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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소녀시대 수영, 티파니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정려원은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녀시대 응원차 갔지요~ 매사 열심인 그녀둘. 얼마나 이뿌던지!”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수영, 티파니와 셋이 대기실에서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정려원은 은색 옷을 입은 소녀시대 수영과 티파니 사이에 앉아 마치 친자매처럼 깜찍하면서도 요정 같은 포즈를 함께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을 황홀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특히, 정려원과 소녀시대 수영은 지난 21일 열린 영화 ‘통증’ 제작발표회에 소녀시대 수영이 정려원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가 우정을 과시한바 있으며, 이번 정려원의 깜짝 응원을 통해 이 둘은 연예계의 선후배 사이를 넘어선 진한 우정과 의리를 보여주어 주위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건 요정시대인가요?.”, “선후배 사이를 넘어선 우정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우리들 눈도 황홀! 감사합니다.”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인기 웹툰 작가 강풀의 원안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감독 곽경택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촬영을 마치고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5 14:02

7인조 남성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엘’의 조각 옆라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엘의 사진은 대기실에서 스태프에 의해 찍힌 파파라치 사진으로 깎아놓은 듯한 조각 같은 옆라인으로 수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것이다.특히, 우수에 찬듯한 엘의 눈빛과 굳게 다문 입술은 남신 포스를 뿜어내며 있으며, 조각 같은 옆라인에서 유독 눈에 띄는 코라인은 마치 알파벳 L자를 연상케 하며 “코는 L라인”이란 신조어를 만들며 보는 여심을 불타오르게 하고 있다.엘은 뛰어난 비주얼로 인피니트 그룹 내 자타가 공인하는 비주얼 담당이자 최근에는 일본 드라마 의 주인공 ‘지우’역으로 캐스팅되어 진정한 ‘남신 종결자’다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헉! 소름 돋았어요!”, “정말 최고의 사진이네요”, “마성의 엘”, “이게 대체 사람인지 조각인지”, “걸어 다니는 남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현재, 엘은 일본 드라마 촬영과 인피니트의 첫 정규앨범 활동으로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쥴을 하고 있으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며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한편 인피니트는 21일 첫번째 정규앨범 ‘OVER THE TOP(오버 더 탑)’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5 10:56

배우 박시후, 박시연, 조여정, 남규리 등이 모두 함께 자리한 특별한 파티가 공개되었다.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비주얼 컴퍼니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는 배우 박시후, 박시연, 조여정, 남규리, 박재정, 유하나, 이성민, 오타니 료헤이, 조달환, 최성준의 무려 열명의 쟁쟁한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초 서울의 한 호텔에서 한 여름밤의 특별한 파티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모든 배우가 함께 샴페인 잔을 들고 건배를 하며 파티의 시작을 축하하는 모습과 무르익은 파티 속에서 남자 배우들만의 거친 매력, 욕조에서 이루어진 여배우들만의 톡톡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단체컷을 선보였다. 또 박시후-박시연, 박재정-유하나 등은 파티가 끝난 후 몰래 빠져나와 리무진 속에서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는 등 10명의 모든 배우가 단체로 또는 커플, 단독으로 호텔룸, 리무진, 바 등을 오가며 파티의 시작부터 끝난 후의 모습까지 실제로 파티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촬영은 소속사인 이야기엔터테인먼트가 배우들과의 소통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자리로, 서로 다른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배우들은 촬영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그 동안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배우들의 한 여름날의 특별한 파티의 미공개 사진은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2 11:06

