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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기방이 신개념 심쿵남으로 등극했다.평소 특색 있는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배우 김기방이 유쾌함이 가득 담긴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보타이를 매거나 카메라를 향해 V를 해 보이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매 컨셉마다 다른 분위기를 발산하며 감초 배우다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이날 김기방은 별다른 디렉팅 없이도 스스로 단추를 풀거나 꽃을 입에 무는 등 독특한 포즈를 취해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 낸 것은 물론, 표정 하나만으로도 스태프들을 포복절도시키는 센스를 발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기방 꽃 물고 있는 사진 왠지 포스 넘쳐', '기방오빠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야', '김기방처럼 살면 매일이 즐거울 듯', '보타이 매니까 또 느낌이 다르네', '드라마에서도 빨리 만나고 싶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기방은 내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에서 만년고시생 ‘공주용’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5-12-22 13:30

가수 장혜진이 소극장 콘서트 서울 앵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장혜진은 오는 18일~19일 양일간 열린 장혜진 with 윤석철 트리오 서울 앵콜 공연을 전석 매진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소극장 컨셉으로 이루어진 장혜진 은 믿고 듣는 뮤지션 장혜진의 명곡을 자이언티 재즈 트리오이자 국내 재즈씬의 기대주로 알려진 윤석철 트리오와 재즈/소울로 재해석해 선보이며 웰메이드 공연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서울 앵콜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 추가 티켓 문의가 쇄도하며 티켓대란을 펼쳤다. 이에 오는 1월 16일~17일에 열리는 장혜진 with 윤석철 트리오 제주 앵콜 공연까지 그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이번 서울 앵콜 공연에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가수 윤종신’과 발라드의 왕자 ‘성시경’이 무릎 인대 파열에도 게스트로 출격해 장혜진과의 의리를 과시했으며, 감성 싱어송라이터로 기대를 받고 있는 ‘한기란’이 무대를 찾아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혜진 with 윤석철 트리오 제주 앵콜 공연은 오는 1월 16일~17일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소극장에서 펼쳐지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5-12-22 13:09

