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3,270건)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탈통신 세계 일등 기업’으로의 도약을 이끌어갈 새 주역인 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이에 오는 9월 2일부터 9월 23일까지 자사 채용홈페이지(http://recruit.lguplus.com)를 통해 마케팅, 영업, 네트워크(기술/운영), Staff 등 모든 분야에서 지원자를 모집하고 서류전형, 면접, 인턴십을 거쳐 총 1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또한 LG유플러스는 현장형 인재 발굴을 위해 9월 13일 상암사옥에서 영업, 네트워크 분야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희망 직무에 관한 자세한 소개 및 현업에 있는 선배와 직무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는 ‘잡페어(Job Fair·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잡페어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9월 8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신청자 중 800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다.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은 11월부터 시작되는 4주간의 인턴십을 수료한 후 최종 면접에서 합격할 경우 내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재학생 중 2014년 2월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이며, 기술, 네트워크, CRM 분야를 제외하고 전공은 무관하다. 마케팅 분야의 경우 공학/경영학 복수전공자를 우대한다.한편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외에도 채용팀 메일 계정(recruit@lguplus.co.kr)및 페이스북 채용페이지(www.facebook.com/recruit.lguplu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3-08-29 14:00

유한킴벌리가 5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산업계근무자 5,030명, HR전문가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조사에서 유한킴벌리는 제조업부문 2위에 선정되었으며, 산업별 조사에서도 생활용품 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1970년 창립 이래 하기스 기저귀, 화이트 생리대, 크리넥스 미용티슈, 스카트 키친타올, 그린핑거 스킨케어, 더블하트 육아용품, 디펜드 스타일팬티 등을 선보이며 우리나라 생활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유한킴벌리는 주요 사업군에서 세계적 품질과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한 혁신경영과 가족친화를 가반으로 한 스마트워크 경영을 바탕으로 일하기 좋은 직장과 주요사업에서 1위라는 성과를 함께 추구하고 있다.숲 보호를 위한 공익활동,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으로 널리 알려진 유한킴벌리는 5,000만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꾼다는 공익적인 목적과 함께, 지난해부터 고령화 문제 해결에 기여하면서 시니어 비즈니스를 육성하는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경영을 도입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육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2011년부터는 유한킴벌리식 스마트워크를 도입하여 유연근무 확대, 재택근무 도입, 자유좌석제 실시, 스마트워크센터 운영, 수평적 ‘님’ 호칭 등을 실시하여 보다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경영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3-08-28 13:39

20대 아르바이트생들이 현재 받고 있는 평균 시급은 ‘5,573원’이며 희망하는 시급은 이보다 1,221원 많은 ‘6,794원’인 것으로 밝혀졌다.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현재 아르바이트 중인 전국 20대 남녀 73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8개 직종의 평균 희망시급은 작년(6,480원)보다 314원 오른 ‘6,794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이들이 실제로 받고 있는 평균 시급 5,573원보다 21.9%(1,221원) 많은 수치며 법정 최저임금 4,860원보다는 40%(1,934원) 많은 수준이다.직종별로는 ‘강사 교육’의 희망시급이 ‘1만 3,973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IT 디자인’ 직종이 ‘7,827원’으로 2위를 차지해 주로 전문직종에 근무하는 알바생들의 희망시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상담·영업(7,133원)’, ‘생산·기능(6,939원)’, ‘사무·회계’(6,468원), ‘서빙·주방’(6,322원), ‘서비스’(6,280원) 순이었으며 ‘매장관리’가 5,821원으로 가장 희망시급이 낮았다. 이는 최고 희망시급인 1만 3,973원과 2.4배 차이 나는 수준이다.실제로 받는 시급과 비교해 보면, 임금 수준이 높은 전문직종이 실제 시급과 희망시급 격차도 제일 큰 것으로 나타났다.가장 큰 격차를 보인 직종은 ‘강사·교육’으로 현재 받는 시급(10,251원)보다 36.3% 많은 ‘1만 3,973원’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IT·디자인’도 현재 받고 있는 시급(6,073원)보다 28.9% 많은 ‘7,827원’을 희망하며 2위에 올랐다.반면 가장 격차가 적은 직종은 ‘상담·영업’으로 실제 시급(6,065원)과 희망시급(7,133원)의 차이는 17.6%였다.작년에 65.5%(3,356원)로 가장 큰 격차를 보였던 ‘생산·기능’은 올해는 23.2%(1,307원)로 격차가 크게 줄며 3위로 내려앉았다.또 ‘현재 받고 있는 시급이 일에 비해 적절한 수준입니까?’ 라는 질문에는 ‘낮은 편이다’가 41.3%로 가장 많았고 ‘턱없이 낮다’도 15.5%를 차지해 전체 ‘56,8%’가 현재 받는 시급에 불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35.9%였으며 ‘높다’와 ‘아주 높다’는 7.3%에 불과했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3-08-22 14:05