‘제2의 솔리드’로 불리고 있는 신인그룹 ‘아지아틱스’가 미국 CNN Go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2일 ‘콜드(COLD)’ 리믹스 앨범을 발표한 아지아틱스는 미국 유명 음악사이트 ‘블래스트로(BLASTRO)’ 알앤비 차트와 팝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콜드(COLD)’ 리믹스 버전에는 북유럽을 대표하는 일렉트로 라운지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천재 DJ 클라우드가 리믹서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지아틱스는 브루노 마스와 크리스 브라운, 알리야 등을 제치고 알앤비 차트와 팝차트 두 부문에서 1위에 올라 미국언론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그 가운데 CNN이 만든 아시아 문화 정보 사이트 CNN GO는 아지아틱스와의 인터뷰로 메인페이지를 장식하고 아지아틱스에 대해 “세련된 멜로디와 한국적인 정서로 무장한 그룹”이라는 표현과 함께 “한국계 미국인이지만 그들의 음악에는 미국과 최신 유행곡에서 들을 수 있는 비트와는 다른 아시아적 정서가 담긴 멜로디가 있다.”며 글로벌한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위 축하해요! 파이팅!”, “꼭 세계적인 그룹이 되기를”, “아지아틱스가 자랑스럽다”등의 다양한 의견들을 보이고 있다.이미 퀸시존스, 니요 등 많은 글로벌 탑 뮤지션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는 아지아틱스는 한류 프로듀서로 떠오르고 있는 솔리드 멤버 정재윤이 세계시장 공략을 목표로 결성, 데뷔 전부터 제2의 솔리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으로, 지난 5월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일본, E.U, 아시아 등 전세계 40여 개국에 발매한 첫번째 E.P ‘아지아틱스(AZIATIX)’의 타이틀곡인 ‘콜드(COLD)’로 아이튠즈 5위를 비롯하여 국내 팝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파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가 보여준 아시아의 위력을 이어갈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한편, 아지아틱스는 12일 발매된 클라우드의 ‘콜드(COLD)’ 리믹스 버전을 통해 본격적인 유럽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며 국내에서는 7월 28일 아지아틱스 정규 1집을 발매하고 7월 30일 지산락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2 11:05

7인조 인피니트가 첫번째 정규앨범 ‘OVER THE TOP(오버 더 탑)’을 발매하자마자 ‘올킬의 왕자’로 등극했다.21일 발매된 인피니트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 곡 ‘내꺼하자’는 공개와 함께 음원차트는 물론 음반판매량 차트인 한터차트 1위에 검색어까지 석권하며 ‘대세돌’임을 입증했다.특히, 이번 인피니트의 1위는 같은 시기 앨범을 발매한 ‘미쓰에이’를 비롯해 ‘엠블랙’, ‘비스트’와 같은 아이돌그룹은 물론1인 밴드로 음악성을 인정받은 ‘검정치마’와의 차트 경쟁 속에서의 당당한 1위로 인기와 실력으로 동시에 올킬하는 대기록을 세운 것이다. 이미 초도 2만장이 완판되는 등 앨범 발매와 함께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인피니트는 앨범 발매 전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가진 대규모 쇼케이스에서 특유의 절도 있는 군무와 차별화된 팬 서비스로 일본 열도를 사로 잡으며 新한류스타로 자리매김을 굳건히 하였다.타이틀곡 '내꺼하자'는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한재호-김승수로 구성된 'Sweetune(스윗튠)'이 만든 강렬한 신스팝 댄스곡으로 멜로디의 르네상스 시대라고 불리던 80년대 유로팝의 감수성이 현대적 복각으로 재해석되고, 파워와 청량감을 동시에 갖춘 이 곡은 인피니트의 장점과 매력이 모두 압축되어 K-Pop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곡으로 주목 받고 있다.또한 인피니트의 이번 앨범은 팬들은 물론 평론가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평론가 노준영씨는 “인피니트는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인피니트표’ 음악을 선보이며 가요계에 자리매김을 하였다.”며 “이제 그들은 흥행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마쳤으며, 넥스트 K-pop 역사는 인피니트가 책임질 것이다.”라고 이번 앨범에 대해 극찬했다.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번 앨범 대박나자!”, “노래가 너무 좋아서 1위 안하면 울듯”, “소장가치 최고인 앨범”, “들을수록 어메이징하네”, “전곡 무한반복 중”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인피니트는 21일 첫번째 정규앨범 ‘OVER THE TOP(오버 더 탑)’을 발매하고 23일 MBC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2 11:03

