아트페스타를 지향한다. 철공소와 예술가의 작업실이 공존하는 문래창작촌의 독특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반인과 예술가들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문화예술 중심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목적으로 출발한 예술축제. 사회적기업 ‘위누’, 예비 사회적기업 ‘안테나’, 문래창작촌 작가운영위원회, 하자센터와 달시장을 함께 꾸려나가고 있는 청년팀 ‘방물단’ 등으로 구성된 ‘헬로우 문래’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며 매월 세째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문래창작촌 일대에서 예술작품 전시 및 판매는 물론 공연, 대안공간과 전시 관람 투어, 작가의 작업실을 공개하는 오픈 스튜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달시장에서는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헬로우 문래’의 주요 작가 및 프로그램들을 만날 수 있다.주제마당뿐만 아니라 달시장 곳곳에서 사람들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예술로 변화시키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특히 릴레이 공연이 이어지는 축제마당을 주목할 것. 9월에는 이웃 관악구에서 초청된 ‘Hi리듬 어린이 합창단’, 민요 등 한국의 전통 소리를 바탕으로 한 푸근한 선율을 구사하는 팀 ‘소요유’, 클래식, 가요,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관현악으로 재탄생시키는 ‘cl.sky’, 일본 비눗방울 마임 아티스트 오쿠다 마사시 등 다양한 예술가들이 무대에 오른다.‘솜씨골목’에서는 젊은 예술가들이 만든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직접 염색해 만든 가죽공예품, 소이왁스 캔들, 팔찌 등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사용해 오고가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하자센터의 어린이 창의교육사업인 ‘생각하는 청개구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소개되는 ‘체험골목’은 ‘달시장으로 예술하자’는 큰 주제에 맞게, 기계제작, 실크스크린, 의상 및 직물 제작 등 공예의 원리를 직접 경험해 보는 워크숍들로 채워졌다. 지난해부터 자발성과 실험성을 갖고 활동하는 개인이나 팀의 전시를 다뤄온 하자센터 신관 2층 커뮤니티 갤러리 허브에서는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다 해고된 뒤의 울분을 명랑하게(?) 승화시킨 청년작가 박우영의 ‘명랑근황전’을 감상할 수 있다.달시장에서는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 왕년에 기타 좀 튕겨본 아저씨의 현란한 손놀림, 마을 합창단에서 갈고 닦은 할머니의 필 충만한 노랫가락, 방과후 학교에서 익힌 초등생의 서툰 리코더 연주는 물론 가족들을 위해 수십년 간 차려온 엄마의 밥상도 예술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오고 가며 즐기는 마을장터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 달시장은 일상의 한 순간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마을의 축제를 지향해 나가려 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3 13:36

2013 IFA에서도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고, 유례없는 4D사운드의 신개념 진동헤드폰으로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스컬캔디 크러셔 헤드폰에 부착할 수 있는 스킨이 출시되었다.세계 최초로 헤드폰에 적용하는 스킨이기도 한 스컬캔디 크러셔 스킨은 헤드폰의 기본색상인 블랙, 레드, 화이트의 단조로움을 넘어서 총 24종의 다양한 캐릭터 스킨을 선보인다. 무려 72종의 디자인조합이 가능하다.가격은 난이도에 따라 천차만별이나 누구나 부담없이 적용할 수 있는 보급형 스킨을 2-3만원대에서 구매가 가능할 수 있게 제공한다.스킨을 개발한 돌돌디자인은?익스트림 캐릭터 디자이너 돌돌의 닉네임을 적용한 익스트림 크리에이티브 브랜드로서 한국시장에서는 생소한 익스트림 캐릭터분야를 개척해나가고 있으며, 화려하고 유니크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소 코믹하고 센스 있는 스킨까지 모든 에너지를 익스트림 캐릭터 및 관련 제품들에 적용하여 전파하고 있다.스노보드 복, 스케이트보드, 고프로 등에 적용한 스킨에 이어 세계 최초로 개발된 헤드폰 매핑 스킨으로 인해 크러셔를 소유한 유저들은 프라이드를 가지고 차별화된 독특하고 화려한 커스텀 디자인 헤드폰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스컬캔디2.0의 공식수입사인 (주)사운드캣 박세원 브랜드 매니저는 “스컬캔디 크러셔를 시작으로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콘3은 물론, 네비게이터, 에비에이터 등에도 적용할 다양한 스킨을 공동 개발중에 있다”고 밝혔다.돌돌디자인 : http://www.doldoly.com그래피커 : http://www.graphicer.co.kr스컬캔디코리아 : http://skullcandykorea.com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7 15:17

