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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대와 40대들까지도 남성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20대 못지않게 많아졌다.그들을 우리는 ‘노무(NOMU)족’이라는 신조어 ‘노 모어 엉클’(No more Uncle; 더 이상 아저씨가 아니다)이란 말의 약자로, 2000년대 중반부터 불리어지기 시작했다.‘노무족’은 안정적인 경제력을 바탕으로 건강과 젊음을 지키기 위해 자신에게 투자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감각적인 패션을 선호하며 젊은 층 못지않게 유행에 민감하고 자신을 꾸미는데 관심이 높은 편이다. 또한, 직장 생활에서 일과 능력도 중요하지만, 대인관계에서 첫 인상으로 옷차림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금 옷차림에 따라 분위기와 신뢰, 그리고 능력을 판단하기도 하는 것으로 그 만큼 남자의 패션이 직장생활에 일 만큼이나 중요한 능력이 되어가고 있다.처음 사람을 만날 때 ‘어떤 색’을 입느냐에 따라 첫인상이 결정되기도 하며 이 때, 색이 주는 의미는 상당히 중요하다. 색은 상대방의 성격을 짐작하게 하며 한눈에 평가를 할 수 있는 것이 되므로 옷차림에서 색이 주는 의미는 중요하다. 톤 온 톤의 차분해 보이면서도 세련되어 보이는 브라운 컬러는 지적으로 보이게 한다. 이번 가을 ‘노무족’들에게 제안하는 아이템들을 만나 보자.남자에게 스마트한 이미지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아이템은 단연 안경이다.‘울프강 프록슈(Wolfgang Procksch)’의 안경은 오퍼트 패턴을 넣어 더욱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로 놀랍도록 가벼운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하여 활동 시 편안한 착용 감을 자랑한다.브랜드만의 특허 기술을 개발하여 나사 없이 조립이 가능하여 개성을 살릴 수 있고, 다양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해 올 가을 지적인 남자로 연출할 수 있다.가을이라고 해서 자외선을 무시할 순 없다. 피부에도 예민한 ‘노무족’에게 선글라스는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가벼운 티타늄 소재를 사용한 ‘울프강 프록슈(Wolfgang Procksch)’의 선글라스는 야외 활동 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브릿지 부분의 개성이 돋보이는 장식을 디자인 포인트로 주었으며 브라운 컬러의 프레임으로 올 가을 스타일 지수를 한 단계 높여보자.요즘은 슬림이 대세다. 휴대폰도 슬림, 심지어 바디 라인까지 슬림 해야 하는 추세인 지금, 유행에 민감한 ‘노무족’이 이를 거부할 수 없지 않은가. 대세에 맞춰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에이드레스(a dress)’에서 슬림한 디자인의 브리프케이스를 선보였다. 특히나 남성 직장인들에게 좋은 상품으로 외부는 간결하고 심플하면서 내부에는 중간 지퍼 칸이 있어 매우 실용적인 제품이며 고급스러운 소재와 브라운 컬러의 조합은 환상적인 조합이다.‘노무족’은 실용적인 백팩을 선호한다. 디자인도 놓칠 수 없는 ‘노무족’의 선택은 ‘에이드레스(a dress)’ 어반 라인의 토드 겸 크로스가 되는 2 in 1 아이템이다. 숄더나 크로스가 모두 가능해 반으로 접어 크로스로 사용하거나, 숄더로 착용하면 베이직 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앞 포켓은 숨은 자석이 있고, 뒤에는 지퍼 포켓이 있어 가방의 포인트가 될 수 있으며 기능적인 역할도 한 몫하고 있다.젊은 취향을 갖고 있으며 특히 유행에 민감한 ‘노무족’은 스타일의 마지막 포인트인 슈즈에 주목하여야 할 것이다.보트슈즈는 물에 젖은 보트 위에서 신기 위해 만든 고무창으로 된 신발로 밑창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모양으로 고안되었다고 한다. 점점 패션화로 알려지게 되면서 이번 F/W시즌 ‘젤플렉스(GelFlex)’에서 감각적인 보트슈즈를 선보인다. 다양한 브라운 톤의 컬러조합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되어 어떠한 스타일도 매치가 가능하다. 심플한 라인의 캐주얼화라서 간편하게 착용가능하며 펀칭과 발등부분에 퀼트 패턴은 탈 부착이 가능해 실용적인 아이템이다.브라운 컬러의 슈즈 종류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미스미스터(MISSMR)’의 다크 브라운 슈즈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컬러 강도가 진해 모던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스퀘어 라스트에 몰드 창을 적용해 발의 피로감을 훨씬 줄여주고 세세한 펀칭이 마치 수제화 같은 주름 장식의 디테일이 있어 가을 느낌을 훨씬 강하게 받을 수 있다. 가을이 오기 전 모던한 감성과 발의 피로감까지 생각한 ‘미스미스터(MISSMR)’의 F/W 슈즈의 매력에 미리 빠져보자.노무족은 이제 일부 계층만의 변화가 아니다. 자신을 가꾸고 자신을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재능 또한, 남자의 능력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03 14:28

