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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쉐보레 크루즈(Chevrolet Cruze)에 1.4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을 장착한 크루즈 터보를 출시하고, 21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준중형 차급을 뛰어넘는 내외관 스타일 및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더불어 국내외에서 인정한 탁월한 안전성으로 호평 받는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크루즈는 기존 1.8리터 가솔린 엔진과 2.0리터 디젤엔진에 더해 가속 응답성과 연비를 개선한 1.4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이 추가된다.한국지엠 영업•마케팅•A/S부문 마크 코모(Marc Comeau) 부사장은 “젊은 고객층의 반응이 좋은 소형차와 준중형 차급에 다운사이즈 터보 엔진을 장착해 더 나은 연비와 엔진 성능에 대한 고객 요구에 부응하고자 한다”며, “한층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에 실주행 연비를 끌어올린 크루즈 터보를 통해 주력 모델의 상품성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1.4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크루즈 터보는 130 마력의 최대출력과 최대토크 20.4 kg.m의 성능을 자랑한다.최신 터보 기술이 집약된 1.4리터 터보 엔진은 최첨단 산소 센서로 연료분사 제어를 연속적으로 최적화해 안정적 토크를 제공하며, 경량 고강성 크랭크를 적용해 강성은 유지하는 동시에 6% 감소한 중량으로 한층 강력한 출력을 선사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또한, 중형 가솔린 엔진에 적용되어 온 더블 가변 밸브 타이밍(DCVCP: Double Continuous Variable Cam Phasing) 기술을 적용해 흡기 및 배기 타이밍을 최적화해 엔진 효율을 향상시킨 동시에 배기가스 배출을 감소시켰다.고효율 1.4 리터 에코텍(Ecotec) 엔진과 통합 설계된 터보차저는 기존 터보 엔진의 터보랙(Turbo lag) 현상을 최소화하고 엔진 응답성을 극대화했으며, 기존 1.8리터 가솔린 모델 대비 연간 최대 약 22만원의 자동차세 절감효과까지 볼 수 있다.크루즈 터보에 장착된 차세대 Gen II 6단 자동변속기는 가변 솔레노이드(VFS: Variable Flow Solenoids) 제어와 초정밀 전자제어 시스템을 통해 향상된 변속 응답성과 완벽에 가까운 변속 타이밍을 구현해 부드러우면서도 경쾌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실현했다.특히, 고효율 터보 엔진과의 조합으로 주행 및 변속 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해 발진 및 추월 가속성능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실주행 연비를 개선해 운전의 재미와 경제성을 동시에 선사한다.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2.6km/L, 고속주행연비 14.7km/L, 도심주행연비 11.2 km/L). 또한, 크루즈 터보는 동급최초로 주행 사각지대 내의 차량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SBZA: Side Blind Zone Alert)을 채택해 한층 더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어울리는 첨단 안전 사양을 제공한다.한국지엠은 지난 2월 출시한 새로운 개념의 ULV(Urban Life Vehicle) 쉐보레 트랙스(Trax)를 출시한 데 이어 연내 소형차 아베오(Aveo)에 가솔린 터보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준중형 및 소형급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는 동시에 파워트레인 다운사이징을 통해 경제성과 주행성능을 강화할 계획이다.한편, 한국지엠은 쉐보레 크루즈 터보 출시에 맞춰 쉐보레 홈페이지 응모 고객을 추첨으로 선정해 ‘쉐보레 터보 나이트’ 이벤트에 초청하는 등 본격적인 ‘쉐보레 터보 캠페인’에 돌입한다.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열리는 ‘쉐보레 터보 나이트’는 가수 겸 쉐보레 레이싱팀 선수인 김진표 씨의 진행으로 크루즈 터보의 퍼포먼스 브리핑과 공연 및 칵테일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크루즈 터보의 가격은 세단 모델은 1,999만원부터, 해치백 모델은 1,983만원부터(자동변속기 기준)이다.

