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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에서 자신에게는 스스로 이기적인 수의사 역을 맡았던 배우 한지민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설명1. 풍부해진 감성연기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린 한지민 (사진제공 :MI) 한층 성숙해진 외모만큼 폭 넓고 깊어진 한지민의 감성연기는 시청자들을 애절한 정통멜로 으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했다. 한지민이 분한 정지나는 어릴 적 내면의 상처를 지닌 후 차갑고 도도하게 살아가지만 강칠(정우성 분)과 사랑에 빠졌을 때는 한없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극 초반에는 사랑을 할 때 이기적이고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지만 자신의 사랑에 확신이 들었을 때는 포기하지 않는 적극적인 면을 보이는 인물.극 중 지나의 다양한 감정들을 완벽히 소화해 낸 한지민은 배우로서 한 뼘 더 성장하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혔다.특히, 풍부한 감성을 담은 그녀의 눈물은 섬세했다. 절제와 오열을 넘나드는 눈물연기는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고.이에 팬들은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지민씨 덕분에 ‘빠담빠담’ 해졌어요. 정지나라는 캐릭터 매회 열연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라며 “지민씨의 눈물에 같이 울고, 웃음에 같이 웃었네요. 지나라는 인물을 보여주신 지민씨 고맙습니다.”한 층 성장한 배우 한지민은 “매 순간, 지금 이순간까지도 기적이라는 선물을 받고 갑니다.”라며 드라마를 끝난 소감을 전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2-08 11:15

한밤의tv연예 지영의 미니홈피에 올라온 “그동안 만난 톱스타들과의 사진 총결산”사진들이 올라와 화제다.“그동안 인터뷰한 연예인들과 찍은 사진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본인도 놀라워한다.그중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던 축구스타 박지성부터 장동건, 이병헌, 이승기, 이범수, 배수빈과 군 입대한 현빈, 강동원, 비(정지훈)까지 실로 다양하다.프로그램 내에서도 “한밤의 인맥왕“이라고 소개 되어지는 이유가 처음 만나 인터뷰를 함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친해보인다고해서 한밤 식구들이 지어준 별명이다.“프로그램의 특성상 인터뷰를 기다리는 동안 스타들의 촬영장 분위기를 빨리 파악하고 분위기에맞게 적당한 질문을 현장 애드립으로 재치를 발휘하여 스타들을 편하게 해주다보니 인터뷰 분위기 자체가 매끄러워서 시청자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것 같다. 그리고 평소 성격도 사람을 좋아하고 밝고 명랑한 성격이라 저에겐 이일이 천직인 것 같다” 며 너스레를 떨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인터뷰는 “국민 남동생 이승기“편이었다고 전했다. 이승기와 인터뷰를 하면서 뛰어난 말솜씨와 상대방을 배려하는 위트까지 이승기는 ”노력하는 천재”이지 “허당 이승기“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래서 단연 베스트 인터뷰는 ”이승기”라고 말했다.한편, 지영이 출연중인 “SBS 한밤의 TV연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2-08 11:12

