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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김민기, 한대수와 함께 70년대 3대 저항가수로 불린 ‘양병집’이 8년만에 정규 8집 ‘EGO & LOGOS’를 발매한다.지난 세월 동안 기타 한 자루만 들고 지내온 ‘양병집’은 앨범 수록곡 ‘Detour(돌아오다)’처럼 지금까지 수 많은 길을 걸어 돌아왔다.앨범 녹음이 끝난 후 “오늘날 여기까지 돌아오기까지 참으로 많은 길을 돌아왔다. 자신이 똑똑했더라면 가까운 길도 있었을 텐데”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죽기 전 제대로 된 목소리가 담긴 음반을 남기고 싶었다는 ‘양병집은’ 자신을 싱어송라이터가 아닌 ‘싱어&가사라이터’라 표현한다.그래서 인지 수록곡 ‘그 사람’, ‘에고와 로고스’, ‘너와 나의 땅’, ‘타복(박)네’, ‘이제는 안녕’ 등 각기 느낌이 다르다. 9번째 트랙 ‘어느 독립군의 노래’는 70~80년 전에 만들어졌을 법한 노래이나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듣는 사람에게 전율이 생기는 독특한 매력을 지녔다. 가수 ‘이장희’의 동생인 ‘이정한’은 ‘양병집’ 옆에서 편곡은 물론 앨범 전체의 음악적 연출을 도와 클래식한 느낌이 곡들로 탄생되었다. 특히 수록곡 ‘그 사람’은 호주 음악인들로 구성된 밴드가 연주했으며 호주 교포 2세 ‘태연회’에게 곡을 받아 ‘양병집’이 가사를 쓴 ‘어깨처럼 오늘도’는 이러한 곡의 재미를 살려주기 충분하다. 한 편 70년대 의 불행한 저항가수 중 한 명으로 불리는 ‘양병집’의 정규 앨범 ‘EGO & LOGOS’를 통해 가슴에 맺혔던 한을 풀어보는 거는 어떨 까. 영화 ‘돌아온 장고’처럼 40년의 세월이 지난 후 돌아온 ‘양병집’의 본 앨범은 5월21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21 10:22

소울디바 앤이 버벌진트 프로듀서 마스터키와 엑스틴 출신의 1세대 래퍼 허인창의 프로젝트 팀인 BNR의 두번째 미니앨범 '아무말도 없었다'에 참여하며 가수로써는 8년만에 컴백을 알려 화제다. 2009년까지 타이거JK와 윤미래 등의 앨범에서 프로듀서로써 참여하던 앤은 2009년 돌연 미국으로 돌아가 미국에서 공연과 프로듀서로써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앤에게 브랜뉴뮤직의 라이머가 이번 BNR의 신곡 아무말도 없었다에 앤과 절친한 사이인 소속가수 애즈원을 통해 꼭 참여해달라는 의사를 전달하자 앤은 음악을 들어보고 흔쾌히 참여의사를 밝혀와 프로듀서인 마스터키와 일사천리로 녹음 작업을 진행했다. BNR의 멤버 마스터키는 "이미 2004년도 앤과 함께 Slow Jam앨범을 함께 했던 사이였으며 내 음악의 색깔과 특색은 그때부터 서서히 잡혀와 BNR음악을 통해 극대화 시켰다. 그런 의미에서 앤과의 새로운 작업은 흥미로운 것이었으며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와 뿌듯하다. 시간상 직접 미국에 가지 못하고 온라인상으로 여러가지 의견을 주고 받으며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앤이 참여한 BNR의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아무말도 없었다'는 감성적인 측면보다는 Slowjam 특유의 끈적하고 그루브함을 많이 부각시킨 곡으로 버벌진트의 좋아보여, 충분히 예뻐 등을 연출한 문승재 감독의 독특한 MV가 눈길을 끈다. 앤의 8년만의 컴백을 이끌며 화제에 오른 BNR의 신곡 '아무말도 없었다'는 오늘 정오를 기점으로 모든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되며 라디오와 각종 매체를 통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20 11:02

