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40,820건)

“예선이야? 결승이야?”매력적인 참가자들의 결승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11일 방송된 SBS(이하 K팝 스타) 2회는 지난 방송에 이어 실력파 참가자들이 속속 등장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무엇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참가자들의 천재적인 재능이 시선을 모았다. 이미 ‘우승후보 2인방’ 중 한 명으로 화제가 됐던 유현상 군은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를 불러 심사위원들을 반하게 했다. 이어 자작곡도 하냐는 박진영에 질문에 “어제 잠이 안 와서 하나 썼습니다”라고 답하며 바로 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하의 꾸밈없는 발성과 높은 음악성을 가장 좋아한다는 박진영은 유현상 군을 “유재하에 김범수 한 방울”이라고 표현하며 “가사랑 작곡 능력이 너무 뛰어나다. 저는 곡을 받고 싶어요. 그 친구한테서”라고 끊임없이 격찬했다. 또 다른 싱어송라이터 참가자 이승호 군은 ‘독한 사랑’이라는 자작곡으로 오디션에 임해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승호 군의 노래가 끝난 뒤, 박진영은 “누를 수만 있었으면 노래 시작 후 10초 만에 (합격 버튼을) 눌렀을 것 같아요”라며 “표정, 어깨 모양, 목소리, 기타 잡은 어색한 모습들이 그냥 싱어송라이터 같았다”라고 했고, 양현석은 “굉장히 진정성 있는 목소리”라며 이승호 군의 매력을 높이 샀다. 심사위원 보아의 호불호가 확실한 상반되는 심사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매력적인 참가자들에 대해서는 달달한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는 반면, 충고가 필요한 참가자에게는 가차 없이 일침을 가했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성숙한 노래와 춤을 보인 10살의 이채영 양에게 보아는 “사실 좀 무서웠다. 보면서.…그 나이에 어울릴 수 있는 걸 하는 게 중요하다.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며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그런가하면 심사위원 양현석과 박진영의 대격돌이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2회의 마지막 참가자인 이미쉘의 노래를 들은 양현석과 박진영이 서로 완전 다른 심사평을 내놓은 것. 양현석은 “지금까지 나왔던 출연자 중에서 노래를 제일 잘 했다. 결승전까지 갈 실력”이라며 이미쉘에 대한 극찬을 한 반면, 박진영은 “저는 형이랑 생각이 정반대예요. 너무 실망스럽고 아까 노래 못 하던 친구들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라고 혹평을 했다. 또한 이어진 예고편에서 양현석과 박진영이 잇따라 정반대의 심사평을 내놓는 모습이 담겨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렇게 출중한 재능의 소유자들이 어디 숨었다 또 나타난 건지. 신기하고 놀랍다!” “참가자들 수준 장난 아니네. 다른 오디션 결선진출자 수준이다” “심사위원들의 매의 눈이 기대되는 오디션” “소름 돋는 참가자들의 등장에 전율했다!” “우리나라에 재능 있는 어린 학생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참가자들 내공이 장난 아닌 듯. 심사위원들의 내공을 말할 것도 없고” 등 ‘K팝 스타’에 대한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K팝 스타’ 제작진은 “2회 방송을 통해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에 가장 많이 등장한 말은 바로 ‘진심’, ‘자신감’, ‘가능성’”이라며 “ 심사위원들의 매의 눈에서 살아남은 무한매력을 가진 합격자들에 호응하는 시청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홀릭시킬 다음 참가자들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12 10:46

