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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위제너레이션’과 함께 진행한 모금 캠페인 기부자 한 명과의 럭셔리한 요트 데이트를 약속해 화제다. 7월부터 진행된 해당 캠페인은 유방암 치료를 받은 환자가 잃어버린 가슴을 재건하기 위해 들게 되는 수술비용을 함께 지원하는 내용으로, 배우 클라라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 캠페인 시작부터 클라라의 개인 SNS를 통해 ‘1 좋아요 당 50원 기부’ 공약을 내건 포스트가 25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얻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클라라는 더 많은 이들의 기부를 이끌어내기 위해 단순한 만남이 아닌 후원자 단 한 명과의 럭셔리한 요트 데이트를 약속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이트는 캠페인 종료 후 9월 중 이루어질 예정이며, 캠페인에 1,000원이라도 후원한 사람은 모두 응모할 수 있다. 클라라와의 데이트에 당첨된 후원자는 스타일 변신을 위한 헤어샵 이용권을 제공받으며, 클라라와의 저녁식사 또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요트 위에서 즐기게 된다.해당 캠페인은 오늘(28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에서 모금된 금액은 클라라의 단독 기부액과 더해져 저소득층 여성 수혜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클라라의 캠페인은 목표 금액인 1000만원 모금을 이미 초과 달성한 상태이며, 목표 모금액이 모두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많은 누리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이번 위제너레이션과의 캠페인을 시작으로 데이트 외에도 후원자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자선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캠페인과 이벤트에 관한 내용은 위제너레이션 홈페이지(http://wege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8 11:26

충무로 블루칩 한예리가 KBS 드라마 스페셜 (연출 이나정┃극본 유보라)의 단독 주연에 발탁.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브라운관 속 만능 엔터테이너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충무로 대표 여배우 한예리가 오는 9월 4일 방영되는 KBS 드라마 스페셜 (연출 이나정┃극본 유보라)을 통해 첫 드라마 단독 주연을 맡아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연우’역으로 분해 극중 기타, 노래 솜씨 등을 뽐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한예리는 이번 드라마에서 사랑스러운 소녀 같은 여인 ‘연우’로 분해 연우가 겪는 가족, 우정,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예리가 맡은 ‘연우’는 자유분방하고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여인으로 극중 직접 기타 연주는 물론 OST까지 불러 숨겨둔 음악 재능을 선보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매력까지 한껏 뽐낼 예정이다.한예리는 지난해 영화(감독 문현성)에서 북한팀 탁구선수 ‘유순복’ 역을 맡아 리얼한 북한사투리와 실감나는 연기를 통해 충무로 블루칩으로 주목.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신인연기상의 영광을 얻기도 한 배우로 올해 영화(감독 임순례)에서는 까칠한 여고생 ‘민주’로 분해 톡톡 튀는 매력을, 이어 (감독 강진아)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두고 죽음을 맞이한 여인 ‘차경’으로 분해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변화하는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순수한 감성을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또한, 오는 9월 5일 개봉을 앞둔 코믹첩보액션 영화(감독 이승준)에서 설경구, 문소리, 다니엘 헤니 등과 함께 모든 사건의 중심이 되는 극의 핵심인물 ‘백설희’로 분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숨겨진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빅뱅의 최승현과 함께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감독 박홍수)역시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어 떠오르는 충무로 대표 여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완전히 동화되면서도 한예리만의 개성을 잃지 않는 캐릭터 표현을 통해 관객들의 큰 사랑을 얻은 충무로 대표 여배우 한예리가 브라운관에서는 또 어떤 캐릭터를 한예리만의 색으로 표현해 시청자들을 매료 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8 11:25

