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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새로운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E2와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Q1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한 X-E2와 XQ1은 후지필름 프리미엄 디지털 카메라 X의 아날로그 디자인을 계승하고, 자체개발한 센서, 렌즈, 이미지 프로세서의 업그레이드로 화질과 조작 속도가 기존 제품 대비 월등히 개선됐다.신제품 ‘X-E2’는 2012년 11월 출시 이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렌즈 교환 카메라 X-E1의 후속작으로, 하이브리드 AF로 자동 초점 속도와 정확성이 개선됐으며, LMO 프로세싱으로 화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다양한 촬영 버튼 배치와 무선 이미지 전송 지원 등 편의성도 더욱 개선됐다.X-E2는 1630만 화소 APS-C사이즈의 X-Trans CMOS II 센서를 탑재해 위상차 AF 를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AF로 세계 최고 수준인 0.08초의 빠르고 정확한 AF를 구현한다. 이는 기존 대비 밝은 실외에서 약 3배 가까이 속도가 빨라졌으며 어두운 실내에서도 약 2개 가량의 빠른 속도다.X-Trans CMOS II 센서만의 독특한 컬러 필터 배열로 모아레나 색수차 현상을 최소화 시켜주고, 광학 로우 패스 필터를 없애 해상도를 높였다. 또한, LMO(Lens Modulation Optimizer) 프로세싱을 통한 회절 현상 보정으로 조리개를 조이고 촬영할 때도 더 우수한 화질의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해진 것도 강점이다.프로세서 역시 전작인 X-E1과 비교해 업그레이드 됐다. X-E2에 탑재된 자체개발 EXR 프로세서 II 는 초기 구동 속도 0.5초, 셔터 타임랙 0.05초를 실현했으며, 연사 속도도 초당 7매로 최대 37매까지 저장가능하다. 명암차가 큰 장면에서 넓은 계조 표현으로 더욱 섬세한 사진을 촬영 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최대 ISO 25,600 지원으로 고감도 사진 촬영에도 매우 효과적이어서 실내에서도 흔들림 없이 촬영할 수 있으며, 뛰어난 노이즈 처리로 깨끗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또 피사체의 거리에 따라 빛의 양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내장 수퍼 i 플래쉬 탑재로 빛이 적은 실내 촬영, 접사, 또는 역광 인물 촬영 시 밝고 자연스러운 사진 결과물을 보여준다.X-E2는 눈으로 본 그대로를 찍을 수 있도록 236만 화소 OLED 전자식 뷰파인더를 탑재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렌즈와 OLED의 조합으로 왜곡없이 이미지를 볼 수 있다. 236만 화소 고해상도 OLED 뷰파인더는 풍부한 그라데이션과 초점, 노출, 화이트 밸런스, 필름시뮬레이션 효과를 충실히 재현해내어, 눈을 떼지 않고도 빠르게 뷰파인더를 보며 촬영 값을 설정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액정은 104만 화소 3.0인치로 업그레이드 되어 고화질의 촬영을 즐길 수 있다.수동 초점 기능은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3가지 방식을 지원하여 눈길을 끈다. 초점면을 확대하여 초점을 맞추는 ‘표준’방식 외, 좌우로 갈라진 피사체의 이미지를 하나로 맞춰 초점을 맞추는 ‘디지털 스플릿 스크린’ 기능은 섬세한 수동 초점이 가능하다. 초점을 맞추는 피사체의 경계선을 밝게 표시해주는 ‘포커스 피크 하이라이트’는 빠르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디지털 스플릿 스크린’은 디지털 카메라 중 후지필름이 유일하게 지원하는 수동초점 방식으로, 세밀한 촬영과 함께 아날로그 방식의 사진 촬영 즐거움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기능이다.또한 와이파이 모듈을 탑재해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거나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으며, PC로 자동 전송 및 저장이 가능하다. 얼굴 인식 지원으로 인물 촬영이 손쉬우며, 풍부한 색감 연출이 강점인 필름 시뮬레이션, 창의적인 사진 촬영을 도와주는 13종의 아트필터, 두 장의 노출 사진을 하나로 합쳐주는 다중 노출 기능 등을 탑재해 촬영의 재미를 더해준다. 조리개, 셔터스피드, 노출 보정 다이얼 조절로 사진 촬영의 손맛을 느끼기에 제격이며, 퀵메뉴 버튼과 2개의 FN 버튼이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후지필름은 프리미엄 렌즈 교환 카메라 X-E2와 함께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Q1도 첫 선을 보였다. XQ1은 ‘High Quality(하이 퀄러티) & Quik Response(퀵 리스판스)’의 Q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X시리즈의 퀄리티를 가장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구현해 눈에 띈다.XQ1은 알루미늄 바디로 무게가 187g밖에 되지 않아 내구성과 휴대성을 강화하면서도, 새롭게 개발한 F1.8 광학 4배 후지논 줌렌즈와 2/3인치 X-Trans CMOS II 센서, EXR 프로세서II 를 탑재해 고화질과 빠른 조작 성능을 자랑한다.XQ1은 작고 가벼운 바디에 후지논 광학 4배줌(광각25mm~망원100mm) 렌즈를 탑재하였으며, F1.8의 밝은 조리개로 아름다운 보케 표현과 빛이 부족한 실내 촬영에서 흔들림 없는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슬림하면서도 고화질의 사진을 얻기 위해 6군 7매 렌즈가 모두 특수렌즈(비구면 4매, 초저분산 3매)로 구성됐으며, 신개발 된 후지논 독자 기술인 HT-EBC(High Transmittance Electron Beam Coating) 적용으로 고스트와 플레어를 최소화 했다.