'섹시 몸매 종결자' 김준희가 거액의 누드 화보집 발간을 제의 받은 것으로 드러나 화제다.김준희는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j contentree 자회사)의 인기 토크쇼 '수미옥'에 출연해 '억대의 누드 화보를 제의 받아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수줍은 듯 '그렇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그는 "몇 개월 전 화보집 미팅에 참석했는데, 제작사가 나중에서야 '성인용'이라고 하더라"며 "아직은 자신이 없어서 정중히 거절했다"고 말했다.이에 MC 김수미는 "난 천만 원만 줘도 누드집을 내고 싶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내겠다"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김준희는 최근 초미니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구리빛 S라인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과 찬사를 동시에 받은 바 있다. 거액의 누드 화보집 제안을 비롯한 김준희의 특별한 사연 공개는 오늘(22일) 밤 12시, QTV '수미옥'에서 모두 공개된다.한편 이날 방송되는 '수미옥'은 무더운 여름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썸머 특집 하이라이트'편으로 구성된다. 다른 토크쇼에는 볼 수 없었던 각양각색의 고백 열전과 진정성 담긴 토크로 장안의 화제가 된 방송분 하이라이트와 그 동안 꽁꽁 숨겨왔던 각종 미공개 X파일 영상들이 방송될 예정이다.수미옥에서 최초로 공개됐던 송새벽과 김진, 김현숙, 류현경 등의 핑크빛 러브 스토리, 진미령의 가슴 울리는 감동 스토리 등을 다시 볼 수 있다. 연극 무대에서 설사를 쏟아냈던(?) 박철민의 웃지 못할 에피소드, 20년지기 김현숙과 김태현의 어린 시절 에피소드 등도 공개된다. 또 최근 QTV '예스셰프 시즌2'에서 '주방의 독설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에드워드 권이 500달러(당시 약 52만원)를 쥐고 미국으로 건너가 언어 장벽과 힘겨운 생활로 아내와 밤새 울었던 가슴 아픈 사연 등도 담았다. 그는 지금의 유창한 영어 실력과는 달리 당시엔 짧은 영어 때문에 3개월 동안 슈퍼마켓 조차 가기 싫었으며, 되도록 말을 하지 않기 위해 물건을 살 때는 무조건 100달러만 냈던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7-22 11:02

드라마 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민호의 ‘희노애락’ 12종 세트가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희노애락의 4가지 표정을 넘어 이민호의 전 작품인 ‘꽃보다 남자 구준표’, ‘개인의 취향 전진호’, ‘시티헌터 이윤성’의 캐릭터 별 12가지 표정의 희로애락이 재구성 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것.‘희노애락’은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이라는 뜻으로, 곧 사람의 여러 가지 감정(感情)을 이르는 말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감정 4가지를 말한다.사진 속의 이민호는 자신이 연기하는 드라마 속 캐릭터에 맞게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순정마초’적인 구준표부터 표정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전진호, 그리고 마음속에 아픔을 간직 한 시티헌터의 우유남(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남자)이윤성까지 각 캐릭터에 맞는 절제 된 표정과 감정으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득력 있는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한 관계자는 “큰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얼굴의 각도나 시선에 따라 다양한 느낌의 연출이 가능한 얼굴이다.”, “차갑고 마초적인 얼굴 뿐만 아니라 선한 눈에서 나오는 강한 눈빛은 굉장한 흡입력을 가진다.”고 전하고 있다.한편, 20일 방송 된 17회 에서는 천재만의 하수인 들에 의해 위기에 처한 이진표(김상중 분)를 구해내는 이윤성(이민호 분)의 모습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18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SBS 시티헌터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며, 3회 방송만을 앞두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1 17:37