“심장이 뛴다. 첫 키스를 했던 그 날처럼”‘마성의 본부장’ 재희가 군 제대 후 3년 만에 가슴 떨린 ‘2단 콤보 거리 키스신’을 선보이며 촬영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재희는 12월 12일 방송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 3회 분에서 가슴 아린 첫 사랑 윤소이를 향해 볼에서 입술로 이어지는 ‘달달한 키스신’을 펼쳐낸다. 극중 윤준수(재희)가 극중 톱 모델 서주경(김윤서)을 놓친 주범으로 낙인찍혀 곤경에 빠진 첫 사랑 변소라(윤소이)를 위해 구원투수로 나서게 되는 것. 변소라를 위해 커플끼리 ‘립스틱 키스 마크’를 선보이면 경품을 증정하는 ‘커플 이벤트’를 즉석에서 마련한 윤준수는 직원 찬호(성동일)에 의해 얼떨결에 ‘키스 경력 30년, 키스의 달인 본부장’으로 등극한다. 그리고 변소라와 파트너로 거리에서 직접 키스마크 시범을 보여야 되는 상황에 처한다. “뽀뽀해”라는 연호와 함께 변소라의 볼에 키스를 한 윤준수가 기습적으로 변소라의 입술에 키스를 건네면서 ‘2단 콤보 거리 키스신’이 완성된다.지난 5일 강남 압구정동 거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재희는 벌써부터 환상 호흡을 과시하고 있는 윤소이와 1시간 만에 NG 한 번 없이 일사천리로 키스신을 완성해 “역시 원조 로코 황태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이날 촬영을 위해 동원된 엑스트라 만 20여명에 달한 데다, 현장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들로 촬영장이 북적였지만, 재희는 동요하는 기색 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키스신을 연출해내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연적 관계로 등장하는 심지호가 두 사람의 키스신 촬영을 지켜보면서 소리 높여 “뽀뽀해!”를 외쳐 긴장감 넘치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재희는 여느 본부장들과는 다른, 마성의 ‘까칠까칠 본부장’ 윤준수의 모습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여심을 ‘홀릭’시키고 있는 상황. 키스신 촬영을 마치고 난 후 “군 제대 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촬영하는 키스신이라 부담감도 많고, 긴장도 많이 됐다”고 예의 쾌청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이어 “윤소이를 비롯해 이수경, 심지호 등 배우들끼리 벌써부터 사이가 좋아서 촬영이 즐겁기만 하다”고 남다른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지난 1, 2회 방송에서 준수는 오해 때문에 자신을 외면하는 변소라가 자신의 후배인 강찬진(심지호)과 다정다감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지켜보며 ‘홀로 가슴앓이’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소라 친구 왕진주(이수경)의 저돌적인 대시를 받게 된 준수가 가슴 떨린 ‘거리 키스신’을 통해 변소라와의 사랑을 회복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사랑의 작대기는 어디로 향하게 될 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12 10:43

MBC 드라마 ‘나도, 꽃’에 서재희 役으로 출연중인 윤시윤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어제밤 방송된 MBC 드라마 ‘나도,꽃’ 10회에서 윤시윤은 애교 3종 세트와 취중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시윤은 자신이 ‘뻬르께’의 CEO임을 알고 이별을 선언한 봉선(이지아 분)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버스 안에서 봉선에게 귀여운 목소리로 ‘미안,미안,미안’ ‘용서,용서,용서’를 외치며 애교를 떨었다. 그래도 봉선이 반응이 없자 재희는 끼고 있던 장갑을 벗어 ‘귀엽지’ ‘속았지’라는 추억의 애교로 봉선의 마음을 풀어주려 애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봉선 때문에 속이 상한 재희는 술에 흠뻑 취한 채 취중연기로 다시 한번 귀여움을 발산했다. 윤시윤은 자신을 데려다주기 위해 찾아온 봉선의 다리에 매달리고, 봉선에게 매달린 채 집안까지 끌려와 투정을 부리는 등 리얼하면서도 귀여운 주사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윤시윤의 취중연기에 오늘 잠을 못 이룰 것 같다’ ‘차순경이 너무 부럽다’ ‘서재희 애교폭발!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빨리 재희와 봉선이 알콩달콩하는 모습 보고 싶다’ ‘정말 기분 좋아지는 드라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날 방송의 말미에서는 재희와 화영(한고은 분)의 집이 연결되어 있음에 경악한 봉선과 그런 봉선을 보고 당황하는 재희의 모습이 방송을 타며 앞으로 재희와 봉선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전개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5