위상차 AF를 지원하는 X-Trans CMOS II 센서를 탑재하고 있어 무려 0.06초에 달하는 빠른 AF속도로 촬영 찬스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 뿐만 EXR 프로세서 II 탑재로 초기 구동속도 0.99초, 사진 촬영 간격 0.3초, 셔터 타임 랙은 0.015초이며 초당 12매의 연사가 가능해 X시리즈 콤팩트 카메라 중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촬영을 가능하게 해준다.XQ1은 렌즈 경통에 있는 컨트롤 링을 조작으로 메뉴 버튼을 누르고 들어가 촬영 값을 설정할 필요가 없으며, 후면에 위치한 E-Fn기능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기능을 최대 8개까지 지정할 수 있도록 해 빠르고 편리한 촬영을 도와준다.이 밖에도 원터치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것과 동시에 PC 오토세이브 기능으로 안전한 백업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5가지 필름 시뮬레이션 모드, 13가지 아트필터, 다중노출로 창의 적인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3.0인치 92만 화소 액정과 풀 HD 동영상을 지원한다. 한편, 고급 촬영자를 위해 바디 내 RAW 파일 현상과 수동 초점을 위한 ‘포커스 피크 하이라이트’ 기능을 탑재했다.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임훈 부사장은 “후지필름은 최고의 화질에 대한 자부심으로 올해 하반기 다양한 프리미엄 렌즈 교환 카메라와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며 좀 더 많은 유저들의 경험치를 높여나가고자 힘쓰고 있다”며 “이번에 공개한 X-E2와 XQ1은 화질과 디자인이 한 단계 더 진화된 혁신적인 모델로, 이를 통해 미러리스 시장 3위와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1위 목표 달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E2와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Q1은 블랙, 실버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X-E2는 12월 초, XQ1은 11월 중순에 국내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22 17:45

기아차의 아이콘, 쏘울이 더욱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새롭게 돌아왔다.기아자동차㈜는 22일(화)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W호텔 비스타홀에서 이삼웅기아차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뉴 쏘울(All New Soul)’ 신차발표회를 갖고 판매에 돌입했다.‘올 뉴 쏘울’은 지난 2008년 ‘쏘울’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로 개성적인 스타일과 첨단 이미지를 결합, ‘보여주고 싶고 타보고 싶은 편안한 차’로 새롭게 탄생했다.특히, 기아차 디자인의 우수성을 알리며 기아차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쏘울은 이번 ‘올 뉴 쏘울’을 계기로 기아차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가치를 담은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이삼웅 기아차 사장은 이 날 인사말을 통해 “1세대 쏘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디자인 경영을 시행한 기아자동차는 브랜드 가치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금년 인터브랜드에서 발표한 ‘글로벌 브랜드 가치평가’에서 기아차는 글로벌 브랜드 83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이어 “이는 단순하게 이동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들에게 기아차의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오늘 소개하는 올 뉴 쏘울은 기아자동차의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상징적으로 담고 있는 만큼 기아차의 아이코닉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올 뉴 쏘울’은 기아차가 지난 2010년 프로젝트명 ‘PS’로 개발에 착수, 44개월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약 2,400억 원을 투입해 완성했다.‘올 뉴 쏘울’의 외관은 기존 쏘울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계승 발전시키는 한편, 독창적인 디자인 포인트를 각 요소에 적용하고 고급화해 쏘울 만의 디자인 DNA를 재해석했다.기존 블랙칼라의 A필러와 캐노피 스타일의 루프 디자인은 그대로 적용하면서도 보다 볼륨감을 강조한 전면부와 대담한 면 분할로 첨단 이미지를 구현한 후면부 디자인으로 한 층 진보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특히, 차체와 루프를 서로 다른 칼라로 조합한 ‘투톤 루프’와 다양한 콘셉트에 맞춰 내·외장 주요 부위에 특정 칼라를 적용한 ‘칼라존’, 그리고 세계 최초로 고객 취향에 따라 3가지 칼라(그레이, 레드, 블랙)로 휠 커버를 바꿀 수 있는 ‘18인치 체인저블 칼라 휠’은 고객들의 개성을 더욱 드러내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18인치 체인저블 칼라 휠’ 적용 고객들에게는 1회에 한해 휠 커버를 교환할 수 있는 무상 교환권도 함께 지급해 고객을 배려하는 섬세함까지 더했다.