‘힐링캠프-500인’ MC 김제동이 공감 MC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진정한 MC계의 ‘연결고리’임을 증명했다. 김제동은 ‘배우’가 아닌 ‘악사’로 무대에 선 유준상에게는 웃음으로 긴장을 풀어줬고, 그런 모습에 낯설어하는 500인의 MC에게는 진심 어린 공감을 아끼지 않으며 게스트와 MC간의 교감을 이끌어내는 등 ‘힐링캠프’ 1인자의 몫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연출 곽승영/ 이하 ‘힐링캠프’) 214회에는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남자 유준상인 메인 토커로 출연했다. 김제동은 처음부터 떨려 하는 유준상을 풀어주기 위해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유준상은 “갑자기 영상에서 아내가 나와서 당황했다”고 말했고, 이에 김제동은 “아내가 나오면 힐링이 안되나”라고 물어 유준상의 정신(?)을 바짝 들게 했다.이어 김제동은 “오늘은 배우 유준상이 아니라 어떤 유준상으로 봐주길 바라나”라고 말했고, 가수로 선 유준상에게 “어떻게 소개를 해드릴까 물었더니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해달라고 했다. 좀 기니까 ‘악사’가 어떨까 싶다. 음악을 하는 사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라며 듣기도 좋고 부르기에도 의미 있는 타이틀을 만들어주며 자연스럽게 유준상을 ‘가수’로 보여지게 만들었다.이날 유준상은 다소 생소한 모습들을 보여줬다. 가수라는 타이틀로 등장했고, 뮤지컬 배우로도 20년 간 활동했지만 다들 모른다고 말했다. 그리고 ‘프랑켄슈타인’에 나오는 한 부분을 노래했고, 독학으로 배운 피아노 실력까지 보여줬다. 유준상은 떨리는 마음에 피아노 건반 위에서 더욱 긴장을 했고, 노래를 연주하고 난 뒤에도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에 김제동은 분위기를 환기시키고자 MC 중에서 피아노 전공자를 불러냈다.김제동은 “유준상 씨는 떠나고 나면 다시 불러 올 수가 없으니까 이분이 연주를 잘 하시면 위에 입혀서 어떻게 해보겠다”고 말해 유준상을 웃게 만들었다. 고3 피아노 전공자 MC 최영성 군은 김제동이 주문을 하는 대로 연주를 해냈고, 김제동과 쿵짝이 제대로 맞는 예능 감각까지 보여주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김제동의 솔직함이 유독 빛나기도 했다. 유준상은 스웨덴 여성에게 반해 만든 노래 ‘미스 유(Miss You)’에 대해 설명을 했고, 많은 이들에게 원성을(?) 샀다. 이에 김제동은 “잠시 미스 홍을 잊었던 노래, 잠시 총각이고 싶었던 노래로 합시다”라고 했고, “지금까지 노래를 들으며 고음 처리가 불안하지 않나 했는데 이 노래는 고음이 완벽했다. ‘눈이 휙’하는데 훨씬 더 진지하고 잘 올라갔다”고 놀려 웃음을 줬다.또 김제동은 제주에서 만든 ‘말 두 마리’를 듣고 난 뒤 “리듬이나 멜로디는 나쁘지 않다. 그런데 가사가 ‘말 두 마리, 물고기, 잠수함, 송악산. 진짜 제 멋대로 하는구나. 최소한 말에 대한 설명을 해야 되는데 ‘말 두 마리’ 하고 나서 바로 ‘잠수함’이 나온다. 이게 뭐야”라고 했고, 500인의 MC들은 마치 자신이 하고 싶어했던 말을 한다는 듯 크게 동의하며 웃었다. 김제동의 한 방이 제대로 통하는 순간이었다.그러나 김제동은 “여행을 하고, 걷고, 생각하면서 그 순간의 경험들을 노래로 만드는 것이다. 그건 우리만 할 수 있는 거다. 그 다음 가사는 안 들었지 않나. 마치 친구처럼, 마치 연인처럼, 말 두 마리가 얘기를 나눈다. 그 말 두 마리가 마치 우리가 말 하듯이 그 말 두 마리가 비록 말을 못하지만 친구처럼, 연인처럼 이야기를 나눈다는 게 있다”는 유준상의 설득에 “아, 이게 바로 1분 미리 듣기의 폐해구나”라고 바로 인정을 했다.김제동은 “노래를 들으면서 웃긴 건 웃긴다고 얘길 하지만, 노래에 꾸밈은 없다, 가사에서 말을 돌려 하지는 않는다는 느낌이 든다. 정말 담백하긴 하다는 느낌이 든다”고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또 유준상의 즉흥 곡을 들은 뒤 깜짝 놀라며 “내가 몰라 봤어요. 미안해요. 밴드 분들도 진짜 대단하시다”라며 유준상의 감각에 극찬을 하는 등 솔직한 리액션을 보여줬다. ‘힐링캠프’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힐링캠프’ 김제동 역시 진행 잘 한다” “'힐링캠프’ 김제동 공감 능력 제대로다” “'힐링캠프’ 김제동 게스트와 MC들을 확실히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힐링캠프’ 김제동 정리를 딱딱 해주는 MC! 역시 ‘힐링캠프’ 1인자다” 등의 큰 호응을 보였다.한편 ‘힐링캠프’는 김제동, 서장훈, 황광희를 비롯한 시청자 MC가 마이크를 공유하며 ‘메인 토커’로 초대된 게스트와 삶과 생각을 공유하는 ‘공개 리얼토크쇼’로 새 발걸음을 내디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12-22 13:06