정우진이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극본 설경은, 연출 이명우)에 특별출연했다.영화 ‘쌍화점’과 드라마 ‘왕녀자명고’, ‘7급 공무원’ 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 잡은 신예 정우진이 그 주인공이다.‘두 여자의 방’에서 민경채(박은혜 분)의 맞선남 역할을 맡은 정우진은 극 중 민경채와 한지섭(강지섭 분)의 러브라인에 깜짝 등장하면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몰입도를 높이며 극에 활기를 더했다.그의 특별 출연은 SBS ‘왕녀 자명고’에서 인연을 맺은 이명우 감독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우진은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신인의 패기와 동시에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현장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정우진은 "좋은 작품에 불러주신 감독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는 연기자로 시청자분들께 인정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한편 정우진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임성한 극본, 김정호•장준호 연출)에서 톱스타 '한유빈' 역으로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으며 브라운관의 떠오르는 신예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8 11:17

슈퍼루키 김효주(18.롯데)가 반전 매력을 발산해 화제다.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양평TPC 골프장(파72.642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BN 김영주골프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대회에 출전한 김효주 선수는 ‘모범스윙’으로 불리는 스윙실력과 더불어 평소에는 잘 볼 수 없었던 고교생다운 풋풋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경기에서 김효주는 냉철한 눈매와 특유의 부드럽고도 시원한 스윙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이며 한국 여자 골프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주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하지만 지난 대회때 간간이 포착된 휴식 중의 김효주는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는 등 그 나이다운 귀여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 김효주는 상큼한 그린 컬러의 의상을 입고 무더위조차 날려버릴 듯 시원한 스윙을 뽐내고 있다. 또한 소매 체크 배색이 돋보이는 화이트 피케셔츠와 레드 컬러의 반바지로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수줍은 미소와 함께 양 손으로 V자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이런 김효주 선수의 반전 매력에 팬들은 “김효주 선수 골프도 잘 하고 너무 귀여워요!”, “스윙만 잘 하는 줄 알았더니 이런 매력까지 갖췄군요”, “신인왕 꼭 차지하시길,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대상과 신인왕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는 이번 경기에서 단독 2위(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차지하는 선전을 펼쳤다.

스포츠 | 임종태 기자 | 2013-08-28 11:16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는 최근 솔로로 독립한 SG워너비 멤버 김진호가 아시아 최대 규모 크루즈 14만톤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보이저호에서 선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뮤니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60여명의 일본인 팬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4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평소 소규모 살롱 콘서트를 지향해 온 김진호가 일본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팬들과 좀더 가깝게 지내면서 크루즈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자리다. 공연은 물론 김진호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아침식사, 칵테일 파티 팬 미팅 등 팬들을 만족시킬만한 이벤트들이 열릴 예정이다.일정은 9월 14일 도쿄 요코하마 항에서 승선하여 나가사키 기항 후 17일 부산에서 하선하는 일정이며, 기존 7일 출발 텐진 왕복 일정에서 일부 일정만 사용하는 형태의 특별 일정이다.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는 프라이빗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바와 라운지가 준비되어 있다. 자체적으로 춤과 노래, 악기 연주 공연 등이 열리는 공간이기 때문에 무대, 좌석 등 엔터테인먼트 공연에 최적화 되어있다. 대극장, 나이트 클럽, 컨퍼런스 센터 등도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여 인원수와 목적에 맞게 공간 선택이 가능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칵테일 및 카나페 등 핑거푸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한국사무소 이재명 대표는 “이번 김진호 선상 콘서트는 크루즈가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는 한류 마케팅의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반증”이라며 “단순한 콘서트나 팬미팅을 벗어나 한류 스타들의 특별한 팬미팅 등 새로운 형태의 행사들이 크루즈에서 많이 개최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미국 정통 크루즈 보이저호는 14만톤급 보이저 클래스 소속 크루즈선으로 현재 운항중인 마리너호와 함께 아시아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길이 311m 너비 47m에 달하며 1,557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총 3,840명의 승객과 1,181명의 승무원이 탑승 가능하다. 