내장 디자인 역시 스피커와 에어벤트가 결합된 에어벤트 일체형 스피커와 인체공학적 설계로 플로어 콘솔에 위치한 시동 버튼으로 독특한 디자인 포인트를 강조했으며, 클러스터 상단과 도어 트림부 등에 가죽 재질을 적용하는 등 한 층 고급감을 높였다.감마 1.6 GDi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모델은 실제 주행 영역에서의 성능 최적화로 최고출력 132ps, 최대토크 16.4kg.m와 11.6km/ℓ의 연비를 확보했다(자동변속기, 16인치 타이어, 복합연비 기준).UⅡ 1.6 VGT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과 경제성을 갖춘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128ps, 최대토크 26.5kg.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정차시 불필요한 공회전을 최소화시키는 고급형 ISG(Idle Stop&Go)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14.1km/ℓ의 연비를 확보했다(자동변속기, 16인치 타이어, 복합연비 기준).또한, 차체 주요부위의 강성을 강화하고 서스펜션을 최적화해 승차감 및 조향성능을 높였으며, 흡기계 등 주요부위의 구조 변경 및 흡차음재 적용으로 더욱 향상된 정숙성을 실현했다.뿐만 아니라, 다양한 첨단 사양 및 신기술의 적용으로 최상의 편의성까지 확보했다.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폰 방식과 같은 정전식 터치 방식을 적용하고, 포털사이트와 연계한 목적지 검색, 스마트폰을 통한 도어 및 트렁크 열림상태 확인, 성에 제거 등 기능이 더욱 강화된 ‘내비게이션 UVO 2.0’은 고객들에게 첨단 IT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스티어링 휠을 자동으로 제어해 평행주차 뿐만 아니라 직각주차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기아차 최초 적용) ▲차선을 인식해 차선 이탈시 경고해주는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조향 특성을 변경할 수 있는 플렉스 스티어 등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신기술들이 새롭게 적용됐다.‘올 뉴 쏘울’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의 경우 ▲럭셔리 1,595만원 ▲프레스티지 1,800만원 ▲노블레스 2,015만원이며, 1.6 디젤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1,980만원 ▲노블레스 2,10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특히, 기아차는 적극적인 수입차 대응을 위해 1.6 가솔린 럭셔리 모델의 경우 안전사양인 VSM(차세대VDC),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기본 적용하고도 105만원 인하하는 등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기아차는 본격 판매가 시작되는 내년 국내에서 2만대, 해외 17만대 등 총 19만대의 ‘올 뉴 쏘울’을 글로벌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기아차는 이번 ‘올 뉴 쏘울’의 출시를 기념해 쏘울의 모든 스토리를 담은 ‘쏘울 브랜드 북’을 국내 브랜드 최초로 제작하는 한편,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와 연계한 홍보에 나서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쏘울’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국내 브랜드 최초로 제작한 ‘쏘울 브랜드 북’은 쏘울의 탄생부터 개발/생산과정 뿐만 아니라 타겟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토리를 담았다.기아차는 ‘쏘울 브랜드 북’을 초기 출고 고객들에게 배포하는 한편, 모바일로 제작해 보다 다양한 고객들이 쏘울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기아차는 세계인의 음악 축제, 세계 최초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의 단독 후원사로서 온라인 사이트와 연동한 ‘올 뉴 쏘울’의 광고를 펼치는 동시에 11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인 ‘유튜브 뮤직 어워드 콘서트’에 ‘올 뉴 쏘울’을 전시하고 포토 부스를 만드는 등 새로운 쏘울의 노출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기아차는 기아차 공식 레이싱 게임 앱인 ‘케이레이서(K-racer)’의 우승자에게 ‘올 뉴 쏘울’ 1대를 제공하는 ‘올 뉴 쏘울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올 뉴 쏘울의 고급감과 높은 감성품질을 체험해볼 수 있는 블로거 시승단을 선발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고객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기아차는 ‘올 뉴 쏘울’의 생산부터 사용, 폐기까지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공개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 친환경성을 확보했다.‘올 뉴 쏘울(1.6 GDi 프레스티지 자동변속기 기준)’의 전체 탄소 배출량은 약 26.9톤으로 단계별로 원·부자재 제조 전 단계 10.4%, 생산단계 4.0%, 사용단계 85.5%, 폐기단계 0.1%이다.

