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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형제의 아바타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 브레이브 걸스의 멤버 ‘예진’의 과거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예진의 사진은 2008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스 시애틀 진’으로 출전한 예진의 모습으로 국내 최초 ‘미코돌’ 탄생을 예고 하고 있다.사진 속 예진은 지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외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긴 생머리에 큰 눈과 오똑한 콧날의 사진에서는 시크릿 가든에서 열연한 ‘김사랑’을 쏙 빼닮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특히,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예진은 미모와 함께 미친 기럭지를 자랑하는 황금몸매를 보여주며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며, 데뷔전부터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출신 걸그룹이라니 너무 기대된다.”, “외모에 몸매까지 국보급 아이돌이다.”, “김사랑 도플갱어같다.”, “브레이브걸스는 어느 멤버하나 대단하지 않은 멤버가 없다.”, “첫 앨범이 너무 기대된다.”등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브레이브걸스의 데뷔에 강한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용감한형제가 직접 발굴, 제작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화제와 함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5인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는 신하균의 조카로 알려진 리더 ‘은영’을 비롯하여 손담비 도플갱어로 불릴만큼 외모, 몸매, 댄스실력을 갖춘 막내 ‘혜란’이 먼저 밝혀지면서 2011년 최고의 신상 아이돌로 손꼽히며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있다.한편, 5인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4월 초 첫 데뷔 음반을 내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3-23 10:38

대한민국 대표 미녀배우 김희선이 라이프캐주얼 브랜드인 볼(VOLL)의 봄화보를 통해 다양한 아우터를 이용한 봄나들이 패션을 제안했다. 따뜻한 봄, 연인 혹은 가족들과 봄나들이를 가고 싶지만 변덕스러운 꽃샘추위에 무엇을 입어야 할 지 고민이다. 겨울 옷을 입자니 낮에는 너무 답답해 보이고, 가벼운 봄 옷을 입자니 아침 저녁으로 매서운 날씨가 무섭다. 볼의 김은영디자인 실장은 ‘일교차가 큰 봄에는 화사하면서도 가벼운 봄 아우터를 코디하면 로맨틱한 봄 나들이룩을 만들수 있다’고 조언했다. 볼(VOLL)의 화보를 통해 김희선이 추천하는 ‘花사한 데이트를 위한 花사한 봄 아우터’를 알아보자. 비비드 컬러로 봄기운 물씬오렌지, 레드, 옐로 등 대담하면서도 화려한 비비드 컬러가 올해는 더욱 핫 하고 세련돼졌다. 작년 봄에는 상·하의 중 한가지 아이템을 선택하여 코디를 하는 포인트 비비드 패션이 유행이었다면, 올해는 위, 아래를 모두 튀는 컬러로 코디하는 더욱 강렬한 비비드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비비드 컬러를 이용한 코디가 어렵다면 비비드 컬러의 코트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비비드 컬러의 코트 자체가 포인트가 될 뿐만 아니라 장소에 따라 코트를 벗으면 또 다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김희선은 화사한 옐로 코트를 이용한 비비드룩을 선보였다. 김희선이 착용한 코트는 화사한 노란색 코트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도시적인 느낌을 더했다. 코드 속에는 여성스러운 진주와 리본장식의 흰색 블라우스에 단정한 검은색 하의를 코디하였는데, 힙선을 가리는 기장감과 슬림한 디자인의 코트가 날씬한 몸매를 강조해 준다. 트렌치 코트의 변신은 무죄!봄이면 빼놓을 수 없는 트렌치 코트. 매년 다른 길이의 기장, 색상, 소재들로 새로운 해를 알렸다면 올해는 아예 야상, 케이프 등 다른 스타일로 변신이 가능한 트랜스포머 트렌치 코트들이 선보이고 있다. 트랜스포머 트렌치 코트는 코트의 일부분이 분리가 되는 형태로 코디하는 방법에 따라 빈티지한 야상 점퍼, 로맨틱한 케이프 코트,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 등 다른 느낌으로 연출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날씨에 따라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김희선이 화보에서 선보인 트렌치 코트는 야상점퍼로도, 트렌치 코트로도 착용이 가능하다. 평소에는 평범한 트렌치 코트지만 탈부착이 가능한 져지베스트를 코디하고 소매로 접어서 버튼으로 고정한 뒤, 허리 부분을 조여 주면 캐주얼한 야상 점퍼로 즐길 수 있다. 화보 속 김희선은 단정한 블루셔츠에 톤온톤의 백을 코디하여 스포티하면서도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라이더재킷으로 믹스앤매치 완성브라운, 베이지 등 화사한 색상에 좀더 가벼워진 라이더 재킷들이 봄철 패셔니스타의 대표 완소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라이더 재킷은 힙을 살짝 덮는 기장의 티셔츠와 스키니로 코디하거나 쉬폰소재의 스커트, 꽃무늬 원피스와 같은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믹스매치하면 세련된 나들이룩을 완성할 수 있다. 김희선은 라이더 재킷과 정장을 코디한 믹스매치를 제안했다. 김희선은 힙을 살짝 덮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에 검은색 스키니 정장 바지와 라이더 재킷을 코디하여 시크하면서도 단정한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특히, 김희선이 착용한 라이더 재킷은 후드 워머를 탈부착할 수 있어 캐주얼한 느낌을 살리고 싶거나 쌀쌀한 날씨에는 후드를 부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3-23 10:35

