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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에서 김태도 역할을 맡아 여심을 흔들고 있는 김범이 촬영 틈틈이 몸을 풀고 있는 스트레칭 현장을 공개했다.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유정(문근영 분)에게 바치는 인물로, 본인과 정이의 정체까지 광해(이상윤 분)에게 들키자 심하게 동요하는 눈빛을 드러내 태도의 인생에 정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짐작케 하며 시청자들을 가슴 떨리게 만들었다. 그 가운데 태도의 평소 진지한 모습과 상반되는 깜찍한 몸풀기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사진 속 김태도는 화려한 액션 신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만큼 팔과 몸을 이리저리 돌리며 몸풀기 스트레칭을 하고 있으며, 환한 표정에서는 폭염 속에서 이어지는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상쾌함을 엿볼 수 있다.이에 네티즌들은 “김범 꽃미소, 보는 사람마저 따라 웃게 되는 표정에 기분이 좋아진다!”, “정이를 지키려면 저 정도 몸풀기는 필수지~”, “사진을 보니 나도 갑자기 스트레칭 하고 싶어 지는걸?”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한편 태도는 광해가 정이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냉랭하게 대하는 것을 알게 되고, 광해에게 정이가 5년간 없는 사람으로 살아야만 했던 이유와 태평과 정이가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사정을 털어놓는 모습으로 태도의 인생 그 자체에 정이가 가득 차있음을 여실히 보여줄 전망이다.정이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 그녀가 상처받지 않도록 도와주는 김태도의 면모로 그녀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든든하게 만들어줄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9 11:00

에서 온주완이 김옥빈의 정체를 알았다.8월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극본 권민수 / 연출 김용수•박진석) 10회에서 장(온주완 분)은 남장을 한 무영(김옥빈 분)이 소희 공주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조의부에 들어가 장의 야간 군호를 맡게 된 무영은 보장왕이 된 장의 광기 어린 모습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장은 소희 공주와 닮은 무영의 모습을 뚫어져라 쳐다보았고 무영은 긴장한 모습을 감추려 애쓰며 “이경에서 오경까지 쓸 야간군호를 내려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이에 장은 조용히 손을 들어 무영의 양 어깨를 가만히 잡고 빤히 쳐다보며 “구비운. 무슨 뜻인지 아느냐?”고 물었고 무영은 “진실로 슬프거나 불운한 운명입니다”라고 답했다.장은 무영을 알아보지 못한 것처럼 행동하였으나 무영과 연충(엄태웅 분)이 있는 훈련장에 찾아가 연충에게 “그때 기분이 어땠소? 교수형으로 죽다 다시 살아났을 때 말이오”라고 말문을 열며 “만일 공주가 그대처럼 다시 살아 돌아온다면 그댄 어찌할까 난 항상 그게 궁금했소”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이어 왕궁경비를 서고 있는 무영을 편전으로 불러 “오래간만이오. 소희 공주”라고 인사하며 무영에게 충격을 안겼다.한편 꼭두각시 왕이 되어 복수를 계획하고 있는 장이 무영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새로운 갈등이 예상되는 은 매주 수•목 밤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9 10:59

에프엑스(f(x))의 빅토리아와 배우 김소은이 올해 바캉스룩 트렌드와 주목할 만한 아이템, 스타일링 노하우 등을 트렌드 파파라치 '글리터' 2회를 통해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MC 빅토리아와 김소은은 각각 섹시 퀸과 청순한 소녀로 변신하라는 미션을 받아 다양한 비키니와 원피스 등의 아이템으로 바캉스룩을 완성했다.빅토리아는 "대놓고 노출하는 것보다 은근한 노출이 더 섹시할 수 있다"며 홀터넥 스타일의 레오파드 비키니와 시선을 분산시켜 슬림해 보이는 다이아 비키니, 튜브탑 원피스 등의 섹시 바캉스룩을 추천했다. 청순한 바캉스룩을 제안한 김소은은 발랄한 느낌의 도트 프릴 원피스를 비롯한 올 여름 핫 아이템인 크롭탑과 밑단이 나팔꽃 형태로 떨어지는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한 코디 등을 선보이며 신체 단점을 커버함과 동시에 귀엽고 사랑스러움을 강조한 바캉스 룩을 제안했다.더불어 두 MC는 의상 외에도 바캉스를 떠날 때 필요한 아이템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는데, 바캉스룩의 포인트를 주는 형광 컬러의 셔링 클러치, 핫핑크 밀집모자, 스톤 뱅글 팔찌 등을 공개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바캉스를 떠나기 전 놓치지 말아야 할 네일아트 스타일링까지 소개하며 완벽한 바캉스룩의 비밀이 공개될 '글리터'는 8월 9일 밤 10시, KBS W를 비롯해 KBS Drama, KBS Joy, KBS Kids, KBS Prime 등의 채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9 10:50