“초강력 우승후보 2인방이 등장한다!”SBS BIG3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의 만장일치 합격을 받은 ‘초강력 우승 후보’들의 등장이 예고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될 SBS (이하 ) 2회 분에서 양현석, 박진영, 보아로부터 극찬을 받은 ‘초강력 우승 후보’ 2명이 베일을 벗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냉철한 심사위원 3인방이 우승 후보로 꼽았다는 참가자 2인이 펼칠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초강력 우승 후보’ 로 지목된 두 명의 참가자는 바로 키보드를 치는 앳된 소년과 이국적인 외모의 여성 참가자다. 두 사람의 무대 이후 심사위원 3인방이 입을 모아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 특히 양현석은 우승 후보 2인의 무대를 보고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결승전까지 갈 만한 실력!”이라고 단언했다. 보아는 충격적인 실력을 갖춘 ‘초강력 우승 후보’들의 공연이 펼쳐지는 동안 넋을 잃고 무대에 흠뻑 빠져들었고, 박진영은 “합격이야. 합격”이라고 거듭 말하며 참가자들의 엄청난 실력에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 시선을 집중시켰다.또한 ‘초강력 우승 후보’ 2인이 심사위원 3인방 양현석-박진영-보아의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모두 충족시켰는지 여부에도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두 명의 ‘강력한 우승후보’들이 BIG3 심사위원들의 심사기준에 얼마나 부합하는 무대를 선보일지도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예정이다.그런가하면 는 1회에서 천재적인 실력의 ‘키보드 3인방’과 홍대 거리 가수 김철연, 장애를 넘어선 감동의 무대를 펼친 김수환 등 쟁쟁한 참가자들의 등장으로 시선을 모았던 상황. ‘초강력 우승 후보’들과 계속해서 등장할 실력파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예고되면서 한층 높은 수준의 ‘오디션 종결자’로서의 면모를 증명하고 있다. 제작진은 “강력한 두 명의 우승후보들을 비롯해서 천재적인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계속해서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라며 “엄청난 실력의 참가자들뿐 아니라, 프로그램이 거듭될수록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시청자 분들에게 뿌듯함을 안겨줄 것이다. 발전하는 참가자들에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4

“목욕 타월 하나 걸쳤을 뿐인데…”‘컬러 오브 우먼’ 이수경이 샤방샤방 ‘순백의 여신’ 자태를 선보인다.이수경은 오는 12일 방송 될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제작 로고스필름) 3회 분에서 타월 한 장만으로 온몸을 가린 채 등장, 고혹적인 모습을 펼쳐내게 된다. 무엇보다 이수경은 어깨부분을 드러낸 채 늘씬한 몸매라인을 선보이며 매혹녀의 면모를 물씬 풍겨낼 전망. 우유빛 도자기 피부와 뽀얗고 가녀린 어깨, 우월한 쇄골라인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춘 이수경의 도발적 매력이 고스란히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수경이 커다란 목욕타월로 몸을 가리고 있는 곳은 다름 아닌 같은 회사 본부장 재희의 집. 과연 어떤 이유로 이수경이 재희네 집 욕실에서 거울을 보고 있는 건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이수경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한껏 분출된 이번 장면은 지난 3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촬영에서 이수경은 특유의 몸매라인을 한껏 드러낸 채 마치 CF의 한 장면처럼 섹시하면서도 청초한 모습을 담아냈다.이번 촬영은 목욕신이라는 특성상 카메라와 음향, 조명 등 촬영에 투입되는 최소한의 스태프만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여배우를 배려해 한 번의 촬영으로 모든 촬영을 완성지어야 하는 만큼 촬영스태프들은 초긴장 상태였던 상황. 하지만 이수경은 오히려 특유의 밝고 명랑한 미소를 지으며 능청스럽게 촬영을 이어나가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또한 이수경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 어깨를 드러낸 채 1시간 정도 계속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단 한마디의 불평 없이 연신 화사한 미소를 지어내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전언이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이수경이 극중에서 보여지는 왕진주처럼 항상 눈부신 미소를 지어내 촬영장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여배우로서는 다소 껄끄러울 수 있는 목욕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이수경이 프로정신이 투철한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3