‘휴먼레이스’의 보컬 ‘윤성기’는 최근 ‘보이스코리아2’를 통해 ‘말하는 대로’를 열창하여 인터넷 실시간검색은 물론, 대중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주목을 받았다. 생방송 진출을 겨루는 마지막 경연에서 이문세의 대표곡 ‘그녀의 웃음소리뿐’으로 폭넓은 연령대에 지지와 더불어 '신승훈'의 극찬을 이끌어 냈다. 또한 ‘신승훈’ 코치의 아낌없는 지원을 받으며 생방송에 진출한 ‘윤성기’는 어떤 곡으로 또 한번 화제를 모을 지 대중들의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휴먼레이스’의 보컬로 활동 중인 그는 이미 라이브로 실력이 검증되어 생방송에서 그 진가가 더욱 발휘 될 걸로예상된다. ‘휴먼레이스’의 대표곡 ‘It’s You’와 ‘숨’ 등은 ‘엠보코2’ 배경음악으로 삽입되어 관심을받기도 했으며 방송에 자주 등장한 ‘휴먼레이스’ 멤버들은 보컬 ‘윤성기’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며 의리를나타내고 있다. 한편 ‘훈남 꿀성대’라는 애칭을 갖게 된 ‘윤성기’는 생방송 무대를 통해 여심은 물론 끝까지 살아남아 ‘엠보코2’의 우승을 차지할 지 기대가 모아진다. 그의 밴드인 ‘휴먼레이스’는 ‘그린플러그드2013’, ‘부산락페스티발’ 등 대형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각종 인터뷰와 방송, 행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20 10:43

2002년부터 2005년 까지 2개의 솔로정규앨범과 슬로우잼이라는 팀으로 2005년까지 활동했으며, 2009년엔 드렁큰타이거 앨범에 작곡가로 활동하기도 했던 한국 최고의 소울디바 앤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 화제다. 그녀는 한국 최고의 스탭으로 구성된 1,2집을 발표하면서 특유의 소울풀한 목소리로 많은 한국 흑인음악팬들에게 사랑받았으며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와 합작한 음악을 내면서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는 미국에서 Ann One이라는 이름으로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식을 접하지 못해 답답했을 팬들을 위해 SNS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었다.앤은 간간히 안부를 묻거나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친절하게 멘션을 달아주기도 하고 한창 그녀가 활동할 시기에 함께 활동했던 후배 문명진의 최근 불후의 명곡에서의 활약에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최근 버벌진트의 메가힛트 싱글 '좋아보여'의 프로듀서 마스터키와 엑스틴 출신의 1세대 래퍼 허인창이 이끄는 프로젝트 팀 BNR이 앤에게 함께 작업할 것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그녀의 소울풀한 목소리를 다시 한번 들을 수 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15 10:16

13일 발매한 싱글 '줄래'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를 종합해 순위를 매기는 인스티즈 차트에서 5위권을 형성하며 새로운 랩스타의 반열에 오른 화제의 중심에 선 스윙스가 올해 초 응시했던 토익에서 무려 970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새삼 화제다. 이 성적표는 지난 1월 스윙스가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직접 '웬만하면 만점가자 ^^'라는 글과 함께 개제했던 것으로 당시 이 개제글에 100개에 달하는 댓글이 달리며 '음주토익인데도...' '비법 좀 알려줘요''이게 망한거면 하..'등 언더랩스타로써 과격한 이미지의 스윙스의 반전 매력에 많은 팬들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측은 "스윙스는 평소에도 영어원서를 통한 독서를 많이 하는 등 문학적 사상적 깊이가 탁월한 모습을 보여왔다., 현재 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런 능력들을 기반으로 거침없는 그의 생각을 랩으로써 표현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서인국와 NS윤지가 함께한 '줄래'의 상승세에 힘입어 최고의 힙합 토너먼트 쇼 '쇼미더머니2'에도 출연하기로 결정한 스윙스는 현재 쇼미더머니2를 위한 만반의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15 10:07