배우 장나라가 주호성 감독의 첫 데뷔작 영화 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장나라는 중국의 ‘친스밍위에 공사’와 한국의 ‘(주) DVC픽쳐스’가 제작한 영화 에 수호 역을 맡은 아역배우 김태용의 담임선생님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연극배우, 연출자, 연기자, 성우, 기획사 대표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주호성이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영화에 ‘특별한 응원’을 전하게 된 셈이다. 이와 관련 장나라가 아버지 주호성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어머니, 오빠와 함께 충북 청주에서 진행되는 촬영 현장을 직접 찾아 파이팅을 외치며 뜨거운 연기 투혼을 발휘, 영화를 더 빛나게 만드는 ‘미친 존재감’을 과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에서 담임선생님 역을 맡아 짧은 분량이지만 강렬한 연기력을 폭발시키며 데뷔 13년차 배우다운 강력한 포스를 드러낸 셈이다.특히 촬영에 나선 장나라는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촬영장에 ‘해피 에너지’를 부여하며, 절정의 연기력을 펼쳐냈다. 자애로움이 가득한 눈빛으로 상처받은 아이들과 눈을 맞추는, 가슴이 따뜻한 담임선생님의 모습을 고스란히 그려낸 것. 장나라는 뛰어난 몰입력으로 연기를 펼치는 한편, 아역배우 김태용의 감정 연기에 조언해 주는 등 베테랑 여배우다운 면모를 드러내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장나라는 출연진, 제작진들과 눈이 마주칠 때마다 파이팅을 외치며 촬영 현장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현장 스태프들은 장나라의 열연과 영화 를 열성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에 “역시 명품 여배우는 포스가 남다르다. 장나라의 순수하고 발랄한 미소가 빡빡한 촬영 현장마저 치유해준 느낌”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장나라는 “극중 아픔이 있는 수호를 감싸 안아주는 담임선생님 역이 마음에 들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한 후 “무엇보다 주호성 감독님께 직접 파이팅을 외칠 수 있어서 기분 좋았던 시간”이라고 각별한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그런가하면 주호성의 첫 영화감독 데뷔작인 는 남편을 여의고 아들마저 불치병에 걸린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엄마 앞에 또 다른 아픔을 가진 한 중국인 남자가 나타나면서 그려내는 감동스토리를 담아낼 예정. 생명경시 풍조가 만연한 현대사회에서 가슴 벅찬 휴머니즘을 강조하며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게 된다. 또한 영화 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배우 정재연, 아역배우 김태용, 중국배우 양범 등 유망배우들이 총출동했으며 배우 장나라까지 특별출연해 올 하반기를 접수할 강력한 로맨틱 휴먼 영화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는 워킹맘, 자살 문제 등 현대 사회의 단면을 부각시키고 슬픔과 희망 속에서 또 하나의 가족이 만들어져가는 과정을 그릴 전망. 8월까지 촬영을 끝낸 뒤 올해 하반기에 한국과 중국 전 지역에서 동시에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나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9 10:46