‘국민 완소딸’ 김새론이 실감나는 명품 눈물연기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똑부러지는 유호정의 큰 딸 강은수 역을 맡은 김새론이 병원에 앉아 눈물을 뚝뚝 흘리는 장면이 포착된 것. 김새론의 슬픔 가득한 청초한 눈망울이 보는 이마저 가슴 아프게 만들었다는 귀띔이다.김새론이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오산의 한 병원에서 촬영됐다. 김새론이 눈물 연기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현장은 카메라 및 조명 장비들의 세팅을 위해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여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졌던 상황. 하지만 김새론은 소란하고 산만한 주변 환경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감정을 잡은 후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10초 만에 눈물을 쏟아내며 완벽한 연기를 펼쳐 스태프들의 감탄을 샀다.특히 촬영에 들어가기 전 “눈물 연기는 자신 있다”고 말하던 김새론이 완벽한 눈물 연기를 펼쳐내자 스태프들은 “아역 연기를 넘어섰다” “타고난 연기력”이라는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 김새론이 왜 병원에서 눈물을 흘리게 됐는지, ‘곰배령 모녀’ 유호정-김새론-안서현에게 위기가 닥친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무엇보다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자매로 열연하고 있는 김새론과 안서현의 끈끈한 우정이 촬영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 유독 사이가 좋은 두 아역배우가 연기도 상부상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서현이 눈물 연기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감정이 제대로 잡히지 않자, 김새론에게 “언니 나 감정 좀 잡아줘”라고 도움을 청했던 상황. 이에 김새론이 안서현의 두 손을 마주잡고 섰고, 그후 안서현이 5초 만에 거짓말처럼 금세 눈물을 흘리며 연기에 몰입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귀띔이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아역들의 탄탄한 연기력에 성인 배우들과 제작진들조차 놀라고 있다”며 “더욱이 어른 연기자들에게 스스럼없는 애교를 부리며 화목한 분위기를 가져다주는 사이좋은 아역 연기자들 덕분에 ‘천상의 화원-곰배령’ 촬영장은 늘 웃음이 넘친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1

걸 그룹 브레이브걸스 예진이 ‘마보이2’ 피쳐링 으로 지원사격에 나선 한솥밥 식구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함께 찍은 대기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예진은 7일 오후 브레이브걸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 '마보이2'가 지난주 뮤직뱅크~8위로~ 깡총 뛰어 올랐어용^^!!!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려요!!! 사진 삼매경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브레이브걸스 예진이를 공개합니다!ㅋㅋㅋ "라는 글과 함께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예진은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뮤직뱅크'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다양한 포즈로 친근감을 과시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 마부스가 예진얼굴에 뽀뽀를 하려는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마치 한 가족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혼성그룹탄생!!!" , "미녀와 야수", "훈남훈녀 인증!!!", "너무 보기 좋아요", “뭘 해도 빛나는 예진”,“마보이2 너무 좋아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랩괴물 ‘일렉트로보이즈’는 지난달 17일 1년 6개월 만에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 '리버스'의 타이틀곡 '마 보이2'가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컴백 2주만에 아이돌의 대거 컴백 속에서도 'KBS 뮤직뱅크' 음악프로그램 에서 상위권(8위)에 진입하는 저력을 보였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08 11:16