KBS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가 드디어 베일을 벗은 가운데 타이틀롤 김승유 역을 맡은 박시후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주의 남자’는 조선시대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하여 그 관련자들의 2세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본 작품으로 박시후는 김종서의 막내아들 김승유 역을 맡아 집안을 몰락에 빠트린 수양대군의 딸 세령(문채원 분)과 핏빛 로맨스를 그려나간다.특히 어제 방송된 1회의 첫장면에서 박시후는 계유정난으로 인한 아버지 김종서(이순재 분)의 죽음과 집안의 몰락을 지켜보며 오열하는 처절하게 비극적인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바로 이어진 1년 전 시점에서는 조선시대 최고의 귀공자로 여심을 뒤흔드는 바람둥이 캐릭터까지 상반된 두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한시간이었다’ ‘승유-세령의 러브라인 벌써부터 기대된다’ ‘기다린 보람이 있는 대박 드라마가 나온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밤 방송될 2회에서는 승유와 세령이 서로에게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이끌림을 느끼며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7-21 11:00

19금 문제곡 ‘XXX’를 발표하고 이슈몰이중인 명품힙합그룹 소울다이브가 연이은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최근 디지털싱글 앨범 ‘XXX’를 발표한 소울다이브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 6억원대 초고가의 슈퍼카가 대파되는 사고를 겪은데 연이어 새앨범 ‘XXX’가 방송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아 매우 곤혹스러워하고 있는 상태다.지난 18일 공개된 ‘XXX’ 뮤직비디오에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 페라리 F430 스파이더, 벤츠 SLS AMG, 포르쉐 911 터보 카브리올레 등 이름만 들어도 억소리가 나오는 초호화 슈퍼카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 중 한대가 운전사의 부주의로 미끄러져 대파되는 사고를 겪었다. 다행히 차안에 탑승한 멤버들을 비롯하여 스태프들의 인명사고는 없었으나 차량사고 부위가 심해 폐차를 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또한 새앨범 ‘XXX’ 역시 인트로 부분의XXX라는 단어가 연속된 발음으로 했을 때 선정적인 단어로 들린다는 평가와 그외의 가삿말에서도 특정장면을 연상케 한다는 이유로 방송 부적합 판정을 받아 방송에서는 들을 수 없게 된 것이다.소울다이브는 지난 4월 발표한 미니앨범 의 차트 올킬을 비롯해 에 이소라와 함께 ‘주먹이 운다’ 무대에서 파격적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출연한데 이어 “임재범 전국 투어 콘서트”의 게스트로 초대되는 등 명품 힙합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좋은 일만 계속되고 있던 와중에 악재가 겹쳐 당혹스러워 하고 있는 상황이다.소울다이브는 소속사측에서는 “자꾸 이런 일이 일어나 당황스럽지만, 인명피해가 없어 너무 다행이다.”며 “우리를 믿어주는 팬들을 위해 다른 방법을 모색해보겠다. 또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18일 디지털싱글 ‘XXX’를 발표한 소울다이브는 9월 3일까지 이어지는 ‘임재범 전국 투어 콘서트’의 모든 일정을 함께 하며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1-07-21 10:58

7인조 인기 남성그룹 인피니트가 첫번째 정규앨범 ‘OVER THE TOP(오버 더 탑)’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요계 정벌에 나선다.21일 전격 공개된 인피니트의 첫번째 정규앨범 ‘OVER THE TOP(오버 더 탑)’은 앨범 발매 전 인쇄사고를 겪으며 앨범 발매 일정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일정을 맞춰 발매한 초도 2만장이 모두 완판되며, ‘대세돌’로서의 면모를 과시해 이번 앨범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였다.또한 발매 전 공개된 타이틀곡 ‘내꺼하자’의 티저영상과 전곡 프리뷰 음원은 음악적으로나 외모적으로 스펙트럼을 한껏 넓힌 인피니트의 모습과 함께 오픈과 동시에 전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올킬하는 등 앨범 발매 전부터 시선을 한몸에 받아 왔다.특히, 앨범 발매 전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가진 대규모 쇼케이스에서는 인피니트 특유의 절도 있는 군무와 그들만의 차별화된 팬서비스로 일본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았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큰 반응을 얻으며, 하반기 가요계 최고의 기대주이자 아시아를 아우르는 차세대 신 한류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내꺼하자'는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한재호-김승수로 구성된 'Sweetune(스윗튠)'의 작품으로 그간의 인기행진을 이어갈 강렬한 신스팝 댄스곡으로, 멜로디의 르네상스 시대라고 불리던 80년대 유로팝의 감수성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되어, 파워와 청량감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인피니트의 장점과 매력이 모두 압축되어 K-Pop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곡으로 주목 받고 있다.지난해 ‘다시 돌아와’로 데뷔해 ‘She’s back(쉬즈백)’, ‘BTD’, ‘Nothing’s Over(낫띵스 오버)’등 발표하는 곡마다 그들만의 재기 발랄함과 차별화된 음악적 시도로 주목을 받았던 인피니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한단계 진화된 모습과 더욱 성숙하고 세련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대박이란 말 밖엔 할 수 없네요”, “인트로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다 좋아요”, “내꺼하자 무한반복”, “팬부심 돋는 앨범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인피니트는 21일 첫번째 정규앨범 ‘OVER THE TOP(오버 더 탑)’을 발매하고 23일 MBC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1 10:54