지난 주 드라마를 통해 1분 가량 선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OST의 황태자 김준수.그가 부른 ‘천명 OST' 원(이동욱)과 다인(송지효)의 애틋한 러브테마곡 ‘바보가슴’ 음원이 드디어 공개된다. 김준수가 부른 ‘바보가슴’은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가슴앓이는 이 아픈 눈물은’으로 시작되며 쉽게 마음을 드러낼 수 없는 애달픈 연모의 감정을 담았다. 특히 이 곡의 하이라이트 ‘사랑해서 소중해서 감히 다가서지도 못할 바보가슴’을 담백하면서도스트레이트하게 노래한 김준수의 돌직구 창법은 듣는 이의 마음에 한층 진솔하고 애절하게 파고든다. 드라마의 러브테마곡 ‘바보가슴’은 최고의 고백송 쿨의 ‘사랑합니다’를 히트시킨 위종수가작곡하고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에 참여한 프로듀서 강우경이 작사했다. 은인에서 정인으로, 죄책감을 안고 시작한 원을 향한 다인의 애틋한 연모의 마음을 후반부까지극대화 시킬 곡이다. OST 제작사 플래닛구공오 측은 “녹음 당시 김준수는 열정적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프로근성과 가창력을 여실히 증명해 모든 스텝들을 감탄케 했으며 후반 믹스작업에 까지 참여하며 ‘바보가슴’에 대한 열의와 애착을 보였다”고 전했다. 현재 가요계에서 가장 ‘핫’한 문명진에 이어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김준수 까지 가세, 또 하나의 명품 사극 OST 탄생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천명’ OST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JYJ 김준수의 OST 영향력은 눈부시다. 2010년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투 러브(Too love)부터드라마와 함께 음원과 음반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것으로 시작, 2011년에는 SBS 드라마 스페셜‘여인의 향기’에서 주인공의 메인 테마곡 ‘You are so beautiful’을 불러 주말 드라마로 20%가넘는 후반부 시청률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작년 최고의 화제가 된 KBS 수목드라마 ‘착한남자’의OST를 불러 방송이 끝난 후에도 몇 개월 동안 가요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는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김준수는 ‘성균관스캔들’, ‘착한남자’에 이어 KBS와는 3번째 인연으로 KBS 수목 명품 드라마의 신화를 이어나가는 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준수가 부른 러브테마곡 '바보가슴'의 음원은 15일 정오(12시)에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와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15 09:59

여왕의 귀환, 이효리가 화려하게 돌아왔다.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이효리의 ‘미스코리아’가 5월 2주차(5월 6일~5월 12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효리가 직접 작사, 작곡한 ‘미스코리아’는 아이돌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면서 3년 공백에도 변함없는 건재함을 보였다.이어 2PM의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는 2위, B1A4의 ‘이게 무슨 일이야’가 3위에 안착하며 ‘미스코리아’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4위는 드라마 OST 수지가 부른 ‘나를 잊지 말아요’가 차지했다. 非아이돌 가수들의 음원이 상승세다. 달달한 러브송으로 돌아온 포맨의 ‘청혼하는 거예요’가 5위, 유브이의 ‘너 때문에’는 8위에 안착했다. 또한, 출신 유승우의 ‘헬로’는 11위에 오르며 10대 싱어송라이터의 저력을 발휘했다. 그 밖에, 나인뮤지스의 ‘와일드’, 오렌지 캬라멜의 ‘안아줘요’, 애즈 원의 ‘사랑이 어색해’, 김보경의 ‘사랑 끝’이 주간차트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가요대전이라 불리는 5월은 이효리, 신화, 2PM 등 기성가수와 아이돌의 음원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소리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VJ고두림이 소리바다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소리바다의 소리나는 주간차트를 소개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14 10:44