자동차 | 오은정 기자 | 2013-10-22 17:26

수입 디젤차의 공세 속에 이렇다 할 대항마가 없었던 국산차 업계는 4년 만에 돌아온 ‘더 뉴 아반떼’ 디젤 모델을 앞세워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다. 지난 8월 출시 후 벌써 두 달, ‘더 뉴 아반떼’에 대한 시장 반응은 어떨까?지난 14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 9월 한달 간 ‘더 뉴 아반떼’ 디젤모델은 모두 1,130대가 팔려나갔다. 이는 전체 아반떼 판매량(9,148대)의 12.4% 수준으로 예상보다 좋은 실적이다. 출시 후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은 2,400여대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현대차 관계자는 “주문이 밀려 아직 출고되지 못한 계약건이 많다. 가솔린 모델의 주행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되, 연비는 높아진 것이 더뉴아반떼의 인기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아반떼 디젤모델 중 특히 모던 트림이 인기를 끌자 최고급 사양을 추가한 프리미엄 트림을 추가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이런 추세라면 향후 몇 년 안에 ‘골프 따라잡기’도 가능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디젤차의 대명사 폭스바겐 골프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베스트셀링카 ‘톱10’에 폭스바겐 티구안과 골프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이 489대로 2위, 골프 2.0 TDI가 426대로 3위, 골프 1.6 TDI 블루모션이 400대로 4위를 차지했다.이처럼 더뉴아반떼와 수입 디젤차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데 가운데, 국산차 업계의 디젤 모델 출시가 줄줄이 예약돼 있어 앞으로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현대-기아차는 12월쯤 K3 디젤 모델을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내년 상반기 그랜저, K7 역시 디젤 라인을 추가할 계획이며, K3쿱 역시 디젤 모델 개발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르노삼성도 중동 등 해외에만 판매하는 SM5 디젤 모델 국내출시를 준비 중이다. 쌍용차는 체어맨 디젤로 수입 대형차와 맞설 계획이다.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 관계자는 “더뉴아반떼 출시로 국산 디젤차와 수입 디젤차의 경쟁이 본격화됐지만, 승자를 가리기엔 아직 이른 감이 있다. 다양한 디젤차량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2014년 하반기는 돼야 승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반면 중고차 시장에서는 국산-수입 디젤차의 줄다리기를 체감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즈 관계자에 따르면 중고차 시장에서는 국산보다 골프 등 수입 디젤차에 관심이 집중된 모양새다. 더뉴아반떼 등 국산 신차는 아직 중고차 시장으로 유입되지 않았고, 아반떼HD 디젤, NF쏘나타 디젤 등 기존 모델은 수요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즈 매물관리부 최경욱 팀장은 “중고차 시장에서도 디젤차 돌풍이 거세지만, 국산 디젤차의 경우 아직 이렇다 할 대표모델이 없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신차 역시 아직 중고차 시장에 유입되지 않아, 골프 등 수입 디젤차가 주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즈에 따르면 신차가격 3,110만원~3,190만원의 폭스바겐 6세대 골프 1.6 TDI 블루모션 2011년식의 경우 2,110~2,350만원 정도이며, 신차가격 3,070만원~3,390만원의 2.0 TDI 2009년식의 경우 1,720만원~1,940만원 정도다. 카즈 관계자는 “연말과 내년 상반기 국산 디젤차가 잇따라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만큼, 디젤차 경쟁의 승자는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다. 