가요계 샛별 신인남자그룹 트와일라잇(TWILIGHT)은 8일 자정을 기준으로 두번째 미니앨범(TWILIGHT)을 공식발매 하였다. 오늘 발매된 트와일라잇의 앨범은 트와일라잇만의 강렬하고 임펙트 있는 인트로버젼 Prologue를 시작으로 타이틀인 “Twilight”과 그룹 데뷔곡 “Without u” 를(Classic Edit Ver)으로 새롭게 해석하여 총6곡이 수록되어 있다. 트와일라잇의 두번째 미니앨범은 KBS ost “너아니면 안돼” 슈퍼주니어 “기억을따라”등 많은 히트곡으로 명성을 알렸던 작곡가 박준수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소속사 대표 겸 가수인 이윤종이 직접 보컬트레이닝 지도 및 제작한 앨범이다. 트와일라잇의 이번 앨범은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긴장감이 넘치는 구성으로 환상미를 추구하는 몽한적 사운드로 멤버들의 강렬한 외침으로 시작되는 인트로부터 엔딩까지 쉴틈없이 몰아치는 형식 강력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곡으로 때론 거칠하게, 때론 부드럽게 흘러가는 드라마 형식의 곡으로 전개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한편, 새롭게 영입된 블랙, 티엔 , 태성 멤버들의 실력과 개성있는 보이스로 두 번재 미니앨범을 한층더 세련되고 퀼리티 있게 만들었으며, 대한민국 가요계를 강타할 “실력돌” 수식어 답게 2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혀 기대가 주목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2-08 11:04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샤방간지 철없는 총각 이찬솔(신원호 분)과 홍정아(이은 분)의 관계가 예사롭지 않다. 정아는 남산만하게 부른 배를 안고서도 싱싱맨들을 챙기는데 여념이 없다. 급기야 싱싱맨 가게 옆에 본인의 네일샾을 오픈한 그녀! 틈틈이 싱싱맨들의 식사를 챙기겠다고 나서는데....정아는 임신한 몸을 이끌고 남편도 없이 혼자 이사를 하게되는데, 이 모습을 본 총각들은 매번 출장중이라는 정아의 남편이 궁금하기만 하다. 난감한 표정의 찬솔만이 정아를 보며 안쓰러운 눈빛을 보낸다.싱싱맨 가게의 정신적 지주이자 총각돌에게 한없는 서포터 역할을 하고 있는 이은.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없어서는 안될 감초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임신부 역할은 처음 해봐요. 배가 부른 분장이 처음엔 어색했지만 이젠 없으면 허전할 정도로 적응이 됐어요. 보온효과도 크구요, 분장을 하고 나가면 동료분들이 더 배려를 해주시는거 같기도 해요.(웃음)” 라며 자신의 역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이번 드라마를 찍으면서 저보다 어리고 샤방샤방한 총각들과 매번 만나게 되는 것도 즐거운일!” 이라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철없는 총각 찬솔(신원호 분)은 누나 정아(이은 분)의 보살핌을 받으며 싱싱맨가게의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런 찬솔을 뒤에서 늘 흐뭇하게 보는 정은. 이렇게 마음씨 착하고 사랑스러운 부인을 두고 매번 출장으로 바쁜 정아의 남편은 언제쯤 나타날 것인지, 시청자들은 궁금하기만 하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07 13:47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착한 엄마 연분홍(김도연 분)이 냉혈한 악녀 최강선(황신혜 분)에게 맞대응하며 두 사람의 갈등에 더 큰 불을 지폈다.목인범(전노민 분)의 전아내이자 현재 전구광(장항선 분)의 아내 연분홍(김도연 분)은 구광의 딸 단비(박수진 분)과 함께 오랜만에 쇼핑을 하게 된다. 분홍은 자신에게 마음문을 연 단비와 함께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던 도중 강선(황신혜 분), 가온(왕지혜 분) 모녀와 우연히 부딪히게 된다.카페에 마주앉게 된 분홍과 강선. 강선은 자기의 임신사실을 자랑스럽게 얘기 하며 과거의 일들을 꺼내어 놓는다. 강선은 분홍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며, 자신과 분홍의 위치에 대해 재차 각인시켜 주려는 심산이었지만 분홍은 흔들리지 않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강선을 응시하며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나 지금 충분히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나한테 미안해하지도 말고 날 동정하지도 말아요. 그게 내가 당신한테 바라는 마지막 예의예요.” 라며 강선에게 차분하게 말한다. 분홍이 보인 의외의 반응에 강선은 뒤통수를 맞은 것 같은데....착하게만 그려졌던 분홍은 2월7일 방송분에 구광에게 대항하기도 하고, 강선과 밀리지 않는 기싸움을 펼치는 등 캐릭터에 대한 변화를 짐작케 하며 앞으로 이어질 드라마 갈등 라인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07 13:46

16년 전 정우성의 살인누명이 완벽하게 벗겨졌다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에서 ‘오직 이 순간’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강칠(정우성 분)의 용기가 빛을 발했다. 사진설명 1. 용기를 내 16년 전 살인누명을 벗은 정우성시한부선고를 받으며 주변을 차츰 정리해 가던 강칠은 어쩌면 “오직 이 순간이 기적을 만드는 열쇠인지도 모른다.”는 수호천사 국수(김범 분)의 조언을 듣고 유일하게 증거물 위치를 알고 있는 용학(김형범 분)을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간 것.자신을 삶의 유일한 희망이라 여기는 엄마와 세상에 보기도 아까운 여자 지나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을 떠올린 강칠은 소중한 지금 이 순간을 도저히 외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용학은 지난날 과오를 사과하며 증거물의 위치를 알려줬고, 강칠은 “오직,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위해 주 검사에게 사실을 알리며 16년간의 길고 긴 누명을 완전히 벗을 수 있었다. 시청자들은 “강칠이 누명을 벗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강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드디어 용기를 냈네요.”라며 “강칠이 지나와 다시 사랑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아픈 강칠과 지나의 슬픈 사랑 제발 지켜 지키를”이라고 말해 강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07 10:56