FT아일랜드 이재진이 뮤지컬 팀에 센스만점 도시락을 선물해 화제다.지난 7일 뮤지컬 이 공연되고 있는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는 80인분의 도시락이 배달됐다. 이는 무더위 속에서 매일 좋은 공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제작진과 배우들을 위해 이재진이 직접 준비한 선물. 이재진의 깜짝 도시락 선물에 배우들은 사진을 찍고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극중 이재진이 맡은 '트로이'의 단짝인 '채드' 역의 강홍석은 트위터를 통해 "재진아 잘 먹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재진과 함께 즐거운 표정으로 도시락을 먹는 배우들의 담겨 있다. '라이언'역의 배우 유승엽 역시 "낮공연 끝나고 커튼콜을 신나게 할 맛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도시락ㅋㅋ 오늘의 트로이 재진군이 배우, 스텝을 위해 준비했다. 고마워~ 잘먹을게^^"라는 글과 함께 도시락을 인증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재진의 도시락 선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연을 준비하는 배우들에게 힘이 됐겠다", "이재진이 준비한 도시락 먹어보고 싶다", "얼굴만큼 마음도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진은 에서 교내 최고 인기남이자 농구부 에이스인 '트로이'로 변신해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9 10:45

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 www.cowon.com)은 자체 개발 음악퀴즈게임 ‘도전! 가요왕 for Kakao’에서 8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울랄라세션 퐁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랄라세션의 신곡 ‘퐁키’ 발표에 맞춰 실시되는 이 이벤트는 음악퀴즈게임의 특성에 맞게 뮤지션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했다. 울랄라세션이 추천한 음악 앨범으로 게임에 참여한 고객들 중 고득점자 4명에게 울랄라세션 멤버들의 애장품을 증정하고,울랄라세션의 신곡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울랄라세션의 사인이 담긴 음반 CD와 이어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운의 룰렛’을 돌리거나 ‘도전! 가요왕 for Kakao’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기만 해도 영화예매권, 문화상품권, 벨소리 이용권, 고음질 서비스 체험권 등 다양한 경품 당첨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도전! 가요왕 for Kakao’ 이용자들을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도 이루어졌다. 게임 난이도는 기존의 6개 ‘스테이지’에서 ‘스테이지 10’까지 높이고,이용자의 최고 점수를 공개하여 친구나 가족들과 경쟁하는 재미는 여전히 흥미롭다. 울랄라세션이 직접 선곡한 추천 앨범 리스트를 비롯해 고음질 서비스와 게임 아이템을 새롭게 추가했으며,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UI도 보다 직관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코원 이재용 인터넷미디어사업부 상무는 “대표적인 모바일 음악퀴즈게임으로 자리잡은 ‘도전! 가요왕 for Kakao’인만큼 울랄라세션이라는 인기 뮤지션과 함께 하는 이번 퐁키 이벤트가 게임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다양한 음원 업데이트, 게임 요소 확충, 활발한 제휴 이벤트 등을 통해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 받는 국민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전! 가요왕 for Kakao’는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8-09 10:34

5인조 보이그룹 빅스타가 타이틀 '일단달려'의 연습실 풍경을 공개해 이른바 '빅스타 떡실신' 사진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빅스타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금은 새벽3시...빅스타는 아직 달리는 중 입니다!! 떡실신이 되어도 우리 온리원의 사랑에 힘입어,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할게요! 내일 아니지 오늘! 뮤직뱅크에서 함께 일단달려 봅시다!!" 라는 글과 함께 5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빅스타는 반복되는 강도 높은 연습에 다소 녹초가 되어 연습실 곳곳에서 지쳐 잠든 모습으로 팬들의 안타까움과 동시에 일단달려의 대한 컴백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네~빅스타 파이팅!", "빅스타 컴백 무대 드디어 보는구나!", "다들 너무 피곤해보여ㅠㅠ", "오늘 뮤뱅 본방사수!","필독 얼굴 반쪽 되써ㅠㅠ","이름표 티셔츠?! 