‘라디오스타’가 다가올 성탄절을 맞아 ‘성탄특집’을 마련했다. 이번 특집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장훈-이하늬-이국주-샘킴이 출연해 ‘산타 어벤져스’를 결성, 안방극장에 트리 장식보다 더욱 화려한 입담과 개인기를 선물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조희진/ 연출 황교진)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네 남녀 서장훈-이하늬-이국주-샘킴이 출연하는 ‘산타 어벤져스 특집’이 진행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국진은 “오늘은 각 분야의 숨은 산타들이 ‘라스’를 찾아왔습니다”라며 게스트를 소개했고, 이에 이어 등장한 서장훈-이하늬-이국주-샘킴은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존재감으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이후 서장훈-이하늬-이국주-샘킴은 각자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입담으로 시선을 압도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는 서로 얽혀있는 4게스트의 친분에 의해 한층 더 솔직하고 자유로운 토크가 이어져 즐거움이 배가됐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스튜디오에는 4MC와 4게스트가 챙겨온 선물들이 준비되어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때 윤종신은 “웃음을 빵 터뜨리는 분들이 (선물을) 선택할 수 있어요”라며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룰을 설명했고, 이에 서장훈-이하늬-이국주-샘킴은 선물을 받기 위해 ‘폭소유발’ 대결을 펼쳤다고 전해져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그런 가운데 샘킴은 드라마 ‘파스타’에 나오는 이선균의 성대모사를 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선균 오빠가 이야기한 줄 알았어요”라는 이하늬의 제보에 샘킴은 이선균에 빙의돼 “자~ 첫 번째 주문이다. 봉골레 하나”라며 성대모사를 이어갔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이처럼 ‘산타 어벤져스’ 서장훈-이하늬-이국주-샘킴은 다채로운 이야기와 개인기를 아낌없이 풀어놓으며 안방극장에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네 사람이 시청자들을 위해 준비한 웃음보따리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12-22 13:05

개그우먼 김영희의 방 안엔 박물관이 살아있다?!본격적인 ‘집방’ 시대를 이끌어갈 셀프 인테리어 꿀팁 전수 프로그램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이하 ‘헌집새집’)에 의뢰인으로 나선 김영희가 스케일이 남다른 방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본격적인 인테리어 전, 방을 점검하던 MC들이 김영희의 개그 인생이 담겨있는 아이디어 노트부터 지금은 구할 수 없는 전성기 시절 때의 물건들을 보자 “아이디어 보고(寶庫)다”, “인생 박물관이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고 해 어떤 물건들이 자리해있을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는 상황. 여기에 김영희의 방을 가득 채우고 있는 인형들까지 더해져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은 난관에 봉착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영희의 방 안에서는 무명시절 반지하에 살던 때부터 대세 개그우먼으로 우뚝 선 현재까지의 인생스토리를 엿볼 수 있다는 전언.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그녀의 진솔한 삶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웃음과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김영희는 방 안의 물건들을 하나도 버리지 말아달라고 특별 주문 해 그녀의 방이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될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한편, ‘헌집새집’은 현재 본방송 시청 인증샷을 공식 SNS(https://www.facebook.com/jtbcnewhouse)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의뢰인이 택하지 않은 쇼룸의 가구와 소품을 증정하는 야무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김영희 방 속 인생 박물관이 펼쳐질 JTBC ‘헌집새집’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12-22 13:02

지컬 에서 ‘앙졸라’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 민우혁이 언론은 물론 관객들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호평 세례를 얻고 있다.지난 10월 21일 대구 공연에서 첫 선을 보인 뒤, 11월 28일부터 서울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뮤지컬 에서 ‘앙졸라’ 역을 맡은 민우혁이 차세대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히고 있다. 뮤지컬을 관람한 국내 주요 언론에서는 “새롭게 앙졸라 역으로 합류한 민우혁은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다 혁명을 주도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그간 소극장, 중극장에서 갈고 닦은 가창력을 대극장에서도 폭발시킨다”(마이데일리_허설희 기자), “학생운동을 이끌며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혁명가 ‘앙졸라’ 민우혁은 이번 작품으로 대형 뮤지컬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면했다”(뉴시스_이재훈 기자), “민우혁의 연기 또한 돋보였다 혁명을 이끄는 앙졸라의 불꽃 같은 열정 또한 그득히 느껴졌다”(뉴스컬처)등 뮤지컬계 새로운 인재 발굴에 대한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뮤지컬 을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레미제라블 보았어요 감동해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오는 것은 눈물만 레미제라블 파이팅~ 앙졸라 파이팅~”(트위터_ririkoba), “오늘 진짜 최고였던건 앙졸라 민우혁 배우!”(인스타그램_espressivo_kim), “노래도 시원시원하게 넘나 잘한다 큰 키에서 오는 위풍당당함과 아우라가 있는 거 같다 원작에서 묘사하는 앙졸라의 모습 그대로 인듯 Do you hear the people sing 정말 좋았다”(인스타그램_play_musical_en), “역시 민배우님! 민앙졸라! 멋짐멋짐 그냥 최고최고 민앙졸라 보러 또~가야지”(인스타그램_bababobo.ms), “앙졸라 민우혁 배우님 소문은 들었으나 공연은 처음인데 와~ 반하겠습니다!!”(인스타그램_80devil_je)라는 말로 민우혁에게 끊임없는 호평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있는 민우혁의 연기는 뮤지컬에서 내년 3월 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 전자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5-12-22 13:00

