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42,682건)

SBS 월화드라마 의 백도경, 백도훈으로 열연중인 김성령과 정윤호의 셀카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25일 배우 김성령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 “의 국민 오누이 백도경&백도훈♥ 훈훈한 미소까지 닮은꼴인 ‘도도커플’ 셀카 사진을 방출합니다. 영하10도의 추위에도 밤샘촬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을 팀 모두모두 파이팅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과 정윤호는 보정 없는 현장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두 배우가 서로의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과 다정하게 김성령의 어깨에 팔을 두른 정윤호의 모습은 실제 현장에서의 다정함이 묻어나기까지 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소랑 눈빛이 완전 닮음! 친남매 돋네”, “국민 귀족남매 등극이네! 2013년 최고커플로 인정합니다.”, “아름다운 성령님과 완전 멋진 윤호님의 조합이라니.. 감사합니다. 매주 눈이 호강합니다”, “연기도 잘하시고 비주얼도 갑이신 성령언니, 윤호오빠 그냥 연인하세요~ 제발~”, “누나바보 백도훈의 사랑 보기 좋습니다! 야왕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성령, 정윤호가 남매로 출연하며 방송 3회 만에 시청률 10%대를 돌파한 화제의 SBS 드라마 은 월, 화요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1-25 15:27

배우 엄앵란이 절친인 가수 현미와 함께 무작정 서해안으로 가출을 감행해 올누드로 바다수영을 했던 충격사연을 공개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엄앵란은 오는 26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 토크쇼 에서 ‘내 아내가 뿔났다’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매일 책만 보며 집안 일을 전혀 도와주지 않는 남편 신성일에 질려 파업하게 됐다”며 가출 이유를 털어놨다. ‘바다에 갑니다’라는 편지만 남겨 둔 채 아이 셋을 데리고 집을 나온 엄앵란은 한 동네에 살던 가수 현미에게 “칫솔만 챙겨 나오라”고 연락해 무작정 서해안행 버스에 올랐다. 당대의 두 스타가 올 누드로 수영한 희대의 사건은 코믹하게도 서해안의 모기 떼가 발단이었다고. 모기를 피하기 위해 무작정 바다에 들어갔지만 미처 수영복을 챙겨오지 못했던 엄앵란•현미 일행은 결국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올 누드’로 한밤 중에 수영을 하게 된 것. 이와 관련해 엄앵란은 “이렇게 한번씩 일탈을 저질러야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가사 스트레스에 지친 주부들에게 참지 말고 표현할 것을 조언했다.한편, 이날 엄앵란은 영화 촬영 차 파리로 간 남편 신성일이 개선문 앞에서 묘령의 여인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실의에 빠졌던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엄앵란은 “당시 발표됐던 패티 김의 ‘이별’이란 노래 가사와 내 처지가 너무 비슷했다”고 회상하며 “그 노래를 들으면서 한없이 울며 남편을 석 달 동안 기다렸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동치미 ‘왕마담’ 엄앵란의 산전수전 결혼 스토리와 대한민국 주부들에게 전하는 인생 교훈은 26일 토요일 밤 11시 MBN 속풀이쇼 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1-25 15:24

빅뱅 태양의 절친으로 유명한 알앤비 대통령 40(포티)의 음반이 발매 전부터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페셜 싱글 [듣는편지]는 40 (Forty)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전작의 작품들처럼 이번 작품 역시 작사, 작곡, 편곡을 진두지휘하며 다시 한번 더 성숙한 ‘싱어 송 라이터’ 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 겨울을 녹일 듯한 따스한 기타 사운드가 함께 어우러져 포근한 느낌을 더해주고 있는 타이틀 곡 [듣는편지]는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감정을 편지를 쓰듯 써 내려간 1인칭 시점에서의 가사가 인상적이며 모든걸 다 주고 싶을 만큼의 사랑하는 마음과 지금의 행복을 잃어버릴까 하는 두려움과 쓸쓸한 내용이 가슴속까지 깊이 전해지는 내용의 작품이다.R&B 뮤지션 40 (포티)는 2012년 제 9회 한국대중음악상 3개 부분 (올해의 신인, 최우수 R&B 앨범상, 최우수 R&B 노래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음악성을 인정 받았으며, 2011년 음악평론가들이 선정한 '필청 불후의 명반' Top10에 선정되기도 한 실력파 뮤지션이다.이미 R&B 마니아들 사이에서 ‘R&B 대통령’, ‘R&B 끝판왕’, ‘국가대표 R&B 보컬리스트’ 등 무수히 많은 수식어를 만들어내고 있는 이번 40 (포티)의 새 싱글 "듣는편지"는 국내 유명 음원유통사인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13년 1월 25일 정오 멜론, 벅스, 엠넷,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국내외 모든 음악사이트에서 서비스 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1-25 10:58