보이저호는 환상의 아이스 쇼를 관람할 수 있는 아이스 링크, 면세점과 카페가 들어서 있어 유럽 광장을 그대로 재현한 4층 높이의 로얄 프라머네이드, 대형 농구 코트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인라인 스케이팅 트랙과 워터 슬라이드, 암벽등반, 미니골프코스, 브로드웨이 스타일의 뮤지컬을 즐길 수 있는 3층 높이의 대극장, 나이트 클럽, 바와 카페, 다이닝 등 일반 크루즈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시설이 구비돼 있다.11월 말에는 보이저호가 남태평양으로 이동, 호주, 뉴질랜드 등을 기항하는 일정을 운항할 예정이며 자매선인 마리너호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태국의 다양한 기항지들을 포함한 싱가포르 왕복 일정으로 운항할 예정이다.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한국사무소에 전화(02-737-0003)로 문의, 또는 홈페이지(www.rccl.kr)에서 실시간으로 운항 일정과 요금 등을 조회하고 예약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8 11:14

김현중이 '집념의 2분 구력'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21회에서는 예체능팀이 태릉선수촌을 찾아 국가대표 선수들의 지옥실이라 불리는 '월계관'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가운데 일일 멤버로 충원된 김현중의 남다른 집념이 돋보였다. 일반 훈련과는 차원을 달리 하는 태릉선수촌의 혹독한 훈련에 임하게 된 김현중은 "배드민턴 잠깐 치러 왔다가 이게 뭔지.."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비록 고무줄 당기기 100개는 실패했지만 가슴걸이를 연달아 성공시키는 등 묵묵히 훈련을 소화했다. 또한, "올해로 (배드민턴 구력) 32년"이라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김학균 코치에 견줘(?) "배드민턴 구력 2분 됐습니다."라고 말한 김현중의 '2분 구력'은 선수들과의 훈련 과정에서 빛을 발했다. 라켓을 잡은 지 2분 만에 김학균 코치에게 레슨을 받게 된 김현중. 날아오는 공을 라켓으로 톡톡 넘겨주는 '톡톡 서브'를 선보이는가 하면, 로테이션 훈련에서는 엄청난 속도와 탄력의 랠리와 함께 영혼을 잃은 듯 한 '혼돈의 허우적거림'으로 선수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에, 모든 훈련마다 진지한 자세로 일관한 김현중은 강백호를 연상케하는 집념과 피지컬로 "나는 라켓 잡은 지 얼마 안 된 현중씨가 제일 부지런히 한 것 같다."는 김학균 코치의 칭찬까지 덤으로 얻게 됐다. 이처럼 김현중은 단시간 훈련이지만 예체능팀 일일 멤버로써 온몸이 땀범벅이 되도록 부단히 움직이며 그 시간을 즐겼다. 뿐만 아니라 자칫 힘든 훈련 속에 시청자에게 웃음까지 선사했다. 그 누구보다 굵은 땀방울 흘린 김현중의 집념 어린 모습에 네티즌들은 "얼굴이 발갛게 되도록 땀 흘리며 진지하게 열심히 하는 김현중, 참 멋지다", "'태릉선수촌 24시에서도 예능감 뽐내 주시는 배드민턴 구력 2분의 김현중~", "예체능팀 오자마자 태릉선수촌에 국대 훈련이라니.. 노력한 현중에게 박수를.."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태릉선수촌에서 국가대표팀들과 강도 높은 훈련을 받은 예체능팀은 뜨거운 훈련 열기를 전하며 시청률 8.3%(닐슨 코리아, 전국)를 기록,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우리동네 예체능'은 다음주 '전라남도 화순'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벌이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8 11:11

여타 싱어송라이터들과 차별화되는 개성과 카리스마를 가진 올 어라운드 아트 플레이어(All Around Art Player) ‘야야’의 첫 번째 솔로앨범이자 두 번째 정규 앨범 ‘잔혹영화(殘酷映畵)’가 오는 28일 발표된다. ‘야야’의 음악은 월드뮤직과 사이키델릭을 기반으로 아방가르드, 트립합, 카바레 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올 카인드 뮤직을 지향한다. 이번 앨범 역시 ‘야야’가 직접 전곡 작사/곡, 편곡, 프로듀싱은 물론 아트워크까지 더 깊고 풍성한 음악을 들려준다. 야심 차게 내놓는 정규 2집 '잔혹영화'는 웅장한 스트링과 화려한 편곡, 아름답고 슬픈 멜로디에 담긴 첫 번째 잔혹 스토리 "살인자의 노래"를 시작으로 블루지한 일렉트로닉 트립합(Trip-hop)과 Rock이 결합된 음악 위에 빈티지한 ‘신윤철’의 기타 사운드가 더해져 더욱 더 시너지가 발휘된 "Truth", 외로움을 달래주러 찾아온 보이지 않는 존재를 노래한 누 탱고 록 (Nu-tango rock) "유령", 거침없는 파괴력으로 그려진 아방가르드한 트립록(Trip-rock) "파괴자", 독특하고 토속적인 리듬 위에 기묘한 멜로디가 넘실대는 "I'm A Snake", 이국적인 사운드로 몽환적인 상상력을 발휘시키는 "축제", 싸늘한 듯 쓸쓸함이 묻어나는 그녀의 피아노 연주 곡 "Sad waltz" 등 다양한 요소와 장르를 담아냈다. 특히 ‘영화’라는 컨셉으로 ‘야야’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처럼 음악으로 아름답게 펼쳐냈다. 또한 어김없이 함께 해준 드러머 '시야', '크라잉넛'의 '김인수',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를 비롯, '킹스턴루디스카'의 색소포니스트 '성낙원', '해리빅버튼'의 '박주영', '일단은 준석이들'의 '장도혁', '포스트패닉'의 '켄', 한국 최고의 독보적인 기타리스트 '신윤철' 등 세션으로 참여했다. 한편, '야야'는 9월29일 홍대 벨로주에서 정규 2집 ‘잔혹영화(殘酷映畵)’ 발매기념 단독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3년 여름의 끝자락에 들려주는 잔혹하리만큼 슬프고 아름다운 그녀만의 영화가 당신의 외로움을 자극시킬 것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8-28 10:39