한국 힙합음악의 시작과 끝 "업타운"과 알앤비 그룹 "슬로우잼"의 리드 보컬, 작곡가 겸 프로듀서이자 국내 흑인음악의 대가 "정연준"이 22년만에 솔로 앨범 [Back to Analog]라는 앨범출시의 시작으로 ‘Sad Christmas’라는 곡을 먼저 오는 22일 선공개하며 따뜻한 크리스마스 음악 선물을 들려준다. 정연준이 프로듀싱하고 제작한, 전설적인 힙합그룹 업타운은 윤미래, 제시, 매니악, 스윙즈, 챈 등을 배출하며 한국 힙합을 이끌었고, 그가 발굴하고 그의 곡으로 데뷔했던 가수 문명진도 이젠 어느덧 한국 R&B를 대표하고 있다. 그동안 작곡가와 프로듀서로만 활동해오던 정연준은 그의 음악에 영향을 받고 성장한 세대들이 이제는 활발하게 활동하는 국내 주류 흑인음악 뮤지션과 음악 관계자들이 되었고, 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따뜻하고 호소력 있던 "정연준"의 목소리를 그리워하는 마음들이 모아져 후배들의 요청에 의해 녹음을 결정했다고 한다. 특히 이번 솔로 앨범에는 그의 작품 중 대표적 알앤비 트랙만을 모아 신곡과 더불어 수록되는데, 녹음 시작 전부터 흑인음악 동아리를 비롯해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한다. 또한 20주년을 기념하여 헌정앨범으로 업타운과 정연준이 만든 음악에 영향 받은 후배들이 업타운의 히트곡을 모아 새로운 사운드와 편곡으로 리메이크를 하고 있는 것 역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2월 22일 22년 만의 발표하는 선공개 곡 음악을 통해 국내 힙합, 알앤비 음악의 새로운 이정표가 새겨질 수 있을지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도록 하자.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5-12-22 12:45

싱어송라이터 이솔이가 전곡 작곡을 비롯해 총괄 프로듀싱을 맡고,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정인영이 참여한 프로젝트 앨범 '전보'의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가 오는 27일 오후 5시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열린다. 프로젝트 앨범 '전보'의 기획은 평소 절친한 이솔이와 정인영으로부터 시작됐다. 이들은 평소 평범한 대화에서 파생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자 멜로디를 만들고 글을 쓰곤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다듬어지지 않은 결과물을 접한 연주가들이 각자의 의견을 더하며 곡을 발전시켰고, 일상을 담은 소소한 주제에 공감한 비주얼 아티스트들이 시각화 작업에 나서며 하나의 앨범이 완성된 것이다. '전보'는 평소 이솔이가 존경해온 선배 뮤지션, 재즈 거장 이원술이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그만의 독보적인 고품격 재즈 편곡을 완성했다. 여기에 트리오클로저의 피아니스트 비안, ‘욘’이라는 아티스트명으로 활동중인 기타리스트 오정수, 윤석철트리오의 드러머 김영진까지 가세, 가히 국가대표급 재즈 연주가들이 이원술의 총지휘하에 고급스러운 밴드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더불어 보드카 레인 출신의 안승준이 아트 디렉터로 팔을 걷었고, 영상 디렉터 류수와 윤희성이 독특한 연출 기법과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전보'의 수록곡을 최초로 공개할 뿐만 아니라 음반 녹음에 참여한 세션들 역시 총출동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전보' 발매 기념 쇼케이스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진행 중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5-12-22 12:44