‘피팅모델’이 6년 연속으로 여름방학 최고 시급 알바 1위를 차지했다.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올 여름방학 동안 등록된 채용공고 96개 직종 44만 7,194건을 분석한 결과, 평균시급이 가장 높은 아르바이트는 ‘피팅모델’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1위를 차지한 ‘피팅모델’의 평균시급은 1만 3,510원으로 2008년부터 무려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여름방학을 대표하는 최고 시급 알바로 등극했다.이어 ‘방문·학습지’(13,485원), ‘개인지도·과외’(13,155원), ‘나레이터 모델’(9,908원), ‘대학·교육기관’(9,663원) 등이 최상위권에 올랐다.작년과 비교했을 때 올 여름방학 상위 10위권 고시급 알바는 ‘서비스 직종’이 주춤한 대신 ‘강사·교육’ 분야가 대세를 이뤘다. ‘방문·학습지’(13,485원), ‘개인지도·과외’(13,155원), ‘대학·교육기관’(9,663원), ‘자격증·기술’(7,846원), ‘입시·보습학원’(7,798원), ‘외국어·어학원’(7,749원) 등 총 6개 직종이 순위에 오른 것이다.반면, 평균 시급이 가장 낮은 직종은 ‘만화방’(4,993원)으로 3년 연속 최하위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아이스크림·생과일’(4,996원), ‘편의점’(5,001원), ‘도서·DVD대여점’(5,002원), ‘베이커리’(5,008원) 순이었다.작년 최저시급 10위권과 비교했을 때 ‘편의점’(5,001원)이 새롭게 포함된 것이 특징이었고 ‘아이스크림·생과일‘(4,996원), ‘도서·DVD대여점’(5,002원), ‘베이커리‘(5,008원), ‘주유·세차’(5,041원), ‘PC방'(5,064원)은 4년 연속 최하위권에 머물렀다.올 여름방학에는 지난해 대비 최고시급 평균은 내려가고 최저시급 평균은 약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위권의 평균 시급은 9,765원으로 작년(10,774원)보다 10.3% 하락한 반면, 하위 10위권의 평균 시급은 5,024원으로 작년(4,877원)보다 3.0% 상승해 최고와 최저 시급격차는 1.9배로 나타났다.전체 96개 업종의 평균 시급은 6,110원으로 작년 6,333원보다 약간 감소했지만 평균 시급 분포는 ‘5천원~6천원 미만’이 작년(55.3%)보다 1.2배 늘어 66.7%를 차지했다. 이어 ‘6천원~7천원 미만’(19.8%), ‘7천원~1만원 미만’(8.3%), ‘1만원 이상’(3.1%), ‘5천원 미만’(2.1%) 순으로 나타났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3-08-14 15:26

직장인이 상사에게 가장 듣기 좋은 말은 “일 없으면 일찍 퇴근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용노동부 취업포털 워크넷이 직장인 2,24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상사에게 듣기 좋은 말과 듣기 싫은 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3.6%(복수응답)가 “일 없으면 일찍 퇴근해”를 가장 듣기 좋은 말이라고 답했다.재미있는 것은 1위를 차지한 “일 없으면 일찍 퇴근해”를 비롯해 “나 먼저 퇴근할게”(45.9%), “나 다음 주부터 휴가야”(33.3%) 등 상사의 부재를 알리는 말들이 줄줄이 상위권에 랭크되었다는 점이다.이 밖에 “괜찮아 실수할 수도 있지”(53.3%), “자네라면 잘 할 것 같아”(34.4%), “힘든 것 이해해”(20.7%) 등 격려의 말도 직장인들의 듣기 좋은 말로 꼽혔으며 “자네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가”, “역시 자네밖에 없어”, “수고했어” 등 능력에 대해 인정해주는 말도 순위에 올랐다.그렇다면 상사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무엇일까?워크넷에 따르면 직장인들은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로 “그냥 시키는대로 해”(49.7%)를 꼽았으며, “내가 사원 때는 더한 일도 했어”(34.7%), “직장생활 몇 년 했어?”(33.1%) 등 직장 내의 보수적인 조직문화와 상사와의 경직된 관계를 보여주는 말들이 ‘듣기 싫은 말’ 상위권에 올랐다.이 밖에도 “분위기 파악을 못한다”(42.9%), “생각 좀 하면서 일해”(33.0%) 등 개인적인 공격성 발언들 역시 직장인이 듣기 싫은 말로 꼽혔으며 “그럼 그렇지”, “넌 몰라도 돼”, “이것도 몰라?” 등 업무능력에 대한 무시 발언을 듣기 싫다고 답한 응답자도 상당수로 나타났다.한편 직장인들은 상사에게 듣기 싫은 말을 들었을 때 적극적인 해명이나 불만 표출보다는 소극적으로 참고 있다고 답했다.기분 나쁜 말을 들었을 때 최선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32.0%가 “절대 내색하지 않고 참아야 한다”고 답했으며 “일단 참고 사석에서 이야기한다”(19.6%)가 뒤를 이었다.“무시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한다”(18.9%), “기분 나쁘다고 할 말은 하고 넘어간다”(17.4%), “기분 나쁜 표정을 보이며 상대방이 알아 챌 수 있게 한다”(12.2%) 등 비교적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소수에 그쳤다.최근 여러 기업들은 직장 내의 대화가 업무효율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조직문화 개선에 나서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3-08-09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