오는 14일, ‘노래를 찾는 사람들’, ‘햇빛세상’ 출신 싱어송라이터 ‘문진오’가 4번째 솔로 앨범 [걷는 사람]을 발표한다. ‘노래를 찾는 사람들’에서 활동했던 이들 가운데에서는 가장 뒤늦게 시작한 솔로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중이다. 정규 4집 [걷는 사람]에서의 ‘문진오’는 예전 음반과는 달리 자신의 보컬을 다양하게 변화시키며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대하고 있다. 늘상 불러오던 우직한 포크만이 아니라, 동요에 도전하고 블루지하거나 사이키델릭한 사운드에 도전하며 그 동안의 ‘문진오’에게서 연상되었던 진지함과 고뇌를 탈피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훨씬 부드럽고 다정한 질감을 선사하는 곡들도 적지 않다. 그렇다고 현실에 대한 성찰과 발언을 중단한 것은 아니다. 그의 시선은 항상 사람이 사는 세상과 사람들 사이에 맞춰져 있다. 고뇌하고 분노하고 절망하더라도 결국 한시도 떠날 수 없는 세상을 붙들고 어떻게든 이해하며 희망을 만들려는 의지인 것이다. 이번 음반에서 완전히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이거나 전복적인 실험을 감행하지는 않고 있지만 문진오의 음악에서는 서정적인 음악의 안정감을 유지하는 미덕과 그에 어울리는 긍정과 깊이의 성찰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오래 전에 들었던 음악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변하지 않는 음악의 가치가 있는 법이다. 선언하며 극한의 절망을 열렬하고 절박하게 증언할 때 문진오의 노래는 어느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서정성과 시대성과 현장성을 고수하는 오늘의 노래로 피어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14 10:33

톱모델 최준영과 실력파 프로듀서 로맨티스코(최성훈)가 함께 한 콜라보레이션싱글 앨범 ‘Romantisco with Joon Young’이 13일 공개됐다. MBC드라마 ‘골든타임’ O.S.T 수록곡 손승연의 ‘너를 되뇌다’와 SBS드라마 ‘청담동앨리스’ O.S.T에 참여한로맨티스코(최성훈)는 이번 새 싱글 앨범에서 일렉트로닉의 범주에서도 다른 색깔을 내기 위해 차가운 기계음의 감성이 아닌 따뜻한 음악적 감성을 배가시켜줄 수 있는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보컬을 찾던 중 최준영을 만났다. ‘로맨티스코위드 준영’(Romantisco with Joon Young)에는 최근 음악계 전반에 다시 불어오고 있는 신스팝 장르의 봄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3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스몰 피쉬’(Small Fish)는 심플하고 내추럴한 사운드 위에 수줍게 혼자만 애태우는 연애에 관한 노래다. 보컬 최준영이 가사작업에도 참여하여 스무살 감성의 솔직 담백함을 잘 표현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정식으로 가수 데뷔하게 된 톱모델 최준영은 서태지가 2009년 발표한 노래 ‘줄리엣’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당시 갓 데뷔한 16세의 신인 모델이었던 최준영을 서태지가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발탁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그이후에도 이승환의 ‘완벽한 추억’, 김형준의 ‘쏘리 아임 쏘리’(Sorry I’m sorry)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최준영은 신비로운 마스크와 176cm의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데뷔 5년차인 현재 국내 정상급 모델로 발돋움 했다. 이번 앨범은 홍진경, 장윤주로 이어지는 톱모델 출신 여성 뮤지션의 등장이라는 점 뿐 아니라, 실력파 음악 프로듀서와 정상급 모델이콜라보레이션이라는 신선한 시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14 10:30