방송인 김새롬이 “씻을 때 무서워서 거울도 제대로 못 본다”고 깜짝 고백했다.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j contentree 자회사)의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이하 ‘순정녀’)의 ‘귀신 특집’ 편에 출연해 이같이 말한 것.이날 방송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라는 코너를 통해 순정녀들의 오싹하고 섬뜩한 귀신 체험 이야기들을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김새롬은 겁먹은 표정으로 귀를 막고 어느 누구의 이야기도 들으려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너무 과도한 반응에 사람들이 의아해하자 김새롬은 “세상에서 귀신이 제일 무섭다. 심지어세수할 때의 거울도 너무 무섭다”고 말했다. 이어 “거울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다른 곳을 봐도 거울 속에서는 나를 계속 쳐다보고 있을 것 같다”며 벌벌 떠는 모습을 보였다.또 “샴푸를 할 때는 뒤돌아서 하고, 비눗물이 눈에 들어가도 계속 나를 쳐다보고 있을까봐 거울을 계속 봐야한다”며 울먹거리기 시작했다.이에 순정녀들은 “김새롬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 “진짜로 무서워하고 있다, 겁주지 말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MC 이휘재는 “거울을 못 보는 건 쌩얼이 무서운 것 아니냐”고 말해 다소 무거워졌던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귀신을 보고도 눈 하나 깜짝 안 할 만큼 기 셀 것 같은 여자는?’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오늘(21일)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방송된다.한편 이날 ‘순정녀, 귀신 되다’라는 붐업 코너에서는 순정녀들이 직접 찍은 무서운 사진을 공개한다. 특히 홍진영은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진짜 귀신같은 사진을 공개해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렸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1 10:52

가수 신혜성과 작곡가 윤일상의 녹음실 직찍 사진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작곡가 윤일상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KBS 특별기획 OST Part 2 ‘여원여모(如怨如慕)’ 작업 중 촬영된 사진으로 시크한 신혜성과 편안한 듯 보이는 윤일상의 훈훈한 모습을 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신혜성이 부른 OST Part2 ‘여원여모(如怨如慕)’는 ‘원망하는 것 같으면서도 사랑하는 것 같다’는 뜻의 애절한 곡으로,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윤일상과 작사가 최은하가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춰 이슈가 되고 있는 곡이다.특히, 엔딩곡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이 곡은 윤일상, 최은하의 조합에 여심을 울리는 로맨틱 성대의 주인공 신혜성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더해져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 의 내용과 더할 수 없이 어우러져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백지영의 ‘오늘도 사랑해’에 이어 또 한번 OST계의 흥행불패를 예감하고 있다.음악과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최고의 작곡가와 최고의 가수의 결합!”, “첫방송 너무 기다려져요. 빨리 여원여모 드라마에서 듣고 싶다.”, “제2의 ‘애인있어요’로 기억될 노래”, “두 사람 분위기야말로 여원여모 분위기”, “로맨틱 성대의 결정체 신혜성.”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신혜성이 부른 OST Part2 ‘여원여모(如怨如慕)’는 19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공주의 남자 2회분부터 드라마 속에서 만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0 11:48