배우 박시후가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우린 액션배우다’를 연출한 정병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연쇄살인범이 공소시효가 끝난 후 자신의 범행을 기록한 책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장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액션 스릴러물로, 박시후는 연쇄살인범 이두석 역을 맡아 형사 역의 정재영과 한판 연기대결을 펼친다. ‘내가 살인범이다’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박시후는 지난달 종로의 한 서점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촬영을 마쳤다. 이 날 촬영은 이두석이 자신의 책으로 여는 행사에 참여하는 장면으로 100여명의 팬들은 이두석을 지지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으로 나눠져 실제 행사장을 방불케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늦은 밤 시작한 촬영은 날이 밝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촬영에 참여한 팬들은 가을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촬영에 코트 한번 제대로 걸치지 못한 채 추위에 떨어야 했지만, 시종일관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한 촬영을 도왔다. 또한 이 장면은 지난밤 방송된 KBS 2TV ‘스타인생극장’ 박시후 편에도 소개되며 눈길을 끌었다.현장에 있던 한 영화 관계자는 ‘너무나도 힘든 촬영이었을텐데 다들 불평 한마디없이 끝까지 참여해주었다. 덕분에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시후 또한 ‘팬들 덕분에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이 생겼다. 추위에 떨면서도 끝까지 웃으며 촬영에 참여해준 팬들에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또 고맙다.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3개월간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1월 말 크랭크업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후반작업을 거쳐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2-07 10:53

정우성이 한지민에게 정식 프러포즈를 한다.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에서는 강원도로 떠나 새 삶을 시작하려 하는 강칠(정우성 분)이 지나(한지민 분)에게 평생 함께 할 것을 맹세한다. 사진 설명1. 한지민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정우성 (사진제공: MI)오늘 밤 방송되는 프러포즈는 지난 16회에서 강칠이 지나에게 “그 누구 앞에서도 무릎을 꿇어본 적이 없거든. 암튼, 그런 내가 당신 앞에서 진지하게 무릎을 딱 꿇고, 평생 사랑하자고, 평생 같이 살자고, 평생 함께.. 행복하자고 그렇게 말하면서.. 반지를 줄 거야.”라고 말한 프러포즈로 그 말이 실현되는 것이기에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강칠의 프러포즈는 ‘순수남’ 답게 휘황찬란하지 않고 소박하다.청혼 반지는 다이아몬드 같이 값비싼 보석이 아닌 그의 마음을 온전히 담은 의미 깊은 나무 반지를 줄 예정이라고. 공개된 사진은 강칠이 지나에게 정중하게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는 모습으로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강칠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황이기에 영원한 행복을 점칠 수 없는 상태로 더욱 애절함을 더하는 상황.순수한 강칠과 지나의 아름다운 프러포즈의 현장을 담은 는 오늘 밤 8시 45분 JTBC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07 10:50