더위가 한풀 꺽이고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패션 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GS샵의 인기 패션 트렌드 방송 ‘더컬렉션’은 8월31일(토) 오전 8시15분부터 140분 동안 진행된 방송에서 F/W 신상품 패션 상품으로 3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분당 약 2천 만원 가량의 실적으로 여름 상품 판매 때와 비교해 2배 이상의 성과다.이날 선보인 상품은 GS샵과 ANDY&DEBB(앤디앤뎁) 김석원, 윤원정 디자이너의 ‘D ONTHE LABLE(디온더레이블)’이었으며 ‘D ONTHE LABLE’의 휘메일 밍크코트(4,990,000원), 양피트렌치(499,000원),스칼렛롱자켓(199,000원) 등 가을과 겨울 상품을 첫 선 보이는 자리였다.이외에도 손정완(에스제이와니), 김서룡(쏘울), 이승희(알레뜨), 등 디자이너의 F/W 신상품 의류가 함께 소개되었다.이어 같은 날 밤 10시 40분부터 방송한 ‘쇼미더트렌드’ 역시 다양한 F/W 신상품패션 상품을 선보여 135분 동안 30억 이상의 매출의 올렸다. 특히 이날 두 번의 방송에서 ANDY&DEBB의 ‘D ONTHE LABEL’ 9개 상품은 모두 매진됐으며 총 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GS샵은 올 F/W 시즌을 앞두고 정상급 디자이너 10명(김석원, 윤원정, 홍혜진, 한상혁, 김재환, 이재환, 주효순, 젬마홍, 조성경, 박성철)과 신규 브랜드를 런칭한다. 지난해부터 전개해온 디자이너 브랜드 SJ WANI(손정완), 쏘울(김서룡), 아티스트 바이 이석태(이석태), 알레뜨(이승희), GIGLIOTTE(질리오띠) 등을 포함하면 모두 15개 디자이너 의류 브랜드를 선보이는 셈이다.이번 GS샵 더콜렉션 프로그램에서 F/W 신상품 런칭이 큰 성공을 거둔 것은 패션시장 전체에도 희소식이다. 최근 국내 패션 시장은 이상기후로 어려움을 겪었다. 여름 시즌이 한창이던 6~7월 오랜 장마로 재미를 보지 못한데다 8월 폭염에 가을 상품 런칭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GS샵의 트렌드 패션 담당 곽재우 본부장은 “최근 며칠새 기온이 떨어지면서 가을 의류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가 높아진 것 같다. 폭염에 힘을 못쓰던 패션시장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는 청신호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02 13:48

최근 자전거를 타고 출, 퇴근을 하는 일명 ‘자출족’ 또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들의 스타일도 한껏 산뜻해지고 있다. 기존의 답답하고 무거운 느낌을 주는 정장에서 벗어나 한층 가벼워지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로 바뀌어 출, 퇴근길 여성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무더운 여름, 모노 톤의 수트는 자전거를 타기 좋게 편안하면서도 T.P.O에 벗어나지 않는 스타일로 변화되어 한층 세련된 직장인의 스타일로 재탄생되었다. 이에 유러피안 캐주얼 브랜드 ‘애드호크(ADHOC)’의 베스트 아이템인 치노 팬츠와 빈티지한 멋이 느껴지는 프린트 티셔츠는 요즘 같은 ‘자. 출. 족’에게 추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의상만큼이나 출, 퇴근 길에서 중요한 아이템은 바로 액세서리. 장시간 햇빛에 피부가 상하기 쉬운 요즘, 패셔너블하면도 기능까지 좋은 아이템들로 피부를 보호하자! 독일 아이웨어 브랜드 ‘헤지스 아이웨어(HAZZYS)’는 가벼우면서도 감각적인 뿔 테 안경에 투 톤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돛 장식이 멋스러운 ‘드라이프(Drife)’의 뉴에라 모자는 햇빛을 막으면서도 패션성까지 살릴 수 있는 1석 2조의 아이템이다. 여기에 ‘디얼스(The earth)’ 메신저 백으로 활동성을 한 층 더 강조해 캐주얼 하면서도 바이크 패션의 감도를 높여준다. 마지막으로 바이크를 타면서 중요한 건 페달을 밟는 부분인 발, 즉 슈즈의 선택이 제일 중요하다. 슈즈 브랜드 ‘미스 미스터(MISSMR)’는 바닥 부분 몰드에 쿠션을 넣어 장시간 신어도 무리가 가지 않도록 기능을 더했다. ‘에스콰이아(Esquire)’의 이색 스티치와 컬러콤비로 포인트를 준 하이탑 슈즈와 100년 전통의 이태리 슈즈 브랜드 ‘수페르가(Superga)’의 스웨이드 소재의 모카슈즈 또한 추천 할만한 아이템이다.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보호하는 자전거로 출, 퇴근을 선택했다면 감도도 챙기고 활동성도 고려한 캐주얼한 바이크 스타일에 도전해 보자.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30 16:16