다만 신차 출시를 앞두고 이전 모델의 감가가 예상되는 만큼, 내차판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적어도 신차출시 두 세달 전에는 처분을 완료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동차 | 오은정 기자 | 2013-10-22 17:24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순수 전기차 쉐보레 스파크EV(Chevrolet Spark Electric Vehicle)의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10월부터 스파크EV 내수 모델 생산을 시작한 한국지엠은 28일, 양산 1호차를 창원시에 업무용 차량으로 공급해 국내 시장 전기차 공공 및 민간 보급사업의 첫 물꼬를 틀 계획이다.한국지엠은 이날 박완수 창원시장 등 시청 관계자를 창원공장으로 초청해 ‘스파크EV 양산1호차 전달식’을 갖고, 창원시는 ‘한국지엠의 날’ 선포식을 통해 친환경 기업에 대한 지역 사회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연이어, 한국지엠은 스파크 전기차의 민간 보급 사업도 빠르게 착수할 계획이다. 창원시의 경우 금일 오후 2시 전기차 민간보급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개추첨을 실시했고, 11월 중순 이후부터 민간보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제주도의 경우 11월 1일 민간 보급용 스파크EV를 출고함으로써 지자체 관용 차량을 넘어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민간보급 사업이 시작된다.한편, 지난 16일까지 열흘 간의 창원시 전기차 민간보급 접수 결과, 총 96대의 일반 신청 중 스파크EV가 30대(31.3%)를 기록해 국내 시장에 시판된 전기차 중 가장 뛰어난 성능과 경제성을 갖춘 모델임을 입증했다.특히, 스파크EV는 일일 운행거리가 긴 기업 및 법인의 업무용 차량 구입 부문에서 가장 높은 호응을 얻어 경쟁 모델 대비 최장 주행거리와 짧은 충전시간을 원하는 고객들의 관심이 높음을 확인했다.스파크EV는 국내 시장에 시판된 전기차 중 가장 뛰어난 성능(143마력, 105kW)과 경제성(1회 충전 주행거리 135km)은 물론, 국내 최장 제품 품질 보증기간(배터리 포함, 전기차 주요 부품 8년 또는 16만km 보증) 및 경쟁력 있는 가격(3,990만원)으로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동차 | 오은정 기자 | 2013-10-22 17:14

㈜밀레가 전개하는 2535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미티드(대표 한철호)가 사진작가 이창수와 콜래보레이션한 ‘브로드피크 시리즈’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이창수 작가는 일간지 사진기자로 활동하다 2002년 지리산 악양골로 내려가 직접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 독특한 이력을 자랑하는 사진작가다. 밀레와는 2012년부터 연을 맺어 히말라야 8000m 14개 봉우리의 베이스캠프의 풍광을 사진에 담는 2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이번에 출시된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이창수 작가가 세계 제12봉 브로드피크(Broad Peak, 8,047m)를 촬영한 사진을 다운재킷, 배낭, 등산화, 윈드재킷 등 다양한 상품의 메인 프린트로 활용한 것이다. 야간에 찍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설사면(雪斜面)은 달빛과 별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있어 묘한 정서를 자아내는데, 아웃도어의 도전정신과 자연의 눈부신 아름다움을 모두 담고 있어 제품 출시를 결정했다는 것이 엠리미티드 디자인팀 홍미연 팀장의 설명이다. 그중에서도 ‘보아 다운재킷’(소비자가 34만 8천원)은 캐나다 화이트 덕다운을 충전해 가벼우면서도 보온력이 매우 뛰어날 뿐 아니라 축열 안감을 더해 다운이 확보한 따뜻한 공기를 외부에 빼앗기지 않도록 한 제품으로, 겨울 산행은 물론이고 도심에서 동절기 방한용 아우터로 착용하기도 알맞다. 엠리미티드 사업부장 박용학 상무는 “판에 박힌 디자인의 아웃도어 제품이 진부하게 느껴졌다면 엠리미티드 브로드피크 시리즈를 눈여겨 보아도 좋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엠리미티드는 이창수 작가가 2년여간 직접 촬영한 히말라야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곧 개최하는 것은 물론, 사진전의 수익 중 일부는 히말라야 현지인들에게 기부해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을 도울 예정이다.