귀엽다ㅋ안무영상 빨리 보고 싶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8개월 만에 컴백한 빅스타( 필독,바람,래환,성학,주드)는 용감한 형제 와 NH미디어 진두지휘 아래 지난 8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행 아웃(Hang Out)'을 발매 후 당일 (8일) M.net'엠 카운트다운-썸머 스페셜'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일단 달려'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또한 리더 필독은 '일말의 순정'에서 모범적인 전교 1등 고등학생 오필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미션의 재간둥이 멤버 필독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빅스타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카페(http://빅스타.com) 및 공식 사이트 (http://bravesound.com)을 통해 확인 하실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9 10:32

몽키즈(MONKEYZ)가 일본 후지TV 글로벌 오디션프로그램 [아시아 버서스 (ASIA VERSUS)]에 참가하였다. 이들은 지난 6월, 정규 1집 [너라는 사람의 노래]를 발표하고, ‘청춘록’ 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활약 중이다. 몽키즈는 지난 8월 4일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을 마친 후, 일본으로 넘어가 본 오디션프로그램 녹화를 5일 완료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일본 록커 각트 (GACKT, 前 밴드 말리스미제르 보컬)는 ‘몽키즈가 원하면 대가 없이 프로듀싱 하고 싶다.’ 라며 [아시아 버서스 (ASIA VERSUS)]가 시작된 이후 참가팀 중 최고의 호감도를 표시했다. 방송결과는 9월에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 버서스 (ASIA VERSUS)]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일본, 한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각국 2개 팀이 매주 위클리 챔피언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위클리 챔피언으로 선정되면 이후 먼쓸리 챔피언 (Monthly Champion)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게 되고, 먼쓸리 챔피언 가운데 최종 우승한 한 팀은 향후 아시아 4개국에서 데뷔할 기회를 얻는다. 한편,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던 국내 신스 팝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은 지난 7월 위클리 챔피언에 선정되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8-09 10:30

올 한해 버벌진트, 범키, 산이, 등 앨범을 발표하는 가수들마다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최근 가요계에 거세게 불고 있는 힙합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주역, 브랜뉴뮤직이 레이블의 흥행가도에 바통을 이어 받을 다음 주자로 쇼미더머니2의 괴물래퍼 스윙스가 나선다고 밝혀 많은 음악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8일 정오 브랜뉴뮤직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각 음악사이트들을 통해 현재 한국 힙합씬에서 가장 뜨거운 스타들 빈지노, 자이언티, 그레이가 참여한 스윙스의 새 싱글 ‘A Real Lady’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는데 올 한해 자신의 싱글 ‘시작이 좋아’, ‘이게 사랑이 아니면’, '비범벅'은 물론 자신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다비치의 '녹는중', 가왕 조용필과의 세대를 넘나드는 콜라보를 선보였던 'Hello'까지 모두 좋은 반응을 얻으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 버벌진트, 9년만의 솔로 데뷔곡 ‘미친연애’를 발표하며 음원차트 올킬은 물론 공중파 순위프로 데뷔를 1위후보로 장식했던 '소울대세' 범키, 또, 신곡 ‘아는사람 얘기’로 현재 대형가수들의 컴백속에서도 아랑곳 하지 않고 각종 음원차트에서 일주일째 굳건히 1위를 지켜내고 있는 래퍼 산이까지 최근 브랜뉴뮤직이 보여주고 있는 흥행파워가 예사롭지 않기 때문에 이번 스윙스의 새 싱글 ‘A Real Lady’에 쏠리는 관심과 반응은 그 어느때 보다 폭발적이였다.이에 브랜뉴뮤직은 "우선 스윙스의 새 싱글 소식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스윙스의 새로운 싱글 ‘A Real Lady’는 이미 4개월전에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끝냈을 정도로 완벽하게 준비해 온 프로젝트이다."고 밝히며 "쇼미더머니2의 종영을 시작으로 이번 싱글, 허각과의 콜라보,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많이 준비해놨다. 9월에는 새로운 정규앨범의 발매도 계획중이다 많이 기대해달라."며스윙스의 향후 행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8-09 10:28