엄마부터 아이들까지 대한민국은 지금 셀프 스타일링 열풍이 불고 있다.최근 홈쇼핑을 통해 다양한 에스테틱과 헤어 기기 제품이 선보이면서 여성들뿐만이 아니라 남자들도 직접 스타일을 연출하는 셀프 스타일링족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헤어기기 시장에는 트렌드를 주도하는 연예인들과 그 연예인들의 스타일을 만드는 전문가들까지 함께 가세하면서 개인의 취향과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직접 연출이 가능해졌다.온스타일 겟잇뷰티 MC이자 연기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유진도 글로벌 뷰티기업 비투와이(B2Y)와 함께 봉형태의 고데기 ‘밤쉘(Bomb Shell)’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유진은 자신이 직접 셀프 헤어 스타일링 영상을 제작 배포하면서 제품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였다.엄마부터 아이들까지 직접 연출하는 셀프헤어 스타일링, 어떤 것이 있을까?긴 머리의 경우 클립형태의 고데기는 사용법에 서툰 경우 찝힘 자국이 난다거나 웨이브가 고르지 못할 수가 있다. 이런 경우는 클립 없는 봉형태의 고데기가 좋다.비투와이(B2Y)의 밤쉘은 기존의 컬링 스芩일러에서 클립을 제거한 디자인으로 모발이 눌리고 뜯기는 현상이 없어 초보자라도 자연스럽고 풍성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복잡한 과정 없이 단순히 열판에 머리를 돌돌 감고 풀어주는 동작만으로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해 기존 스타일러 대비 2배 이상 빠르게 연출해 긴 머리의 볼륨웨이브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좋다.중간 길이의 단발기장의 머리에는 일반적인 고데기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부스스한 분위기를 차분하게 펴주는 느낌으로 슬라이딩 해준다. 사용 전에 모발을 완전히 건조시킨 후 사용하고 모발 끝 2/3지점에 왔을 때 고데기를 90도 각도로 회전시켜주면서 슬라이딩 해주면 된다. 이때 마지막 슬라이딩 연출시 안쪽과 바깥쪽의 방향을 달리해주면 다양한 C컬 연출이 가능하다.비투와이(B2Y) 헤어 고데기는 고정이 아닌 틸팅쿠션 열판으로 슬라이딩이 탄력 있고 방향설정이 자유로워 모발의 손상을 최소화해 단시간에 원하는 스타일을 빠르게 연출할 수 있다.아이들이나 남자들의 숏컷의 경우 일반적인 고데기로는 원하는 스타일을 만들 수 없다.남자들의 경우 앞머리나 정수리 볼륨만 살려줘도 그날의 첫인상이나 스타일을 훨씬 생기 있게 만들 수 있는데 뻣뻣하고 단조로운 직모 보다는 자연스러운 볼륨의 살려주는 것이 좋다. 먼저 모발의 섹션을 나눠주고 적당량을 잡아 고데기를 이용해 위에서부터 아래로 천천히 슬라이딩 해주고 모발의 끝부분을 살짝 당겨 탄력을 살려준다.같은 방법으로 반복해 사용하고 정수리 부분은 뒤쪽으로 슬라이딩하여 모발 전체의 볼륨 감을 살려준다. 뒷머리도 같은 방법으로 천천히 슬라이딩 하고 마지막 왁스를 이용해 모발의 강약을 정리해 주면 된다.비투와이(B2Y)의 미니 고데기는 특수 코팅된 세라믹 열판이 사용되어 모발의 트리트먼트 효과 및 머리결의 손상을 최소화 해주고 전원이 켜지고 약 20초 안에 자동 세팅되어 원하는 온도에 도달한다. 또한 ‘틸팅 쿠션’ 기능으로 모발 꺾임 없이 부드럽게 스타일을 만들어준다.헤어기기에 따른 연출법 및 더 많은 셀프헤어 스타일링 영상은 비투와이 공식몰(www.b2ymal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30 15:48

SPA브랜드의 활성화로 인해 패션업계에 패스트 바람이 불고 있다. 이런 패스트 패션이 유·아동 한복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존에 한복하면 비싼 가격대로 부모들의 지갑을 주춤하게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비교적 저렴하면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한복이 큰 인기다.패션전문쇼핑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kr)는 추석 3주 전부터 전년 동기 대비 유·아동 한복 매출을 분석한 결과 295%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 추석이 보름 앞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저가 유·아동 한복 매출이 전년 대비 급성장 추이를 보이고 있는 것.