자동차 | 안성호 기자 | 2013-10-18 10:55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로 건조해진 피부 때문에 수분 보충에 한껏 예민해지는 완연한 가을이다.천연화장품 에바네이쳐 임지수 팀장은 “수분크림, 미스트가 핸드백속의 필수품이지만 많은 여성분들이 가장 중요한 Y존의 수분 보충을 많이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Y존의 수분보충이 여성분들의 고민인 질염, 질건조증, 외음부염증, 피부질환 등을 사전단계에서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최근의 한 조사에 따르면 “세 명의 여성 중 한 명은 여성청결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같은 결과는 여성청결제가 대중화되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누나 클렌저 등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여성청결제로 흔히 사용되는 비누나 바디클렌저, 바디로션 등은 그러나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성의 질은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적정산도(pH 5~6)를 유지하며 자정작용을 통해 외부로부터의 세균침입을 자연치유한다. 그러나 화학오염이나 화학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질 내의 자정작용이 어려워진다. 이러한 화학성분들은 결국 질의 점막을 자극하여 적정산도를 깨뜨릴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질염이나 질 건조증, 외음부 염증, 피부질환 등을 유발 할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질의 청결하고도 자극 없는 관리를 위해서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여성청결제가 필요한 것이다.임지수 팀장은 “여성들의 Y존은 그 어떤 부위보다 민감하고 소중히 다루어야 하기에 화학성분이 일체 첨가되지 않은 자연성분의 여성청결제를 추천한다”면서 “여성의 Y존에 수분공급을 충분히 이루어주는 것이 Y존 관리의 첫걸음이다. 수분보충으로 건강하고 젊은 Y존을 가져야 한다는 인식이 빨리 국내에도 정착되었으면 좋겠다”고 조언한다.여성청결제의 사용횟수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문가들은 1일 1회를 초과하여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여성청결제는 외음부를 클렌징하는 것으로 내음부로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최근 여성청결제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리얼버진’이다. 리얼버진은 올리브오일과 젤라틴의 조합으로 수분막을 형성하여 샤워 후 24시간 동안 촉촉함을 느낄 수 있는 여성청결제이다. 화학성분이 일체 포함되지 않은 자연성분으로만 만들어진 리얼버진은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지금 만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17 16:31

본격적인 가을 웨딩시즌을 맞아 둘만의 첫 보금자리를 꾸미기 위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또한 가을 이사시즌이 되면서 소파, 거실장 등 오래 사용한 낡은 가구를 새로운 분위기로 바꾸고 싶은 바램은 여자라면 누구나 같은 마음일 것이다. 개인적인 침실은 두고 라도 집안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가구가 거실의 소파인데 하루 중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머무는 시간이 오래인 만큼, 소파를 선택할 때는 공간에 대한 이해와 가족 구성원의 취향을 가장먼저 고려해야 할 것이다. 홈데코 전문 브랜드 에스갤러리(S-gallery)와 디자인 가구 에넥스(ENEX)와 함께 우리 가족에 맞는 소파 선택 노하우를 살펴보도록 하자.리빙룸을 아늑하고 캐주얼한 매력으로 - 패브릭 소파패브릭 소파는 린넨, 폴리에스테르, 니트, 면 트리코트등으로 제작되며 가죽보다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면서 그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 30-40대 젊은 세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인테리어 가구와 홈데코 브랜드들이 다양한 소재와 패턴의 패브릭 소파들을 제안하면서 선택의 폭 또한 다양해 졌는데 작은 공간의 거실이라도 소파 패브릭의 컬러와 소재, 그리고 패턴의 질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거실 공간이 작을 경우 소파 전체를 하나로 통일하기 보다는 소재와 컬러를 달리한 1인 소파를 함께 배열해 좀 더 캐주얼 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의 거실로 만들 수 있다. 