배우 박수진이 요염한 전설의 스파이로 전격 변신, 눈길을 끌었다.지난 7일 방영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 11부에 고구려 국정원 ‘조의부’의 홍일점 요원 모설 역으로 첫 등장한 박수진. 총명하면서도 남성을 유혹하는 듯한 요염한 눈빛으로 부총관 연충(엄태웅)에게 접근했다. 연충 역시 그녀를 “조의부 최고의 첩자”라고 인정했다. 오늘(8일) 방영될 12부에서 모설의 요염한 자태가 더욱 빛을 발할 예정. 그녀는 연충의 말대로 죽음도 불사하며 적군의 정보를 빼낼 수 있는 조의부 전설의 스파이로, 자신의 여성성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남성과 겨뤄 결코 뒤지지 않는 무예 실력을 갖췄다. 또한 고구려 권력을 쥐고 있는 대막리지 연개소문(최민수) 앞에서도 “장난을 좀 쳐보시면 어떻겠습니까”라고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내뱉고, 팜므파탈의 윙크와 미소를 날릴 수 있는 담대함을 지녔다. 연개소문 앞에서도 기가 눌리는 법이 없는 스파이 중의 스파이다. 무영을 필두로 비밀리에 움직이고 있는 ‘금화단’에 꽃미남 자객 시우(이정신)가 있다면 연개소문의 정보조직 조의부에는 치명적 매력의 모설이 있다. 그런 그녀에게 약점이 있다면 바로 연충(엄태웅). 그를 사모하는 모설은 연충 앞에서만은 한 없이 약한 여자다. 따라서 앞으로 전개될 모설과 무영(김옥빈)의 관계도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죽은 아버지 영류왕(김영철)의 원수를 갚고 왕실을 되찾기 위해 적진으로 몸소 뛰어든 무영. 남장무사로 조의부 신입 요원으로 들어간 그녀와 모설이 연충을 사이에 두고 어떤 심리적 갈등을 겪게 될 지도 관전 포인트다.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등장하고, 각 인물들이 반격의 카드를 준비하면서 더욱 긴장감과 박진감이 고조되고 있는 ‘칼과 꽃’ 12부는 오늘(8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영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8 16:24

그룹 빅스타(BIGSTAR :필독.바람.래환.성학.주드)가 신곡 '일단 달려'로 가요계에 컴백한다.빅스타의 화제의 신곡 '일단 달려'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 버전이 오늘(8일) 낮 12시 공개됐다. ( 타이틀곡 '일단달려'가 수록된 빅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행 아웃(Hang Out)’의 CD 발매도 오늘부터 시작됐다.)오늘 공개 된 '일단달려' 뮤직 비디오에서는 귀여운 악동으로 돌아온 빅스타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안무가 벌써 부터 네티즌들로 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용감한 형제와 NH미디어 진두지휘 아래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번 타이틀곡 '일단달려'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빅스타 컴백 기다렸다!","빅스타 기대 이상이다!","다들 필독하시길! 빅스타 일단달려!!!","치카치카 붐붐 중독성 최고!","컴백 무대가 기다려진다!","치카치카 붐붐 안무 따라 해봐야겠다ㅋㅋㅋ"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빅스타는 그들만의 색깔이 가득한 음악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는 평이다. 한편 빅스타는 오는 8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 카운트다운 썸머 스페셜', 9일'뮤직뱅크',11일 SBS'인기가요'를 통해 신곡 '일단 달려'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리더 필독은 현재 KBS 2TV 일일극 '일말의 순정'에서 모범적인 전교 1등 고등학생 '오필독' 역으로 열연 중이다. 특히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편에서 재간둥이 멤버 필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빅스타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홈페이지 (http://bravesound.com) 및 (http://빅스타.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8 16:22