동아TV가 원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인 ‘도전 신데렐라’를 23일 밤 9시에 새롭게 선보인다. 도전 신데렐라는 2003년 국내 최초로 선보였고, 지원자의 개성을 살린 자연스러운 외모 변신을 통해 지원자에게 희망을 전달해 왔다. 이번 방송에서는 tvN 코미디 빅리그,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예능 대세녀 박나래와 장도연이 MC로 나서 진행뿐 아니라 지원자의 정신적 멘토의 역할까지 수행했다. 박나래는 “연예계의 숨은 성형인으로서 발벗고 나설 때가 됐다”며 “이제 제 자리를 찾은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고, 장도연은 “스튜디오에 앉아서 화면을 통해 비포 앤 에프터를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의견도 전달하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임했다. 두 MC는 단순히 지원자와 외모에 대한 고민만이 아니라 생활하는 데 불편했거나 속상했던 고민까지 함께 나누며 자신감을 되찾아 주기 위해 노력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성형수술과 관련된 대리수술, 마취전문의 부재, 수술용 장갑 재사용 논란 등과 같은 문제를 점검하고, 박나래와 장도연이 직접 착한 성형외과를 찾아가 함께 상담하며 시청자들에게도 신뢰할 수 있는 성형 정보를 제공한다. 23일 방영되는 1편에서는 심한 주걱턱으로 고민하고 있는 박소라씨의 사연이 소개된다. 그녀는 주걱턱으로 인한 부정교합 때문에 평소에도 모든 음식을 잘게 잘라먹는 식습관을 가졌고, 그마저도 어려워 갖가지 위장병을 앓고 있다고 밝혀 MC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박소라씨는 그간 외모로 인해 콤플렉스를 감추기 위해 어두운 색의 라운드넥 의상과 긴 머리 헤어 스타일링을 고수해왔다. 첫 만남에서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 의상을 선택했고, 이에 장도연, 박나래 두 MC는 함께 쇼핑하며 주인공에게 맞는 스타일링을 찾아주기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동아TV 이전희 국장은 “도전 신데렐라는 단순히 지원자의 외모를 바꾸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주인공이 콤플렉스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회복해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신개념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12-22 12:42

배우 윤지유가 여인의 향기를 가득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SBS 새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극본 안서정, 연출 안길호)에서 사랑스러운 긍정 매력녀 이가은 역으로 5년여 만에 브라운관을 찾는 윤지유가 최근 진행된 bnt화보에서 청순하고 발랄한 스타일부터 성숙미가 묻어나는 모습까지 다양한 느낌으로 변신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윤지유는 공개된 화보에서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와 오버사이즈 블라우스로 매혹적인 여성스러움을 발산하며 아련한 눈빛으로 섹시한 분위기까지 더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공개된 다른 컷에서는 따스한 아이보리 니트와 베이지 코트에 청스커트를 코디하고 흐트러진 긴 헤어스타일과 매트한 메이크업으로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그녀만의 감성을 담아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어둠이 내려앉은 밤, 도시의 불빛이 내려다보이는 한 건물의 옥상에서 촬영된 스포티룩 화보다. 윤지유는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끈한 다리와 볼륨 있는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포츠 웨어를 입고 높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을 하고 당당하면서도 한없이 맑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공간 제약이 많았던 어려운 촬영이었음에도 윤지유는 카메라 불빛이 터지는 순간만큼은 최고의 몰입도를 보이며 그녀만의 카멜레온 같은 팔색조 매력으로 여배우의 저력을 보여줬다. 강추위 속에 진행된 한밤중 야외촬영에서도 ‘최근 드라마 야외촬영이 잦아 이정도 추위는 애교’라며 프로다운 능숙함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2002년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마수리 누나로 활약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뒤,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주인공 윤은혜의 동생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과 섬세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윤지유는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 이후 휴식기를 가져오다 최근 새로운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비오비스타컴퍼니)와 한식구가 되어 본격 활동에 나섰다. 윤지유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는 SBS 새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 후속으로 오는 2016년 1월 4일 오전 8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5-12-22 12:38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스크린과 안방을 넘나들며 사랑받는 대세 배우 차승원이 코카-콜라사의 스파클링 브랜드 '씨그램'의 광고모델로 선정됐다. 차승원은 최근 종영한 ‘삼시세끼-어촌’ 편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레시피로 주부 9단의 요리실력을 뽐낸 차줌마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으며 예능프로그램서의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을 통해 끝을 알 수 없는 톡 쏘는 매력의 대표주자로 인정받고 있다.차승원이 내년부터 광고모델로 활약하는 ‘씨그램’은 코카-콜라사가 작년에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이다. 차승원은 특히 삼시세끼를 통해 평소 탄산수 ‘씨그램 플레인’을 즐겨 마시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모델 선정에 의미를 더했다.‘씨그램’은 톡 쏘는 매력의 차승원을 통해 광고의 컨셉인 마지막까지 톡 쏘는 탄산의 상쾌함을 그대로 전달할 계획이며, 차승원은 광고에서 세련된 도시남으로 변신해 ‘씨그램’과 함께 마지막까지 톡 쏘는 하루를 보내게 된다. 코카-콜라사는 “차승원은 화제가 된 예능프로그램에서 ‘씨그램’을 즐겨 마셔 모델 선정 이전부터 소비자들에게 ‘씨그램’과 가장 친숙한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며 “특히 그가 예능에서 보여준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하고 톡 쏘는 매력이, 마지막까지 톡 쏘는 탄산 본연의 상쾌함을 전하는 ‘씨그램’ 스파클링 제품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차승원이 출연하는 ‘씨그램’의 광고는 이달 말부터 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차승원은 현재 강우석 감독 작품의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씨그램’ 스파클링 제품은 풍부한 탄산으로 본연의 상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깨끗하고 깔끔한 맛의 탄산수 ‘씨그램 플레인’과 천연 과일향으로 탄산의 상쾌함을 더한 ‘씨그램’(천연 라임향 함유), ‘씨그램 리프레시’(천연 레몬향 함유)로 총 3종으로 출시됐으며, 제로 칼로리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일상에서 상쾌한 스파클링을 경험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5-12-21 16:12