드라마 ‘49일’ OST가 ‘정엽 효과’를 타고 음원 공개 직후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올라 화제다. ‘49일’ OST 는 발매 당일인 22일 싸이월드, 벅스, 다음뮤직,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의 실시간 순위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최고의 수혜자로 떠오르며 인기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수 정엽이 부른 SBS 새 수목극 ‘49일’ OST 메인타이틀 는 방송 2회분 방영 후부터 네티즌들로부터 ‘행복한’ 몸살을 앓고 있다. 주인공 한강(조현재)이 사랑하던 지현(남규리)이 뇌사상태에 빠져 병실에 누워 있는 모습을 보고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 정엽의 노래 가 삽입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기 때문. 의 유통을 맡고 있는 ㈜다날 담당자는 “방송 직후 드라마 삽입곡에 대한 문의와 음원을 공개 해 달라는 요청이 끊이지 않아 당초 23일 3회분 방송과 함께 발매 예정이었던 음원을 하루 앞당겨 선공개했다”고 밝혔다. 는 정엽과 에코브릿지가 함께 만든 작곡가 팀 허니듀오의 작품으로, 허니듀오는 정엽의 히트곡 , 등을 제작했다. 최근 ‘나는 가수다'에서 정엽이 불러 화제가 된 소울 버전 또한 허니듀오의 작품이다. 한편, ‘49일’ OST는 정엽 외에도 서영은, 나비에 이어 가수 팀 및 ‘슈퍼스타K2’ 톱11에 들었던 박보람 등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시크릿가든’에 이은 OST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3-23 10:32

실력과 외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당구계의 미녀스타 차유람이 MAXIM 화보에서 숨겨왔던 여성미를 마음껏 뽐냈다. ‘나인볼 퀸’의 컨셉으로 촬영된 MAXIM 4월호 화보에서 그녀는 도시적인 세련미와 귀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블랙 스커트, 맑고 청순함이 묻어나는 화이트 원피스, 옆트임이 섹시한 파티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는데 주저함이 없었다.촬영을 담당한 에디터는 “슛이 들어가면 경기에 몰입하는 것처럼 단 한순간도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인터뷰에서 차유람은 남자 친구와 당구장 데이트를 즐긴 적이 있냐는 질문에 “그건 정말 센스 없는 행동”이라며 “(앞으로 만날 남자친구는) 당구에 제발 관심이 없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대답했다. 자신의 목표를 “함께 활동하는 이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실력과 성품을 갖춘 선수가 되는 것”이라고 딱 잘라 말한 당찬 그녀의 알찬 화보는 MAXIM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MAXIM 4월호에서는 차유람 외에도 할리우드 최고 섹시가이 제이크 질렌할 인터뷰, 제국의 아이들 광희의 솔직한 입담, 힙합걸 코인 잭슨의 섹시한 화보 등을 만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3-22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