이준기에게 살인자의 누명을 씌운 여인 임세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밤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서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에서 첫 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며 주인공 이준기를 살인범으로 만든 임세미에게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임세미는 드라마 에서 문일석(조민기 분)의 내연녀이자 장태산(이준기 분)을 짝사랑하는 여인 오미숙으로 등장,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뿜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문일석과 내연관계인 그녀는 자신의 집에서 일을 꾸미기 위해 만나는 일석과 조서희 의원(김혜옥 분)의 비리를 포착, 그 증거를 카메라에 담았다. 미숙은 이내 곧 박재경 검사(김소연 분)에게 이 사실을 알렸지만 해외 세미나가 있던 박검사는 연락이 되지 않는다. 자신을 감시하는 눈을 피해 평소와 같이 태산의 전당포에 들러 중요한 증거물인 카메라를 맡기고 이후 누군가에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미숙의 집에 방문했던 태산은 미숙의 살해 현장에서 둔기에 맞아 정신을 잃었다가 다시 정신이 차리고, 자신의 옆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있는 미숙을 발견한다. 는 이렇게 임세미의 죽음으로 살인 누명을 쓰게 된 이준기가 그 누명을 벗기 위해 벌이는 2주간의 이야기로 임세미는 첫 회에서 강한 등장과 죽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인상을 남겼다. 극중 임세미는 장태산을 짝사랑하는 순수하고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문일석이 운영하는 룸살롱에서는 짙은 화장을 하고 슬픈 표정으로 노래를 불러 슬픔을 한 켠에 묻어 둔 여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문일석과 조의원이 만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그 사실을 박재경 검사에게 알리려는 모습에서는 큰 비밀을 갖고 있는듯한 미스터리한 모습을 선보이는 등 한 회에서 짧은 등장이었지만 팔색조 같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임세미는 올해 초 에서 송혜교의 친구 손미라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를 통해 더욱 다양한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여 더욱 많은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방송이 끝난 후에도 각종 SNS와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임세미 귀엽고 더 예뻐진 것 같다" "그겨울에 나왔던 영이 친구가 오미숙이었어? 대박! 연기변신이다" "오미숙 한회만에 죽었는데도 강렬하네!" "이준기한테 누명 씌우고 죽은 건가? 귀여웠는데 아쉽네" 등 임세미의 연기 변신과 강한 인상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8 16:20

미친왕 온주완, 남장한 사촌동생 김옥빈을 알아볼까? 쿠데타로 희생당한 고구려 영류왕(김영철)의 딸 소희 공주(김옥빈)와 영류왕의 조카이자 쿠데타를 주동해 왕을 배신한 장(온주완)이 오늘(8일)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 12부에서 3년 만에 대면한다. 아버지와 남동생의 처참한 죽음을 목격한 뒤 복수심과 원한으로 긴 시간을 홀로 이겨낸 공주. 이름조차 그림자도 없다는 뜻의 ‘무영’으로 바꾸고 남장무사로 거듭나면서 여자이기를 포기한 비운의 공주는 복수를 위해 정보조직 조의부에 잠입한다. 곱디고운 공주의 자태는 사라지고 선머슴 같은 모습으로 바뀐 무영. 왕실 내 공주를 아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주일까 한 번쯤 뒤돌아볼 만한 모습. 그러기에 신분을 감춘다는 것이 더욱 위태롭기만 하다. 가까스로 조의부에 신입 요원으로 들어가는 무영. 하지만 그를 알아볼 만한 인물은 도처에 깔려있다. 그중 가장 위험한 인물이 어릴 적부터 무영을 봐 온 사촌오빠 장, 현재의 보장왕이다. 왕실에 들어간 이상 사촌오빠인 보장왕과의 대면은 불가피한 상황. 과연 보장왕은 사촌동생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 무영의 복수를 뻔히 알 보장왕에게 만약 정체가 발각된다면 무영의 복수극은 시작도 전에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실권이 연개소문에게 넘어간 상황에서 정치적 생명이 위태로워 미친 척 연기를 하고 있는 보장왕이 무영의 정체를 알게 된다면 반격 카드를 꺼내들 가능성도 있다. 일촉즉발의 위기에 또다시 처하게 되는 공주의 운명.