배우 다니엘 헤니가 국내 팬들을 위한 팬미팅과 팬사인회에 나선다.이탈리안 프리미엄 캐주얼웨어 페스포우의 국내 모델,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비욘드 보더스’, 영화 ‘엑스맨’ 등 헐리웃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다니엘 헤니. 오는 1월 9일(토) 잠실 롯데월드몰 내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과 롯데시네마에서 팬미팅을 겸한 팬사인회를 개최하며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이날 팬미팅은 다니엘 헤니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페스포우에서 주최, 고객과 팬들을 대상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 다니엘 헤니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는 Q&A, 다니엘 헤니의 애장품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드라마 촬영 차 미국에 머물고 있는 다니엘 헤니와 국내 팬들이 오랜만에 만나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로 행사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다니엘 헤니 팬미팅에 참석하고자 하는 고객은 12월 22일(화) 오전 9시 25분, 밤 11시 50분 롯데홈쇼핑에서 방송되는 페스포우 생방송 중, 바로TV 어플리케이션에서 ‘팬미팅’ 단어를 넣어 바로TV톡 메시지를 보내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 1인 2매의 팬미팅 초대권을 증정해 총 200명에게 팬미팅 참석의 기회를 제공한다. 페스포우 마케팅 관계자는 “페스포우에 보여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 페스포우를 사랑하는 고객과 소통의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며 “2016년 새해, 많은 분들이 다니엘 헤니와의 특별한 만남의 자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알찬 한 해를 시작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한편, 페스포우는 지난해 국내 론칭 후 배우 다니엘 헤니를 공식 모델로 발탁하며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태리 감성의 캐주얼웨어로 인기몰이를 계속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5-12-21 16:09