“LA보이즈가 출격한다!”SBS 2회 분에서 심사위원 보아가 선택한 ‘LA 보이스’의 등장이 예고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이하 )의 보아가 선택한 실력파 남성 참가자들인 ‘LA 보이즈’가 곧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귀띔에 를 향해 한층 후끈한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 냉정한 심사위원 보아를 반하게 했다는 ‘LA 보이즈’의 정체와 실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보아는 지난 10월 LA 오디션에서 날카로운 심사로 옥석을 골라내던 중 유독 기타 치는 남성 참가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기타 치며 노래하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걸까”라며 이상형을 암시하기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것. 이에 기타남(男)들이 대거 포진된 일명 ‘LA 보이즈’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보아는 역시나 이번 3차 오디션에서도 기타 치면 노래하는 참가자들의 등장에 반색을 표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타남(男)’들은 진심어린 자상함과 칼 같은 냉정함을 동시에 지녀 ‘차가운 엄마’라고 불리는 보아의 얼굴에 함박웃음만 활짝 피게 해 양현석과 박진영마저 놀라게 했다. 특히 ‘LA 보이즈’ 중 보아가 “어후~매력있다”며 스타성을 극찬한 참가자가 있다는 후문에 기타남(男)들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LA 보이즈’로 불리는 기타 치며 노래하는 남성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분위기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진지, 격정, 잔잔, 귀여움 등 각양각색의 다양한 분위기로 시선을 끄는 ‘LA 보이즈’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에 등장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 특히 의 실력파 참가자들의 인기몰이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훈남 스멜을 강력하게 풍기는 남성 참가자들의 등장은 여심을 흔들어 또 다른 화제의 오디션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 참가자들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그만큼 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 것을 인지하며 더 좋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밤낮 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의 실력파 참가자들이 계속해서 여러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릴 예정이다.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8 11:15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사랑스러운 모녀 유호정-김새론-안서현이 춤과 댄스로 노래방을 점령했다.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곰배령 모녀’로 열연 중인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이 노래방에서 신나게 노래 부르며 화목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포착된 것.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에 맞춰 깜찍한 안무 선보였다.지난 11월 26일 경기도 오산의 한 노래방에서 진행된 ‘천상의 화원-곰배령’ 촬영에서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은 진짜 노래방에 놀러온 듯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었다.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은 사전 연습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안무를 즉석으로 만들어 선보이는 등 NG 한 차례 없이 단 1시간 만에 노래방 장면 촬영을 끝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노래방 내부가 좁아 움직이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화기애애한 세 사람의 모습으로 인해 현장에 웃음꽃이 그치지 않았다는 후문.특히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김새론과 안서현이 '곰배령 티아라'로 깜짝 변신, 티아라의 ‘롤리폴리’ 무대를 선보여 유호정과 스태프들을 흐뭇하게 했다. 김새론은 ‘롤리폴리’의 복고 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안서현은 ‘롤리폴리’ 노래를 또박또박 정확히 열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짜 친자매처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아역배우들의 귀여운 무대가 엔돌핀으로 작용해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무엇보다 막내 안서현은 노래방 촬영을 마친 뒤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 하는 모습이었다. 안서현은 “새론 언니랑 호정 엄마와 처음으로 노래방을 같이 와서 너무 재밌었다. 또 가고 싶다”며 들뜬 소감을 전했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유호정씨와 김새론, 안서현 양이 가족처럼 가깝게 지내 더욱 리얼한 모녀 연기가 나오는 것 같다”며 “진짜 가족 같이 친밀한 배우들의 관계가 극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드라마가 전하려는 감동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드는 것 같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8 11:13

배우 박시후가 일본의 한 웹사이트에서 열린 ‘꽃미남 왕좌 결정전’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박시후는 한류 정보 웹사이트 ‘한드 디럭스(http://kandera.jp)에서 11월 2일부터 한달 동안 진행된 ‘한국 드라마☆이케멘(꽃미남) 왕좌 결정전’ 투표에서 ‘검사 프린세스’로 이름을 올려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박시후의 뒤로는 비스트의 이기광, 송중기, 김범, 슈퍼주니어 최시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박시후는 지난 6월 일본의 후지TV를 통해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와 ‘역전의 여왕’이 동시에 방송된 이 후 한층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실제로 박시후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http://www.park-sihoo.com)와 모바일 사이트에는 매일 6000명에 달하는 팬들이 몰리고, 각종 일본 매체 인터뷰와 방송 섭외 요청, 그리고 팬미팅 문의 또한 쇄도하고 있다. 박시후의 소속사 측은 ‘일본에 방문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변함없는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요즘은 사무실로 직접 찾아오는 팬들도 부쩍 늘었다. 현재 스케줄이 끝나는 대로 어떻게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시후는 현재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를 촬영중이며, 내년 상반기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07 11:16