또 과거 패브릭 소파는 시간이 지나면 오염에 대한 부담감 또한 컸지만 최근에는 탈 부착이 가능한 커버링으로 세탁이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포근한 구스다운 등 업그레이드된 충전재로 실용성까지 겸비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제안되고 있어 구매 전 꼼꼼히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에스갤러리(S-gallery)의 하이경 대표는 “소파가 있는 리빙룸은 우리 집의 얼굴이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다. 소파 선택을 할 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면도 물론 고려해야겠지만 컬러와 소재에 조금 더 신경을 쓴다면 소파 하나만으로 집안 분위기를 180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제일 먼저 우리가족의 취향이나 감성을 고려해 소파를 선택하고 시즌마다 패브릭 쿠션이나 데코레이션 소품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전환해 준다면 항상 새로운 분위기 전환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오래 사용할수록 클래식한 멋이 일품인 가죽 소파가족 구성원이 많고 넓은 평수의 거실일 경우 다양한 컬러와 소재를 매치하기 보다는 소파 선택에 있어서도 안정감 있으면서 거실 공간과 통일성 있게 선택, 배치하는 것이 좋다.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사용해야 하는 경우는 실용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멋이 있는 가죽 소파를 추천한다. 가죽소파는 가죽 본연의 탄성과 질감을 그대로 수성 염료로 코팅되어 천연 가죽의 고급스러움과 만졌을 때 피부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질감은 단연 최고이다. 하지만 오래 사용하는 가죽 소파라고 해서 무조건 브라운, 또는 검은색의 어두운 컬러를 선택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다. 최근 패셔너블한 소재에 감각적인 디자인, 그리고 다양한 컬러들의 가죽소파들이 선보이며 선택의 폭이 다양해 지고 있는데 그만큼 세심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하다. 가죽 소파를 사용할때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마른 수건으로 표면의 먼지를 털어내듯이 닦아주고 한 달에 한 번은 가죽전용 클리너로 관리해주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인테리어 가구 브랜드 에넥스(ENEX) 논현 전시장은 이번 시즌 이탈리아 명품 소파브랜드 이노바(INNOVA)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이노바(INNOVA)는 유럽의 소파 브랜드 TOP클래스에 포함되어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패션의 본고장 이태리의 패셔너블한 감각과 컬러를 소파에 적용해 전 세계 마니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기존 제품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컬러라인으로 가죽소파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감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17 16:19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www.twosome.co.kr)이 화가로서의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는 배우 하정우의 그림이 담긴 머그와 텀블러를 출시했다.투썸이 하정우와 협업해 선보이는 ‘하정우 아트워크(ART WORK)’ 제품은 머그 4종과 텀블러 3종인 총 7종으로 하정우의 대표작인 등의 그림이 새겨져 있으며, 단품 또는 세트로 구매 가능하고, 머그 4종 세트 구매 시, 투썸의 커피음료를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쿠폰이 지급된다.‘하정우 아트워크’ 수익금 중 하정우에게 지급될 로열티는 전액 CJ도너스캠프로 기부되어 시각장애 어린이 개안수술비용으로 사용될 계획이다.