‘신인 발굴의 산실’ KBS 드라마스페셜의 신인배우 발견은 현재 진행형이다. 주말 심야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 KBS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3 4부작 ‘시리우스’(극본 원리오, 연출 모완일)에서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잠재력을 인정받은 두 예비스타가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조우리, 엄현경 두 여배우.조우리는 ‘시리우스’에서 룸살롱 여종업원 ‘쏘리소리’ 역으로 열연했다. 밝고 명랑한 성격의 인물로 쌍둥이 형제의 형 도은창(서준영)을 좋아했다. 고사장(류승수)이 운영하는 룸살롱에서 일하며 쌍둥이 동생 도신우 형사과장의 정보원 역할을 하기도 했다. 도은창, 도신우 형제의 화해를 위해 노력했지만 위험에 빠져 도신우와 함께 차 안에 있던 중 마약 중독자 멸치(우정국)가 차로 돌진하여 죽음을 맞이하고야 만다. 발랄한 이미지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로 방송 직후 조우리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드라마스페셜 시즌3 유망배우의 첫 번째 탄생을 알리기도 했다.또한 차세대 유망 연기자로 낙점 받은 배우 엄현경은 ‘시리우스’가 낳은 또 하나의 예비스타. 엄현경은 도신우 과장의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연인 안나 역으로 함께 동거하며 진심으로 그를 돌보고 사랑해주는 단 한사람이다. 착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따뜻한 소녀의 감성을 잘 표현해내며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엄현경은 이번 주 일요일(27일) 마지막 4회분에서 다시 한 번 남심을 훔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쉽지 않은 제작환경에서 고군분투하며 상업성에 크게 기대지 않는 KBS 드라마스페셜만이 가져올 수 있는 ‘신인 배우 발굴’이라는 긍정적 효과 속에서 과연 이번 연작시리즈 시즌3에서는 어떤 예비스타의 발견이 이루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1-25 10:28

배우 김혜진이 아트디렉터로의 새로운 도전에 나서 화제다. 김혜진은 2월 8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국 최초로 열리는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에서 비주얼 아트디렉터로 분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김혜진은 2004년 영화 ‘썸’으로 데뷔해 그동안 드라마 ‘아이리스’ ‘동이’ ‘불멸의 이순신’ ‘사랑을 믿어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100여편이 넘는 광고에 출연하며 2007년 한국모델상시삭식에서 CF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는 2월 6일 개막하는 연극 ‘미남선발대회’ 준비에 한창인 김혜진은 이와 동시에 자신의 전공을 살려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에서 비주얼 아트디렉터를 맡아 전시 전체의 시각적인 부분을 작가, 총감독과 함께 담당하며 아티스트로서의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김혜진이 참여하는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의 작가 마이클 라우는 연재 만화 ‘가드너’의 캐릭터로 탄생시킨 피규어 시리즈로 LA, 파리, 런던, 도쿄 등 전세계를 돌며 매 국가마다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매료시킨 세계적인 피규어 아티스트이다. 또한 ‘아트토이’의 창시자로 불리우는 마이클 라우는 2008년 포브스지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세계 20인에 선정되는 등 수많은 예술가들과 엔터테인먼트, 길거리 문화와 패션산업에까지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이다. 김혜진은 ‘평소 팬이었던 마이클 라우와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마이클 라우처럼 아티스트로도 활동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도 설레이는 작업이고, 기대되는 전시이니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상상력의 세계, 사람을 바라보는 재미있는 시각을 안겨줄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은 오는 2월 8일부터 4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1층 전시관에서 열린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1-25 10:27