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 백배의 사극 ‘칼과 꽃’ 12부는 오늘(8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영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8 16:18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가 8일 ULV(Urban Leisure Vehicle) 「뉴 코란도 C」 1호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서울 강남의 대치동 쌍용자동차 W 라운지에서 열렸으며, 「뉴 코란도 C」 1호차는 광고 감독 김희규 고객(39세)에게 전달되었다. 김희규 감독은 애니콜 햅틱, 갤럭시 호핀 등 휴대전화를 비롯해 SK텔레콤의 LTE, KB국민카드 광고 등 젊고 감각적인 영상을 담은 다양한 광고를 제작해 왔다.첫 번째 「뉴 코란도 C」의 행운을 안게 된 김희규 감독은 “「뉴 코란도 C」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정통 SUV 고유의 강점을 고루 갖춘 차로 출시 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던 모델이다”며 “「뉴 코란도 C」와 같이 스타일리시한 영상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규 감독이 구입한 모델은 CVX 최고급형으로 ▲통풍 기능이 적용된 최고급 가죽시트 ▲TPMS(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 ▲뒷좌석 승객의 사생활 보호를 위한 프라이버시 글래스 등 최상급 옵션이 모두 적용되어 더할 수 없는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한편, 지난 7일 서울 마리나에서 사진 보도발표회를 통해 공식 출시된 「뉴 코란도 C」는 도시에서도 SUV 본연의 다이내믹한 레저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ULV를 지향하며 김희규 감독은 새로운 모델의 성격에 완벽히 부합하는 고객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쌍용차는 향후 브랜드 슬로건 Urban Adventure에 걸맞은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와 공격적 마케팅 전략으로 소형 SUV 시장의 주도권을 잡아 나갈 계획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8 10:27

‘칼과 꽃’의 엄태웅과 김옥빈의 숨 막히는 재회에 긴장감이 최고조로 달아올랐다. 덩달아 시청률도 함께 올랐다. AGB닐슨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영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 11부는 6.3%를 기록했다. 전회보다 1.3% 상승한 수치다. 오늘(8일) 방영될 12부에서 본격적인 제2막의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이러한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영분에서는 무영과(김옥빈)와 연충(엄태웅)이 다른 신분과 이름으로 재회했다.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남장 차림으로 연개소문의 정보조직 조의부 면접장에 나타난 무영. 때마침 등장한 부총관 연충. 수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공주와 꼭 닮은 사람의 모습에 당황한 연충이 ‘소무영’이라고만 자신의 이름을 밝히는 공주의 목에 급기야 칼날을 들이대면서 긴장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연충에 눈앞에 선 사람은 더 이상 예전의 소희 공주가 아니다. 지난 시간동안 복수의 칼을 갈아 온 원한 가득한 공주. 연충은 연개소문과 함께 제거해야 할 대상이고 죽은 아버지의 원수일 뿐이다. 연충 역시 달라졌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공주와 꼭 닮은 사람이 앞에 나타났건만 목에 칼을 겨누며 정체를 집요하게 캐묻는 연충. 공주는 이미 죽은 사람이므로 감정도 남아있지 않다던 연충이었다. 정체가 탄로 나기 일보직전 무영에게 손을 내민 인물은 연충의 배다른 형제 남생(노민우)이었다. ‘칼과 꽃’에 새 얼굴로 등장한 남생. 연개소문의 적장자이나 연충보다는 나이가 어린 그는 조의부 새 총관직에 오른 뉴페이스이기도 하다. 향후 연충과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인물. 그런 그가 갑작스레 등장해 무영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제 친구입니다, 형님”이라고 말하면서 11부는 막을 내렸다. 공주는 과연 위기의 순간을 벗어날 수 있을까. 한편, 이날 방송에서 연개소문은 대막리지로 만장일치로 승격되면서 병권, 인사, 국정 전체를 좌지우지하는 막강한 권력을 갖게 됐다. 연개소문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면서 사실상 연개소문에 의한 1인 독재체제가 시작됐다. 