하정우는 충무로에서 첫손에 꼽히는 배우이자 17일 개봉하는 영화 를 통해 감독으로도 데뷔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실력파로 그의 그림 실력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2004년부터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해 현재까지 약 1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 그는 지금까지 개인전을 5회 열고 미국 뉴욕 및 홍콩에서도 전시회를 가졌다. 특히 올해 3월 뉴욕 전시에서는 전시작 16점이 모두 팔리며 인기 화가임을 입증했다.투썸 관계자는 “커피와 함께 디저트 문화를 전파해 온 투썸은 그간 많은 셀럽과의 협업으로 명실상부한 문화 창조 브랜드가 되었다”면서 “하정우씨가 진정성 있게 작업한 그림을 투썸 제품에 담은 것만으로도 의미있는데, 그가 먼저 로열티 전액을 시각장애 어린이 개안수술비용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혀 그 의미가 더욱 커졌다”고 밝혔다.투썸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우선 ‘하정우 아트워크와 함께하는 티타임 큐레이팅 이벤트’는 투썸 홈페이지에서 ‘하정우 아트워크’ 제품과 어울리는 투썸 메뉴를 매칭하면 추첨을 통해 머그 또는 텀블러를 증정한다. 또한 투썸 트위터(twitter.com/atwosomeplace)에서 ‘하정우 감독 데뷔작 이름 맞추기’ 등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17 15:49

기아자동차㈜가 22일(화) 출시 예정인 ‘올 뉴 쏘울’의 내장을 오늘 공개했다.‘올 뉴 쏘울’의 내장은 개성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리고, 안락함과 편의성까지 갖춰 스타일과 품질 모두에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소프트폼과 블랙하이그로시, 인조가죽 등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워진 실내 분위기와 ▲플로어 콘솔부 위에 배치된 시동 버튼 ▲에어벤트와 스피커의 일체형 디자인 등이 독특함 속에서도 조화를 이룬다.또한 ▲주행 시 음향에 따라 색의 밝기가 리드미컬하게 조절되는 ‘사운드 무드 라이트’와 ▲탁월한 개방감과 채광 편의성을 제공하는 와이드 파노라마 썬루프가 탑재돼 ‘올 뉴 쏘울’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앞좌석 시트에는 통풍 기능과 히티드 기능을 탑재하고 뒷좌석 역시 6:4 분할 폴딩, 히티드 시트 등 다양한 시트기능을 적용해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이밖에도 기본 적용되는 그레이 투톤과 블랙 원톤 내장뿐 아니라 다양한 칼라 패키지를 선택 가능하도록 해 소비자들이 개성과 취향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날렵하고 강인한 느낌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 니즈에 맞춘 ‘레드존’ 사양은 화이트-레드의 투톤 외관뿐 아니라 내장에도 역동적인 레드 스티치를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 감각을 구현했다.아울러 ▲화이트_레드 ▲블루-화이트 ▲바닐라-블랙 조합의 ‘투톤 루프 3종’에 맞춰 실내에 브라운 투톤 시트와 브라운 스티치가 적용된 ‘브라운존’과 시트백에 그린 패턴이 들어간 시트와 그린 스티치가 적용된 ‘그린존’을 소비자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기아차 관계자는 “쏘울만의 DNA를 재해석해 혁신적으로 발전시킨 ‘올 뉴 쏘울’의 인테리어는 소비자들이 기아차의 디자인 아이콘인 쏘울에게 기대하는 수준 높은 완성도에 고급스러움까지 더해져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한편, ‘올 뉴 쏘울’은 풍부한 볼륨을 가진 범퍼부, 랩어라운드 글라스 등 기존 쏘울이 갖고 있는 개성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 한층 균형 잡힌 자세와 디테일을 살린 외관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14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17 15:46

코스메틱 브랜드 ‘RMK’는 식물성 오일과 수용성 보습 성분을 한 병에 담은 트리트먼트 오일 ‘RMK W 트리트먼트 오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RMK W 트리트먼트 오일’은 찬바람 및 히터 사용으로 쉽게 건조해지는 가을·겨울철 피부 보습을 위해 특별히 처방된 페이셜 오일 제품이다. 아르간 오일, 바오밥 오일, 아보카도 오일, 올리브 오일 등 엄선된 식물성 오일이 천연 보습막을 형성, 무겁지 않은 보습감을 제공한다.기존 시장에 출시되었던 오일의 단점이었던 무겁고 답답한 느낌을 개선, 건성 피부는 물론 수분이 부족한 지성 피부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할 경우 부스터 에센스 기능과 함께 메이크업 제품을 들뜨지 않게 해준다.