특히, 올해 유·아동 한복 평균 판매 단가는 27,900원으로 전년 동기 29,800원 대비 약 2천원 가량 낮은 구매가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의 경우 해마다 사이즈가 달라지기 때문에 구매 부담을 가질 수 있는데,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한복은 가격 거품을 2~3만원대로 확 줄인데다 최신 유행 컬러 및 스타일 등 트랜디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한껏 당기고 있다.또한, 어른들의 한복을 그대로 미니미 버전으로 줄여놓은 듯한 세련된 디자인도 다수 선보이고 있어 자녀의 패션감각에 신경을 많이 쓰는 젊은 엄마들의 반응이 높다. 이밖에, 기존에는 찾아보기 힘들던 민소매 및 짧은 치마, 반바지 형태의 이색 퓨전 한복도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아이스타일24는 아동 추석빔 대전을 진행, 기존 가격 대비 추가 10% 할인 혜택 및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특별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회를 이용하면 예쁘면서도 실용적인 어린이 한복을 1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횡재를 누릴 수 있다.아이스타일24 유·아동관을 담당하는 안자연 MD는 “유·아동 한복은 아이의 활동성에 지장이 없는 편안함과 얼굴을 살려주는 색감 및 디자인의 조화가 중요하다”며, “온라인에서 약간의 손품만 팔면 값싸고 품질 좋은 한복을 오프라인 매장 대비 최대 90%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아이스타일24는 수도권 지역 기준으로 오전 10시 이전 주문자에 한해 당일 수령이 가능한 총알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복 준비를 미처 하지 못한 늦깎이 소비자를 위해 추석 전 총알배송 마감을 9월 14일 10시 주문건까지 진행할 예정이어서 구매자들의 편의가 기대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30 15:22

한국 네슬레(네스카페)는 합리적인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인 캡슐 커피머신,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미니미(Mini Me) 출시를 기념하여, 9월부터 소비자 대상 풍성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귀엽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미니미는 ‘스타일은 FUN, 커피는 REAL!’이라는 컨셉 아래 13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 최대15바의 고압력 기술로 추출한 최상의 퀄리티의 블랙 화이트커피는 물론,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고유의 멀티 베버리지 시스템을 통해 네스퀵, 네스티 피치와 같은 음료도 취향과 선호에 따라 즐길 수 있다.한국 네슬레는 미니미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9월 5일 오전 청계천 동아 미디어 센터 앞에서의 사진행사를 시작으로, 9월 6일부터 3일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돌체구스토 팝업 카페를 연다.팝업카페에는 돌체구스토 커피 샘플링 외, 소비자들이 직접 미니미를 체험할 수 있는 시연 테이블과 미니미를 활용한 미니어처 작품 전시 갤러리가 준비되어, 트렌디한 소비자들의 미각뿐만 아니라 시각까지 즐겁게 해줄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온라인에서도 공식 홈페이지 (https://www.dolce-gusto.co.kr)통해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8월 23일부터 9월 8일까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미니미 서포터즈를 선발하여, 미니미를 최초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캡슐 버라이어티 팩 등을 제공하고 발대식을 포함 다양한 미니미 관련 미션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8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미니미 소문내기’ 이벤트는 SNS 채널을 통해 미니미 런칭 이벤트를 소문내면 즉석 당첨의 행운을 제공한다. 추천 경품 미니미 2대와 실시간 경품 기프티콘 350개가 준비되어 있다.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마케팅 담당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퀄리티의 커피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돌체구스토 미니미의 가장 큰 특징이다. 더불어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갖춘 돌체구스토 미니미가 언제 어디서나 고급 커피를 즐기고 싶어하는 바쁘고 스타일리쉬한 현대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출시 소감을 밝히며,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제품 구입 전 소비자들이 직접 돌체구스토 미니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30 15:16