배우 고창석이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현재 KBS2 수목드라마 에서 폭발적인 존재감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고창석이 영화 의 개봉과 더불어 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 에서 고창석은 남자 간호사 ‘조정미’로 출연중이다.극중 그는 겉모습과 달리 정이 많고 병동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친구가 되어주는 따뜻한 인물로, 깨알같은 표정 및 몸짓연기와 구수한 사투리 연기를 통해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고창석은 드라마 뿐 아니라 영화 의 촬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영화 에서 도청전문가 ‘백문’을 맡은 그는 주인공을 돕는 조력자로 출연하며, 이번 작품에서 역시 ‘미친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는 고창석을 비롯해 정진영, 안성기, 박성웅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증권가 정보지(일명 찌라시)를 소재로 연예계 뒷이야기를 다룬다. 또한 에 앞서 2013년 9월 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에서 고창석은, 카리스마와 애교 넘치는 모습을 겸비한 국가정보기관 요원 진실장 역으로 큰 웃음을 이끌어낼 뿐 아니라 액션연기를 통해 반전이미지를 선보인다.는 대한민국 최고의 비밀 스파이가 초특급 작전을 수행하며 벌어지는 코믹 첩보 액션 영화로 고창석, 설경구, 문소리, 다니엘헤니 등이 출연한다. 이처럼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명품배우’, ‘미친 존재감’ ‘신스틸러’ 등으로 불리고 있는 고창석의 계속되는 활약을 주목해 본다. 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되며, 고창석은 8월 29일 영화 의 VIP 시사회를 앞두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8 10:37

배우 최수린이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에 합류한다. 최수린은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극중 은하경(신다은 역)의 어머니이자 재벌가 사모님인 이혜신(유지인 역)의 비서 겸 집안 집사인 '신수정' 역을 맡았다. 최수린 측은 "극중 신수정은 차갑고 도도한 집사 역할이지만 미혼모라는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랑해서 남주나'는 황혼 재혼을 둘러싼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배우 박근형, 차화연, 이상엽, 홍수현, 서지석, 신다은, 한고은, 유호정, 김승수, 조연우, 강석우, 유지인, 남보라 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3월 종영한 MBC '마의'에서 조선최고의 맛집 무교탕반의 여주인으로 출연하며 섹시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최수린은 이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또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는 '금나와라 뚝딱' 후속으로 9월 말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최수린은 MBC 예능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 출연해 이번 주 김동현, 김영호, 홍여진, 오승현 등과 다이빙 대결을 펼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8 10:35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는 데님이지만,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올 가을 멋진 청바지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자칭 타칭 데님 마니아이자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이다해의 데님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최근 과감한 데님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이다해는 평소에도 다양한 믹스매치를 통해 데님 스타일링의 교본이 되고 있다.완벽한 핏으로 눈길 사로잡는 섹시 스타일몸에 잘 맞는 핏의 데님은 여성의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얼마 전 글로벌 대표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의 신제품 ‘레벨(Revel)’ 아시아 대표 뮤즈로 선발된 그녀는 공항패션과 상하이 런칭 행사장에서 자신의 몸에 완벽하게 맞는 청바지 스타일로 화제가 됐다.‘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이다해 역시 데님 스타일링에서 가장 중요한 점으로 꼽은 것 역시 ‘핏(fit)’. 