생활경제 | 임종태 기자 | 2013-10-22 16:30

유니레버코리아㈜의 120년 전통의 차 전문 브랜드 립톤(LIPTON)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립톤 블랙티 레시피를 공개한다.이번에 공개되는 립톤 블랙티 레시피는 계절 과일, 우유, 위스키 등 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어디서나 쉽게 특별한 홍차를 즐길 수 있다. 달콤한 사과조림과 섬세한 향의 클래식 다즐링이 만나 남녀노소 좋아하는 애플 다즐링 티, 시트러스한 베르가못 향, 과일 조각이 첨가되어 있어 상큼한 립톤 러시안 얼그레이와 위스키가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얼그레이 위스키 티 등의 티 레시피와 함께 러시안 얼그레이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향긋한 얼그레이 마들렌 등의 베이킹 레시피도 함께 선보인다. 관련 레시피는 립톤 공식 블로그 ‘립톤티가 들려주는 립톤 이야기(liptonstory.blog.me/)’에서 10월 넷째 주부터 11월 셋째 주까지 총 4주간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이색적인 홍차를 즐길 수 있는 블랙티 레시피 공개와 함께 25명의 체험단을 선발해 블랙티 4종을 증정하는 립톤 프렌즈 체험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립톤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립톤 블랙티 포스팅을 스크랩한 뒤 스크랩 URL을 댓글로 남기면 체험단 응모가 완료된다.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파워 블로거 4인의 블로그에서도 동시에 체험단 이벤트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11월 1일에 립톤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당첨된 립톤 프렌즈 체험단은 11월 11일부터 29일까지 제품 후기를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된다. 또한 25명의 체험단 중 선정된 우수 체험단 2명에게는 각각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과 립톤 티 카페에서 티 바리스타를 체험할 수 있는 키자니아 입장권을 증정할 예정이다.립톤 프리미엄 블랙티 4종은 하나의 원산지에서 생산된 찻잎만을 사용해 각 지역별 특색이 살아있는 스트레이트 티(Straight Tea) 3가지 ‘클래식 다즐링’, ‘마일드 실론’, ‘솔리드 아쌈’, 그리고 찻잎에 다양한 과일조각 등을 첨가해 더욱 풍부한 향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플레이버드 티(Flavored Tea) ‘러시안 얼그레이’로 구성된다. 소비자가는 20개입에 6천원선.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21 16:19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추위 시장이 시작됐다. 창업시장에서는 가을 추위 시장이 비교적 늦게 시작되어 전년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10월에 들어서면서 조금씩 정상궤도를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날씨가 좋은 가을이 되면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전문의류 매장, 등산복 매장, 횟집, 분식집, 도시락전문점 등의 매출이 주로 급격하게 상승한다. 유동인구가 많고 소비가 잘 나오는 곳은 약 50% 이상의 매출 신장을 내다보기도 한다.특히 전문 의류 매장의 경우 여름동안 전반적으로 하락한 추세를 보인 반면, 가을 시장은 이미 9월부터 미리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늘어 내년 2월에 이르기까지 올 겨울 내내 성수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창업포털 창업몰에 따르면 올 가을에는 나이키, 노스페이스를 비롯한 코오롱, 블랙야크, 네파, 프로스펙스 등의 아웃도어 매장들이 연이어 오픈하여 하반기 유통망을 미리 확대하고 있으며, 여성복, 유아복 전문매장, 구두 브랜드들도 신상품을 출시하며 가을과 초겨울 추위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또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외식 창업의 매출도 크게 향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도시락 전문점이나 분식집에서는 단체 음식을 주문하는 경우가 매우 많아지고 있으며, 전어, 고등어, 광어, 정어리 등으로 가을 특수를 노리는 횟집의 경우에도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창업몰 이정희 팀장은 “가을 매출이 상승하는 창업으로 외식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횟집이나 분식집, 도시락 전문점 등의 창업이 유망할 것”이라고 조언했다.그는 이어 “외식창업 시장의 매출이 올 여름에 고전했던 것에 비하면 가을은 그동안 놓쳤던 수익을 한 번에 만회할 수 있는 계절로 볼 수 있다”며 “전문의류 매장이나 분식집, 도시락전문점 창업 등의 시장에서는 이번 시즌 매출이 얼마나 더 높아질지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21 16:00