“그런데도 좋다는 건 정말 좋다는 거 아닐까?”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재희가 마성의 ‘까칠까칠 본부장’의 모습을 드러내며 ‘원조 로코 황태자’로서의 명성을 입증했다.재희는 12월 6일 방송된 채널A 새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 2회 분에서 까칠하고 엉뚱한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재벌2세 화장품 회사 본부장 윤준수의 면모를 유감없이 담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준수(재희)는 안타까운 오해로 인해 헤어진 첫사랑 변소라(윤소이)와의 회상 장면에서 “쉽게 말하면 키스 못할 것 같고, 아무튼 내가, 아니 남자들이 참 싫어하는 스타일이야”라고 변소라에게 말한 후 “그런데도 좋다는 건 정말 좋다는 거 아닐까. 뭐 그런 이야기지”라는 ‘달콤까칠 반전 고백’을 건네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달하게 만들었다. 준수의 매력발산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소라와 가슴 떨린 첫 키스를 나누고 긴장감에 기절해버리는 준수의 모습을 통해 그야말로 요즘 보기 드문 ‘무공해 순수남’의 면모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설레임 속에 빠뜨렸던 것.또한 준수는 화장품 회사에서 만난 첫사랑 소라와의 ‘티격태격 러브라인’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준수는 진주(이수경) 때문에 지각한 소라와 맞닥뜨리게 된 상황. 자신에게 까칠한 말을 내뱉는 준수의 모습에 소라가 지지 않고 맞서자, 준수는 “넌 출근 시간을 어긴데다, 불쾌감을 주는 지저분한 용모에 대해서 시정을 요구하는 상사의 말을 고깝게 받아들이고 고소하겠다면서 협박했어. 인사과에 전화 넣을까?”라는 말로 ‘꿋꿋녀’ 변소라를 한방에 KO시키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가하면 준수는 돈과 재능, 외모까지 부족함 없는 재벌2세 본부장이지만 직접 현미경을 보며 연구실에서 화장품 재료에 대해 연구를 거듭하는 모습으로 ‘일하는 본부장’의 자태를 과시했다. 자신의 상황에 만족하고 않고, 땀흘리며 노력하는 모습이 여성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홀릭시켰다는 평가다.시청자들은 “돌아온 재희가 너무 반갑다. 업그레이드된 ‘로코 황태자’로서의 매력이 더욱 기대된다” “드디어 재희를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순수, 달콤, 까칠, 코믹, 열정, 팔방미인 재희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새롭게 나의 마음을 채워줄 본부장님이 등장한 것 같다. 제대로 ‘준수앓이’다”고 열혈 호응을 보내고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준수와 소라가 헤어지게 된 이유가 담겨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준수는 첫 키스를 나눈 후 소라가 굳은 결심으로 샤워를 하는 사이 방문을 박차고 나왔던 것.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는 소라를 향해 준수는 “아직은...너랑은 자고 싶지가 않아”라고 자신의 순정어린 사랑을 고백했지만, 소라가 이를 “너랑은 자고 싶지가 않아”라는 말로 오해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애증’이 시작됐다. 무엇보다 준수는 오해 때문에 자신을 외면하는 변소라가 자신의 후배인 강찬진(심지호)과 다정다감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지켜보며 ‘홀로 가슴앓이’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소라 친구 왕진주(이수경)의 저돌적인 대시를 받게 된 준수가 소라와의 사랑을 다시금 불 지필 수 있을지, 재희가 펼쳐낼 ‘마성의 본부장’의 모습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7 11:13

“이번엔 어떤 인물들이 등장할까?”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친 SBS 의 2회 예고편이 폭풍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2월 4일 방송된 SBS (이하 ) 첫 회는 쟁쟁한 실력을 갖춘 흥미로운 참가자들과 양현석-박진영-보아의 정확하고 냉철한 심사평이 빛을 발해 성공적인 첫 출발을 했다.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에 기대감이 높아지며 다음 방송을 애타게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2회 예고편’에 쏠리고 있는 것.무엇보다 2회 예고편에서는 박진영의 충격발언이 눈길을 모았다. 2회 예고편의 마지막 부분에서 박진영이 얼굴 가득 미소를 띤 쑥스러운 표정으로 “우리 개인적으로 그냥 만났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참가자를 향한 발언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2회 예고편에서는 친오빠가 유명인인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참가자의 등장 또한 호기심을 유발시켰다. 시청자들은 예고편에서 살짝 비춰진 참가자의 오빠로 보이는 근육질 남자의 모습을 바탕으로 오빠의 정체에 대한 각종 추측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런가하면 보아는 팀으로 참가한 것으로 보이는 참가자들에게 “둘 중 한명이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심사평을 전해, 2회에서도 냉정한 심사가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 두 명으로 구성된 여자 어린이 참가자 팀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선택은 과연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특히 는 1회에서 수준 높은 참가자들의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앞으로 등장할 참가자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회 예고편에 담겨진 “매력있다”며 기뻐하는 보아와 말까지 더듬으며 “합격이야. 합격”을 연발하는 박진영의 모습은 2회에 공개될 놀라운 실력의 참가자들을 더욱 기다리게 하는 대목이다. 제작진은 “방송을 보시고 에 많은 관심과 다양한 의견, 애정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린다”며 “좋은 방송, 수준 높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7 11:08