배우 김정화의 이국적이고 화려한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셀프 메이크업 브랜드 ‘KATE’는 청담동에 위치한 프리스티지 뷰티살롱 ‘제니하우스’와 함께 진행한 배우 김정화의 뷰티 화보 촬영에서 이국적인 외모와 마치 별 가루가 흩뿌려진 듯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포인트로 한 정열적이고 화려한 글램룩을 선보였다.메이크업 트렌드까지 엿볼 수 있는 이번 아이 메이크업은 셀프 메이크업 브랜드 KATE에서 오는 10월 새롭게 출시되는 2013 AW 컬렉션 제품 ‘KATE 컬러셔스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였다.모델이 사용한 컬러는 블랙(BK-1)으로 컬러 다이아몬드 펄을 넣어 투명하고도 아름다운 발색이 특징이다. 3가지 다른 컬러의 다이아몬드 펄이 컬러가 가지는 광택과 질감으로 덧바를수록 은은하면서도 깊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주는 팔레트 타입 아이섀도우이다.해당 화보의 메이크업을 담당했던 제니하우스 올리브점의 무진 부원장은 풍성한 눈썹과 깊은 아이 홀, 높은 콧대를 가진 배우 김정화의 얼굴에서 바로 영감이 떠올라 작업에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KATE 마케팅 관계자는 “블랙 다이아몬드의 풍부한 펄감이 김정화 씨의 깊은 눈매와 잘 어우러져 가을의 깊은 눈매를 잘 표현했다”며 “이번 2013 AW 컬렉션 ‘컬러셔스 다이아몬드’는 총 6가지 컬러가 한국에 론칭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셀프 메이크업 브랜드 KATE는 현재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배우 김정화의 감성적 표현력이 더해진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호와 10월에 발간되는 ‘제이스타일 매거진 5호(J Style Magazine Vol.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9 15:11

소녀 감성 코스메틱 브랜드 ‘샤라샤라’가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엘’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엘’은 인피니트의 멤버로 활발한 가수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최근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는 소지섭의 아역으로 출연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지난 27일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자체 발광하는 피부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며, “카리스마 넘치고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남성적인 매력과 사랑스러운 남동생 같은 매력까지 뽐냈다”고 전했다.샤라샤라 마케팅팀 김옥엽 차장은 “엘은 순정만화에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처럼 로맨틱하고 감성적인 이미지를 지녔다”며, “소녀의 감성을 담은 샤라샤라에 남자친구 같은 모델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한편, ‘샤라샤라’는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 브랜드 (주)카버코리아가 2011년 론칭한 브랜드샵으로 순수한 소녀감성을 간직한 어린 피부로 돌아가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600여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국내 6개 오프라인 매장(명동 3개 매장, 이대점, 순천점, 건대스타시티점)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9 14:55