특히 이전 페이셜 오일 제품과 달리 오일 성분에 수용성 보습 성분을 더한 이중 레이어 구조로 되어 있어 오일 하나로는 느끼기 어려웠던 강력한 보습 효과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식물성 오일 성분이 수용성 보습 성분을 마르지 않도록 잡아두어 보다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시켜 줌으로 히터 등으로 건조한 오피스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이 밖에도 오렌지, 네롤리 등 8가지 천연 에센셜 오일이 만들어내는 플로럴 시트러스 향은 마사지 시 탁월한 아로마 효과를 발휘, 스트레스를 완화해 준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RMK 마케팅 담당자는 “RMK W 트리트먼트 오일은 식물성 오일과 수용성 보습 성분이 모두 포함된 이중 레이어 제품이며. 일반적인 스페셜 오일 케어뿐만 아니라 부스터 에센스 기능도 가지고 있어 오일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RMK는 밤 전용 아이케어 제품 ‘RMK 아이밤’과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RMK 수퍼 베이직 컨실러 팩트’도 함께 출시했다. ‘RMK 아이밤’은 풍부하게 함유된 식물성 오일이 민감한 눈가에 보습과 탄력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함께 제공되는 아이 마사지 스푼을 이용해 셀프 아이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RMK 수퍼 베이직 컨실러 팩트’는 두 가지 색상의 컨실러와 파우더가 함께 내장되어 있어 자신의 피부에 맞는 색상을 쉽게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출시 전 ‘손담비의 Beautiful Days’에 소개되면서 ‘유리알 메이크업 컨실러’로 주목 받기도 했다.RMK의 새로운 제품들은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그리고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RMK 홈페이지 및 RMK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rm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17 15:40

한국인의 밥상에 있어 김자반은 빠질 수 없는 유용한 반찬이다. 입맛이 없거나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활용됨은 물론, 각종 음식의 고명으로 쓰이기도 한다. 특히 아이가 있는 엄마들 사이에서는 김자반을 활용한 각종 음식 레시피가 영유아식 교과서와도 같이 쓰인다.그러나 시중에 있는 대다수의 김자반은 성인이 먹기 좋도록 간이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이 먹기에는 다소 자극적일 수 있다. 김자반을 볶을 때 생각보다 많은 기름과 소금, 설탕 등이 들어가기 때문이다.베베푸드가 출시한 ‘베베푸드 아빠가 만든 자반’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성분에 기초하여 국산 재래돌김을 소량의 기름과 천일염으로 만들어진 영유아 전용 김자반이다. 일반 성인용 김자반에 비해 맛이 담백하고 아이들이 먹기 좋도록 작은 크기에 식감이 부드럽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국산 표고버섯, 다시마, 새우로 만들어진 천연 조미분말이 첨가되어 담백한 김자반에 감칠맛을 더했다. 또한 ‘베베푸드 아빠가 만든 자반’은 유기농 카놀라유와 유기농 설탕을 제외하고 모든 재료를 국산으로만 사용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베베푸드 아빠가 만든 자반’을 출시한 주식회사 한양에프앤디(대표 양창식)의 상품개발 담당자는 “김은 성장발육과 신진대사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 단백질의 함량이 높아 성장기 아이들의 균형 있는 성장발육에 좋은 식품이며, 다시마분말, 새우분말, 표고버섯분말로 감칠맛을 더해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입맛을 길들일 수 있도록 레시피를 개발했다”고 밝혔다.‘베베푸드 아빠가 만든 자반’은 10월 17부터 시판 예정이며, 오프라인으로는 전국의 유명 백화점 및 마트에서, 온라인으로는 영유아 전문 쇼핑몰 ‘우리애들(www.uriedl.co.kr)’을 비롯해 롯데닷컴, 신세계몰,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3-10-17 15:36