단독공연을 앞둔 '발칙한 두 남자' 10cm(십센치)가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인터뷰를 가졌다. 10cm(권정열, 윤철종)는 최근 발행된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인터뷰를 통해 공연을 앞둔 심정을 전했다.1만2천여석의 대형 콘서트홀과 넓은 무대가 아직 어색한 이들이지만 걱정은 하지 않는 듯 했다.권정열은 "멘탈이 강한게 저희 장점"이라며 "부담감은 없다"고 말했다.그는 오히려 "예전에는 저희를 알리는데 신경을 많이 썼지만, 이번에는 그런 짐은 내려놓고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한다"며 대형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인터뷰에는 공연을 앞둔 마음가짐과 함께 2집 앨범을 통해 달라진 음악, 작업환경에 대한 대화도 함께 실렸다. 십센치는 이번 앨범에 담긴 실험으로 1집앨범에서 검증된 '쉬운 길'대신 더 먼 곳을 내다보기 위한 '새로운 길'을 택했다. 그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그동안 하고 싶었던사운드, 넣고 싶었던 악기를 마음껏 시도했다. 십센치의 이번 앨범을 듣다보면 그동안 들려준 음악에서 듣지 못했던 새로운 소리가 불쑥 고개를 내민다. 동시에 십센치만의 감성으로 표현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한편 십센치는 2월 23일 토요일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Fine thank you and you?] 무대에 오른다. 이 공연은 십센치 데뷔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1-25 10:09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현이 “엄마에게도 방학을 보장해 달라”며 똑소리 나는 주장을 펼쳐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평소 세 아이의 육아와 방송 일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슈퍼맘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설수현은 오는 26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 토크쇼 에 출연해 “가사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고 고백했다. 설수현은 “방학을 해서 집에만 있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속이 터진다”며 “왜 우리나라는 방학을 한 달씩이나 하냐”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어 설수현은 남편 밥상 스트레스 또한 만만치 않음을 토로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매일 남편에게 9첩 반상을 차려준다고 밝혀 화제가 됐던 설수현은 “우리 남편은 내가 해주는 밥을 너무 좋아해 저녁도 꼬박꼬박 집에 와서 먹는다”고 애교 섞인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설수현은 “방학 동안 아이들과 남편을 챙기고 나면 안 아픈 곳이 없다. 사실 방학이 정말 필요한 사람은 엄마다”라고 주장해 주부 방청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설수현은 “새벽까지 동네 엄마들과 수다를 떨며 스트레스를 푼다”며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했다. 또한 “주변에 미혼이나 돌싱 친구들이 많아 나가면 놀 거리가 천지에 깔렸다. 남편만 도와주면 얼마든지 잘 놀 수 있다”며 화끈한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시청률 4%를 돌파하며 종편 예능계의 최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는 속풀이쇼 는 오는 26일 밤 11시 ‘아내가 뿔났다’를 주제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부 9단’ 동치미 마담들의 가사 스트레스와 그녀들만의 일탈 방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1-24 15:22

KBS N의 여성전문채널 KBS W(대표이사 김영국 www.kbsn.co.kr/w)의 라이프스타일 멘토링쇼 에 '왕년의 김태희'와' 의정부 박봄'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오는 25일 방송되는 의 콤플렉스 대반전 토크코너 ‘W-Change’에는 결혼하고 너무 안 꾸미는 아내 '왕년의 김태희' 오영미 씨가, 결혼한 이후에도 너무 꾸미는 아내 '의정부 박봄' 조은빛 씨가 출연해 결혼한 이후 꾸미는 문제로 겪은 자신들의 고충을 토로한다.이날 방송에서 '왕년의 김태희' 오영미씨는 출산 후 불어난 몸매 때문에 남편이 '킹콩'이라고 부른다며 연애시절과는 너무 다른 남편에게 평소와는 180도 달라진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출연 동기를 밝힌다. 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이었지만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는 그녀는 대한민국 주부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사연을 털어놓으며 MC 손태영의 응원을 한 몸에 받을 예정.반면 '의정부 박봄' 조은빛씨는 결혼 후 너무 꾸미는 아내로 출연, 위와 상반된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화장을 할 때마다 남편이 그만 좀 꾸미라고 지적을 받는다고 서러움을 토로하는 그녀는 남편의 바람대로 청순 스타일로 변신하고 싶다고 전한다. 이어 그녀들의 깜짝 놀랄만한 Before & After 대변신 과정이 공개되고, 방청석의 남편들을 비롯한 모든 출연진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한편 지난 1회에 출연한 입술 혈관종을 가진 ‘목도리녀’가 과다출혈의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건 수술을 진행해야 하는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할 전망이다. '왕년의 김태희', '의정부 박봄'이 출연해 눈길을 끈 는 오는 25일 금요일 밤 10시에 KBS W에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1-24 15:21