제일모직 ‘빈폴’이 세계적인 모델을 광고모델로 선정해 눈길을 끈다.제일모직 ‘빈폴’은 29일, ‘제2의 미란다 커’라 불리는 세계적인 톱모델 바바라팔빈(Barbara Palvin)과 영국의 뮤지션이자 랑방, 버버리 등의 모델로 활약한 타라 페리 (Tara Ferry)를 2013 F/W시즌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특히 바바라팔빈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이자 역대 최연소 샤넬의 모델로 ‘제2의 미란다 커’라 불리며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현재 가장 핫한 모델이기도 하다.빈폴 측은, 세계적인 패셔니스타의 모델 선정에 대해 “세련된 외모와 스타일로 국내에서도 주목받는 바바라팔빈과 타라페리는 빈폴이 추구하는 클래시(classy)감성, 즉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모델”이라며, “바바라 팔빈과 타라 페리를 통해 빈폴은 한층 새롭고, 품격있는 클래식으로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빈폴 측은 모델발탁 소식과 함께 바바라 팔빈과 타라 페리의 2013년 가을 광고를 통해, 이번 시즌 전략아이템인 트렌치코트와 가방을 선보였다. 바바라 팔빈은 빈폴 레이디스와 액세서리의 모델로, 타라 페리는 빈폴 맨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9 14:01

국내 반려동물 산업의 발전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박람회, ‘2013 대한민국 펫산업 박람회(K-PET FAIR 2013, 케이펫 페어)’가 11월 1일부터 사흘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2013 대한민국 펫산업 박람회’에서는 애완동물 사료와 간식, 용품, 의약품, 애완용품 전문 매장 및 훈련시설, 애완미용, 장례 서비스 등 애완동물과 반려동물에 대한 문화와 정보를 다룬다. 동시개최 행사로는 △2013 KKF 챔피언쉽 도그쇼 △FCI 국제 어질리티 경기대회 △스포츠독 경기대회 등 선진 애견스포츠 프로그램과 △K-PET뷔페 △반려동물 등록행사 △반려동물 무료 건강검진 △반려동물 예절교실 등이 있다. 9월 6일까지 박람회 블로그(http://blog.naver.com/kpetfair)와 이웃을 맺거나 페이스북 팬페이지(http://facebook.com/kpetfair)에 방문해 ‘좋아요’를 누르면 추첨을 거쳐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 10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k-pet.co.kr)를 통해 박람회 사전등록을 신청할 경우 본인에 한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2013 대한민국 펫산업 박람회’는 (사)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이상네트웍스가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사)한국애견연맹, 동물자유연대가 후원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9 13:52

다음달 19일로 다가온 추석 차례상 예산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준비할 것이란 응답이 가장 많이 나왔다. 또 예산을 줄이겠다는 응답이 늘이겠다는 응답보다 높았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 8월 27일 전국 성인남녀 1,070명을 대상으로 올 추석 차례상 예산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53.2%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지출’, 20.5%가 ‘작년보다 적게 지출’, 18.7%가 ‘작년보다 많이 지출’ 응답을 했다. ‘차례상을 차리지 않는다’는 응답은 7.6%였다.‘작년과 비슷한 지출은 경북권(59.3%)과 충청권(57.4%)에서, ’작년보다 적게 지출‘은 전라권(34.3%)과 충청권(23.0%))에서, ’작년보다 많이 지출‘은 경남권(21.5%)과 경기권(20.2%)에서 응답률이 높았다.조사를 진행한 모노리서치의 이태우 연구원은 “작년과 비슷한 지출을 유지하거나 적게 지출하겠다는 응답이 다수인 것은 최근 경제난의 여파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6월 27일 ‘여름휴가 비용 지출 예상’을 묻는 모노리서치의 여론조사에서 31.8%가 ‘작년보다 적게 지출’, 31.6%가 ‘작년과 비슷한 지출’ 응답을 하고 12.3%만이 ‘작년보다 많이 지출’이라고 답해 역시 가계 경제 및 소비 침체 국면을 엿보게 했다.이번 조사는 8월 27일 저녁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70명을 대상으로 일반전화 RDD(무작위 임의걸기) IVR(ARS)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성별, 연령별, 권역별 인구비례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99%p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9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