가족이 있어 더 힘낼 수 있었던 추성훈의 UFC 경기 뒷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09회 ‘아빠라는 이름의 힘’에서는 지난 11월 28일에 열렸던 추성훈의 UFC 경기 뒷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특히, 딸 사랑이를 위해 다시 링 위에 섰다는 추성훈과 뒤에서 그를 애타게 응원하는 야노 시호와 부모님 그리고 ‘슈퍼맨’ 가족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의 경기를 앞두고 추성훈의 든든한 지원군인 야노 시호는 경기장을 직접 찾는 대신 집에서 티비로 경기를 지켜보며 가슴을 졸였다. 야노 시호는 경기 시작 전, 추성훈을 같이 응원하기 위해 자신의 집을 찾은 쌍둥이 서언-서준과 쌍둥이 엄마 문정원, 소녀시대 수영에게 ‘우리아빠 대단해’라고 적힌 티셔츠를 나눠주며 응원을 준비했다. 이어 야노 시호는 경기 후 붓게 될 추성훈을 위해 붓기를 빼는 데 좋다는 호박죽을 정성껏 만들기 시작했다. 야노 시호는 서툰 솜씨였지만 문정원에게 일일이 물어보고, 맛을 보며 호박죽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사투 끝에 맛있는 호박죽을 완성했다. 추성훈에게 가져다 줄 호박죽을 완성한 야노 시호는 티비 앞에 앉아 초조하게 추성훈의 경기를 기다렸다. 야노 시호는 기도하듯 두 손을 포갠 채 경기를 지켜봤고, 추성훈이 밀릴 때마다 눈물을 글썽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이 계속해서 공격을 당하자 도저히 참을 수 없는지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야노 시호는 눈물을 감추려 급히 눈물을 닦았지만, 좀처럼 눈물이 멎지 않는지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다.그런가 하면 경기를 같이 지켜볼 수 없는 사랑은 아빠의 경기 결과를 야노 시호에게 물어보며 아빠를 걱정하는 든든한 딸의 모습을 보였다.경기 결과, 안타깝게 추성훈은 패하고 야노 시호는 사랑과 함께 추성훈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경기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야노 시호는 사랑에게 “아빠한테 수고했다고 해주자”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싸운 추성훈을 응원해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이 가운데, 아빠의 직업을 알게 된 사랑을 위해 은퇴 대신 다시 링 위에 서는 것을 선택했다고 고백한 추성훈의 모습은 가족이 있어 도전할 수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며 아빠라는 이름의 진정한 힘을 다시 한 번 증명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경기의 승패를 떠나 나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섹시야마' 추성훈은 진정한 파이터의 면모를 과시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사랑이를 생각하며 다시 링 위에 오른 파이터 추에게 다시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추성훈씨 너무 멋졌어요~”, “야노 시호가 애써 눈물 닦을 때 제가 찡했네요~”, “정말 아빠라는 이름의 힘이 이런 게 아닌가 싶네요~ 성훈 아빠 대단해~”, “슈퍼맨 가족 다 모여서 응원하는 모습 가슴 따뜻했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12-21 16:08

가수 김보경이 스페셜 디지털 싱글 ‘Addicted’로 깜짝 컴백을 알렸다.김보경은 오늘(2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싱글 ‘Addicted’의 타이틀 곡 ‘버릇처럼’을 공개했다.타이틀곡 ‘버릇처럼’은 연인간의 이별 후에 찾아오는 깊은 상처를 표현한 곡이다. 김보경의 데뷔곡이자 각종 음원차트의 1위를 차지했던 ‘하루하루’를 프로듀싱한 작곡가 김태성과 아이코닉사운즈팀의 곡으로 ‘하루하루’에서 보여줬던 ‘POP ROCK’장르의 강렬하면서 세련된 사운드와 대중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다.김보경은 타이틀곡 '버릇처럼'을 통해서 본인의 아이덴티티가 ‘ROCK’임을 여실히 드러낸다. 또한 국내 여성 로커의 부재 속에서 김보경의 트레이드마크인 절대 감성과 호소력 짙은 고음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다.Mnet ‘슈퍼스타K2’로 데뷔해 데뷔 5년차를 맞은 김보경은 그간 여러 방송과 음원, 라이브를 통해 어린 나이에 걸맞지 않는 깊이 있는 감정전달과 호소력 짙은 감성 보이스를 자랑하며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 첫 출연과 동시에 우승을 거머쥐며 대중에게 떠오르는 차세대 최고의 여성보컬로서의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김보경은 2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싱글 ‘Addicted’를 공개했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5-12-21 16:05

배우 김기방이 KBS 이상훈-송영길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지난 일요일(20일) KBS 송년특집 ‘니글니글’코너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배우 김기방이 이상훈-송영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이상훈-송영길과 나란히 서서 ‘니글니글’ 의상을 입은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니글니글’ 맴버들 사이에서 전혀 위화감 없는 모습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KBS 송년특집 ‘니글니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김기방은 코너 중간에 깜짝 등장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니글니글’ 멤버들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넘치는 개그감으로 다양한 애드리브와 더티 섹시 댄스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등 맹활약을 펼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 사람 원래 같이 하던 것 같아', ‘니글니글 김기방 웃겼다고 전해라', '진짜 기방오빠 너무 웃기다', '기방오빠 때문에 빵터졌어', ‘누가 게스트인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기방은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에서 고시준비생 ‘공주용’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12-21 13:58