아시아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여러 번의 청바지 스타일링을 통해 자신의 몸에 맞는 핏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직접 귀뜸할 정도다. 행사장에서 이다해가 착용한 청바지 ‘레벨(Revel)’은 리바이스가 올 가을 새롭게 선보인 혁신적인 쉐이핑 진으로, 리바이스만의 리퀴드 쉐이핑 테크놀로지(Liquid Shaping Technology)가 적용되어 몸매를 더욱 아름답게 살려준다. 또한 입체적 피니쉬과 절개선 등 디테일한 디자인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해줄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스프레치 원단이 사용돼 편안하게 몸매를 잡아주고 탁월한 착용감을 준다.과감한 데님 아이템으로 개성을 강조한 데님 온 데님 스타일매년 사랑 받는 데님이지만 올해는 데님 온 데님 스타일이나 오버롤 팬츠가 다시 유행하면서 데님 아이템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 매치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것이 데님 온 데님 스타일. 이다해는 얼마 전, 스크래치가 많은 디스트로이드 데님 재킷과 과감한 데님 숏팬츠로 빈티지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헤진 느낌의 디스트로이드 데님 아이템은 가을철 시크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연출하기에 좋다. 좀 더 색다른 데님 온 데님 스타일을 연출해보고 싶다면 스터드 장식이 달린 데님 재킷이나 패치가 들어간 웨스턴 셔츠도 좋은 선택이다.프릴과 셔링으로 여성스러운 데님 스타일캐주얼 웨어의 대명사이기도 한 데님은 편안하고 자유로운 스타일을 표현하고 싶을 때 찾게 되지만, 소매나 카라 부분에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가미한 데님셔츠를 매치하면 얼마든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리바이스 레벨 아시아 런칭 행사에서 이다해는 프릴이 장식된 데님 셔츠로 사랑스러운 자신만의 매력을 충분히 표현했다. 셔츠형 데님 원피스는 클래식하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로 가을에 활용하기 좋다.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하고 빈티지한 시계나 팔찌를 매치하면 로맨틱한 룩으로 손색 없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7 14:59

2013-08-27, 다음커뮤니케이션은 CCR에서 개발한 ‘RF온라인’이 대규모 배틀 토너먼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배틀 토너먼트란 RF온라인의 각 서버 내 최강의 길드를 가려내는 대회로서, 최고의 팀워크와 컨트롤 실력을 가진 길드들이 모여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길드는 9월 1일 자정까지 신청 가능하며 토너먼트는 9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토너먼트는 각 길드의 대표 선수 최대 14명이 참여해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1회당 시간은 10분으로 제한되며 무승부시 생존 인원으로 승패를 결정한다. 토너먼트 진행 장소는 락죠 스탠드, 다그누 네스트, 레쥬아디안 램퍼프, 레몬 아레나 등 주요 경기장 가운데 랜덤으로 정해진다. 토너먼트 결과에 따라 1등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인텐스 무기 및 포상박스를 증정하며, 2등에게는 200만원, 3위에게는 1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참가만 해도 다양한 아이템과 상품을 얻을 수 있다. 다음 게임서비스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RF온라인’을 즐기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더 즐겁고 활기 넘치는 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토너먼트를 기획했다”라며 “특히 대규모 레이드에 참여하는 회원들이 많은만큼, 더욱 체계적인 토너먼트 시스템 하에서 경쟁하며 더욱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RF온라인’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누적 가입자 250만명을 넘어서며 대한민국 대표 SF MMORPG의 자리를 지켜왔다. 특히 최첨단 기계문명, 주술적 종교문화 등을 포함한 독특한 세계관으로 많은 마니아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다음이 서비스를 이관한 후, 오리지널 서버를 오픈하면서 가입자와 동시접속자가 급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게임 | 오은정 기자 | 2013-08-27 14:27

대한민국을 에너지 걱정 없는 세상으로 안내할 ‘2013 세계 태양 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13, www.ExpoSolar.org)가 9월 4일(수)~6일(금)까지 3일간 대한민국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세계 태양 에너지 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태양광 전문 전시회이자 세계 태양광산업 관계자들의 대축제이다. 