이에 꼭두각시로 전락한 보장왕(온주완). 언제 어디에서 연개소문에 의해 제거될지 모르는 자신의 운명을 정확히 인식한 그는 실없는 소리나 늘어놓으며 미친 사람인냥 연기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가 언제, 어떻게 반격 카드를 꺼내들지 아무도 모를 일이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으로 제2막을 연 ‘칼과 꽃’. 무영과 연충의 만남 그 이후의 스토리는 오늘(8일) 밤 10시 KBS 2TV에서 계속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8 10:25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의 정겨운이 배종옥만을 위한 특별 초대가수로 나선다. 오는 10일(토) 방송되는 ‘원더풀 마마’ 35회에서 정겨운(장훈남 역)이 배종옥(윤복희 역)과 정유미(고은채 역), 김지석(고영수 역), 박보검(고영준 역) 삼남매 그리고 이청아(오다정 역)의 앞에서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를 열창, 광란의 스테이지를 펼치게 되는 것. 정겨운은 반짝이 의상은 기본, 뽀글이 가발과 장미꽃까지 물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터. 여기에 지켜보고 있던 정유미를 비롯한 온가족이 가세, 숨겨뒀던 노래실력과 댄스본능까지 폭발시키며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이날 촬영현장에서는 이 장면을 위해 댄스실력을 갈고 닦아왔다고 전한 정겨운이 완벽한 트위스트를 재현해낸 것은 물론 현란한 스텝과 막춤까지 선보여 모든 스태프들을 빵빵 터트렸다는 후문. ‘원더풀 마마’의 한 관계자는 “카메라 앞에서 망가짐도 불사르지 않은 배우들 덕분에 재미있는 장면이 탄생할 수 있었다. 배우들의 감춰졌던 춤 실력은 물론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원더풀 마마’ 지난 방송에서는 은옥(김청 분)의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어렸을 적 죽었다고 알려진 복희의 아들 민수가 살아있음이 암시돼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정겨운의 숨겨뒀던 노래실력이 낱낱이 밝혀질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 35회는 오는 10일(토)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8 10:21

배우 김현주가 오는 15일(목) 오후 5시, 그녀가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벨라빈스 커피’ 일산 원마운트점에서 팬 사인회를 열어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한다.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조선 최고의 악녀로 맹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김현주가 한결같이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 그 어떤 팬 사인회보다 특별한 팬 사인회을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번 팬 사인회에서 김현주는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팬들에게 직접 커피를 내려주는 깜짝 이벤트는 물론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을 열어 팬들과 가깝게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특히, 평소 팬 카페를 통해 팬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가지며 남다른 우정을 쌓아가고 있는 김현주는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이미 ‘팬 바보’로 유명하다는 후문. 이에 이번 팬 사인회가 가지는 특별한 의미에 더욱 기대가 남다른 것.이에 김현주는 “항상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남겨드리고 싶었다”며 “팬들과 가까운 자리에서 만날 생각을 하니 너무 기대되고 떨리기도 한다. 그만큼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김현주는 JTBC ‘꽃들의 전쟁’에서 조선 최고의 팜므파탈이자 희대의 악녀 얌전으로 분해 끊임없는 계략과 악행을 펼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내며 시청률 상승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현주가 맹활약 중인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은 매주 토,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8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