드라마 의 인기에 힘입어 린의 ‘시간을 거슬러’가 2주 연속 주간차트 1위를 석권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대표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은 OST곡인 린의 ‘시간을 거슬러’가 2월 1주차(1월 29일 ~ 2월 4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의 또 다른 OST인 휘성의 ‘눈물길’은 6계단 상승한 7위, 해오라의 ‘달빛이 지고’는 17위에 오르며 ‘해품달’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이어 비스트의 ‘이럴 줄 알았어’가 5계단 상승한 2위에 올랐다.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세븐의 ‘내가 노래를 못해도’가 3위에 안착했다. 이 곡은 박진영의 세련된 프로듀싱과 세븐의 감미로운 보컬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케이윌은 1년 만에 정통 발라드 ‘내가 싫다’로 4위로 진입했다. ‘내가 싫다’는 빼어난 멜로디라인과 수려한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케이윌 특유의 호소력 깃든 가창력을 들을 수 있다. 5위는 이루마, 신용재(포맨), 미, 빅톤이 함께 한 ‘Kiss The Rain’이 차지했다. ‘Kiss The Rain’은 특유의 로맨틱한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인 곡으로 이미 수많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은 바 있지만 이번 ‘Kiss The Rain’은 신용재(포맨), 미, 랩퍼 빅톤이 보컬이 참여하여 곡의 깊이를 더해 주었다.솔로로 컴백한 나몰라패밀리의JW 김재우가 부른 ‘사랑해 그 거짓말 같은’이 8위, 드라마 OST곡인 박진영의 ‘Falling’이 12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달샤벳의 신곡 ‘Hit U’가 82계단이나 상승하며 14위를 차지하였다.브라운아이드걸스의 랩퍼 미료의 솔로 활동 곡 ‘DIRTY’가 19위를 기록했다. 타이틀 곡 ‘DIRTY’는 사랑에 대한 배신감을 유니크한 가사로 풀어낸 곡으로 미료의 톡톡 튀는 가사와 추임새가 돋보이는 곡이다.한편, 현아&현승의 ‘Trouble Maker’는 18위, 다이나믹듀오의 ‘거기서거기’는 20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드라마의 인기만큼이나 OST 곡들도 음원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세븐, 케이윌, 박진영을 비롯하여 그룹활동을 하다가 솔로 앨범을 발표한 김재우, 효린, 미료 등 솔로가수들도 전반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2-07 10:47

JTBC 개국특집 수목 미니시리즈 이 행복 가득한 정월 대보름 밥상을 선보였다. 참고사진. 이 선보인 대보름 밥상 사진 (사진 제공: MI) 지난 2일 방송된 18회 방송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시래기, 고사리, 호박 오가리, 취나물, 가지, 토란대, 콩나물, 무나물, 고구마순의 아홉 가지 보름 나물과 오곡밥을 천지인의 '오늘의 밥상' 메뉴로 차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18회에 등장한 아홉 가지 나물과 오곡밥은 의 푸드팀이 '천지인'에서 직접 요리하며, 전 요리 과정과 그릇에 담아 식탁에 올리는 모습까지 전부 한 자리에서 담아내 더욱 실감나고 맛깔나는 영상을 탄생시켰다. 또한, '오늘의 밥상'을 적는 천지인 만의 메뉴판에 "둥근 대보름달 보고 소원 비시고 그 소원이 모두모두 이뤄지시길 바래요~"라는 문구를 적는 이민영의 모습 또한 비추며 대보름을 맞아 안방극장에도 행복이 찾기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의 푸드 스타일을 맡고 있는 푸드앤컬쳐의 김수진 원장은 "배우들뿐만 아니라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도 묵은 나물을 맛보며 올 한해 무병장수를 기원하게 하고 싶어 100인분의 밥상을 만들었다."라며 “시청자들도 이 음식들을 통해 옛 것을 소중하게 여기고 생각하는 마음을 지녔으면 하는 마음도 담았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06 10:57