배우 이규한의 애절한 사랑법이 시청자들을 울렸다.어제(20일) 방송된 SBS 주말 특별기획 (극본 배유미/연출 최문석/제작 아이윌미디어)에서는 가슴 아픈 짝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백석(이규한 분)이 최진언(지진희 분)에 복수를 결심한 도해강(김현주 분)을 위해 기꺼이 이용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진언의 마음을 단념시키기 위해 둘이 술 마신 것처럼 연기하자는 해강의 제안을 받아들인 백석은 미안해하는 해강을 향해 애써 밝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돌아서며 슬픈 눈빛을 지어 보였다.이어 두 사람의 연기에 속은 진언이 그 동안 참아왔던 말들을 쏟아 붓자 “잠시 빼앗긴 내 삶을 다시 이어가는 것”이라며 보란 듯이 해강의 손을 잡아 보인 것은 물론, 화를 참지 못하고 덤벼드는 진언을 온몸으로 막아서며 해강을 보호하는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진언과 함께 호텔 바에서 술을 마시던 백석은 해강을 놓아달라 부탁하지만, 진언이 차갑게 돌변해버린 해강의 행동을 의문스럽게 여기며 “해강의 진심을 알아야겠다”고 다짐하자 알 수 없는 열패감에 사로 잡혀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그간 해강을 향해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온 백석이 실연 후에도 해강의 행복을 위해 이용 당하는 것도 서슴지 않자 많은 시청자들은 백석의 순수한 사랑에 안타까움을 표함과 동시에 백석의 요동치는 내면을 자연스레 소화해내고 있는 이규한의 연기력에 감탄을 표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석을 소화할 배우는 역시 이규한 밖에 없을 듯!’, ‘이규한 실제로도 따뜻한 사람일 것 같아’, ‘이제 백석 눈빛만 봐도 짠해’, ‘규한오빠 갈수록 얼굴에 물 오르네요’, ‘해강이 보호해줄 때 완전 멋있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규한이 가슴 아픈 순애보를 선보이며 극의 활력이 더해지고 있는 SBS 주말 특별기획 는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12-21 13:56

‘힐링캠프’ 유준상이 ‘즉흥 작곡가’로 변신했다. 그가 아무런 사전준비 없이 500인 MC의 사연을 순간적으로 한 곡의 노래로 만들어 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오늘(21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연출 곽승영/ 이하 ‘힐링캠프’)에는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남자 유준상이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준상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수’로서의 행보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때 그는 자신과 스무 살 차이가 나는 이준화와 ‘J N Joy 20’라는 그룹을 결성해 이미 네 장째 앨범을 발매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이어 유준상은 “그 순간의 생각들을 뽑는 거죠”라더니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그 순간의 ‘찰나’를 담은 자신의 노래들을 불러 듣는 이들의 귀를 기울이게 만들었다. 이를 듣던 김제동은 “준상 씨 노래를 들으면 좋은 점이 있네. 쭉 그려지네~ 그림이”라며 감탄에 감탄을 더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그런 가운데 유준상은 현장에서 ‘즉흥 작곡’까지 해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500인 MC가 보낸 다양한 사연 중 몇 개를 뽑은 뒤, 서로 어울리지 않는 사연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한 곡으로 만들어 내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김제동은 “내가 몰라봤어요. 미안해요”라면서 사과까지 했다고 전해져 어떤 노래가 탄생했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뿐만 아니라 이날 녹화에서는 유준상의 곡을 전문가인 양현석-유희열이 평가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사람의 솔직하고 적나라한 평가에 스튜디오의 모든 이들은 웃음짓고 말았다는 후문이어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과연 유준상은 500인 MC의 사연을 어떤 곡으로 재탄생 시켜 안방극장에 놀라움을 선사할지, 유준상의 노래를 들은 양현석-유희열의 반응은 어떠했을지는 오늘(21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힐링캠프’는 김제동, 서장훈, 황광희를 비롯한 시청자 MC가 마이크를 공유하며 ‘메인 토커’로 초대된 게스트와 삶과 생각을 공유하는 ‘공개 리얼토크쇼’로 새 발걸음을 내디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12-21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