전 세계 태양광 기업들의 아시아 진출 관문으로 통하며, 올해 15개국, 150여개의 태양광 기업들이 300부스 참가하는 가운데 ‘저무는 유럽과 떠오르는 아시아 파워’, ‘제조에서 태양광 발전·시공으로의 무게중심 이동’, 그리고 ‘PV 구매 및 수요 패턴 변화’의 세가지 핫이슈를 테마로 열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국내외 대표 태양광 기업들 총망라 태양광시장의 분위기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하반기에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아시아 시장에서 사업 확대를 꾀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참가와 더불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국내 대표 태양광 기업들이 참가가 눈에 띤다.그 중에서도 태양광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한화큐셀코리아를 필두로, 고효율·고신뢰성 등의 기술 차별화를 통해 태양광산업 불황을 정면 돌파하고 있는 STX솔라의 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한화큐셀코리아의 경우 태양광발전소 개발, 건설, 운영 등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STX솔라는 태양광발전 시 눈이나 비에 의한 부식 등으로 발생하는 발전효율 감소현상을 제로화한 고품질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참관객 및 바이어들의 기대가 뜨겁다. 최근 태양광 셀 및 모듈 등 제조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약진하고 있는 국내 셀 및 모듈 제조업체들의 참가에도 시선이 모아진다. 세계 최초로 400Wp급 모듈을 개발하고 국산 장비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대면적 생산라인을 구현함으로써 최대 100~120MW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는 탑선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국산 모듈의 저력을 보여줄 계획이며, 긴 수명과 안정적인 고성능·고품질 태양광발전용 모듈을 생산하고 있는 국내 모듈 제조회사인 쏠라리버도 최근 개발 출시한 소형 모듈 및 고효율 모듈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중국의 티안웨이뉴에너지홀딩스도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해 고효율 실리콘 웨이퍼를 비롯 PID Free 실리콘 셀 및 정격출력 250W 이상의 모듈과 신기술 MWT 모듈 등을 국내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다.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의 인버터 기업인 파워원은 전 세계적으로 1백만대 이상의 인버터 판매실적으로 10GW의 설치용량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인 오로라 제품군의 인버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국내를 대표하는 인버터 기업인 다쓰테크는 최대 전력 변환 효율이 97% 이상인 무변압기형 단상 3kW 인버터를 비롯해, 10kW~1MW급 삼상 태양광 인버터를 전시함으로써 국내 인버터 제조 기업으로서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며, 부식에 강한 알루미늄 태양광 모듈 프레임 및 설치 구조물로 최근 일본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태양광 구조물 전문 기업인 대영금속도 참가해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도 통하는 ‘Made in Koera’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내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커튼월 전문 업체인 알루이엔씨는 최적화된 BIPV 시스템을 위해 직접 개발한 박막형 모듈과 이 모듈을 창호 기술에 적용한 고품질 태양광 창호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며, 세계적인 화학업체인 일본 신에츠화학의 국내 투자로 설립된 한국신에츠실리콘은 태양전지용 실리콘 접착제 및 실리콘 포팅제, 방열 시트 등을 전시 출품한다. 태양광 장비기업들의 약진 두드러져이번 전시회는 무엇보다 태양광 장비기업들의 대대적인 출전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국내 셀 및 모듈 제조업체들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최신 태양광 장비와 솔루션을 현장에 전시하고 직접 시연에 나설 계획이다.태양광 실리콘 생산에서 모듈 생산까지 개별 및 턴키 장비를 모두 확보하고 있는 슈미드는 수평 습식 공정장비인 알카리 텍스처링 장비 및 몬트랙 시스템 등 150여년의 기술력이 집약된 장비를 선보이며, 공정 개발에서부터 장비 제작 및 최종 제품 생산까지 운용, 이송, 검사를 포함한 모든 습식 프로세싱 솔루션을 제공 중인 리나는 이번 전시회에 배치(Batch) 장비와 인라인 및 웨이퍼링 장비 등 다양한 장비를 소개할 예정이다. 라미네이터와 시뮬레이터 분야에서 일본은 물론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닛신보도 주력 제품인 모듈 라미네이터와 시뮬레이터, EL 검사장치 등을 선보여 고객 이익 창출을 위한 기술력 및 노하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국내 대표 태양광 장비 전문 기업인 아론은 태양전지 CF 자동 본딩 장비를 출품해 원가를 한층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전 세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독일의 팀테크닉은 고성능 스트링거 제품의 기술력을 공개할 예정이며, 계측기기, 모듈 테스터 및 메모리 컴포넌트 테스터, 와이어쏘(Wire Saw) 장비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한 맥사이언스도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 및 기술력을 뽐낼 계획이다. B2B, B2C 중심의 전문 태양광 전시회로 발돋움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회에는 충청북도, 전남테크노파크 및 충남테크노파크 등 지자체의 참여도 두드러질 예정이다. 