배우들의 특별한 재능기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지털 싱글 ‘겨울이야기’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5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디지털 싱글 ‘겨울이야기’는 박시후, 박시연, 조여정, 남규리, 조달환, 오타니 료헤이, 최성준, 정우진의 배우 8명이 부른 노래로, 공개된 이 후 음원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순위 7위까지 오르는 등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야기엔터테인먼트의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eyagient)을 통해 6일 공개된 ‘겨울이야기’의 뮤직비디오는 녹음실에서 녹음하는 현장을 담은 메이킹 형식으로 제작되었다. 배우들은 뜻깊은 녹음에 참여하기 위해 녹음실에 삼삼오오 모여 노래 연습을 하거나 서로 장난을 치는 등 유쾌했던 녹음실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이 후 네티즌들은 ‘가족 같은 분위기의 소속사 너무 보기 좋다’ ‘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따뜻한 곡이다’ ‘멋부리지 않은 자연스러운 배우들의 모습이 더욱 예뻐보인다’ ‘뜻하지 않은 깜짝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야기엔터테인먼트의 소속 배우들이 전하는 특별한 노래 선물 ‘겨울 이야기’는 한 해 동안 배우들이 받았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음원의 수익금은 소외계층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06 13:47

소녀시대 서현, 2NE1 공민지, 2PM 닉쿤이 전 세계 공략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SBS 의 빵빵한 응원 군단에 가세해 힘을 실었다. 서현, 공민지, 닉쿤은 각자의 과거 오디션 경험을 구체적으로 떠올리며 참가자들의 현재 상황과 심정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상황. 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오디션 TIP을 알려주며 진심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오디션을 봤다는 ‘소녀시대’ 서현은 “오디션 봤을 때 사실 동요를 불렀다”며 독특한 오디션 경험을 털어놓았다. 서현은 “(오디션 때) 굉장히 설레는 마음과 떨리는 마음이 공존했다”고 그 때의 심정을 되새기며 “심사위원 분들에게 잘 보이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오디션에서 중요한 건) 본인의 꿈에 대한 확고한 목표 의식이 있어야 될 거 같다. 본인의 꿈은 정확하되, 누군가의 조언과 그런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자세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래야 발전을 할 수 있고, 뭔가를 받아들이고 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참가자들에게 오디션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진지한 조언을 했다. 만약 참가자로 나간다면 “보아 선배님께 합격을 받고 싶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 닉쿤은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오디션 TIP을 전했다. 닉쿤은 박진영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진영이 형이 가르쳐 주실 때 똑바로 눈을 바라보면서 다 듣고 기억하는 방법이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공개된 커피숍에서 봤던 오디션이 되게 민망했다“고 오디션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2NE1의 공민지는 YG오디션 때를 회상하며 “그 때는 제가 어렸기 때문에 (양현석이) 상처받지 않는 말을 요리조리 잘 피해서 잘 해주셨다. 자기 딸처럼 생각을 많이 해주셨던 것 같다”며 양현석과의 첫 만남을 이야기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자신감 없어 보이는 모습들은 아무래도 오디션을 봤을 때 제일 감점 요인”이라며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첫 방송에서는 ‘댄싱 머신’ 박정은 양이 등장하자 양현석은 “나중에 (공민지와) 둘이 한 번 붙여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그런가 하면 첫 회 방송에서는 샤이니의 종현과 키(key), 미쓰에이의 수지와 지아가 방청객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들은 진지한 태도로 참가자들에게 몰입하며 오디션을 지켜보는 모습이었다. 특히 미쓰에이의 수지는 심사위원들의 요청에 따라 즉석해서 4개 국어에 능통한 외국인 참가자 마이클 라이언의 중국어를 통역해 눈길을 끌었다. 또 샤이니의 키(key)는 시각장애를 딛고 피나는 춤을 완성해 감동을 준 김수환의 모습에 눈가가 촉촉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SM-YG-JYP 소속 가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조언이 참가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다”며 “첫 방송을 보고 많은 분들이 호응을 보내주셔서 제작진들과 심사위원들이 한층 힘을 내고 있다. 시청자 분들의 성원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6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