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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두고 있는 그룹 2AM의 새 음반 컨셉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2AM은 14일 밤 공식 사이트(http://2am.jype.com)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컨셉 사진을 공개하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2AM의 로고를 배경으로 일렬로 선 멤버들은 최장신 아이돌 그룹다운 포스를 과시하고 있다. 기하학적 무늬의 레깅스를 멋지게 소화 한 조권의 트렌디한 스타일과 다른 멤버들의 정장 스타일이 잘 어우러져 패션 모델의 잡지화보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언밸런스한 슬옹의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 변신과 진운의 오렌지색 헤어 컬러, 안경을 벗고 맨 얼굴을 선 보인 창민의 모습 역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슬옹의 헤어 스타일은 지난 13일 MBC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출연 당시 ‘보이는 라디오’ 동영상에서 후드 아래로 살짝 공개되어 팬들로부터 이미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한편, 2AM의 새 음반 컨셉 사진은 공개 직후,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으로 옮겨지며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이전에는) 본 적 없는 발라드 그룹 컨셉” 이라는 댓글과 함께 베일에 싸여 있는 2AM의 신곡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단 1장의 컨셉 사진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AM의 신곡은 오는 1월 21일과 26일 각각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0-01-15 16:05

오는 1월 21일 출시를 앞둔 2AM의 신곡을 들어 본 2PM 멤버들이 소리 모아 대박을 외쳤다. 1월 13일 오후, 2AM의 공식홈페이지(http://2am.jype.com)에 공개된 동영상은 2AM의 신곡을 이어폰으로 듣고 있는 2PM의 멤버 닉쿤, 우영, 준호, 찬성, 준수의 모습을 담고 있다. 2AM의 멤버들은 가장 먼저 신곡을 들려주기 위해 믹싱이 끝나자 마자 바로 2PM에게 음악을 보내 온 것으로 알려졌다.멤버들은 노래에 맞추어 리듬을 타거나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등 몰입해서 신곡을 모니터링 했다.2AM의 신곡을 듣고 난 후 이들은 “친숙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멜로디” “이 정도면 대한민국 석권” 이라며 저마다 감상평을 말했다. 이어폰을 빼고 난 후에도, 계속해서 멜로디를 따라 부르며 “2010년은 2AM의 해”라며 대박 예감을 전하기도 했다.특히, 2PM의 준호는 “예전에 작곡할 때 떠올랐던 악상인데, 진짜 아깝다”고 너스레를 떨어 2AM의 신곡 모니터링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했다.사전 예고 없이 공개된 동영상을 본 팬들은 2PM의 허밍으로만 공개된 신곡 멜로디에 “너무 감질난다. 가사라도 조금 들려달라”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 월 6일 MBC FM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 조권은 “한 단어라도 들려주면 곡 분위기가 미리 드러난다”며 가사를 알려달라는 박경림의 부탁을 거절한 바 있다. 2PM의 동영상을 시작으로 신곡과 관련된 공식 티저 영상이 이색적인 방법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가사와 제목이 극비에 붙여진 2AM의 신곡은 오는 1월 21일과 26일 각각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0-01-14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