한 여름의 더위가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을 타고 가을이 성큼 와버렸다. 결실의 계절, 독서, 휴식의 계절에 조용히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원하는 이들이 많다.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을 적는 버켓 리스트까지는 아니더라도 소망 중에 하나가 나만의 아지트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悠悠自適(유유자적), 새 둥지에서 편안하게 가을 바람 쐬며 쉬어요’새 둥지처럼 생긴 독특한 디자인으로 마음까지 사로잡는 Cacoon(카쿤)은 원하는 곳에 손쉽게 매달아 쉴 수 있다. Cacoon(카쿤)은 요트와 가구를 디자인하는 영국 디자이너가 힐링 스페이스로 디자인한 Hanging Chair(행잉 체어)로 정원, 거실, 야외에 매달아 엄마의 품처럼 편안하게 유유자적할 수 있다. 가든 퍼니처? 디자인 가구? 아웃도어 가구? 아니 나만의 힐링 스페이스 인기최근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아웃도어, 캠핑, 도심 속 가든 등 힐링 트렌드는 기존의 공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 오고 있다. 이번 가을에는 특히나 더웠던 여름 더위에 지쳐버린 이들을 위한 특별한 힐링 스페이스가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많은 노력이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인 Cacoon(카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이다. 10분이면 나만의 아지트, Cacoon(카쿤)을 만들 수 있다! Cacoon(카쿤)은 텐트처럼 조립하는 형태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야외에 캠핑 갈 때, 가져갈 수도 있고, 집이나 정원에서 설치하면 바로 나만의 아지트를 만들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소음에서 벗어나 독서, 음악 감상을 하거나, 조용히 사색에 빠지고, 단잠에 들기도 한다. 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이제 Cacoon 스탠드로 아무 곳에서나 설치하세요.’ 매달 곳이 없지만 Cacoon(카쿤)을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의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서 스탠드가 출시될 예정이다. 개인들뿐만 아니라 특히 카페, 펜션, 캠핑장 등도 최근 힐링 트렌드에 맞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7 14:39

파워프라자가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참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16일) 파워프라자 부스에 많은 전문엔지니어들이 방문하였다.특히 컨티넨탈 소속 자동차 디자이너가 방문하여 예쁘자나S4의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클래식하면서도 기성 디자인 콘셉트를 벗어난 스타일리시함을 극찬하였다. 컨티넬탈社의 진공펌프 설치에 대한 제안도 들어왔다.0.5ton 전기트럭 ‘피스’는 동유럽과 남유럽, 포르투칼, 이탈리아 그리고 브라질의 상파울루에서 판매가 가능하며 다양한 측면에서 상품가치가 매우 높기 때문에 유럽자동차 사업컨설턴트의 사업 제안을 받았다. 한국인증이 마무리되면 유럽인증을 추진하고 그에 따른 세부사항을 협의하자는 제안도 들어왔다.다양한 부품회사들이 파워프라자 EV부품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GM배터리 열관리시스템 기술협의가 있었으며 당사의 배터리열관리시스템 부문에 관심이 많았다. 태양열전기 생산협회장은 예쁘자나와 비슷한 EV 제작에 당사와의 협의 요청을 하였고, 향후 전문가 모임에 참여를 요구하였다.2016년 80일간의 유럽 전기차투어 행사에도 초대를 받았고, BMW의 전기차 콘셉트와 예쁘자나 콘셉트의 공통점에 대한 협의가 있었으며, BMW 기어박스 연구자가 방문하여 예쁘자나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였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6 16:51

국내 최대의 건축 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가 9월, 대구와 부산을 찾는다.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외 우수 건축자재 업체들이 참가해 건축공구, 구조재, 지붕재, 석재 등 주거 시설의 골격을 이루는 자재들에서부터 조명, 전기 설비 등 디테일한 인테리어 용품 및 구조물까지 ‘건축과 주택’에 관한 모든 것을 선보이는 자리로 업계의 현재 트렌드와 수준, 나아가 향후 방향성까지 점쳐볼 수 있는 행사다.지난 2월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경향하우징페어’가 최다 참관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데 이어, 올 하반기에는 대구와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3 대구경향하우징페어’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엑스코(EXCO)에서 열리고, ‘2013 부산경향하우징페어’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BEXCO)에서 진행한다.특히 23회째를 맞는 부산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 하반기 최대 건축·건설 산업 비즈니스의 장으로,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최근 개최 지역의 건설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각각의 박람회 참여에 관심을 보이는 업체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실적이 2년 연속 증가한 것은 물론, 신규 공사 실적 분석 결과 계약액이 전년보다 1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 영덕에도 건축 붐이 일면서 전원주택 등을 비롯한 주거용 건축물 신축 계획이 이어지고 있어 이에 따른 지역 전반의 낙수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전망되는 것.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은 이러한 경기 호황에 더해 업체의 흥미도와 참여율을 더욱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먼저 6월 28일까지 2013 대구경향하우징페어와 2013 부산경향하우징페어에 조기 참가 신청을 하는 업체에 기본 출품비의 10%를 할인해 준다. 두 전시회에 모두 참가한 업체에는 추가 할인혜택이 있다. 뿐만 아니라 업체에서 진행하는 신문이나 잡지 광고 등에 사무국에서 제공하는 경향하우징페어 광고로 해당 홍보지면의 1/4을 채울 경우 회당 2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건축자재포탈 페어몰’을 통한 참가업체의 온라인 홍보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참가업체들을 위한 사업장 게시용 현수막 지원과 30만명의 업계 종사자들에게 발송되는 뉴스레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참가업체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다.대구·부산 경향하우징페어 전시회 참가신청 마감일자는 7월 31일이다. 관련 문의는 사무국(1577-6695, 02-3397-0066)과 홈페이지(www.khfair.com)로 하면 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6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