그 가운데 특히 충청북도는 특별 홍보관을 구성해 충북 도정의 3+1 프로젝트 및 솔라밸리 비전 등을 홍보할 예정이며, 이 홍보관을 통해 태양광 투자 유치 설명회 및 솔라밸리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테크노파크는 웅진에너지, 화승인더스트리, 엘에스텍, 씨디에스, 에스에프씨, 티엔에프, 지피이엔지, 정도에너지 등의 태양광 기업들이 참여하는 충청지역 태양광기업 홍보관을, 그리고 전남테크노파크는 탑선, 에스엔텍, 인셀, 에스디엔, 선케리어코리아 등의 전문 기업들로 구성된 호남지역 태양광기업 홍보관을 꾸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기존 B2B 중심의 전시회에서 진일보해 기업과 고객이 함께하는 B2B, B2C 중심의 전문 태양광 전시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솔라하우스를 비롯해 솔라트레일러, 태양광 가로등, 태양광 버스승강장, 미니 태양광 발전기, 태양광 자전거 공기주입기, 태양광 모자 및 태양광 텐트, 태양광 충전기, 태양광 쓰레기통 등 태양광 응용 제품을 한데 모은 ‘솔라빌리지’ 체험관을 꾸며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는 소식이다. 특별관으로 구성되는 솔라빌리지에는 태양광 주택 제작업체인 에코홈테크의 솔라하우스를 비롯해, 얇고 유연한 필름 형태의 태양전지를 활용한 태양광모자 및 태양광텐트, 태양광 충전기 등 다양한 태양광 응용 제품을 제작해 공급하고 있는 광명전기, 태양광을 이용해 전원공급 없이 사용가능한 태양광 발전식 자전거 공기 주입기를 공급해 태양광 대중화를 유도하고 있는 광진건업과 전기료 절감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미니 태양광 발전기 등의 제품을 개발 공급 중인 솔라라이트 등 태양광 응용 제품 관련 전문 기업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이처럼 국내외를 망라한 태양광 기업들은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함으로써 한국에서의 태양광시장 성장 가능성은 물론, 한국과 가까운 일본 및 중국에서의 시장 진출 및 점유율 확대를 모색할 계획으로, 이번 행사는 평소 손쉽게 접할 수 없는 세계 유수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남으로써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을 열고 네트워크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양광산업 관련 기술력과 노하우 전수 한편 올해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서는 ‘PV 월드포럼’과 ‘글로벌 태양광시장 동향 및 수출전략 세미나’ 및 ‘한국 태양광산업 품질인증 및 테스트 기술 컨퍼런스’, 그리고 ‘한국태양에너지학회 PV 기술전망 컨퍼런스’ 등이 동시행사로 개최된다. 총 44개의 강연이 진행되는 이번 동시개최 행사에는 국내외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태양광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며, 최근 태양광산업 동향 및 이슈는 물론이고 일본 태양광 시장의 확장에 따른 일본 시장 진출 전략, PV 프로젝트 파이낸싱 동향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마련됨으로써 관련 업계에 로드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3일간 진행될 동시개최 행사에는 슈미드, 리나, 닛신보, 로스앤라우, 센트로썸 등 태양광산업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알려오고 있는 해외 기업들은 물론이고, STX솔라, 다쓰테크, 탑선, 에스에너지, 카코뉴에너지, 에스에프씨 등 국내 기업, 그리고 서울특별시,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국내 대표적인 기관 등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해 태양광과 관련한 전반적인 이슈 및 전망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2013 PV 월드포럼에서는 국내외 유수의 대표 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태양광산업의 최신 동향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서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며, 태양광 부품&소재, 셀&모듈, 인버터, 제조장비, 설치시공에 이르기까지 전 솔루션과 관련된 심도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해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태양광 시장은 지난해까지 위기의 상황을 벗어나 새로이 발돋움하는 한 해가 되는 만큼 ‘2013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서는 향후 태양광산업에서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한 새로운 기술력과 노하우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2013 세계 태양 에너지 엑스포 조직위원회 소개: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는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100% 순수 태양광 전문전시회로 개최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8-27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