나는 가수다의 옥주현과 불후의 명곡2에서 예성(슈퍼주니어)이 부른 록 발라드 명곡‘서시’로 인해 최근 네티즌들의 뜨거운 트랜드가 된 복고의 부활! 그‘서시’의 주인공이자 Rock 보컬의 전설 ‘신성우’가 ‘무사백동수’를 위해 다시 무대로 돌아왔다. 최근 드라마 ‘즐거운 나의집’과 뮤지컬 ‘잭더리퍼’, ‘삼총사’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로 전성기 못지않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성우가 드라마 OST로는 처음으로 가창에 참여하며 신곡으로도 2006년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곡을 발표하게 됐다.무사백동수OST 그 세 번째 테마곡인 ‘고여’는 최철호 음악감독과 조용훈이 공동 작곡한 록발라드 곡으로 드라마의 시높과 곡의 데모를 들은 신성우가 가창참여와 직접 가사를 쓰고 타이틀까지 정하는 열의를 보이며 더욱더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번 듣고도 바로 알 수 있는 신성우만의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실력파 뮤지션 ‘하림’의 드렐라이어 와 나이켈하르파 연주로 동양의 오리엔탈적인 선율과 북유럽의 캘틱 사운드가 하나로 어우러지며 드라마의 장면을 한 폭의 수려한 동양화처럼 만들고 있다.오랜 역사의 전설 ‘무사 백동수’와 살아있는 록의 전설 ‘신성우’가 현재에서 만나 만들어 낸 폭발적인 시너지의 전율에 네티즌의 관심과 사랑을 집중해 본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0 10:42

지난 18일 공개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OST part.3 유미의 ‘나무토막’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력파 가수 유미가 3년 만에 발표한 신곡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한 ‘나무토막’은 어제밤 방송된 ‘로맨스가 필요해’ 12회에 인영(조여정 분)이 문득문득 떠오르는 성수(김정훈 분)와의 추억을 그리워하는 장면에 삽입되어 인영의 복잡한 감정을 더욱 잘 살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 곡은 싱어송라이터 더네임과 강우현이 공동작곡하고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별’ ‘여자라서 하지 못한 말’ 등 애절한 발라드를 통해 대중들부터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유미가 3년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노래를 들은 시청자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실력파 가수 유미의 신곡을 여기서 만나다니 너무 반갑다’ ‘사랑에 고민하는 인영의 마음을 대변하는 정말 아름다운 곡이다’ ‘드라마 속에서 더 자주 들려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는 이 시대 여성들의 로맨스를 리얼하게 다뤄 20~4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큰 공감을 이끌어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0 10:27

7인조 인기 남성그룹 인피니트가 첫번째 정규앨범 프리뷰를 공개하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인피니트는 20일, 첫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하루 앞두고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앨범에 수록된 10곡의 음원을 20초씩 미리듣기로 선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이번 프리뷰는 매우 짧은 분량으로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임팩트와 단번에 귓가를 사로잡는 멜로디로 벌써부터 팬들뿐만 아니라 평단의 기대감까지 폭등시키며 주목받고 있다.특히 이번 앨범은 데뷔 1년 만에 ‘차세대 한류주자’로 떠오르며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인피니트의 첫번째 정규앨범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아티스트로서의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인피니트의 모습과 함께 음악적으로도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며, 여름 쏟아지는 가요음반 중 단연 돋보이는 앨범으로 기록될 예정이다.이번 앨범에는 'Sweetune(스윗튠)' 한재호, 김승수 콤비의 강렬한 신스팝 댄스곡인 타이틀곡 를 비롯해 절제된 인피니트의 감성이 매력적인 어반 팝댄스곡 , 호야와 동우의 랩이 매력적인 클래식 레트로 팝 , 서정적인 가사와 하모니가 매우 인상적인 몽환적 팝댄스곡 등 인피니트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가득 차 있으며, 이미 지난 16일 유튜브를 통해 타이틀곡 ‘내꺼하자’의 티저영상을 공개하고 음악적으로나 외모적으로 스펙트럼을 한껏 넓힌 모습으로 오픈과 동시에 전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올킬하며 “대세”임을 입증해 대박 예감을 주고 있다.프리뷰 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스멜 솔솔”, “제목부터 끌림! 심장이 쿵쾅쿵쾅”, “내일이면 발매인데 못 참겠어요”, “전곡 신곡이라니! 앨범 꼭 사야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인피니트는 오는 21일 첫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요계 정벌에 나설 계획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20 10:25