10월 중순에 들려온 설악산 첫눈 소식에 올해 겨울추위에 대한 벌써부터 걱정이다. 올해는 유난히 겨울추위가 빨리 올 것이라는 기상청 발표가 더해지면서 따뜻한 패딩을 구매하는 등 서둘러 겨울추위를 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하지만 아무리 추운 겨울이 닥친다 해도 패션은 포기할 수 없는 법! 올겨울 패션과 기능성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면 스타일리쉬한 패딩 라인을 선보인 ‘EGOIST(에고이스트)’의 신제품을 주목해 보자.에고이스트는 이번 시즌 캐주얼한 디자인에 섹시함을 강조한 핏을 추구하는 다양한 패딩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GOIST 특유의 섹시한 컨셉을 강조하면서도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된 강하고 화려한 색상과 스타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패딩 제품은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준비돼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에고이스트의 패딩 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끌고 있는 제품은 단연 호피패턴이 믹스된 섹시한 라인의 다운이다. 타 브랜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여성스러운 핏감과 섹시함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추운 겨울에도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다.조금 더 따뜻한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울(Wool) 소재를 패치한 라쿤이 트리밍된 슬림핏 다운이나 화이트 라쿤 퍼 트리밍과 퍼 방울이 포인트인 에고이스트스러운 지브라와 바로크 패턴의 후드다운 등을 통해 겨울 패션리더로 거듭날 수 있다.유니크하면서도 다양한 컬러감으로 포인트로 주고 싶다면 트위드 느낌의 소재가 블로킹된 하프 기장의 다운을 추천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21 15:58

엔터식스가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전점에서 ‘서프라이즈 할로윈 파티’를 진행한다.할로윈 데이를 맞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모든 고객들이 함께 할로윈 파티를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및 이색 사은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특히, 왕십리역점에서는 21일부터 26일까지 ‘할로윈 코스프레 페스티벌’을 진행하여 멋진 분장과 끼를 발휘한 팀에게 상품교환권, 크라제버거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 전점에서 21일부터 27일까지 모든 방문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응모 이벤트를 진행하여 할로윈 의상 세트를 증정하고, 31일 할로윈데이 당일 6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악마머리띠를 선착순 증정한다.아울러, 행사 기간 중 모든 구매고객에게 접이식 방석을 증정하고 삼성카드 10만 원 이상 결제 고객과 모바일 결제 바통 3만 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5천원 상품권을 각각 중복 증정한다.왕십리역점에서는 밀레, 나이키, 지이크파렌하이트 3대 브랜드 단독 특집전을 실시하여 전품목을 최고 70%까지 할인 판매하며 이벤트홀에서는 여성 캐주얼 단독 기획전, 게스 슈즈 단독 특가전이 펼쳐진다. 동탄메타폴리스점에서는 유아동 대표 브랜드 해피랜드 대전을 통해 70~80% 세일이 진행되며, 또한 겨울 시즌 아우터 제안전을 준비하여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의 다운점퍼, 패딩 등을 파격가에 구매할 수 있다.테크노마트점에서는 금강제화 가을/겨울 슈즈 기획전과 인기 아웃도어 초대전이 펼쳐지며 아베크롬비, 폴로, 토리버치 등을 특가에 판매하는 USA 인기 브랜드 초대전이 진행된다. 가든파이브점에서는 블랙야크, 에코로바 등이 참여하는 아웃도어 이벤트와 레스모아 이월상품 최대 70%할인전이 진행된다.엔터식스 임종현 이사는 “이번 행사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색적인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겨울 신상품 구매와 더불어 엔터식스에서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엔터식스는 11월 중 엔터식스 7호점인 상봉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현재 막바지 공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21 15:56

노트북 가방 및 모바일 액세서리 선도 기업 타거스(www.targus.com/kr)가 패딩 스타일의 캐주얼 노트북 가방 ‘크레이브Ⅱ’ 시리즈를 국내 출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크레이브Ⅱ 시리즈는 아웃도어 패딩 점퍼를 연상시키는 포근한 쿠션감의 개성 강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크레이브Ⅱ 시리즈 제품의 외부 소재는 미국의 첨단 섬유 소재 기업인 듀폰사(DuPont社)의 테프론 처리과정을 거쳐 뛰어난 내구성과 함께 방수성을 보여 액체는 물론 기타 오염물질이 스며드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가방 전체의 경량화로 백팩의 경우 510g이며 탑로드 제품은 140g에 불과해 장시간 착용에도 신체의 피로도를 줄여준다이와 함께 내부기기 보호를 위한 충격 흡수 기술인 슬링 시스템 프로텍션(Sling System Protection)이 적용되어 노트북 가방의 기능성도 충실하다. 슬링 시스템 프로텍션은 서스펜션 역할을 하는 신축성 있는 기기 수납부와 쿠션 역할을 하는 패딩폼의 이중구조로 효율적인 충격흡수를 돕는다.크레이브Ⅱ 시리즈 가방 내부는 노트북 수납을 위한 공간과 함께 아이패드 등의 태블릿 패드 수납 공간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가방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편의성 높은 워크 스테이션으로 서류나 문구류, 소형 장비 혹은 주변 기기 등의 아이템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이번에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되는 타거스의 ‘크레이브Ⅱ’시리즈 노트북 가방 4종은 기본 백팩(15인치)과 백팩, 탑로드, 메신저 3가지 형태로 사용 가능한 컨버터블 백팩(13인치), 메신저 백(11인치), 탑로드 스타일의 슬립케이스(9.7인치, 11인치, 13인치, 15인치)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제품에 따라 49,000원부터 89,000원이다.한편 타거스는 온라인 쇼핑몰 롯데닷컴을 통해 타거스 노트북 가방 특별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 동안 타거스 노트북 가방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아이폰5/5S 전용 케이스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크레이브Ⅱ 시리즈는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주요 할인점, 양판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21 15:48