‘힐링이 필요해’ 첫 악역임에도 연기 진가를 확실히 드러내고 있는 배우 류승수가 심중소회를 밝혔다.주말 심야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 KBS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3 4부작 ‘시리우스’(극본 원리오, 연출 모완일)에서 류승수는 신분이 뒤바뀌어 버린 살인전과자 심부름꾼 도은창과 엘리트 형사과장 도신우 쌍둥이 형제(서준영)를 조종하며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이고 있는 비열한 악인 고석민 사장을 완벽 소화하고 있다.처음 연기하는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흠잡을 데 없는 압도적 연기로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류승수가 남모를 고민을 털어 놓았다. “브라운관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이 만족스럽다”는 그는 그러나 “두 달 가까이 ‘나쁜놈’ 고사장에 몰입하다보니 짜증도 많아지고 즐거운 일이 많이 없어졌다”며 고충을 털어놓기도.이어 “고사장 같은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이 인간 류승수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것 같다. 빨리 건강하고 발랄한 역으로 치유를 받아야 할 것 같다”고 전하며 “모든 촬영이 종료되면 못된 수염부터 밀어버릴 것”이라며 너스레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런 고충에도 불구하고 이번 작품에 대한 그의 애정은 남달랐다. 열혈 드라마 마니아들의 독보적인 지지를 이끌어 내고 있는 드라마 스페셜 ‘시리우스’에 대해 “사람 좋은 연출 모완일 감독님의 예술성과 감각이 뛰어난 것 같다. 주인공 후배 서준영과 신정근, 백원길 등 명품 조연들의 흡입력 넘치는 연기와 팀웍이 ‘시리우스’만의 자산이 아닐까 싶다”며 사랑 받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지난 ‘시리우스’ 3회분은 동생 도신우를 구하기 위해 고사장 일당의 소굴로 들어가 도신우로 가장하여 고사장의 수하들을 대면한 도은창의 모습에서 엔딩됐다. 긴박한 전개와 현실감 넘치는 리얼리티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 내며 4부작 드라마의 존재 이유를 입증하고 있는 ‘시리우스’가 이번 주 일요일 마지막 4회의 방송에서 어떠한 반전을 선사 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1-24 11:08

모델 이예빈이 남성 월간지 MAXIM 2월호에서 화보모델로 등장해 화제다.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시크한 바니걸로 변신한 이예빈은 토끼를 연상시키는 깜찍한 머리띠와 가슴이 훤히 비치는 망사 원피스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직접 준비해 온 파격적인 전신 망사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고. 이예빈은 지난 12월에 있었던 ‘솔로대첩’에 참가 의사를 밝혔다 행사 당일 갑자기 취소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은 적이 있다. MAXIM과의 인터뷰에서 이예빈은 “SNS에 올라온 ‘참가’ 버튼을 누르고 업로드 했을 뿐인데 그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며 솔로대첩 참가를 갑자기 취소한 이유는 "몸을 만지고 도망가겠다는 등의 야한 댓글이 많이 달려 무서웠고 지인들도 극구 말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밸런타인데이에 옛 남자친구에게 해준 선물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없냐”는 질문에는 “쿠션과 블라인드, 십자수 등을 선물했다”고 답해 가정적이고 여성스러운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레이싱 모델 및 방송 MC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모델 이예빈의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 그리고 표지 모델로 나선 원조 섹시 개그우먼 곽현화와 배우 이원종의 음주 인터뷰는 MAXIM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1-24 11:07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영화 ‘명량-회오리바다’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 ‘명량-회오리바다’는 1597년 일어난 명량대첩을 이끈 충무로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로, 영화 ‘최종병기 활’의 김한민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등 충무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료헤이는 ‘명량-회오리 바다’에서 실존 인물인 일본인 장수 준사 역을 맡았다. 준사는 왜군으로 명량해전에 참전하지만 조선군에 투항해 이순신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는 인물이다. 료헤이는 지난 2011년 ‘최종병기 활’ 이어 다시 한번 김한민 감독과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타니 료헤이는 모델 출신의 일본 배우로 던킨도너츠 CF를 통해 국내에 얼굴을 알린 후 그동안 드라마 ‘소울메이트’, ‘도쿄 여우비’, ‘집으로 가는 길’ 등에 출연했다. 또 영화 ‘최종병기 활’을 통해 스크린에 진출한 이 후 지난해 드라마 ‘히어로’ ‘추적자’ 등에 출연하며 차근 차근 경력을 쌓아오고 있다. 오타니 료헤이는 6개월동안 이어질 영화 ‘명량 회오리바다’의 대장정을 위해 지난 한 달 동안 무술연습과 승마연습에 매진했다. 또 촬영을 앞두고 머리를 삭발하고, 극 중 등장인물 다수가 일본인으로 설정됨에 따라 직접 배우들의 일본어 강사로 나서는 등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영화 ‘명량 - 회오리바다’는 1월 중순 크랭크인하며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1-24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