데뷔부터 동남아에서 핫 잇슈가 되었던 이보나인 (Evo Nine)은 엔드류, 베스트, 탱크, 닉, 왕, 건, 핌 총 7명으로 구성된 태국 모노뮤직 (Mono Music)의 새로운 보이밴드 그룹이다. 멤버 "핌"은 닉쿤 닮은꼴로 태국 내에서 데뷔 전부터 팬클럽이 형성 되었다. 또, 멤버 "왕"은 한국 유명기획사에서 3년간 연습생 생활 경험을 통해 이보나인 (Evo Nine)의 모든 실력을 한국 아이돌만큼 끌어올렸다.이보나인 (Evo Nine)은 3월 15일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에서 Make You Dance라는 곡으로 첫 데뷔를 하였으며 10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유투브를 통해 이들을 찾고 있다. Make You Dance는 미국의 유명작곡가 "Glen Choi"와 "Ethan Edwards"에 의해 프로듀싱되었다. 그들의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현아, 2AM 등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직접 메가폰을 잡아 독특한 영상미와 세련된 편집기술을 보여주고 있으며. 의상과 메이크업역시 한국 최고의 팀 "런던프라이드", "벨루스" 에서 맡으며 최고의 완성도를 선보이고 있다.이보나인 (Evo Nine)의 국내 음원 유통을 맡고 있는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태국 내 아이돌 시장이 15%도 안되게 작지만 이들이 꿈을 멈추지 않고 달려가는 한 태국 아이돌 시장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슈퍼 아이돌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라고 밝히며, “앞으로 그들의 활동에 지켜봐달라 “고 전했다.한편 이보나인 (Evo Nine)의 국내 첫 싱글은 2013년 5월 10일 정오에 멜론,엠넷,벅스,소리바다,올레뮤직 등 국내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서비스 될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10 10:22

조용필의 19집 앨범은 컴백과 동시에 모든 온라인차트 1위를 기록했고, 음반 판매량 역시 10만장이 넘어 공장이 밤새 풀가동 되어도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가요시장에서 일어나기 힘든 일을 시대의 레전드 조용필이 이루어 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조용필의 행보와 함께 주목받고 있는 뮤지션이 있으니 바로,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 최희선이다. 가왕 조용필의 뒤에서 기타리스트이자 밴드의 사운드 디자이너로서 묵묵히 역할을 해내고 있는 최희선역시 최근 본인의 1집 연주음반 ‘어나더 드리밍(Another Dreaming)'을 발매하고 용산아트센터에서의첫 단독공연을 매진시키며 성황리에 마쳤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활동 중 팀의 안정성과 함께사운드와 스타일에 록 적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견인해 낸 최희선이란 기타리스트의 재평가가 조용필 19집 활동과 맞물려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전의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이 방송과 앨범 중심의팀이었다면 90년대 중, 후반부터 팀은 공연 중심 체제로 개편되며 국내 공연 역사의 새로운 기록들을 쏟아내었는데, 최희선은 이 점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다. 앨범 ‘어나더 드리밍’은 이러한 면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앨범이다. 국내에서 연주곡만으로 구성된 앨범을 발매한다는 것은 결코 안전한 선택이 아니지만, 최희선은 첫 번째 트랙을 시작으로 열두 번째 트랙까지 오직 기타와의 대화만으로 마무리하였다.또한 스페셜패키지 포함 이미 2000장이 넘게 판매되고 있다는 점을 음반업계에서는 상당히 고무적으로 보고 있다. 데뷔 이후 방송이나 클럽에서, 또한 4만 5만 명이 넘는 스타디움 무대 기타리스트로 수많은 공연을가왕(歌王) 조용필과 함께 했던 최희선. 매진을 기록한 그의 단독공연 이후 앵콜 공연도 준비 중이라고 하니,2013년 가요계에 조용필이 있다면 함께 락씬을 흔들고 있는 최희선의 활동도 기대해보자.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09 10:38