㈜밀레가 전개하는 2535 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미티드(대표 한철호)가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채취된 다운을 사용한 ‘우르스 다운재킷’(소비자가 43만 8천원)을 출시했다. 우르스 다운재킷은 청정한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캐나다 위니펙(Winnipeg) 지역에서 친환경 사료와 사육 방식으로 길러진 오리로부터 채취한 ‘캐나다 화이트 덕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청결한 상태를 엄격하게 유지하는 목장에서 길러진 오리들인 만큼 털의 색이 불순물 없이 매우 희고 밝으며, 다운이 부풀어 오르는 힘이 우수해 따뜻한 공기층을 함유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솜털과 깃털을 9 대 1 비율로 혼합해 무게가 대단히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고, 국내산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피톤치드 원액을 다운에 혼합해 체취 걱정도 없앴다. 다운이 확보한 따뜻한 공기를 빼앗기지 않는 동시에 땀과 불필요한 열기는 밖으로 배출하도록 겉감으로는 밀레가 자체 개발한 기능성 방풍 소재 ‘윈드 엣지’(Wind Edge)를 사용했다. 특수 멤브레인을 코팅해 바람과 습기가 침투하는 것은 막지만 땀은 수증기 분자의 형태로 내보내 내내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엠리미티드 사업부장 박용학 상무는 “식품 뿐 아니라 의류를 구입할 때도 친환경적인 요소를 고려하는 까다로운 소비자가 늘어났기 때문에 다운 산지(産地)를 세심하게 선택해 캐나다 화이트 덕다운을 사용한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생활경제 | 임종태 기자 | 2013-10-17 12:22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2013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이 10월 18일(금)부터 10월 20(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건강을 아는 사람들 쌀을 먹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행사는 크게 ‘쌀가공식품산업대전(제1전시장)’과 ‘떡볶이&쌀면 페스티벌(제2전시장)’로 이뤄진다.‘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정책홍보관, 산업관(품목별 쌀가공식품, 포장 및 식품기기, 소재), 채용상담관, 쌀가공품 품평회TOP 10관, R&D관, 비즈니스관으로 구성되며, 산업체 및 정부·연구기관 등 80여 개소가 참가한다.‘떡볶이&쌀면 페스티벌’은 떡볶이&쌀면 거리, 떡볶이 맛집, 쌀 요리교실로 구성되는데, 누룽지·쌀떡볶이 및 쌀제품 요리경연대회가 3일에 걸쳐 각기 다른 주제로 펼쳐진다.그밖에 대형철판 무료시식, 포토존, 거리영상, 무대이벤트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한국쌀가공식품협회 관계자는 “국민식생활의 간편화 경향으로 밥쌀 소비가 줄어 위기를 맞고 있는 우리나라 쌀 산업을 새롭게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기술 융복합을 통한 첨단가공 및 고부가가치 창출이 긴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행사가 쌀가공식품산업 활성화 필요성을 대다수 국민들이 같이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하게 개발된 쌀가공품을 전시, 홍보하여 쌀가공식품산업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고, 쌀의 가공이용 확대방안에 대한 국민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우리 쌀 산업을 1차 농업에서 2차 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2013 쌀가공식품산업대전’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rice-topokk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10-16 18:22

어제 강원 산간에 첫 눈이 내리는 등, 예년보다 겨울이 일찍 찾아 올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제설장비 마련을 위한 사회적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국내 유일의 자주식 제설기 전문회사인 ㈜한국설제(대표 이재성)는 현재 작년 대비 제설기 판매량이 약 80% 가량 늘었다고 밝혔다.