채널A 수목미니시리즈 ‘총각네 야채가게’ OST에 풋사과가 떳다! 풋사과는 비스트, 엠블랙 등 다양한 앨범에 코러스로 활동하고 라이브 공연을 하면서 실력을 쌓아온 가수로 최근 싱글 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풋사과’라는 이름처럼 풋풋하면서도 달콤하고 풍부한 보이스로 이번 ‘총각네 야채가게’ 가온과 슬우의 테마곡을 불러 그 실력을 인정받게 됐다. 채널A 개국작 OST Part4. 공개태양(지창욱), 진심(왕지혜), 단비(박수진), 슬우(김영광)네 주인공의 엊갈린 사랑의 이야기가 깊어지면서 반쪽 사랑을 하는 두 남녀의 테마곡이 함께 공개된다. 가온에 대한 슬우의 마음을 노래한 와 슬우에 대한 단비의 사랑을 담은 가온을 사랑하는 슬우의 마음... 극 중 가온은 태양을 사랑하고, 슬우는 그런 그녀를 사랑한다. 그저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슬우의 반쪽짜리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는 가운데 슬우의 테마곡가 공개됐다. 이 곡은 지난 1일 선보인 미쓰에이 민의 를 작곡한 김현우 & 공두형 콤비의 두 번째 작품이다. 이들은 SBS 드라마 여인의향기 OST에 수록된 엠블랙의 , MBC 드라마 나도꽃 OST에 수록된 비스트의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통해 히트곡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슬우를 향한 단비의 마음... 극 중 슬우와 단비는 선남선녀 커플로 부러움의 대상이지만 그녀의 사랑은 외롭기만 하다. 그런 그녀의 슬픔을 보사노바에 담았다. 애절하면서도 슬픈 노랫말에 템포감 있는 보사노바 리듬이 만나 단비의 캐릭터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허스키하면서도 이면에 드러나는 맑은 목소리가 귀를 기울이게 하는 이번 곡은 풍부한 현의 사운드와 함께 어울어져 더욱 아름답다. , 등으로 활동한 신인가수 “바바라”가 노래한 이곡은 , , 등 서정적인 음악으로 유명한 박정원 음악감독의 작품이다. 드라마 의 음악은 패션 70’s, ‘베토벤 바이러스’, ‘바람의 나라’ ‘제빵왕 김탁구’ 등 최고의 드라마 OST 음악감독으로 불리는 이필호 음악감독이 맡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06 10:56

정우성과 한지민의 눈물의 베드 신이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신다.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되는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에서는 강칠(정우성 분)과 지나(한지민 분)의 애절한 눈물의 베드 신이 펼쳐진다. 사진설명1. 가슴 절절한 눈물의 베드 신을 펼치는 정우성 한지민 (사진제공:MI)안성팜랜드에 위치한 사랑의 아지트에서 그려지는 이번 베드 신은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강칠이 지나에게 다시 한 번 용기를 내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눈물의 베드 신은 지난 18회에서 강칠과 지나의 가슴 아픈 이별 뒤에 맞는 베드신 이기에 애절함을 더한다.시한부 선고를 받은 강칠과 그를 사랑하는 지나가 함께하는 매 순간은 놓치고 싶지 않은 애틋하고 소중한 시간으로 강칠은 지나에게 ‘오직 이 순간’에 충실하게 살겠다고 다짐한다.또한, 강칠이 지나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두려운 순간을 기약하며 봇물같이 터지는 두 사람의 뜨거운 눈물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릴 예정이다.드라마 관계자는 “강칠과 지나의 눈물의 베드 신은 가슴 깊은 곳에서 울리는 큰 감동이 될 것.”라며 “슬프지만 아름다운 강칠과 지나의 순애보 사랑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06 10:53

'대세' 신세경이 ‘달.콤커피’의 대표 얼굴로 발탁되며 화장품과 소주에 이어 커피 모델까지 접수했다!연기뿐 아니라 노래, 예능, CF까지 각종 분야를 섭렵하고 있는 연기자 신세경이 '커피와 음악' 컨셉의 커피프랜차이즈 '달.콤커피'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다. '달.콤커피’는 트렌디와 달콤함의 대명사인 신세경이 커피전문점의 새로운 트렌드를 열어가고 있는 '달.콤커피'의 이미지와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특히 오감으로 느끼는 차별화된 음악을 선사하는 '달.콤커피'와 연기자이면서도 음악과 인연이 깊은 신세경의 ‘음악’에 대한 공통점이 이번 모델 선정에 한몫 했다는 후문. 지난 1998년 서태지 앨범 'Take 5'의 포스터 모델로 데뷔한 신세경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푸른소금’ OST 작업에 직접 참여했으며, 지난해 ‘무한도전’에서도 숨겨진 노래 실력을 뽐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달.콤커피’를 운영하는 ㈜다날엔터테인먼트 한진우 본부장은 “최고급 원두를 사용한 커피와 독자 개발한 특별 메뉴, 모던한 인테리어, 시간과 분위기에 따라 엄선한 음악을 선사하는 편안한 분위기의 '달.콤커피’가 강남과 홍대 부근의 트렌드세터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 전속모델 신세경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을 적극 전개 해 나가며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얻은 신세경은 오는 3월부터 방영되는 드라마 '패션왕' 촬영을 진행 중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2-06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