‘제2의 솔리드’로 불리고 있는 신인그룹 ‘아지아틱스’가 패션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아지아틱스는 한류 프로듀서로 떠오르고 있는 정재윤의 초특급 글로벌 프로젝트답게 세계적 힙합 브랜드 MLB의 스타일 화보 모델로 발탁되며, 폭풍간지와 함께 독특한 매력을 뽐낸 것이다.이번에 공개된 아지아틱스의 MLB 스타일 화보는 3명의 멤버들의 순수하면서도 건강한 남자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어, 차세대 패셔니스타 등극을 예약하고 있다.특히, 에디신은 부드러움으로 플로우식은 강인함으로 니키리는 쿨한 남자로 표현된 이번 화보는 그간 국내에서 아지아틱스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한 팬들의 갈증을 풀어줄 단비 같은 화보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또한 아지아틱스는 오랜 촬영시간과 여러벌의 의상, 헤어 교체에도 불구하고 프로답게 다양한 포즈를 보여주었으며,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음악뿐 아니라 스타일도 폭풍간지다.”, “국내에서의 활동이 가장 기대되는 그룹이다.”, “3명의 다른듯하면서도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등의 다양한 의견들을 보이고 있다.한편, 아지아틱스는 12일 발매된 클라우드의 ‘콜드(COLD)’ 리믹스 버전을 통해 본격적인 유럽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며 국내에서는 7월 28일 아지아틱스 정규 1집을 발매하고 7월 30일 지산락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19 10:42

'땡칠이' 신지수가 긴 생머리를 자른 채 사랑스러운 웨이브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신지수는 2011년 7월 23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특별기획 '여인의 향기'에서 암투병 중에도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잃지 않는 양희주 역할을 맡았다. 이번 작품 캐스팅은 2010년 드라마 '세 자매' 출연 이후 약 1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작이다. '여인의 향기'에서 신지수가 연기할 양희주는 만화가가 꿈이었지만 부모님의 만류로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위암 판정을 받고 2년째 암투병중인 인물이다. 극 중 개인 블로그에 만화로 된 투병기를 올리며 못다 이룬 만화가의 꿈을 위로하는 캐릭터를 맡았다. 암 선고를 받은 연재(김선아 분)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담당 의사인 은석(엄기준 분)을 짝사랑한 나머지 남몰래 사고를 치기도 한다. 제작진은 "신지수는 암 투병으로 고된 시간을 보내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낙천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며, "신지수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암을 이겨내는 씩씩한 희주의 모습과 상당 부분 일치하고 있어 제작진들의 만족감도 크다."고 말했다. 신지수는 이번 역할을 위해 오랫동안 길러왔던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웨이브 진 단발머리로 변신을 꾀했다. 사랑스럽고 명랑해진 이미지로 인해 첫 촬영 당시 제작진으로부터 "캐릭터와 100% 부합하는 모습"이라는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신지수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러블리 걸로 변신한 신지수", "밝게 웃는 미소천사..신지수", "무공해 미인 신지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방극장 복귀로 관심을 받고 있는 신지수는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으로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10년에는 스타화보 촬영을 통해 과감한 노출을 감행, 아역배우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밖에 신지수는 2011년 2월 W스타일치과에서 20대 남녀 3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역 배우에서 성공적으로 성인 배우로 변신한 배우'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신지수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여인의 향기'는 '신기생전' 후속으로 2011년 7월 23일 밤 9시 50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7-19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