이는 부천시 원미구청, 충북 증평군청 등 전국적으로 많은 지자체에서 지난 9월부터 자주식 제설기 구입을 시작하는 등 이미 폭설에 대비한 월동준비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겨울 이례적인 폭설로 제설 관련한 민원이 급증한 것과 제설작업 인력이 턱없이 부족했던 점을 여실히 실감하면서 관공서들의 제설기 수요가 높아졌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한국설제는 사람이 방향만 잡아주면 톱니바퀴를 이용해 바닥의 눈을 긁어 모아 다른 곳으로 뿌리는 방식의 제설기인 ‘자주식 제설기’의 2013년 판매를 지난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 전국의 구청, 군청, 주민센터, 면/리 단위까지 겨울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청사뿐만 아니라 공원, 체육시설의 제설 관리를 위해 관공서들의 제설기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한국설제 이재성 대표는 “한국설제는 전국의 관공서에서 적극적인 구매가 이어지면서, 현재 작년 총 판매량의 15%를 이미 넘긴 상태이며, 작년 동 기간 대비 80%라는 높은 주문 증가량을 보이고 있다”며 “한국설제의 자주식 제설기는 기존 제설방식의 문제로 지적됐던 인력 및 비용 낭비, 환경오염 등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선진화된 제설장비로서 성능, 편리함, 효율성 측면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덧붙였다.한편, 한국설제는 올해 일본 프리미엄 제설장비 기업 ‘후지이’ 사(社)의 제설기를 국내에 독점 수입, 판매하고 있으며, 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자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제품 무상 직배송, 사용법 및 안전교육 실시, 소모품 무상 제공, 무상순회점검 등 업계에서는 차별적인 ‘종합관리 서비스’(Total Care Service)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한국설제 소개: 한국설제는 올해 일본 프리미엄 제설장비 기업 ‘후지이’ 사(社)의 제설기를 국내에 독점 수입, 판매하고 있으며, 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자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16 18:06

구직자가 원하는 희망 근로연령은 학력과 나이가 높을수록 증가하며, 각자 생각하는 일의 의미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이 10대에서 60대까지 전체 구직자 2,383명을 대상으로 ‘귀하는 정년퇴직과 상관없이 몇 세까지 일하고 싶습니까?’를 물은 결과 60대가 ‘72.4세’로 전체 응답자 중 가장 오래 일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반면 10대가 ‘61.1세’로 가장 낮았고 60대가 응답한 ‘72.4세’와의 차이는 ‘11.3세’에 이르렀다. 20대는 ‘64.2세’, 30대는 ‘65.4세’, 40대는 ‘67.2세’, 50대는 ‘68.5세’로 나이가 많을수록 일하고 싶은 연령도 점점 더 높아졌다.또한 이런 희망 근로연령은 학력 수준에 따라서도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다.고졸 이하는 ‘63.2세’, 초대졸은 ‘64.5세’, 대재 및 대졸은 ‘65.4세’, 대학원졸은 ‘69.6세’로 고졸 이하와 대학원졸이 응답한 나이 차이는 ‘6.4세’에 이르렀다.전체 분포로 보면 ‘60~70세 미만’이 45.5%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70~80세 미만’이 30.6%, ‘50~60세 미만’이 11.8%였다. 이어 ‘80~90세 미만’(5.9%), ‘40~50세 미만’(2.6%), ‘90세 이상’(2.0%) 순이었고 ‘40세 미만’도 1.4% 있었다.또 ‘귀하가 생각하는 일의 의미는 무엇입니까?’라고 묻자, 일은 곧 ‘생계유지’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56.6%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위는 ‘사회활동 참여’(15.8%), 3위는 ‘자아실현’(12.5%)이었으며, 이어 ‘자기계발’(11.7%), ‘인간관계 형성’(3.5%) 순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일을 생계유지 수단으로 생각하는 비율은 30대(70.8%), 40대(69.4%), 50대(74.3%) 등 중장년층으로 갈수록 더 높았고, 10대와 20대는 중장년층에 비해 자기계발(18.3%)과 자아실현(12.9%)에 의미를 부여하는 비율이 높았다.또한 이러한 일의 의미는 일하고 싶은 나이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생계 유지’를 위해 일한다고 대답한 응답자들은 정년퇴직과 상관없이 평균 ‘64.4세’까지 일하고 싶다고 대답한 반면, ‘자아실현’을 위해 일한다고 대답한 응답자들의 희망 근로연령은 평균 ‘67.2세’로 3세 가량 더 많았다. ‘사회활동 참여’는 65.1세, ‘인간관계 형성’은 63.8세, ‘자기계발’은 63,6세였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3-10-16 17:58