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쉐보레 브랜드가 올해 3분기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125만대를 판매,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12분기 연속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앨런 베이티(Alan Batey) 글로벌 쉐보레 수석 부사장은 “쉐보레는 고객을 위한 최고의 가치와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최고의 제품 기술과 기능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3 분기에는 콜벳(Corvette), 실버라도(Silverado), 스파크 전기차(Spark EV)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을 유치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쉐보레 브랜드가 올해 3분기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125만대를 판매,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12분기 연속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앨런 베이티(Alan Batey) 글로벌 쉐보레 수석 부사장은 “쉐보레는 고객을 위한 최고의 가치와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최고의 제품 기술과 기능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3 분기에는 콜벳(Corvette), 실버라도(Silverado), 스파크 전기차(Spark EV)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을 유치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자동차 | 오은정 기자 | 2013-10-21 15:19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 의 유아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소르베베(Sorbebe)’가 “착한 힙시트” 캠페인에 이어 “착한 아기띠” 캠페인을 진행한다.소르베베는 국내 최초 3분할 입체 패턴 아기띠인 소르베베 트리아(TREE-A) 런칭을 기념해 소르베베 공식 카페인 소르맘 카페(http://cafe.naver.com/sormom)에서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착한 아기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본인이 가진 아기띠의 불편한 점을 사진과 함께 작성해 소르맘 카페에 올리면 된다.우수 후기자 1등 10명에게는 트리아 아기띠를 증정하며, 2등 20명에게는 트리아 아기띠 50% 할인 쿠폰을, 3등 30명에게는 던킨도너츠 먼치킨을 선물로 준다. 또한 착한 아기띠 캠페인 위젯을 본인 블로그에 스크랩한 이들 중 15명을 추첨해 던킨도너츠 먼치킨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월 11일, 소르맘 카페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590g 초경량의 소르베베 트리아 아기띠는 국내 최초로 아기띠 아래 부분이 3갈래로 나뉘어 지는 ‘3분할 입체 패턴’을 적용해 신생아 때는 패턴이 갈라지는 부분에 다리를 넣어 폭을 좁게 사용할 수 있고, 앞보기로 안을 때 아기의 다리 벌어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기의 체형과 움직임에 따라 패턴의 모양이 자연스럽게 변하기 때문에 밀착도를 높이고 무게를 분산시켜 아기와 엄마 모두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소르베베 힙시트는 대형 온라인 쇼핑몰 및 YKBnC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에스베이비(www.sbaby.co.kr)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컬러는 워터그린, 플라밍고, 블루스톤, 안도라 4가지가 있다. 가격 17만9천원.*제품문의: 소르베베(YKBnC) 1544-9420/ www.sbaby.co.kr소르베베(Sorbebe)는?‘스타일맘의 북유럽 감성’을 컨셉으로 내세운 소르베베는 지식경제부와 소비자 평가기관을 통해 ‘굿디자인상’과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을 동시 수상한 국내 유일의 유아외출용품 브랜드이다. 현재 힙시트, 아기띠를 비롯해 블랭킷, 슬리피 필로우, 쿨시트, 유모차 커버 등 다양한 유아용품 패션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다. 소르베베는 소비자가 직접 상품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스페셜 프로슈머 그룹인 ‘디아르마망’과 함께 엄마와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과 기능을 적극 반영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모든 제품을 중국OEM 방식이 아닌 국내에서 100% 생산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21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