X ELECTRO(VEE X KILLA), HALLEY (Daniel Star), JAY KIDMAN, APOLLO KID 등으로 구성 된 스타즈 오브 맨 (STAZ OF MAN) 크루가 새 싱글 COMMAND HQ와 그 M/V를 발표한다. 스타즈 오브 맨 (STAZ OF MAN)은 X ELECTRO의 믹스테잎 발표를 기점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Hero For higher, Born King Raised King, STATONITE 등의 작업물을 공개해 왔다. 이번 새 싱글 COMMAND HQ는 바스코, 제이통, 제리케이 등의 여러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실력을 검증한 스타즈 오브 맨 (STAZ OF MAN)의 프로듀서 JAYKIDMAN이 프로듀싱하고 프로듀서 본인이 직접 믹스, 마스터링 단계를 거쳐 사운드를 다졌으며 얼마전 발표한 STATONITE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 준 스타즈 오브 맨 (STAZ OF MAN)의 세 MC X ELECTRO, HALLEY , APOLLO KID가 랩을 더 해 곡을 완성시켰다. 또 이와 함께 스타즈 오브 맨 (STAZ OF MAN)은 소속 DJ FR-03의 리믹스 버젼도 함께 이번 싱글에 담아 발매되며 같이 공개되는 COMMAND HQ의 뮤직비디오는 영상팀 피콘이 담당하여 제작하였고 모든 촬영과 연출, 제작 전반적인 부분을 X ELECTRO가 총괄하여 스타즈 오브 맨 (STAZ OF MAN)의 음악을 영상으로도 느낄 수 있게 하였다.스타즈 오브 맨 (STAZ OF MAN)은 곡과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번 싱글 이후로 컴필레이션 앨범과 만화 등 음악 외적인 여러 분야들로 자신들을 어필하고 알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08 12:04

천상의 하모니 애즈원이 8일 정오, 1년만의 새 싱글 '사랑이 어색해'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지난 6일 타이포그래피로 완성된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기존의 타이포그래피 뮤비와는 다른 손글씨의 느낌을 편지나 책을 읽는 듯한 기법을 이용해 감성적으로 표현해내 화제가 됐던 애즈원은 이번에는 소속사 대표인 라이머와의 인연으로 유명 캘리그래피스트 공병각씨로부터 선물받은 싱글 자켓을 공개하며 이번 싱글을 관통하는 손글씨의 아날로그 감성을 완성하였다. 애즈원의 이번 신곡 '사랑이 어색해'는 올 가을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인 애즈원의 새로운 미니앨범의 수록곡 중 한곡으로 '원하고 원망하죠' 'Day by Day' 와 같은 초기 애즈원의 색깔을 잘 담고 있는 심플하고 어쿠스틱한 R&B음악이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측은 '음악적으로는 가장 애즈원다운 것을 담으려고 노력했으며 애즈원다운 음악에 가장 적합한 아날로그적인 미장센에 집중해 이번 애즈원 음악에 덧입혔다. 이번 싱글 이후로 음악팬 여러분들이 좀 더 애즈원의 음악과 목소리에 집중해 주시길 바라는 기대와 바램을 가져본다'고 밝혔다. 가장 그녀들다운 음악으로 돌아온 애즈원의 이번 싱글 '사랑이 어색해'는 오늘 8일 정오 모든 음악사이트를 통해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08 11:58

그루브 스톤(Groove Stone) 소속 랩퍼 가가멜의 싱글 ‘My World' 는 legitgoons(리짓군스) 크루 소속의 프로듀서 ’Yosi(요시)’의 비트에 ’가가멜’과 ’mle2a’가 라임을 선보인 곡으로 웅장한 브라스와 귀에 감기는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곡이다. 코러스에는 그루브 스톤의 정환이 참여하여 가가멜을 지원사격 하였고 이미 잔다크, 블랭타임 등 같은 크루 맴버들과의 작업으로 이름을 알린 요시와 신예 랩퍼 mle2a는 가가멜과 콜라보레이션을 만들어냈다. 재즈 뮤지션 ‘사피에르’와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배치기의 ‘아는 남자’의 보컬리스트 ‘던(dawn)'과 함께한 ’I Can't Let You Go' 등으로 작년 한 해 활동했던 가가멜은 2013년 ‘My World'를 시작으로 싱글과 EP앨범 등의 왕성한 활동을 계획 중이며 새롭게 런칭한 'Energy Music Company'에서의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5월 22일에는 프로듀서‘수상한 걸’의 비트에 랩퍼 쿨손과 함께 새로운 싱글을 발매 예정이다.감각적인 비트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뮤지션들이 뭉친 싱글 앨범 ‘My World',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곡 작업으로 대중 앞에 자신들만의 세계(World)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5-07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